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루이스
루이스 해밀턴은 가자지구 피난민들이 있는 요르단을 영국 적십자사, 요르단 적신월사, 팔레스타인 적신월사와 함께 방문, 대량의 기부와 지지 호소... 22년에도 2천만 파운드 이상을 소외 청소년을 위해 기부하기도 했고, 진짜 이게 경의 품격이네..
January 19, 2026 at 11:19 PM
루이스 네벨슨 작품 멋있다 특별한 의미가 있는 건 아니고 순전히 조형미의 멋짐같고, 러시아제국에서 태어나서 어릴 때 온가족이 미국으로 이민 간... 커다란 조각을 만드는 여성작가... 1900년대. 굉장함.
January 13, 2026 at 5:22 PM
26.01.12 #필사의정 #딥펜 #필사

ᴾ 니코 유광 G
ᴵ 워터맨 블루 플로리다
⁺ 로디아 No.16 방안 스테플 노트

키티, 눈이 창틀에 부딪히는 소리가 들리니? 참 듣기 좋은 소리야! 마치 누가 밖에서 창문 여기저기에 입을 맞추는 것 같아. 눈이 나무와 들판을 사랑해서, 그렇게 부드럽게 입을 맞추는 게 아닐까? 그런 다음 새하얀 누비이불처럼 포근하게 덮어주는 거야.
<거울 나라의 앨리스>, 루이스 캐럴
January 12, 2026 at 5:58 AM
지난해에 룰라(브라질 대통령 루이스 이나시우 룰라 다 시우바)가 미국인들이 얼마나 미국인만 생각하는지에 관해서 한 말 꽤 유명했는데… "미국인은 첫째로 미국인 생각하고 둘째로도 미국인 생각하며 셋째로도 미국인 생각한다. 다섯째로도 미국인 생각한다. 그러고도 시간이 남으면 미국인 생각한다."
January 8, 2026 at 3:03 AM
호암 루이스 부르주아 관람했습니다
January 3, 2026 at 6:17 AM
누군가 루이스 브루주아의 Maman 과 “기묘한 이야기”의 Mind Flayer 를 연관지어 설명한 글을 써 주었으면 좋겠다.
January 1, 2026 at 8:51 AM
#제로게임

루이스 리퀘
December 27, 2025 at 11:46 AM
루이스 해밀턴이 W14에 대해 크게 비판한것 역시 이 문제였다. 거기다 이렇게 칵핏이 앞으로 오다보니 다운포스의 중심도 앞으로 이동, 리어 불안이 훨씬 심각해진 것이다. 가뜩이나 칵핏이 앞에 있어 리어가 흐르기 전까지 체감하기 힘든 상황에서 리어 자체가 많이 흐를 수 밖에 없는 구조가 되어버린 것이다.

절대적으로 다운포스를 많이 만들어냈다면 적당히 리어가 흘러도 문제가 덜되었겠지만, W14는 절대적인 다운포스조차 부족했기 때문에 문제가 더욱 심각하게 일어난 것이다. 메르세데스의 W15에겐 또 다른 숙제가 떠넘겨진 셈이었다.
Explained: The facts behind Hamilton's F1 cockpit complaints
In Australia, Lewis Hamilton revealed the Mercedes W14's too far forward cockpit position is at the heart of why he doesn't feel as comfortable in his 2023 Formula 1 car as team-mate George Russell. W...
www.motorsport.com
December 19, 2025 at 5:17 AM
루이스 마크 이래놓고 진짜로 재회하면 사람없는곳에서 서로 부둥켜안고 뺑뺑 울거가틈
December 8, 2025 at 10:56 AM
니 비밀 내가 다 알고 있어 루이스
December 2, 2025 at 12:47 PM
(최대한 플리에 곡이 있는 사람 위주로 뽑아봄)

