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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여름엔체리콕에성게매운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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걍 백수로 돌아가서 오전에 아무도없는 거리쫌걷고 공원에서 공독좀하다가 감성카페에서 시그니처 커피하나 사들고 적당히 산책하다가 집와서 씻은담에 3시간 푸데지게 자고 이른저녁쯤 깨고싶삼
하루종일 먹잠놀햇더니 너무행복하다
February 17, 2026 at 11:46 AM
엄마보고시프미
February 17, 2026 at 10:05 AM
쉬니까너무 조아여
February 17, 2026 at 8:20 AM
쉬는게 정말정말조음..
February 16, 2026 at 2:17 PM
마싯는 소금빵을 먹고싶군
February 16, 2026 at 2:17 PM
자기시러서 회피중 시간이아까워
February 15, 2026 at 7:48 PM
너무힘듷어서 퇴근하고오자마자 씻고잠듦..
February 15, 2026 at 12:16 PM
야가다지옥..
February 15, 2026 at 10:28 AM
내일만 일하면 쉰다 흑흑흑..
February 14, 2026 at 12:34 PM
오전출근을 버틸 자신이 없다
February 12, 2026 at 3:25 PM
너무아름다운거야...
February 12, 2026 at 8:51 AM
February 12, 2026 at 8:50 AM
휴무라는건 정말 조은거구나 🤩
February 12, 2026 at 7:26 AM
엽떡먹구 천국간다..
February 12, 2026 at 5:26 AM
자도자도절리네
February 12, 2026 at 1:41 AM
진짜 소확행
February 11, 2026 at 3:23 PM
젤리 얼려놓고 직동들이랑 간술하러나오미•••
February 11, 2026 at 11:43 AM
얼먹하고시퍼서 젤리 한바가지삼
February 11, 2026 at 8:12 AM
집에가자!! 춥다..
February 11, 2026 at 8:11 AM
집가서 로제엽떡에 분모자변경해서 떵개하고 회복한다..
February 11, 2026 at 1:40 AM
진심 욕참이안되네요..
February 11, 2026 at 1:38 AM
면접정장입고 서울을견디는거 꽤나오랜만에 느껴보는감정이다...
February 10, 2026 at 11:13 PM
내안의 모든개색히스러움을 인정하고 나는 나로살고시픔
February 10, 2026 at 5:28 PM
내인생은 어케흘러가는걸까?
February 10, 2026 at 3:40 PM
젤리얼먹할고임 내일 면접보고 젤리 털어온다...
February 10, 2026 at 3:39 P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