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니 사적인 관계가 아니잖아 학생이랑 나는. 근데 한국인들은 감정을 절제하는 교육자를 경험한 적이 별로 없어서... 그렇게 생각하는 듯도...
뭐 우리 윗세대만 해도 "아내와 싸워서 기분이 상해 학생을 패는 교사" 이런 것도 드물지 않았기 때문에... 야만의 시대 ㅋㅋㅋㅋㅋㅋㅋㅋ
진짜 생각보다 어려운 것 아니며, 다른 많은 직업인들이 하고 있는 것임
심지어 학생과 교육자의 관계에서 결국 권력은 교육자 쪽에 있어. 교수와 학생도 마찬가지고, 교사와 학생도 마찬가지야. K-12는 학생이 청소년/아동이기까지 하잖아
학생들에게도 늘 하는 말임. 미성숙함을, 잘못을 견디지 못하는 사람은 이 직업을 하지 않는다. 그걸 견딜 수 없었다면 우리는 교수가 아니라 전업연구자가 되었을 것이다-라고
아니 사적인 관계가 아니잖아 학생이랑 나는. 근데 한국인들은 감정을 절제하는 교육자를 경험한 적이 별로 없어서... 그렇게 생각하는 듯도...
뭐 우리 윗세대만 해도 "아내와 싸워서 기분이 상해 학생을 패는 교사" 이런 것도 드물지 않았기 때문에... 야만의 시대 ㅋㅋㅋㅋㅋㅋㅋㅋ
낮이 되며 기온은 급변합니다. 한반도를 덮고 있던 차가운 바람이 서풍에 의해 싹 밀려나며 기온은 놀라울 정도로 빠르게 오르게 됩니다.
그리고 모두들 예상하시고 있겠지만, 국지성 고기압과 서풍은 온기만을 몰고 오지 않습니다. 오전에는 고기압이 만든 대기 정체로, 오후에는 상해 인근에서 밀려오는 미세먼지가 한반도를 가득 메울 것으로 보입니다.
낮이 되며 기온은 급변합니다. 한반도를 덮고 있던 차가운 바람이 서풍에 의해 싹 밀려나며 기온은 놀라울 정도로 빠르게 오르게 됩니다.
그리고 모두들 예상하시고 있겠지만, 국지성 고기압과 서풍은 온기만을 몰고 오지 않습니다. 오전에는 고기압이 만든 대기 정체로, 오후에는 상해 인근에서 밀려오는 미세먼지가 한반도를 가득 메울 것으로 보입니다.
고로쇠 물이죠. 고로쇠를 졸이면 메이플 시럽이죠.
고로쇠는 쉽게 상해, 빨리 먹어야 합니다. 상한 것 묵으면 xii 아파트를 시진핑 아파트라고 부르는 중병에 걸립니다. 영어 쓰는 외국에 살았다면서 xii를 시라고 읽으면 사칭범인가요?
고로쇠 물이죠. 고로쇠를 졸이면 메이플 시럽이죠.
고로쇠는 쉽게 상해, 빨리 먹어야 합니다. 상한 것 묵으면 xii 아파트를 시진핑 아파트라고 부르는 중병에 걸립니다. 영어 쓰는 외국에 살았다면서 xii를 시라고 읽으면 사칭범인가요?
어디 힉원이라도 다녀야지.
어디 힉원이라도 다녀야지.
