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독교
영국놈들은 진짜 이상한 놈들인게

"다른 나라가 식민지로 떼돈을 버는게 배가 아프니 해적질을 하자"

"다른 나라랑 무역에서 손해가 막심하니 마약을 팔자"

를 자칭 기독교 국가라는 놈들이 국가단위로 해버림.

괜히 아더왕이 브리튼섬에 저놈들 상륙을 막아보겠다고 엑칼을 날려댄게 아니다
February 15, 2026 at 2:17 PM
문재인이 차금법 제대로 진행하지 않은 건 비판받아 마땅하다고 보는데...
그 때도 해야한다 얘기 나왔었는데 기독교 표 신경쓴다고 그러다가 극우들 보이고 나서야 차금법 지지 하는 거 뭔가 소 잃고 외양간 고치는 꼴이라...
February 12, 2026 at 1:40 AM
고통스러운 날들을 피할 수 있었을 것이다<<때문이라면 사실 그게 틀린 건 아닐 거예요
여태 듣고 믿어온 신앙에 반하는 저 저서들과 저런 주변인들에게 영향을 받았는데 성장 환경이 보수적인 기독교+교직을 기반에 두고 본인이 타고난 기질 상 심리적으로 그닥 강한 사람이 아니라면... 방황할수밖에없습니다...
저는 개인적으로 아주 편안하게 이해되어요 레거의 루트가
February 13, 2026 at 5:16 PM
저는 당연히 기독교 신학, 철학, 뭐 문학 이런 거 이해하기엔 너무 머리가 딸려서…….

나: 아니 그러니까 삼위일체가 또 왜 나오는데!!!!
신자 친구: 아니 나올 수 있는 맥락임.
나: 아아악—!

그냥 대충 "음~, 나왔군." 정도로 넘어가기로 함.
February 15, 2026 at 7:12 AM
중세에는 오히려 유색인종 여부보다 종교가 무언지가 더 중요한 경우도 많았음
예로 에티오피아 출신 기독교 수도사: “오! 형제여! 함께 수학합시다 에티오피아에서는 어떤 식으로 신을 경배하시나요? 신학적 논리를 비교해봅시다 설레는군요”
노르웨이 출신 바이킹: “기독교인 죽이는 악마놈들”
그래서 발더게3 “중세” 모드 만드는 건 본인의 무지만 드러내는 꼴
또한 13세기 전까지 남성 기사가 남성 기사와 “결혼”을 하는 경우도 있었음. 십자군 나가는 미혼남성들을 위한 의형제같은 제도인데 구조상 결혼과 차이가 없었음. 재산 나누고 이런 거
February 11, 2026 at 7:53 AM
저 사실 개신교 및 기독교 별로 안좋아하는데 저기 들어가자마자 네가 이러고도 예수님 안 경외하고 버길거야? 라는 생각 들어서 네…! 경배하겠습니다!! 이생각밖에 안들었어요 진짜 경건해져요
February 9, 2026 at 1:38 PM
"사회적으로 당연한 것"을 말하자면 이것은 미래와 과거의 문제가 아니긴 하다. 예컨대 현대 유럽 기독교 세계관에서 첨단인 것들이 고대나 동양 사회에서는 이미 당연했던 경우들이 적지 않거든. 19~20세기 당시 동성애나 트랜스에 우호적이거나 적어도 소 닭 보듯 하던 사회들에게는 선진 유럽의 퀴어 차별이 "미래"였다.
February 4, 2026 at 8:02 AM
톨드림러들의 엄청난 자료집 덕분에 톨비쉬 해석에 도움이 매우매우매우 잘됐습니다... 기독교 걸로서 톨비쉬의 마음이 얼마나 힘들었는지도 이해 됐는데, 만약 제가 톨비쉬의 입장이었다해도 저는 불효자(?) 답게 제 자유의지를 아튼 시미니가 아닌 제 뜻대로 펼치긴 했을 것 같아요. 여기서 라헬이의 반응이 예상이 가는 것 같아요. 버림받지 않기 위해서, 사명을 지키기 위해서, 태어나게 된 이유를 다하기 위해서 라는 이유 만으로 진정 내 삶을 살지 못하다니 그게 더 잔혹하잖아. 라고 톨을 혼낼 것 같네요.
February 3, 2026 at 7:00 PM
테이트 모던 나이지리안 모더니즘 전시 보고 왔다. 생각보다 전시 규모가 커서 후반부에 체력 이슈로 집중력이 너무 떨어지는 바람에 마지막 방에 있는 작품들은 그냥 후루룩 지나갈 수밖에 없었음 가방 무게 때문에 어깨가 너무 아파서.. 그래도 흑인 예술가들의 작품을 유럽 예술가들의 영감으로만 다루는 시각이 아니어서 좋았음. 전통춤과 가면의 이미지를 그린 시리즈랑 토속신앙을 기반으로 한 작품들은 어떤 시각적 리듬이 느껴져서 즐거웠고 전통적인 기독교 제단화 주제+형식인데 나이지리안 스타일 판화로 만든 작품은 조선시대 스타일 성화가 생각나서
February 1, 2026 at 11:08 PM
『에녹서 – 사해 문서로 다시 보는』은
외경을 “믿을 것인가 말 것인가”의 문제로 다루지 않는다.

