테포제가 하비랑 제이슨 케미도 좋지만 제이슨 성장물 같아서 엄청 좋앗다고...
테포제가 하비랑 제이슨 케미도 좋지만 제이슨 성장물 같아서 엄청 좋앗다고...
게임이 진짜 알차네...
그나저나 전 스포있는 실시간 플레이 후기는 남기기 어렵네요 역시(사진 추리기도 일이다)
안 적은 것들 중 떠오르는 것만 좀 적어보면
모델링만 잘 깎은 게 아니라 인물들 표정이 진짜 살아 있는 사람처럼 자연스러움(특정 인물 대사 내용에 따라 듣는 주인공의 표정이 은근히 바뀝니다)
그리고 가끔 물 있는 맵이 나오는데 인공 구조물 설치한 깊은 물에 빠지면 빠져나오기 ㄹㅇ 힘듦 조작 신경써야 한다 ㅋㅋ ㅠ
여튼 정말 잘 만든 게임이에요 완전 만족스럽군
2회차도 마저 달리러 가보겠습니다 :)
게임이 진짜 알차네...
그나저나 전 스포있는 실시간 플레이 후기는 남기기 어렵네요 역시(사진 추리기도 일이다)
안 적은 것들 중 떠오르는 것만 좀 적어보면
모델링만 잘 깎은 게 아니라 인물들 표정이 진짜 살아 있는 사람처럼 자연스러움(특정 인물 대사 내용에 따라 듣는 주인공의 표정이 은근히 바뀝니다)
그리고 가끔 물 있는 맵이 나오는데 인공 구조물 설치한 깊은 물에 빠지면 빠져나오기 ㄹㅇ 힘듦 조작 신경써야 한다 ㅋㅋ ㅠ
여튼 정말 잘 만든 게임이에요 완전 만족스럽군
2회차도 마저 달리러 가보겠습니다 :)
그리고 일본 전국 시대 인물중에서 가장 익숙한 두 인물.
그리고 일본 전국 시대 인물중에서 가장 익숙한 두 인물.
나: 그래 과연 성모가 필요했구나......
근데 너무 왕을 게일(특: 게임 발더스3의 인물. 스스로의 목숨을 희생시켜 동료들의 최종보스전을 피할 수 있다.)로 보는거 아닙니까?
나: 그래 과연 성모가 필요했구나......
근데 너무 왕을 게일(특: 게임 발더스3의 인물. 스스로의 목숨을 희생시켜 동료들의 최종보스전을 피할 수 있다.)로 보는거 아닙니까?
역시 책은 표지 보고 고르는 거죠
열심히 쓰신 것 같은데 몰입보다는 읽다가 지치는 느낌이 들고 2장에서 신수. 센류사마. 일본풍 인물 등장해서 하차..
역시 책은 표지 보고 고르는 거죠
열심히 쓰신 것 같은데 몰입보다는 읽다가 지치는 느낌이 들고 2장에서 신수. 센류사마. 일본풍 인물 등장해서 하차..
아 올만에 하니까 인물 헷갈려
유벤시엘 노란 머리 카르한 붉은 머리
아 올만에 하니까 인물 헷갈려
유벤시엘 노란 머리 카르한 붉은 머리
원작 소설 : ridibooks.com/books/211047...
웹툰 : ridibooks.com/books/840066...
삼국지 배경 동양풍 로판.
여포 & 초선 양날개 위엄 미쳤음.
그리고 주인공이 남장여주 설정이라서(삼국지 배경이니 당연) BGNL 전부 한꺼번에 다 맛볼 수 있음. 직접적으로 BL 이라고 영업하면 키워드 사기긴 한데, 작중 인물 입장에선 비엘 맞지 뭘....
아 여포&초선 은 주인공 성별 알아용
#월루용책추천
#책추천
#로판
bsky.app/profile/nick...
원작 소설 : ridibooks.com/books/211047...
웹툰 : ridibooks.com/books/840066...
삼국지 배경 동양풍 로판.
여포 & 초선 양날개 위엄 미쳤음.
그리고 주인공이 남장여주 설정이라서(삼국지 배경이니 당연) BGNL 전부 한꺼번에 다 맛볼 수 있음. 직접적으로 BL 이라고 영업하면 키워드 사기긴 한데, 작중 인물 입장에선 비엘 맞지 뭘....
아 여포&초선 은 주인공 성별 알아용
#월루용책추천
#책추천
#로판
bsky.app/profile/nick...
아래의 글을 받아서 왜 그런지 이어 쓰자면……
그 작품의 인물 각각과 작품 한 편은 각각의 가치관(또는 세계관)을 품고 있어서다. 그 이유는 보통 둘 중 하나다.
- 해당 가치관/세계관은 그 시대상 속에서만 나올 수 있어서.
- 어떤 문장이 현대(의 구미)에 들어맞는 가치관을 품고 있을 수는 있는데, 현재 시점에서 그 말을 했을 때는 인물 또는 작품의 발언이 의미를 잃어서.
아래의 글을 받아서 왜 그런지 이어 쓰자면……
그 작품의 인물 각각과 작품 한 편은 각각의 가치관(또는 세계관)을 품고 있어서다. 그 이유는 보통 둘 중 하나다.
- 해당 가치관/세계관은 그 시대상 속에서만 나올 수 있어서.
- 어떤 문장이 현대(의 구미)에 들어맞는 가치관을 품고 있을 수는 있는데, 현재 시점에서 그 말을 했을 때는 인물 또는 작품의 발언이 의미를 잃어서.
