캣닙요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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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irimyul.bsky.social
캣닙요정
@jirimyul.bsky.social
아저씨. 맥주 사 주면 졸졸 따라갑니다. 짝꿍과 쁘띠샤랑 초코랑 함께 삽니다. 착하고 바르게 재미있게 살고 싶지만 게으릅니다. 노동자입니다.
폰에서 분리해서 따로 음악을 듣는 것만으로도 삶의 질이 올라감. 내 이어폰이 이 정도 성능이구나? 오 신기하다 심벌이 여기서 울리는구나..아 빨리 출근하면서 음악들어야지 한다 ㅋ
January 6, 2026 at 8:39 AM
드디어 왔다. ㅋ
January 5, 2026 at 12:47 AM
추웠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January 1, 2026 at 12:32 AM
푸닥닥 푸닥닥
December 26, 2025 at 10:12 AM
외부에서 들어온 사람이 아파트 단지 공공현관문에 택배기사님들이 몰래 적어둔 비번을 눌러 여기 저기 침입을 하다가 짝꿍이 문 열고 나가다가 마주침.. 너무 무서워해서 경찰도 부르고 조사도 했다..
December 20, 2025 at 5:47 AM
mp3 플레이어 하나 살까 연말 선물로…
December 20, 2025 at 4:49 AM
옷 위에서 뒹굴뒹굴
December 12, 2025 at 11:21 PM
회사 전기 공사로 밤새 전기 공급이 중단되어서인지 PC의 CMOS가 초기화 되어 부팅이 안 되더라고.. 보드 배터리가 다 된 듯.. 여튼 오랫만에 CMOS 들어가서 만지작 했는데 오래된 친구 만난 기분임
December 8, 2025 at 11:34 PM
화장실 다녀온 거 티 남
December 1, 2025 at 1:02 AM
텐트 안 옹기종기
November 29, 2025 at 4:01 AM
Reposted by 캣닙요정
2017년 봄에서 여름. 둥지에서 떨어진 새끼 까치를 집에 데려와 키워서 독립 시킨적이 있다. 엄청 어리광쟁이 였는데. 나뭇잎 물고와서 태그 놀이 하자고 조르기도 하고 그랬는데. 다 크니까 훌훌 날아가 버리더라. 아침 저녁으로 산책 시키고 벌레 사냥도 가르치고 목욕도 가르치고… 몇달 참 바빴다. 까치도 어미한테는 깟깟 거리지 않고 후루루루루 하는 소리를 내는데, 그게 참 귀여웠다.
November 26, 2025 at 6:58 AM
나의 배경화면을 봐 줘
November 24, 2025 at 5:39 AM
대부분 그냥 알고 지내는 정도의 인간관계일텐데 ‘위선’적인 사람이 훨씬 좋더라. 그래도 지켜야 할 가치가 있다는 걸 인정하는 거니까. 근데 남이야 어떻든 내 꼴리는 대로 하는 걸 솔직함으로 치장하는 사람은 상종하는 것 자체가 싫음.
November 24, 2025 at 3:15 AM
외출할 때는 이렇게 해 줘야 함
November 24, 2025 at 3:06 AM
바스키아 전시. 작가에 앞서서 공자왈 맹자왈 장광설이 튀어나오는데 컨셉도 엉망, 해설도 엉망. 애써 모은 작품이 아깝더라.
November 21, 2025 at 6:26 AM
추울까봐 덮어줌
November 15, 2025 at 10:46 AM
햇살에 모였을 뿐
November 14, 2025 at 4:07 PM
Reposted by 캣닙요정
여어 히사시부리-
여러분 민주노총이 30살이 되었다는 사실을 아시나요? 30주년 전시회를 하고 있다는 사실은요? 연남동 387-5에서 ㅁㅈㄴㅊ이 동지들을 기다리고 있어요!
November 12, 2025 at 6:13 AM
제일 따땃한 곳 감지기
November 1, 2025 at 5:24 AM
별 거 없고 초코 골골 영상
October 21, 2025 at 7:28 AM
쥐도 새도 모르게 비바람을 뚫고 백패킹으로 제주에 있다 왔지롱
October 17, 2025 at 2:16 PM
덕덕고 이메일만 만들고 브라우저는 안 썼는데 브라우저도 적극 활용해야겠다. 특히 유튜브를 광고 없이 볼 수 있는 플레이어 기능이 아주 맘에 드네 후후
October 12, 2025 at 11:11 AM
1박 집 비웠더니 초코가 현관문 붙박이가 되어 있더라. 사방에 토도 해놨고. 둘이 같이 어디 못 가겠다 앞으로는.
October 9, 2025 at 3:52 PM
원배틀애프터어나더 죽인다. 혁명뽕이 찬다. 우리 시대에 필요한 낭만 어쩌구 할 수도 있고, 무엇보다 모든 것들이 다 과하지도 넘치지도 않게 어쩜 이렇게 완벽하지. 영화가.
October 4, 2025 at 5:42 AM
먹이를 노리는 맹수
October 4, 2025 at 3:39 A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