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낭만합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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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는 스스로에게는 더 친절하고
세상에게 다정하고
하고 싶은 것은 더더욱 꼭 붙잡는
그런 한 해가 되었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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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극우의 논지는 일관되게 매국임. 일본이나 미국의 극우와는 다른 지점
우리나라 극우가 차라리 미국 사대주의기만 하면 다행이겠다
친일 사대주의도 하는 마당인데..
미국에게는 조공을, 일본에게는 굴종을 하자는 게 그들 아닌가

더 문제인 건 이런 식의 사대주의를 극우만 하는 것도 아니라는 데 있다
February 11, 2026 at 1:11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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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정 이동 기념 #블친소

여러 이유로 본계에 문제가 있어 계이합니다!

음악이야기를 메인으로
디자인, 영화, 예술, 유튜브(브이로거, 여행유튜버), 일상, 커피 등을 이야기합니다

아래 프로젝트 계정을 전부 취미로 운영하고 있으며
@fakealitymag.bsky.social
@dnamag0.bsky.social
@aadcmag.bsky.social

아래 아카이빙 계정도 운영중입니다
@tooearlynew.bsky.social

흔적 남겨주시면
전부 찾아갑니다!

감사합니다!
February 11, 2026 at 10:59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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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거진을 올리지 않는 날은
사담을 하루에 하나라도 이 계정에 적겠습니다!

취미로 운영 중인 개인 계정입니다
영화, 음악, 유튜브, 예술, 사진, 장소 등에 대해

다양한 이야기를 블스에 다뤄볼 예정입니다!

잘 부탁드립니다!
맞팔 받아요!

에디터: @tooearly2.bsky.social

#블친소
February 11, 2026 at 11:17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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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ebruary 12, 2026 at 1:07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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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귀엽다 ㅋㅋㅋㅋㅋㅋ
February 11, 2026 at 11:39 PM
여공남수라는거...
맛있는거같아요
February 11, 2026 at 2:55 PM
원래 나 무쌍좋아했는데 영웅재중이 내 취향 바꿔놧다 책임져라
February 11, 2026 at 11:53 AM
근데 난 약간 한 번 좋게 본 사람은 어지간하면 좀 거슬리거나 불편할 만한 행동을 해도 싫어하지 않으려고 하고 관대해지는 면이 있는 것 같음 걍 내가 그러려고 노력하는 게 아니라 무의식적으로
February 11, 2026 at 11:53 AM
여튼 난 잘생기고 목소리 좋고 다정하고 유머감각 있고 털털한 스타일 좋아함
남자는 날티나는 스타일 여자는 단정한 쾌녀(ex. 박정아, 안유진) 스타일 좋아함
February 11, 2026 at 11:51 AM
이거 하나면 내 취향 관통...
은 모르겟음 내가 좋아하고 젛아햇던 사람들의 공통점이 뭔지 모르겠어서
February 11, 2026 at 11:50 AM
여기서 김떤남자 이런 얘기 안 함
February 11, 2026 at 11:36 AM
난 감정이 얼굴에 바로바로 드러나는 애기들 좋아함 귀엽자나
February 11, 2026 at 11:30 AM
근데 내가 싫어할 정도면 그럴 만한 이유가 있다고 생각함
February 11, 2026 at 11:22 AM
나 근데 단순해서 짜증나다가도 누가 먹을거주거나 조금이라도 나 생각해주거나 잘해주면 내가 그 사람 싫어했던 게 미안해지면서 마음이 사르르 녹는 스타일
February 11, 2026 at 11:10 AM
ㄹㅇ 10대 때는 좋은 애들한테는 앙 😍😍😍 이러고 다티내고 싫은 사람은 아예 고개 돌리고 쌩까고댕ㄱ김....
지금은 사회화가 약간 되어서 싫어하는 사람 앞에서도 웃으면서 친절하게 대할 수는 잇어요
February 11, 2026 at 11:09 AM
저로 말하자면 저는 좋아하는 사람한테는 한없이 관대하고 대왕F에 다정하고 무관심인 사람들은 객관적으로 보고 싫어하는 사람은 뭘 하든 아니꼽게 보는 겁나 호불호 뚜렷 편파적 주관적으로 사람을 보는 사람입니다
February 11, 2026 at 11:08 AM
근데 트위터도 그렇고 블스도 그렇고 T가 많은거같아서 누가봐도F인나는 조금 어라랏..? 하는 부분이 있었싐 ㅠ
February 11, 2026 at 11:07 AM
긍디 나는 많지도 않은 친구들 중에 첫째 중간 막내 외동 다 있긴 한데 내 애착 친구들은 오빠있는동생들임 신기하게도
February 11, 2026 at 11:06 AM
첫짼데 언니 있을 것 같다는 게 뭔소리지
February 11, 2026 at 11:06 AM
님들은 번아웃올때어케해요
February 11, 2026 at 4:57 AM
눈칫밥과 모욕은 몇년차까지 견뎌야됨?
February 11, 2026 at 1:12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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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친소

본진 무쌍♡네오로망스(코에이 테크모)

덕질 nn년차. 좋아하는 장르 소설, 만화, 애니, 성우, 게임, 여성향, 음악 듣기(애니, 게임, 성우음악 등), 미스터리, 역사물 기타 잡덕. 종종 일상 이야기도 합니다.

1차2차드림자캐 전부 다 파고 애니만화게임웹소음악듣기 정말 사랑하며 덕질 엄청 오래해서 어지간한 거는 대체로 스몰토크 정도는 가능해요.

♡플레이 중 모바겜 로오히, 도검난무, 류미코, 아쿠네코, 픽크민 블룸 / 콘솔겜 하루카3, 금색의 코르다4, 하천의 꽃 / 피시겜 성세천하 시즌1, 파판14 등♡
February 10, 2026 at 5:22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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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는 “웹소설도 문학으로 볼 수 있냐”는 질문에 “(웹소설 작가들이) 기존 문학인보다 훨씬 많은 영향력을 가지고 있다. 돈도 훨씬 많이 번다”며 “당연히 한국문학관은 그것을 기록으로 남겨놓아야 한다”고 말했다. 이어 “문학은 문학인의 전유물이 아니다. 대중이 널리 즐길 수 있어야 한다”며 “문단에서만 통용되는 그런 문학 개념은 (더는) 안 된다. 문학의 개념이 바뀌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런거 보면 관념적인 부분이 있긴 한데 (물론 실 채록을 들으면 워딩이 다를 수 있음) 어쨌든 문단이 폐쇄적이라는 데에는 동의하시는 듯
February 10, 2026 at 10:08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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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리 그래도 진중권도 그렇고 글 깨나 많이 읽는 사람들이 저렇게 되는 거 보면 너무 무서움... 확증편향에 대한 경계도 필요하겠지만 그렇다고 아무거나 주워 섬기지 말아야지ㅠㅠ 그런 다짐 ,,
타일러 2년여전만 해도 기후위기 해결을 열심히 얘기하던 사람이었는데 어쩌다 저렇게 망가졌지...비퀴어 백남의 한계인가...
February 10, 2026 at 7:12 A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