대신, 텍스트가 어떻게 전승되었고
어디서 왜 오해가 생겼는지를 묻는다.

아람어, 헬라어, 문헌 비교를 통해
에녹서를 제2성전기 유대 사상과 초기 기독교 이해의
중요한 배경 문헌으로 다시 읽게 만든다.

#에녹서 #하움출판사 #Daniel #사해문서 #문헌비평
January 27, 2026 at 10:07 PM
Seriel

who: 천국의 자리하던 천사
when: 에티오피아 대략 4~7세기
where: 고대 동아프리카 기독교 문명
what: 모든 것의 안정이 돌아오는 것
how: 그 안정을 깨려는 이를 상대하려 함
why: 자신의 원래 삶을 돌려받기 위해
January 26, 2026 at 10:48 AM
2026년 1월, 미국.
'엄마'와 '간호사'를 아무렇지 않게 사살하는 나라.
🎗️ slownews.kr/152803 💀

ICE(미 이민세관단속국)의 광기는 어디에서 왔는가.
왜 이들은 아무렇지 않게 시민을 사살하는가.

악의 뿌리는 '백인 크리스찬 국가'
트럼프라는 숙주에서 자란 악의 나무, 스티븐 밀러.

밀러가 이 노골적인 악의 설계자라고 할 수 있다.
밀러는 누구인가? 헤리티지 재단은 어떤 역할을 했는가.
밀러와 트럼프가 꿈꾸는 기독교 인종국가 미국, 그 끔찍한 풍경.

#캡콜드케이스
백인 크리스찬 국가: 트럼프와 밀러가 꿈꾸는 미국, 그 악몽 - 슬로우뉴스.
2026년의 문을 연 건 죽음이다. '하메네이에게 죽음을' 외치며 쓰러져간 수많은 이란 시민의 죽음이고, 미국 미니애폴리스에 사는 평범한 엄마 르네 니콜 굿의 죽음이다. 이들을 죽인 건 국가라는 살인 기계이고, 공권력이라는 이름의 살인귀다. 르네 굿 사살 사건은 한때 현대 민주주의를
slownews.kr
January 26, 2026 at 8:40 AM
여러 진보적 의제... 특히 소수자 관련한 의제들을 가장 강력하게 비토하는 세력이 기독교세력인데...
그게 어마어마한 것 같지?
아닌 말로 기독교 깃발 내걸고 정당 차려서 비례의석 하나 얻어본 일이 없잖아?
그럼 집권까지 한 거대정당이 고만한 세력에 휘둘리고 눈치보는 그 상황이 이상한게 맞잖아.
January 24, 2026 at 9:39 AM
뭐랄까 호빗이나 반지의제왕을 읽다보면 뭔가 익숙함을 느낄때가 있는데 켈틱신화랑 기독교 신화를 레퍼런스 톨킨이 현존하는 모든 판타지의 토대를 닦았다라는점을 생각하면 음...