ㄱ 루이스 글래스
ㄴ 리카르 노르드라크
ㄷ 이사크 두나옙스키
ㄹ 에른스트 린코
ㅁ 에드워드 맥다월
ㅂ 빌헬름 베르거
ㅅ 에밀 소레
ㅇ 파울 유온
ㅈ 한스 좀머
ㅊ 프란체스코 칠레아
ㅋ 로저 서셰버렐 코크
ㅌ 헤켈 타바레스
ㅍ 도라 페야체비치
ㅎ 윌리엄 헐스톤
December 2, 2025 at 2:31 PM
11월 30일은 제인 C 라이트의 탄신일입니다 en.wikipedia.org/wiki/Jane_C.... 1919년생 암전문의입니다. 그녀의 아버지 루이스 라이트는 하버드 의대를 졸업한 최초의 흑인이었고 할아버지도 의사였죠. 특히 아버지의 영향을 많이 받았죠.
42년 스미스대를 졸업하고 45년 뉴욕의대를 졸업했습니다.
의대졸업후 벨뷰 병원을 거쳐 할렘 병원 암연구센터에서 아버지 루이스와 함께 일했고 52년 아버지가 작고한 이후 센터장을 맡습니다. 1955년 뉴욕대 벨뷰 메디컬 센터의 연구교수로 채용됩니다.
Jane C. Wright - Wikipedia
en.wikipedia.org
November 29, 2025 at 3:00 PM
예전에 세인트 루이스 엔하이저부시 브루어리 가서 스텔라 잔을 샀었다 그건 캐나다로 이사갈 때 처분했는데, 한국 와서 누가 당근하길래 다시 샀다. 그리고 이 잔은 그 잔이 아닌데 이 잔에 스텔라 맥주 따라 마시면 엔하이저부시 투어 갔을 때가 떠오른다
November 8, 2023 at 2:01 PM
>> 수많은 거대 기술회사가 성역 없는 토론과 '자유로운 발언'이라는 이름으로 이런 집단들을 무의식적으로 부추겨왔다. 이 잘못된 길잡이 때문에 지지자들은 '햇빛은 최고의 소독제다'라는 미국 대법원관 루이스 브랜다이스의 말을 인용하며 오픈 플랫폼이 혐오와 테라리즘의 부정을 만천하에 드러낼 것이라고 주장한다. 하지만 우리다 레딧과 트위터, 고대디, 클라우드플레어 등 다양한 플랫폼에서 얻은 교훈은 공개적인 노출이 이러한 신념을 지속적으로 일상화하고, 장려하고, 증폭시킨다는 것이다. (엘런 파오)
#인셀테러 238쪽
#소셜미디어 #혐오
November 19, 2024 at 8:32 AM
오토바이타는 세바스찬이랑도 제법 친할 거 같음 오토바이 정비하고 있으면 이게 좋다더라 이건 어떠느냐하고 오토바이 얘기 할 거 같고 조한도 오토바이 가지고 있을 거 같음 밭일도 하기는 하는데(어케 땅을 또 얻음 또 루이스) 크지는 않지만 사람 하나 먹을 정도는 되고 요리도 잘 해서 나름 아줌마들이랑 향신료랑 음식 얘기 정말정말 잘 할듯? 두루두루 잘 지낼 거 같음 밭은 항상 계절 식물 하나쯤은 반드시 있을 거 같음
April 22, 2025 at 11:30 PM
마스터스 첫 출전 아마추어 선수 호세 루이스 바예스테르가 경기 중 코스 내 개울에 소변을 보는 해프닝을 일으켰어. 그가 세 번째 샷을 마친 뒤 갑자기 개울로 달려가 소변을 본 것. 바예스테르는 “화장실 위치를 몰랐고, 마침 시간이 남아서 그리로 갔다”고 해명했어. 당시 함께 플레이하던 선수들과 관객들도 그의 행동을 목격했지만, 그는 크게 창피해하지 않았대. 현재

