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깊게
성욕 도는데 일상에서 해야 할 일이 많은 날엔 넘 힘들어요
이것도 저것도 집중 안되고 정말 어떻게 해야 할지 모르겠어요
일상 다 내려놓고 성욕구 해소될 때까지 섹스하고 싶어요
손 끝에도 힘이 없을 만큼 솟아 오른 좆에 깊게 쑤셔 박히고
누워 쉴 새 없이 다시 차오른 성욕에 다시 내 다리를 벌리고
내 보짓구멍에 박아대는 애인 있으면 좋겠어요..

#유부녀 #섹블 #섹트
February 19, 2026 at 12:05 PM
요즘 연락하는 남사친 자지 생각 하면서 깊게 넣고 흔드는 사랑스러운 걸레🤍
February 13, 2026 at 2:58 PM
명절연휴에 다침
그나마 명절당일 아닌게 어디임

넘어져서
앞니하난부러지고
옆앞니는 흔들리고 뒤로 밀리고

아랫입술은 깊게 찢어지고

근데 전북에 응급치과 진료가능한곳이
딱 한곳밖에없..

다행히 앞니 복구하고
많이 꼬매서 아프다 😭

병원비는 내 눈을 의심한 금액
결재하는데 손 떨림~~~
February 16, 2026 at 1:54 PM
아 ㅋㅋㅋㅋㅋㅋㅋㅋㅋ 도련님 기회주면 막상 좀 머뭇하실거같은데 ㅋㅋㅋㅋ 조심스럽게 겉으로 입술쪽쪽 맞대실때 헨리가 허리꽉 잡고 잡아당기면서 깊게 키스할거같네요...좋구만
February 16, 2026 at 8:59 AM
근데 이거 이유 알 것도 같음 커뮤는 신청 기간을 거친 뒤 합발 후에나 스토리를 깊게 짜는게 확정인 탓에 가볍게 짜는게 습관이 됐을거고 티알은 일단 확정 멤버를 가진 채 캐를 짜다보니 그런게 아닐까 싶음
February 19, 2026 at 11:28 AM
최애라인 제외하면 그닥 깊게 신경은 안씀
글고 드림 자체는 비연인 가족드림도 있어서 다양해요!
February 17, 2026 at 6:01 PM
*바울(로마서)이 최초로 묘사한 이 같은 사고방식을 오늘날에는 중화기제 techniques of neutralization 라고 부른다. 이것은 특히 범죄심리학에서 잘 알려진 개념으로, 범법자들이 범행에 책임이 없음을 정당화하기 위해 사용하는 심리적 전략이다. 주의 깊게 살펴보면, 바울이 사용한 전략을 각종 토크쇼와 수많은 내적 독백에서 얼마든지 발견할 수 있다. 우리는 단지 다른 단어를 사용할 뿐이다. 예를 들어 ‘죄’ 대싱에 ‘경제적 어려움’을 내세우는 식이다. (…) 중화기제 없이 우리의 정신상태를 견딜 수 있을까?
February 20, 2026 at 1:59 AM
저랑... 깊게 알아가는 사이가 되실래요..?
February 12, 2026 at 11:45 AM
@: 드림러들마다 드림주 짜는 성향 다른거 너무 재밌지않아? 본인은 어떤성향인지 각자 얘기해봅시다~ 탐드 숙제~

일단 취향의 외관을 짠다!
드림캐의 풀린 설정을 고찰해서 어울리는 요소를 생각한다. 공식에서 준 세계관과 기타등등을 나름대로 깊게 생각해서 비빕밥을 만든다!

