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말엔 청소하고 디비죽어잇느라 암것도 못한다는걸 이제그만 받아들일때가 됏음
주말엔 청소하고 디비죽어잇느라 암것도 못한다는걸 이제그만 받아들일때가 됏음
235를 사면 안들어가는 경우가 많고 발이 아픔
240을 사면 홀랑 벗겨지는 경우가 많음....
근데 또 로퍼눈 240이 맞앗음
사실 앵클부츠도 좀 큰데 난 부츠는 크게 신는게 좋아서 또 괜찮음
어쩌자는것이며
235를 사면 안들어가는 경우가 많고 발이 아픔
240을 사면 홀랑 벗겨지는 경우가 많음....
근데 또 로퍼눈 240이 맞앗음
사실 앵클부츠도 좀 큰데 난 부츠는 크게 신는게 좋아서 또 괜찮음
어쩌자는것이며
교환하기루 함...
교환하기루 함...
폭삭 속앗수다 볼때도 왠지 밉지 않더라니 우영우에서는 꽤 호감임ㅋ ㅋ ㅋ ㅋ ㅋ ㅋ 친해지면 심심하진 않겟다
폭삭 속앗수다 볼때도 왠지 밉지 않더라니 우영우에서는 꽤 호감임ㅋ ㅋ ㅋ ㅋ ㅋ ㅋ 친해지면 심심하진 않겟다
...너무 맘에들어 어떡하지...
...너무 맘에들어 어떡하지...
어제 크컨하다가 그라데이션으로 열받아서 잊어버리다.
한 만원으로 올려놓고 잊어버려야지 언젠간 팔리것거니...
어제 크컨하다가 그라데이션으로 열받아서 잊어버리다.
한 만원으로 올려놓고 잊어버려야지 언젠간 팔리것거니...
다른건 그저그랫는데 그집 생과일 타르트가 존맛탱이라 味美!!!!!!! 하고 외친적이 잇은.
다른건 그저그랫는데 그집 생과일 타르트가 존맛탱이라 味美!!!!!!! 하고 외친적이 잇은.
길거리 트레이너들 눈 마주치면 실없는 소리 하다가 싸움 걸잖아
가내 또레나 대사는 “포케몬에게 줄 샌드위치를 오는 길에 혼자 다 먹어버렸어!” 일듯
길거리 트레이너들 눈 마주치면 실없는 소리 하다가 싸움 걸잖아
가내 또레나 대사는 “포케몬에게 줄 샌드위치를 오는 길에 혼자 다 먹어버렸어!” 일듯
빼는것도 구찬고 이거 잃어버리면 너무 속상할거 같아서 걍 킵고잉하기로 함 앤오가 사준것임ㅎㅎ
빼는것도 구찬고 이거 잃어버리면 너무 속상할거 같아서 걍 킵고잉하기로 함 앤오가 사준것임ㅎㅎ
암만 날이 풀려도 대구는 튜어... 트렌치코트는 포기
암만 날이 풀려도 대구는 튜어... 트렌치코트는 포기
이번 명절 친척모임 컨셉은 귀요미 공주로 갈것인.
노란 레이스 블라우스랑 레드체크무늬 치마에 날이 추우면 갈색 가디건을... 안춥다면 안입고 분홍 누빔 패딩을 입겟은
신발은 양모 워커를 신을까하는디 앵클부츠를 개시할까 고민스기루
혹시나... 옷이 배릴수도 잇으니 검은 블라우스에 단추 졸라 많이 달린 치마 가져가야디
이번 명절 친척모임 컨셉은 귀요미 공주로 갈것인.
노란 레이스 블라우스랑 레드체크무늬 치마에 날이 추우면 갈색 가디건을... 안춥다면 안입고 분홍 누빔 패딩을 입겟은
신발은 양모 워커를 신을까하는디 앵클부츠를 개시할까 고민스기루
혹시나... 옷이 배릴수도 잇으니 검은 블라우스에 단추 졸라 많이 달린 치마 가져가야디
항상 자기 생각을 하라고 시전
오늘은 압도적까지는 아닌 감사(ㅋㅋ
항상 자기 생각을 하라고 시전
오늘은 압도적까지는 아닌 감사(ㅋㅋ
출장 댕겨오는 길에 사야겟은... 근데 오늘은 치킨각이 아니긴 한디...
나가는 길에 안사오면 영원히 귀찮을듯
출장 댕겨오는 길에 사야겟은... 근데 오늘은 치킨각이 아니긴 한디...
나가는 길에 안사오면 영원히 귀찮을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