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에이지
뉴에이지 블래스터 사려고 찍은 루틴 칭찬 도장ㅋㅋㅋㅋ 무시무시
December 1, 2024 at 6:40 AM
그렇지만 뉴에이지 음악 때도 그랬고 다른 모든 대중매체에 대해 저놈들을 항상 저러다가 망했죠
July 27, 2025 at 1:21 PM
체르니랑 뉴에이지 모음곡 둘 다 동시에 새 곡으로 넘어갔더니 정신이 하나도 없네...처음 보는 곡 더듬거리면서 칠 때가 제일 좌절스러움...그나마 이제는 연습하면 되는 걸 알고, 바로 직전 곡들이 너무 힘들었어서 상대적으로 쉬워 보이기는 하는데...
February 14, 2025 at 4:58 AM
몰랐는데 런데이 달릴 때 뉴에이지? 브금 나오는 구나 음악이 있으니 좋다
March 11, 2025 at 12:42 PM
뉴에이지라는 거...
사실 신지학에다 오리엔탈리즘 버부려서 만든 일종의 서양식 중이병 말하는 거 아닌가?
근데 뉴에이지 음악은 또 그 맥락은 아닌 것 같고... 사실 미니멀한 이지리스닝계열이잖아?
그래서 기독교에서 원래 경계하던 뉴에이지랑 음악분로 대두된 뉴에이지 간의 연결성은 느슨한데... 그걸 버무려서 같이 혐오하는 걸 기독교내 새로운 밥벌이로 삼은 사람들이 있었다고 봐야...
August 2, 2024 at 10:29 PM
플리에서 사골끓이는 건 이런 뉴에이지~엠비언스 그 어딘가 라는 느낌
엠비언스는 가끔 그 공감각에 압도되어서 헉.. 하고 끌 때가 있고 멜로디가 강한 노래는 쉽게 질려해서 요즘은 숲부엉이 플리가 좋아요 ㅇ///ㅇ
youtu.be/95cYcfQE6f8?...
February 23, 2025 at 5:05 PM
엄마는 내가 종종 맥북 스피커로 트는 노래가 맘에 들지 않을 때 뭉뚱그려 뉴에이지 라고 한다. ㅋㅋㅋㅋ
May 30, 2025 at 7:48 AM
여튼.. 뉴에이지 다시 유행하려나.. 지인짜루...?
November 22, 2024 at 9:40 AM
근데 교회 다녀보면 국내 기독교에서도 그 뉴에이지 운동에 반발하는거 맞긴해서 좀 억울할지도(사실 억울할거 없음 그냥 다 죽으라 하샘)
한국 보수교계가 독창적으로 생각해낸 건 불교 혐오와 부동산 투기 정도밖에 없고, 나머지는 미국 근본주의 교계에서 수입해 왔다는 사실을 상기하면 좀 이해가 쉬워집니다(...)

미국에서는 뉴에이지 운동에 대한 보수 교계의 반발의 일환이었는데 한국에는 뉴에이지 음악만 들어온지라 그냥 뜬금없이 잔잔한 피아노 음악에 식겁하는 사람들이 된 거죠
그 시절에 기독교도들은 뉴에이지 뮤직에 무슨 원한이 있어서 그렇게 막으려고 했던건지 아직도 궁금함. 난 가리지 않고 거의 모든 음악을 듣는 편이었는데, 락음악은 이해가 감. 아 그렇지, 저 사람들이 좋아할리가 없지..그런데 뉴에이지 음악은 이해가 안갔다. 솔직히 뉴에이지 음악이 정의가 뭔지도 잘 모르겠고.
June 8, 2023 at 7:23 AM
택시에선 너무 평화로운 뉴에이지 송 같은 게 흘러나와서 더 미치고 팔짝 뛰겠네…
March 5, 2024 at 8:18 AM
라스트 카니발 너무 좋다 뉴에이지 짱
January 25, 2025 at 12:24 PM
피아노하트라는 사이트에 주인장께서 직접 청음하신 악보들이 가득합니다. 케이팝 위주이긴 한데 잘 뒤지면 팝송, 뉴에이지 등등 다른 장르도 많아요.
November 6, 2023 at 5:24 PM
이 뉴에이지 타령의 웃긴 점이 뭐냐면..
독실한 개신교도 음악가들의 음악을 가지고도 뉴에이지 타령을 한다는 것입니다,,,