🔗 원문 링크 : www.ggilbo.com/news/article...
April 15, 2025 at 5:01 AM
그림 발전 과정 - 기록용
와..과거에 진짜 실력이..(이마 팍)
#그림연습기록 #그림발전과정 #후즈유어대디 #루이스
January 13, 2025 at 1:50 AM
먼저 탐나게 입었잔아요ㅠ
벌님도 허락했음서
사령관님 방어구랑 대장님 펜이랑 루이스 깃털(떨어진 것), 호손님 메모 다 훔칠거에요
유명한 도둑이 되겠다
January 11, 2025 at 8:20 AM
스코틀랜드 사투리가 참 구수한데… 루이스 카팔디가 대중문화 스코틀랜드 발음을 평론하는 영상. https://youtu.be/I8F1kVCLN0Q
July 4, 2023 at 11:27 PM
케일럽 - 잭 - 루이스 (4/9)

낭만해적 + 유령선...
보고싶은걸 있는대로 때려넣기..
February 24, 2025 at 1:46 PM
지금 기분 같아서는 바이크숍에 가서 하야부사를 시승한다고 해놓고 바로 시화나래 가서 혼자 델마와 루이스 특공을 하고 싶어요. 그러면 제가 하려던 일들 전부 전병 치는 셈이고 그런 짓을 해놓고도 나는 세상에 없겠지.
June 2, 2025 at 2:02 AM
루이스
테디만나면
임무종료보고하고
국장님을 탓하진않아요 사람목숨을 저울질해야하는 상황에서 최선의 선택을 하려고 하신거죠 노고에 감사드립니다
같은 말이나 하고선
테디 코뼈부러뜨릴것같음
December 10, 2025 at 4:00 AM
자칭EBS봇입니다) 라디오EBSFM104.5&반디앱 지금& 밤 10시까지 #EBS북카페 [일간 카페인: 낯선 여름- 우울증을 벗어나는 방법/읽기의기쁨: 웬디 레서(씀), 김마림(옮김) <루이스 칸: 벽돌에 말을 걸다> aladin.kr/p/0R5Xg /수요일 인문학의 숲 with 전병근: 카렐 차페크(씀),송순섭(옮김) <평범한 인생> aladin.kr/p/i4FWk ] 재방송합니다. 진행: 윤고은 home.ebs.co.kr/bookcafe/main 본방 오후 12시~2시 www.instagram.com/ebs_bookcafe/
루이스 칸 : 벽돌에 말을 걸다
루이스 칸 타계 50주년을 맞아 『루이스 칸 : 벽돌에 말을 걸다』가 출간되었다. 『루이스 칸 : 벽돌에 말을 걸다』는 작가이자 편집장으로 활동해 온 웬디 레서가 쓴 평전으로 루이스 칸의 삶과 건축 모두를 통찰한...
aladin.kr
July 3, 2024 at 11:32 AM
워낙 유명해서 굳이 첨언할 필요가 있나 싶지만…30년대 말 미국 조지아주에서 다수의 백인이 흑인 청년의 얼굴 가죽을 벗기고 손가락과 성기를 잘라 태우는 등 강도높은 집단 린치 후 시신을 나무에 매단 것을 본 루이스 알란의 시를 가사로 쓰인 곡입니다.
November 25, 2024 at 7:48 AM
자주 추천 받지만 개인적으로 ....다시.... 읽고 싶지 않음......인 책

- 진 리스 : 광막한 사르가소 바다
(학교 다니면서 불가피하게 읽어야 했음.
하지만 작가의 흑인/아메리카 원주민/학을 뗐고 제인 에어 좋아하는 입장으로서 저 사르가소 팬들이 샬롯 브론테 죽도록 까내리는 것도 싫었다)

- 에밀리 브론테 : 폭풍의 언덕
(히스클리프 계열 남주 안 좋아함
광기 어린 로맨스도 안 좋아함)

- 호르헤 루이스 보르헤스 : 이건 작가의 문제가 아니고 한국에 정발된 소설 대부분이 번역 상태가 괴랄해서
February 19, 2025 at 8:34 A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