쨘 드림주 완성!☺️
February 19, 2026 at 11:43 AM
게임에서는 자주 그러지만 제 추측으론 역시 민날이 더 깊게 들어가고 더 깊게 들어가면 크리티컬도 더 높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있읍니다 (진지
February 15, 2026 at 5:31 AM
장르 하나 깊게 파다가 식어버리면 씁쓸하죠 흑흑 인생 장르였으면 그 공허감이 더 크고... 또 그 상태에서 다른 장르 잡을 때까지 공백기도 힘든 거 같아요 근데 제 경우처럼 몇년 뒤에 갑자기 또 추억에 불타면서 재입덕 하는 경우도 있으니 기다려 보시는건 어떠한지 전 그렇게 재입덕 할 걸 대비해서 탈덕이란 말 안쓰고 모든 장르를 잠시 휴덕이라고 합니다 ㅋㅋㅋ
February 16, 2026 at 12:07 PM
사진에도 두꺼운 암막커튼이 보이긴 하네요 ㅋㅋㅋ 저희집은 서향 해가 식탁으로 깊게 들어와서 오후에 식탁에 앉아있으면 반드시 눈이 부십니다 🤧
February 13, 2026 at 12:11 AM
출렁출렁🌊
박을 때 엉덩이 살 떨리는게 그렇게 좋다면서?

뒷치기 할 때 천천히 깊게 박아주면
자지 느껴져서 최고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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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섹블 #섹트 #섹스 #육덕 #비떱 #bbw
February 10, 2026 at 9:15 AM
사유리는 나를 조금 투영해서 만든 애라서 뭔가 정이 깊게 있는 편인데 개인적으로 제일 공감이 가고 좋아하는 부분이

[사유리가 부상으로 테니스를 더이상 하지 못하고 꿈을 접었을때]인데 개인적으로 비슷하지만 다른 걸 겪기도 했고 꿈도 접었어야해서 이 부분이 제일 공감이 가고 좋아하는 부분으로 되어버렸어
나랑은 다르게 새로운 꿈은 찾은 사유리가 정말 좋아
February 15, 2026 at 2:26 PM
좋아하는데 넘 깊게 들어오니까 아파서 자주는..🥺🫣
February 11, 2026 at 8:40 AM
“돈을 지불했으니 불편을 받아들일 수 없다는 생각은 어떤 상황이나 환경도 금전으로 환산할 수 있다는 감각이 강해지며 나타난 현상이다. 자본주의가 지금처럼 깊게 침투하기 전인 1970년대에는 이런 태도가 지금만큼 당연시되지 않았다. ‘당연함’이라는 것은 시대적 맥락에서 용인되는 것이지, 이게 반드시 옳다는 의미는 아니란 점은 꼭 말씀드리고 싶다.”

ㄴ 이 감각이 없으면 진상이 됨. 진짜로.
February 13, 2026 at 12:13 AM
뭐랄까 내 유치원생 때 기억도 떠올려보면
나는 태생적으로 집단생활에 잘 어울리지 못했던 것 같다.
늘 큰 무리에서는 겉돌았고, 소수와 깊게 교류하되 되돌아보면 끝낸 관계는 항상 그 끝이 좋지는 않았던 것 같다.
그리고 어릴적이랑 별반 차이가 없다고 느끼면서
스스로가 갈수록 사회성이 떨어져간다고 느꼈는데
그냥 요즘 연이은 현생의 일들이 켜켜이 쌓인게 터지기 시작하니
내 마음의 여유가 얼마나 없었는지, 남은 고사하고 나조차도 제대로 챙길 수 없었던 상태였다는걸 다시금 돌아보게 된다.
지금도 많이 다르진 않다. 다만 노력할 뿐
February 12, 2026 at 7:50 AM
습 이상ㅅ하다 베드로 원래 인간관계에 개쿨하고 걍 깊게 관여 안 하는 놈인데
집착광공이됏어 태양캐한테 맨해라 붙여두면 집착광공이되는구나.,.
February 11, 2026 at 11:53 AM
자박자박한 기름에서 튀기면 괜찮지만
떡을 깊게 잠기게 튀기면 터집니다

