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
아시아 까르보나라가 계란이 아니라 대충 크림수프에 말아먹는 레시피가 된건 역시 미국 영향이겠지...
February 15, 2026 at 9:23 AM
대만 친구가 결혼한대. 한국에서 살았다면 결혼식 갔을 텐데. 아시아 친구들이 결혼할 때마다 지구 반대편에 사는 것이 좀 슬프다.
February 15, 2026 at 1:25 PM
새해 좋은 점: 12간지 퍼리 ㅈㄴ 쏟아짐
요즘은 서양애들이 아시아 머니 빨아먹겠다고 서양애들도 많이 그려줌
February 13, 2026 at 8:06 PM
꺄아아악 아시아 셋리 뜨면 저도 들어봐야겠어요!! 완리빠블릿 노래들 완전 재밌게 놀고 올 수 있을거같아요ㅋㅋㅋㅋㅋ
February 15, 2026 at 5:11 PM
한국인인 게 부끄러워서 고개를 들 수가 없다
다른 아시아 사람들에게 부끄러운 짓을 왜 이렇게 하는 것인가
February 15, 2026 at 1:23 PM
사실 나는 글로벌 환경사를 떠맡은 이후로 😂 지금까지 계속 피해오고 있음 😂 계속 드러누움 못한다고…

아마도 그래서 친구가 밥그릇은 챙길줄 안다고 한게 아닐까

다만 계속 드러누웠으나… 매번 드러누울 계산을 하면서 너무 스트레스 받고 나는 한번 느낀 레드 플래그는 계속 머릿속에 열어놔… 농담이거나 (”그래! 네가 세계사 가르친다구?!“) 아니면 그냥 한탄이거나 (”동남아시아사 이대로면 없어지는데…“) 아니면 그냥 조언이라도 (”미국-아시아 이렇게 하면 어때? 전임자도 그랬거든“) 전부 레드 플래그로 열어놓고 드러누울 플랜 세워둠
February 13, 2026 at 4:50 AM
수산물 속 발암물질 과불화화합물(PFAS)이 걱정된다면 국물은 버리고 건더기만 드세요! #수산물 #과불화화합물 #PFAS

우리가 즐겨 먹는 수산물에서 '영원한 화학물질'이라 불리는 과불화화합물(PFAS)이 검출되고 있다는 사실, 알고 계셨나요? 반도체 산업이 밀집한 아시아 해역의 특성상 국내 수산물의 오염도는 피할 수 없는 현실이 되었습니다. 하지만 너무 걱정하지 마세요. 과학적인 조리법 하나만 바꾸면 체내 축적을 확 줄일 수 있습니다.
수산물 속 발암물질 과불화화합물(PFAS)이 걱정된다면 국물은 버리고 건더기만 드세요!
국내 수산물 속 과불화화합물(PFAS) 오염 실태와 해결책을 공개합니다. 끓여서 국물을 버리는 과학적 조리법과 안전한 원산지 선택 팁으로 가족의 건강을 지키세요.
johntristan72.blogspot.com
February 12, 2026 at 5:26 AM
안 그래도 서구가 주도하는 온실가스 감축 방식이 "무역 장벽"이며 "사다리 걷어차기"로 기능한다는 비판이 늘 있었다.

하지만 산업화를 먼저 하고 아시아·아프리카로 오염산업 외주 준 서구 선진국들에 대한 불이익 조항이 생길 일은 없을 것이며… 겨울이 길고 추운 몽골, 여름이 길고 더운 인도의 에너지 사용량을 여름에도 겨울에도 에너지 소비가 그렇게 많을 필요가 없는 영국보다 올려 설정하는 일도 없을 것이다.

화석연료 감축에 대한 가장 큰 반대는 사우디아라비아 같은 데서 나오는데, 인용한 글에서 언급하신 이스라엘 문제가 너무 크고…
AI나 트럼프 따위가 기후위기를 가렸다기보다,
이스라엘이 저지르는 학살에 대해서 서구권이 계속된 암묵적 동조를 하는 걸 보고, 대체 그들이 주도하는 온실감스 감축같은게 허무맹랑하지 않다고 믿을수있겠어?