사실 성경은 인류최초 판타지소설일지도 ( 죄송합니다 )
January 24, 2026 at 6:25 AM
바벨탑은 인간의 오만의 상징인데, 탑을 쌓고 있는 사람은 바벨탑의 의미도 이유도 모른 채 '잘 모르지만 좋지 않을까'하면서 쌓는 게 뭔가,,
거대한 욕망과 오만은 지배자(권력자)의 것이지만 통제되지 않은 권력으로 인한 피해는 아래에서부터 갉아먹으니까 모두 깨어 있어야 한다는 의미같아서 좋다.

유일신앙이라서 다른 신을 부정하는 기독교의 일화인데 여호와의 말을 전하는 게 헤르메스라는 것도
모태신앙 기독교 현 무교인 사람에게 매우 좋느를 줌..
훼방 놓기
January 20, 2026 at 1:49 AM
이러면 릿이 자기 제자 하나는 유대인이 아니라고 호소하는데 그런 리스트 잡아채서 내동댕이치고 리스트 뒤에 있던 제자 (진짜 유대인일 수도 있고 개종한 기독교 유대계일수도 있고 유대인 의혹 돌았는데 유대인 아닌 사람일수도) 끌고가는 거 보고 릿이 걔는 유대인 아니라고 목이 쉬어라 외치면서 울다가 자기의 '진심' (유대인혐오) 은 처음부터 중요치 않았고 그 마음은 언제나 남들의 손에 무기로 쥐어져 자신이 사랑하는 것들을 찌르는 창으로 벼려지는 것이라는 거 실감하면 좋겠음
January 20, 2026 at 1:17 AM
신을 두려워한 적이 없는 것 같아. 나는 어마어마한 기독교 집안에서 자랐는데도 (예를 들어 엄마 쪽 친척들은 서로의 주민등록증 이름을 모른다. "니 누구 자식이고?" 질문 들었을 때 엄마 주민등록증 이름 말고 엄마 세례명을 대야 사람들이 나 누구 자식인 줄 알아. 나도 친척들을 "베로니카 할머니", "루시아 이모" 이런 식으로만 알고 있다. 할머니 항렬에도 엄마 항렬에도 내 항렬에도 사제와 수도자들이 있고… 내 어릴 때 꿈도 봉쇄수도원 들어가서 수도자가 되는 것이었다.) 신에 대한 두려움은 없었어.
January 18, 2026 at 8:47 PM
기독교 대학인데
사이비가 ㅈㄴ 많이 찾아와서
사이비가 나 붙잡고 머 쏼라쏼라하는데 그때 화장실에서 한참 울고 나온 때라 사이비도 뭔가 뻘쭘한지 조심히가세요.. 하고 놓아준적도 있었음()
대학교때 그 뭐냐... 기독교 대학이라서 꼭 들어야하는 뭐 잇엇는대
그때 불교인 남자 동기가 소근소근 자기는 복권 당첨되면 스시집 할거라고 잡담했었어<
January 18, 2026 at 4:26 AM
기독교 자체의 내재적인 문제들도 있지만 복음주의 개신교는 "미국 제국주의 첨병으로서 전파되었다"는 특성 또한 중요하다고 생각한다. 그래서 늘 중심에 "친미주의"가 있고.
이것이 정말 중요하다. 아시아와 아프리카, 라틴아메리카의 많은 후식민지 국가에서 복음주의 개신교가 천주교나 정교, 성공회 등 다른 기독교 종파보다 더 극우적이고 문제적인 이유는 그것이 미국 제국주의 첨병으로서 더 최근에 전파되었기 때문이다.
현재 미국을 폭압적 가부장 신정국가로 만들고 트랜스를 탄압하며 낙태죄 다시 불러오는 미국 기독교와 한국 기독교는 부자지간이다.