화재로 이어질 가능성이 있으니
떡이든 얼려두었던 생지 등을 튀길 때는
칼집을 내거나 기름에 잠기지 않도록 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왜 아무도 터진다고 말리지 않은 것이지요
냉장중인 떡볶이떡을 튀겨 먹으면 맛있지 않을까
February 10, 2026 at 11:04 AM
@omertaspeaks.bsky.social 안녕하세요, 작가님. 집에 오니 책이 도착했더라고요. 작가님이 짧은 인터뷰 중 언급한 『깻잎 투쟁기』를 저도 인상 깊게 읽었어요. 처음 책 제목을 보고 어느 나라의 `사람 이름'일까 생각했는데, 책 표지를 보고 의문이 풀렸어요. 명절 이동하는 차 안에서 읽을 생각이에요. 책 속에 펼쳐질 이주민들의 이야기가 몹시 궁금하고 기대됩니다:D
February 11, 2026 at 12:53 PM
엔딩쯤엔 헨리도 복수의 끝을 보기보단 사랑하는 사람들 곁에 있고 싶어하는 게 느껴졌음.. 이스트반, 마트바트도 죽고 남은 건 에릭 지그스문트 정도인데.. 완전한 복수를 마친다는 생각이 아니라 그냥 현재에 머물며.. 한스와 함께 하겠다는 그 마음이 헨리의 진심이었다고 생각됨.. 라타이 서코트를 준 것도 이 의도라고 보고.. 사실 객관적으로 볼 때도 헨리 입장에선 이미 많은 일을 해낸 거잖아.., 이이상으로 깊게 개입할 만큼의 어떠한 신념이 있다기 보다는 꽤나 현실적인 친구라 이만큼 온 것만으로도 충분히..
February 11, 2026 at 2:48 AM
깊게 생각해봤는데
내 오시컾 메이저 캐해가 틀어지는걸 막기위해서라도 ㅈㄴ 연성하게 될 것 같다는 씹타쿠적 의지가 생긴다
February 9, 2026 at 2:44 PM
논문들을 한 번 읽어볼까.
요새 자꾸 무언가를 깊게 배우고 싶다는 욕구가 올라옴.

공부가 재밌음.
학창시절에 이유도 모르고 의무감으로 했을 땐 집중은 커녕 방법도 모르고 교과서 배껴쓰기 수준으로 시간 낭비하기 바빴는데
성인이 되어서 여유가 생기고 내가 관심있는 분야가 생기니 자연스럽게 학습에 관한 부가 능력을 상승시키고 싶다는 욕심이 생기면서 그 방법을 찾게 됨.

나는 단지 흥미가 없던 거였어.
인생의 공부는 전부가 아니라는 말은 그런 거였다.
다른 여백에도 충분히 자리잡을 수 있다고.
February 10, 2026 at 1:13 PM
현재의 나... 오타쿠라고 하기엔 그렇게 많이 아는건 아니고 엄청 리얼타임으로 덕질하는 장르는 없고 비덕이라고하기엔 너무 넓고 이상하게 깊게 많이 아는...그런 상태입니다
February 7, 2026 at 2:18 PM
한라캐스트 주가는 2026년 1월 13일 기준으로 단기 하락세를 보이고 있으며,

이는 주가 상승 후 차익 실현과 소외된 수급에 기인한 것으로 이해됩니다.

중장기 성장 기대는 있지만, 고평가와 변동성 리스크가 존재합니다.

따라서 시장 동향을 주의 깊게 살펴보며 분할 매수 또는 매도 전략이 필요한 상황입니다.

실적 확인과 수급 안정화가 중요합니다.

한라캐스트는 “스토리는 매우 좋지만, 가격·수급이 쉽지 않은 대표적인 테마+성장주”. #한라캐스트 #한라캐스트주가
🚀1조 수주 한라캐스트, 2026년 주가 2배 가능성 체크포인트 5가지
한라캐스트 주가는 2026년 1월 13일 기준으로 단기 하락세를 보이고 있으며, 이는 주가 상승 후 차익 실현과 소외된 수급에 기인한 것으로 이해됩니다. 중장기 성장 기대는 있지만, 고평가와 변동성 리스크가 존재합니다. 따라서 시장 동향을 주의 깊게 살펴보며 분할 매수 또는 매도 전략이 필요한 상황입니다. 실적 확인과 수급 안정화가 중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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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ebruary 8, 2026 at 2:17 A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