친구가 결국 찾아낸 선택지는...돌아돌아 가는 버스였음... 16시간인가 20시간인가... 그것만이 신분증이 없는 친구가 북경에 돌아갈 유일한 방법이었음
그 기나긴 버스를 타고...북경에 도착해서야, 친구는 북경의 미국대사관에서 임시여권을 발급받고 드디어 중국을 탈출함
이 모든 과정이 거의 2-3주 걸렸음
친구가 결국 찾아낸 선택지는...돌아돌아 가는 버스였음... 16시간인가 20시간인가... 그것만이 신분증이 없는 친구가 북경에 돌아갈 유일한 방법이었음
그 기나긴 버스를 타고...북경에 도착해서야, 친구는 북경의 미국대사관에서 임시여권을 발급받고 드디어 중국을 탈출함
이 모든 과정이 거의 2-3주 걸렸음
.... 근데 상해 공안이 "여권 분실은 북경에서 일어난 일이다. 너는 북경으로 들어왔으니 (장춘이 아니라 북경 공항으로 들어왔던 걸지도 가물가물하네), 북경에서 나가야 한다. 북경으로 돌아가서 북경의 미국 대사관에 가라-한 것임
상해에서 북경, 까오티에로 가면 네시간 반 정도임
근데... 친구는 신분증이 없잖아? 그러니까 기차를 탈 수 없는 것임. 신분증이 없으면 기차를 탈 수가 없어
.... 근데 상해 공안이 "여권 분실은 북경에서 일어난 일이다. 너는 북경으로 들어왔으니 (장춘이 아니라 북경 공항으로 들어왔던 걸지도 가물가물하네), 북경에서 나가야 한다. 북경으로 돌아가서 북경의 미국 대사관에 가라-한 것임
상해에서 북경, 까오티에로 가면 네시간 반 정도임
근데... 친구는 신분증이 없잖아? 그러니까 기차를 탈 수 없는 것임. 신분증이 없으면 기차를 탈 수가 없어
가능하면 다른 외국인들도 볼 수 있게 번역기라도 써서 올리는게 어떨까
사실 음...칠할거없는데 어카지하다가
음(컬러차트 만들때 쓴 잉크 봄)
음!
하고 ㅋㅋㅋㅌㅋㅋ 잉크 + 머들러로 얼레벌레 칠했답니다 근데 나름 예뻐서 다음에 다른거 사다가 또 칠해보려구요
사실 음...칠할거없는데 어카지하다가
음(컬러차트 만들때 쓴 잉크 봄)
음!
하고 ㅋㅋㅋㅌㅋㅋ 잉크 + 머들러로 얼레벌레 칠했답니다 근데 나름 예뻐서 다음에 다른거 사다가 또 칠해보려구요
잘 해볼게요🥹
잘 해볼게요🥹
비릿한 솨맛 때문에 너무... 아니 뱀파이어들은 이걸 먼 맛으로ㅠ먹어?
비릿한 솨맛 때문에 너무... 아니 뱀파이어들은 이걸 먼 맛으로ㅠ먹어?
겨우 그걸로 근육통 생긴 게 자존심 상해.
겨우 그걸로 근육통 생긴 게 자존심 상해.
"어떻게 구해 줄 건데?"
"남자 볼따구 할퀴어서 상해 입혀."
"그건 구해 주는 게 아니라,"
"그럼 내가 ㅁㅈ을 꼬실게."
"퍽이나 성공하겠다."
"봐 봐."
아주 화면 속으로 빠져들 것 같던 ㅈㅁ은 몸을 훽 돌려 ㅁㅈ에게로 가까이 얼굴을 들이댔다.
입을 꾹 다물고 찐하게 검은 눈만 깜빡깜빡. ㅁㅈ의 볼이 조금 상기되었다. 뒤로 슬금슬금 물러서면 ㅈㅁ도 슬금슬금 다가와 거리가 넓혀지지 않는다.
"반할 것 같지?"
"어떻게 구해 줄 건데?"
"남자 볼따구 할퀴어서 상해 입혀."
"그건 구해 주는 게 아니라,"
"그럼 내가 ㅁㅈ을 꼬실게."
"퍽이나 성공하겠다."
"봐 봐."
아주 화면 속으로 빠져들 것 같던 ㅈㅁ은 몸을 훽 돌려 ㅁㅈ에게로 가까이 얼굴을 들이댔다.
입을 꾹 다물고 찐하게 검은 눈만 깜빡깜빡. ㅁㅈ의 볼이 조금 상기되었다. 뒤로 슬금슬금 물러서면 ㅈㅁ도 슬금슬금 다가와 거리가 넓혀지지 않는다.
"반할 것 같지?"
상해 갔을때 30분? 인가 막 이것저것 맛보라고 주시는 바람에 물배 가득 차서 백차 살래요 해놓고 화장실부터 냅다 갔던
상해 갔을때 30분? 인가 막 이것저것 맛보라고 주시는 바람에 물배 가득 차서 백차 살래요 해놓고 화장실부터 냅다 갔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