제네들은 이스라엘이 사람 시신을 연료로 발전했다고 해도 거기에 RE100 인증을 해줄 애들임.
February 9, 2026 at 10:21 PM
삼성전자의 마감 종가는 주당 16만 9천1백 원, 대한민국 국민 505만 명이 보유한 삼성전자의 시가총액은 1천1조 원 기록. 세계 15위, 아시아 2위
February 5, 2026 at 12:50 AM
주인님이 다른 남자도 만나봐도 된다는대 엄청 큰 대물남자들이 궁금해! 지금 주인님도 큰편이라 꽉차는 느낌 진짜 좋거든요?

야동 사이트 보면 흑인들이 아시아 여자들 죽이잖아....장난 아니던대....느낌 궁금해

주인님이 15인대 15보다 조금 큰 것 같음! 처음엔 무서웟는대 막상 하니까 꽉차고 자궁 완전 끝에 닿는 느낌ㅜ 조와서 미쳐

Hoxy...20cm 잇나여?!
익산만!!

#섹트 #익산
January 31, 2026 at 1:51 AM
후카미: 젓가락질 크로스(...)로 함
이브: 죽어도 비는 손 식탁 밑으로 안 내려감+팔꿈치 안 댐
켈빈: 아시아 식탁 매너는 꽝인데(ㅋㅠ) 차 마시면 찻잔 소리 안 나게 내려놓음(;)

대충 저런 조합이고(ㅋ) 장난기 발동한 이브가 살살 긁어서 후카미가 좀 빡쳤는데 켈빈이 야 그래도 넌 이짝 토박이 아냐? 어택 갈겨서 그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February 1, 2026 at 6:36 AM
오늘의 타이, 인도네시아 모두 베트남의 눈부신 경제 성장을 모델로 삼고 있다. 새마을 운동을 위시한 ‘한강의 기적’식 한국경제성장 모델을 아시아와 아프리카에 수출하려는 시도는 어쩌면 이미 시대착오적인 것일지 모른다. 아시아는 아시아의 모델로 경제 성장을 경로들을 도모하기 시작했다. 민주화도 경제화도 한국이 아시아 1등이라는 신화 그만 깰 때 되지 않았나 싶다.
January 31, 2026 at 1:21 AM
“아시아 얼굴 자체가 위험”…美이민단속에 한인사회도 ‘공포 확산’
2026. 1. 29. 05:54

입양인 시민권자까지 위협 느껴…“생계 타격, 코로나 때보다 더 크다” v.daum.net/v/2026012905...
“아시아 얼굴 자체가 위험”…美이민단속에 한인사회도 ‘공포 확산’
[헤럴드경제=서지연 기자] 미국 이민세관단속국(ICE)을 중심으로 한 이민 단속이 강화되면서 한인을 포함한 아시아계 주민 사회 전반에 공포가 확산되고 있다. 불법 체류 여부와 무관하게 인종적 외형을 기준으로 한 단속이 이뤄지고 있다는 증언이 잇따르면서, 시민권자와 입양인들까지 위협을 체감하고 있다는 목소리가 나온다. 미네소타주 세인트폴에서 노숙자 쉼터를
v.daum.net
January 29, 2026 at 1:00 AM
아니 진심 내게 오는 답 포스트들 보고 정신 혼미해짐.

30kg대라니 무슨 소리니.

너희가 쌀 포대니?

어? 쌀 포대야?

내가 지금 고도비만이고 건강 상태도 좋지 않단 건 인정한다. 그것은 나라는 개체에 대한 의학적 소견이다.

그러나 그것과 별개로 본인을 그렇게 굶기면 안 돼. 그리고 그렇게 굶기게 만든 사회가 너무나 악독하다.

사람은 먹어야만 살 수 있고 살아야만 무엇이든 행동을 취할 수 있다. 정말 작금의 아시아 땅을 횡행하는 이 비애에 찬 사태야 말로 인류가 만들어낸 참극이다. 이게 대체 뭐란 말이냐.
January 29, 2026 at 4:15 AM
이 추위가 지난 뒤는 어떻게 될까요? 입춘까지는 잠시 풀리다가 본격적인 2월 날씨는 점차 혼란의 시기로 접어들 것으로 보입니다.

2월 초 극 소용돌이 붕괴는 거의 확정되었습니다. 이례적일 정도로 심각한 SSW가 발생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는데요. 북극 상공에 거대한 열원이 모이며 성층권 기온이 4~50℃ 이상 급격하게 상승할 것을 예상하고 있습니다.