그럴 때마다 본인들은 반발(?)을 하는데,,,

글쎄요 이게 뭐하는 짓들인지,,
어릴 적 회사 형 한 명을 차로 태워준 적이 있는데...
이 양반이 학교는 신학대 출신인 독실한 교인이었단 말이지.
그런데... 내 차에 음악 나오는 거 듣고는 (시동 끄기 전에 오디오 안 끄면 시동걸 때 자동재생 되잖아?)...
'야, 너 뉴에이지 이런 거 들으면 안 돼!'
이러면서 버럭했단 말임.
그래서 그게 뭐였냐... 이상은의 외롭고 웃긴가게 앨범......
교회안에서 혐오조장하는 애들도 뉴에이지가 정확히 뭔지 몰라. 그냥 나쁘다니까 나쁘다 하는거.
August 4, 2024 at 8:29 AM
ㅋㅋㅋㅋㅋㅋ 생각해보니 난 그 시절엔ㅋㅋㅋㅋㅋㅋ 듀스나 듣고 팝송만 주구장창 들었음ㅋㅋㅋㅋㅋㅋ 락 힙합 재즠ㅋㅋㅋㅋ 뉴에이지 이런 거 듣고… 가요는 들었지만 노래방용이고 아이돌 관심 0… 잘 지내니 해리 코닉 주니어… 야니… 엠제… 넌 죽었지… 알켈리… 추악한 추억브레이커들…
December 19, 2023 at 9:03 AM
대학교 1학년 때 음악 관련 교양 들었다가 클래식이나 뉴에이지 쪽 작곡가 발표 하라길래 이거 발표했던 기억 갑자기 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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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ac - 音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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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ne 11, 2025 at 8:13 AM
제가 방금 뉴에이지 헛소리 제작기에게 받아온 문장입니다.

We exist, we exist, we are reborn.

...여기서만 뭐 받아다가 N제 해서 글쓰기 놀이 해도 되겠지않아????????
July 8, 2025 at 8:02 AM
카와이 에리의 잔혹한 천사의 테제 youtu.be/2fcZLKNsiSk 아니메 힐링 시리즈 animage(아니메+뉴에이지 아닌가 싶은데…) 수록곡으로 아카펠라 커버라 좀 밋밋한…편곡은 카와이 에리 본인이 담당.
December 1, 2023 at 3:48 AM
이 열풍(?)은 그당시 교계에서 제일 유명하던 잡지 <낮은 울타리>의 대표 신상언 씨가 쓴 글에서 시작된 걸로 알고 있습니다. 뭔가 터트리고 싶었는지 정말 사명감으로 쓴 건지는 모르겠는데, 소위 문화에 관심 많다는 사람들이 죄다 읽던 잡지라서 각 교회에 금방 퍼졌죠. 그러면서 뉴에이지 듣지 말라 테이프 태우자 같은 이상한 의식도 생겨나고... (한숨)
그 시절에 기독교도들은 뉴에이지 뮤직에 무슨 원한이 있어서 그렇게 막으려고 했던건지 아직도 궁금함. 난 가리지 않고 거의 모든 음악을 듣는 편이었는데, 락음악은 이해가 감. 아 그렇지, 저 사람들이 좋아할리가 없지..그런데 뉴에이지 음악은 이해가 안갔다. 솔직히 뉴에이지 음악이 정의가 뭔지도 잘 모르겠고.
June 8, 2023 at 5:29 AM
디모1 노래는 들을 때마다 뭔가 행복해지는 노래들이 많다
다른 클래식이나 뉴에이지 등은 뭔가 아름답다?나 그냥 좋다는 감성이 드는데 The Letter같은 디모곡은 그냥 들으면 행복해짐
April 27, 2025 at 4:59 AM
초딩 : R&B, 발라드 위주 한국곡 (UN, 이수영 체리필터) <이때부터 밴드처돌이의 새싹이었던것임
중1~2 : 사운드호라이즌 <이때부터 뮤지컬처돌이의 새싹이었던것임
중3 : 케이팝 (빅뱅, 2NE1, 원더걸스)

고1 : 락메탈 (레드윔프스)
고2 : 락, 올드팝 (뮤즈, 빌리조엘)
고3 : 뉴에이지 (단비)

대충 요랬던듯 🤔
성인되고는 정말 마구잡이로 다 들음 너무 빨리빨리 질려서...

안듣는 장르 : 트로트, 시티팝

빌리조엘 피아노맨 정말 너무너무 사랑하는 곡이야 🥺
August 16, 2023 at 3:37 AM
작곡커미션 단일악기 무컨펌 고정 타입 완료했습니다!

키워드 : 결혼식, 뉴에이지, 설렘

" Every Moment With You ”

유튜브 : youtu.be/lnBF-iTJSH0
Every Moment With You - 칼렛KALET
YouTube video by 칼렛KAL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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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pril 13, 2025 at 1:13 PM
요즘 수면 부족이 너무 심해져서 집에서는 피아노 연습을 딱 30분만 하고 곧장 자려고 마음 먹었는데, 뉴에이지 모음곡집도 체르니30도 둘 다 하필이면 오늘 새로운 곡들을 시작해서...악보 붙들고 음표들이랑 싸우다 보니 시간이 너무 금방 가네...아쉽다...하지만 더 이상 잠을 줄이면 생활이 안 되니 어쩔 수 없지...
January 14, 2025 at 2:15 PM
그저 당시 한국에 가장 인기있는 뉴에이지 음악이 유키 구라모토 이사오 사사키 뭐 이런 일본 사람들이었을 뿐이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August 25, 2025 at 2:58 PM
(v1.4.3) After analyzing all 362 Bluesky posts from the past ~10 minutes, here are Bluesky's Breezing Words & Emojis (weighted against ~9720 minutes of frequency history)

Bonus poem, randomly generated from the Breeze:

コラージュ 唯一
circle sweat アイ paul 思い いつ page اصلا
すすめ ほぼ 招待
June 8, 2023 at 8:24 AM
뉴에이지, 재즈, 로파이

작업용 BGM으로 좋은 음악장르
April 19, 2025 at 7:54 A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