18歳/沈黙の選択者
作れるのに、作らないことを選ぶ少女。
「まだだ」と言える、最後のブレーキ。
◆ 츠바키 루키아
18살 / 침묵하는 선택자
만들 수 있지만 만들지 않으려는 사람
“아직 아니다”를 말할 수 있는 유일한 인물
18歳/沈黙の選択者
作れるのに、作らないことを選ぶ少女。
「まだだ」と言える、最後のブレーキ。
◆ 츠바키 루키아
18살 / 침묵하는 선택자
만들 수 있지만 만들지 않으려는 사람
“아직 아니다”를 말할 수 있는 유일한 인물
💜이름: 곽기태
💜거주: 도태빌라 101호
💜취미: 술 마시기 (주로 소주)
💜위험도: 3
술과 담배 냄새를 풍기는 거구의 사내
옆집의 소음과 쓰레기에 극심한 스트레스를 받고 있습니다
모든 사람을 적대적으로 대하는 그의 태도에는 남다른 과거가 숨겨져 있는 듯합니다
💜이름: 곽기태
💜거주: 도태빌라 101호
💜취미: 술 마시기 (주로 소주)
💜위험도: 3
술과 담배 냄새를 풍기는 거구의 사내
옆집의 소음과 쓰레기에 극심한 스트레스를 받고 있습니다
모든 사람을 적대적으로 대하는 그의 태도에는 남다른 과거가 숨겨져 있는 듯합니다
역검2 인물 검색하는데 범인애 얼굴이 바로 뜨는군...오래된 겜이라 상관업나
역검2 인물 검색하는데 범인애 얼굴이 바로 뜨는군...오래된 겜이라 상관업나
'탐정영화'를 읽게된 게 작가 이름 때문이었다면, 이 책을 읽게된건 출판사 이름. '그' 출판사가 낸 '그 시대' 이야기라니, 미미 여사 생각이 아니날 수가 없고요.. 그렇다면 작가가 달라도 일단은 궁금하니 읽어봐야지ㅇㅇ
지사토, 시노, 고만, 오카네에 이르기까지 여성 캐릭터가 저마다 개성 있고 쓰임새(도구로써가 아니라 캐릭터 별)가 분명해 좋았다. 그에 비해 세이타로는, 캐릭터는 확실한데 인물 자체의 매력은 잘..🤔 저 넷을 주축으로 이야기를 만들어도 재밌겠다. 일상 미스터리나, 마플 식 소동극 같은.
'탐정영화'를 읽게된 게 작가 이름 때문이었다면, 이 책을 읽게된건 출판사 이름. '그' 출판사가 낸 '그 시대' 이야기라니, 미미 여사 생각이 아니날 수가 없고요.. 그렇다면 작가가 달라도 일단은 궁금하니 읽어봐야지ㅇㅇ
지사토, 시노, 고만, 오카네에 이르기까지 여성 캐릭터가 저마다 개성 있고 쓰임새(도구로써가 아니라 캐릭터 별)가 분명해 좋았다. 그에 비해 세이타로는, 캐릭터는 확실한데 인물 자체의 매력은 잘..🤔 저 넷을 주축으로 이야기를 만들어도 재밌겠다. 일상 미스터리나, 마플 식 소동극 같은.
저 흑백사진까지 도트그래픽으로 해서 어디 커뮤에 뿌면 어떤 역덕인디개발자가 침흘리면서 겜하나뚝딱쪄올것이 틀림없습니다
그러면 저는 공개즉시 vip후원자에디션 지르고 디코방들어가서
한국어판은 인물, 지명이 한국식독음으로 나와야한다고 꾸준글을 올리겠습니다
저 흑백사진까지 도트그래픽으로 해서 어디 커뮤에 뿌면 어떤 역덕인디개발자가 침흘리면서 겜하나뚝딱쪄올것이 틀림없습니다
그러면 저는 공개즉시 vip후원자에디션 지르고 디코방들어가서
한국어판은 인물, 지명이 한국식독음으로 나와야한다고 꾸준글을 올리겠습니다
원고지님: 장쉐량이요.
그걸 본 이츠타: 아무래도 '학'이니까 '쉐'쯤으로 읽고, '량'의 경우 인물 이름으로 사용되는 한자 중에선 메이저한 발음으로는 '량'쯤이 되겠고, 그걸 한글로 표기하자면 '쉐량'정도가 맞을 것 같긴 해.
원고지님: 장쉐량이요.
그걸 본 이츠타: 아무래도 '학'이니까 '쉐'쯤으로 읽고, '량'의 경우 인물 이름으로 사용되는 한자 중에선 메이저한 발음으로는 '량'쯤이 되겠고, 그걸 한글로 표기하자면 '쉐량'정도가 맞을 것 같긴 해.
또, 이미 세상이 조각날때로 조각났으며 과거의 흔적으로부터 미래를 찾는다는 것은
이미 불가능한 일이 되었음을 언급하기도 한다.
고고학자. 직업부터가 과거를 발굴하는 자들, 처음부터 조각난 희망을 더듬었을 뿐..
또, 이미 세상이 조각날때로 조각났으며 과거의 흔적으로부터 미래를 찾는다는 것은
이미 불가능한 일이 되었음을 언급하기도 한다.
고고학자. 직업부터가 과거를 발굴하는 자들, 처음부터 조각난 희망을 더듬었을 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