이렇게 급격하게 성층권이 뜨거워지면 북극 소용돌이를 모아주던 에너지가 붕괴, 제트기류를 밀어내며 한기를 남쪽으로 쏘아냅니다. 북미, 유럽, 아시아 일대에 이상 한파가 예상됩니다.
A rare early-season stratospheric warming event is developing in February, and scientists say its intensity could reshape winter forecasts
On a gray February morning in Berlin, meteorologist Daniela Kaps watches a swirling mass of colors on her screen turn from icy blue to a startling red. It
www.mirrawluxe.com
January 27, 2026 at 11:15 PM
정확히 나치가 국가사회주의독일노동자당인 것과 동일한 말을 하고 있는데,
세상의 그 어떤 자 보다 교훈을 얻을 기회가 많은 인간이
변방의 아시아 국가에 사는 일개 시민인 나보다 역사에서 배우는게 없는지 모르겠다.
스스로를 과대평가함이 그의 눈 앞을 가리는 것일까.
January 27, 2026 at 1:50 PM
음 일단 아시아 투어 할 때도 제작자들 둘이 각자 다른 거 만들었고 불화설이 좀 있었어요 배우를 못 구했을 수도 있고요.... 수익 장난 아니었고 러시아에서도 콘서트 할만큼 진짜 인기 있었는데 뭔가 묘하게 안하더라고요 뭘까요...
January 27, 2026 at 1:12 AM
슈카가 "죽어도 다루고 싶지 않은데 다룰수밖에 없는 주제"에 대처하는 방법은, 썸네일로 장난을 치는 것..

썸네일만 보면 '뭐야 코스피 올랐다더니 그냥 아시아 장이 전체적으로 좋은거고 일본 대만보다 못하잖아?'라고 충분히 생각할 수 있게 만들어줌. 짝수맨들을 위한 위안이랄까..

물론 실제로는 다른 아시아 시장에 비해 코스피가 압도하는데, 혼신의 힘을 다한 기간과 통계 장난으로 썸네일을 뽑는, 장인의 깊은 고민과 노력이 느껴진다.
January 21, 2026 at 2:38 AM
다른 얘기지만 피지컬 아시아 다시 보면서 크로키라도 할까… 맨날 머리로만 생각…. 어르헝 크로키 잼잇을 거 같은데 (ㅈㄴ
January 21, 2026 at 6:06 PM
인구 수 대비 CCTV 수가 가장 많은 도시 순위를 보면 런던은 늘 최상위권에 있다. 그런데도 치안이 엉망이고… 서울 같은 아시아 도시들이 안전하다는 것을 보여주는 콘텐츠에는 거의 항상 "카메라가 많은 감시 사회라서 그렇다."라는 댓글이 달리는데, 서울보다 감시 카메라가 훨씬 많은 런던의 치안을 대체 어떻게 설명할 거야?
January 19, 2026 at 10:47 AM
오늘 저녁은 제대로 먹으려고 저번에 먹어본 아프간 카레밥을 먹으려고 했는데 아시아 마트에 가서 풀무원 데리야끼 우동을 보고는 생각이 바뀜
January 16, 2026 at 6:49 PM
기사 클릭하기 전의 나: 아무리 그래도 겨울이고 그런데 설마 아프리카쪽 동물을 누가 버렸겠어?

기사 클릭하고 읽은 나: 야 이건 진짜 어딜 봐도 일단 아시아 쪽 동물이 아닌 것 같다.
January 15, 2026 at 11:03 AM
다이쇼 로망이라고 막 그러면 공식이 이거 다이쇼 아니고 이거 메이지 후기라고 빡빡 우기는 경우도 있었는데.. 다이쇼나 메이지나 둘 다 우리나라와 아시아 전국가에겐 재앙인데 머리통이 텅텅임.. 메이지가 1868-1912 인데 텅텅 맞지. 탕탕 쏴주고 싶은 머리통들임.
January 14, 2026 at 9:23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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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nuary 13, 2026 at 5:16 AM
피지컬 아시아 계속 보는데
신해량만한 남자 둘이 50kg짜리 상자를 낑낑대면서 옮기는데
박무현 어떻게 신해량을 업고 계단을 올라간거,,,,???
이거 진짜 맞아요????
January 12, 2026 at 2:25 P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