우리나라에 전쟁 이후 선교된 복음주의 개신교 등은 가부장제와 식민주의의 첨병으로서 활동해온 종교들이기 때문에 강선우같은 여성 신도들이 저렇게 남성집단에 설설 기는 굴종적 의견을 갖는 건 이상하지 않다. 오히려 자연스러운 결과다.
January 17, 2026 at 10:42 AM
민주당…기독교 국회의원들은 왜 조용히하는법조차도 모르는걸까……………
그래도 진보정당(이라고 말해야할지 잘 모르겠지만)에 속해있는데 부끄럽지도 않은걸까
본인 정당의 타 국회의원들의 의정활동을 종교(ㅋㅋㅋ) 때문에 방해하는 꼬라지좀 그만보고싶네용^^
January 17, 2026 at 11:19 AM
(김정석 한교총 대표회장은) 포괄적 차별금지법이 가진 문제점을 언급하며 제정에 신중해야 함을 설명했고, 사학법도 기독교 계통 학교의 건학이념이 실현되는 방향으로 재개정해야 할 필요가 있음을 강조했다고 한다. 아울러 저출산으로 인한 인구절벽과 낙태나 약물 남용 금지 등 생명존중 운동에도 국회가 적극 관심 가져야 할 사안이라고 부연했다.
동석한 다른 목사들도 포괄적 차별금지법 제정을 우려하는 목소리를 내자 우원식 국회의장은 일부 소수 의원들이 추진하는 것으로, 전체적인 분위기에서는 크게 염려할 필요 없다고 답한 것...

ㅇ_ㅇ;;;;
우원식 까기 쿨타임 찼다. 개독 닥쳐.

링크 굳이 방문하진 않으셔도 됩니다.
www.christiandaily.co.kr/news/155280
January 17, 2026 at 9:15 AM
아무래도 달이 차고 기우는 모양이 가장 알아보기 쉬운 날짜 척도라 날짜 단위로 보름은 많이들 쓰긴 함 근데 일주일은 기독교 문화라…
January 14, 2026 at 4:10 PM
[차별금지법안에 대하여 찬성의견으로 힘을 보태주세요]

여기에 의견등록을 하시어 찬성의견으로 함께 해주세요! 벌써 기독교 작전세력이 재뿌리고 있습니다...

pal.assembly.go.kr/napal/search...
국회입법예고
국회입법예고
pal.assembly.go.kr
January 13, 2026 at 7:02 AM
원래 “이단”은 정치의 언어도 세속의 언어도 아니고 교회의 언어다. 우리는 정통이고 너네는 이단이다 이거지. 내가 기독교 강제 14년으로 얻은 경험에 의하면 정통교단과 이단은 스펙트럼이다. ”이단“을 내세우지 않아도 해당 교단의 정교유착을 알아서 처벌하면 될 일이다. 하지만 대한민국 갓반인들은 신경 안쓰겠지 뭐….
January 13, 2026 at 1:20 PM
몽글이가 독실한 기독교 신자일수는 있어도 헬스장에 정기적으로 다니면서 마음을 조금만 열 수만 있다면 꼭 육체적인 관계가 아니더라도 몽글이의 신앙이나 가정사의 아픔을 공감하고 보듬어줄 수 있는 플라토닉적 관계의 남성을 꽤 쉽게 만날 수 있었을텐데
근육으로 멘헤라를 조금이라도 상쇄하는 부가적인 효과도 있고… 안타깝다
January 12, 2026 at 7:02 A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