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엉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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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엉 🕯️
@spaceowl.bsky.social
런던의 디지털 프로덕 디자이너👩🏻‍💻 가람이 언니 🐶 초보 뜨개러 🧶
나오기 싫어서 몸부림쳤지만 착실하게 볼일은 다 봄. 이제 집가서 어제 해둔 도토리묵에 밥먹어야지
January 3, 2026 at 4:10 PM
Reposted by 부엉 🕯️
미국에서 최악의 독재자가 무려 두번이나 당선되었어요! 누구의 탓인가요?
1. 미국 시민들
2. 처참한 수준의 헌법을 유지한 미국 의원들
3. 신라 금관을 선물한 한국 대통령
Unfortunately the bad news is that the dude who climbed over the fence also gave this to Trump lol

Moreover, ICE must be destroyed
January 3, 2026 at 11:23 AM
나가기 너무 귀찮다…하지만 나가야 해…
January 3, 2026 at 1:41 PM
콧물이 멈추지 않아
January 2, 2026 at 4:28 PM
3도의 날씨에 일부러 뛰러 나가는건 인간 뿐인걸까.. 강아지 데리고 뛰러 나갔는데 절반쯤 뛰니까 자기는 절대로 더 안 뛴다고 성질부려서 집에 돌아옴…..
January 2, 2026 at 4:24 PM
Reposted by 부엉 🕯️
지금 7억명 정도가 음식이 없어서 굶주리고 있는데, 1경 7천조 원을 7억 명에게 나눠 주면 한 사람에게 2,400만 원 정도씩 돌아간다.

전 세계에서 굶고 있는 사람들이 사는 곳마다 물가가 다르겠지만, 한 끼 가격을 한국 초·중·고등학교 급식 단가처럼 4,000원 정도로 계산했을 때 2,400만 원으로 6,000끼를 먹을 수 있다.

굶고 있는 7억 명 모두가 5년 반 동안 하루 세 끼를 꼬박 꼬박 먹을 수가 있는 돈이라고.
January 2, 2026 at 2:51 AM
ㅎ ㅏ 나는 이탈리안 바인드오프가 싫어… 너무 오래걸려
January 2, 2026 at 1:51 AM
어떻게 해야 내가 나한테 좀더 만족할 수 있을까
January 1, 2026 at 10:50 PM
동물친구들 오늘밤 불꽃놀이 다들 화이팅..!
December 31, 2025 at 7:07 PM
아침 산책하면서 모처럼 여우가 편하게 누워서 쉬고 있길래 우왕 귀여워~ 했는데 발밑에 쥐를 깔고 앉아서 못 일어나고 있었던 것임… 여우가 쥐 잡는거 라이브로 봐버림
December 30, 2025 at 1:41 PM
Reposted by 부엉 🕯️
트젠 친구들도 우리 블좍입니다. 이게 텃세야? 어?
December 28, 2025 at 2:10 PM
동네 델리에 있는 고양이인데 저번에 가람이가 못 보고 가까이 지나가다가 솜방망이 펀치 맞은 이후로 여기 갈 때 가람이는 그냥 안고 들어감.. 오늘도 있는지도 몰랐는데 나올 때 보니까 카운터 옆에 이러고 있었다 귀여워
December 27, 2025 at 11:24 PM
귀여워
December 27, 2025 at 11:22 PM
오늘 저녁 또 엄청 거하게 먹을 예정이기 때문에 나가서 5k 뛰고 왔는데 너무 빨리 숨차서 스스로 어이가 없었은.. 평소에도 막 지구력이 엄청 좋은건 아닌데 훨씬 많이 걸었고 한 7분 더 걸림
December 26, 2025 at 2:58 PM
크리스마스 산책~
December 25, 2025 at 8:06 PM
트친님이 스페인에서 강아지 파나토네를 사다주셨다..! 너무 귀여워 ㅋㅋㅋㅋㅋㅋㅋㅋㅋ
December 25, 2025 at 10:55 AM
와 진짜 많이 먹었다 굴러다닐듯
December 25, 2025 at 1:09 AM
점심 먹고 오랸만에 남타커 마시러 회사 앞 카페 갔는데 이런 귀요미가
December 23, 2025 at 1:54 PM
올해 정말… 일에 힘조절을 못 해서 스트레스 때문에 역대급으로 너무 힘들었고 번아웃으로 하반기 내내 정신적으로 완전 퍼져버렸는데 ( 올해 3월부터 차례로 위염, 전조성 편두통, 턱관절 과도한 긴장으로 턱 안 벌어짐, 또 위염) 내년엔 좀 나을까 하고 온라인으로 신년운세를 봤더니 뭔 일을 엄청 해서 그걸로 인정받는 해라고 나와서 개실망함 그냥 적당히 일하고 월급이나 따박따박 받게 해 줘 나 너무 괴로워
December 23, 2025 at 1:23 AM
살아간다는 것은 어째서 이렇게 매일 힘이 드는가
December 20, 2025 at 11:59 PM
내년에 보너스 받으면 피티를 끊어볼까
December 20, 2025 at 4:40 PM
사람들이 일하기 싫으니까 자꾸 사무실에서 노가리 까려고 해 ㅋㅋㅋ 오예입니다
December 18, 2025 at 6:48 PM
Reposted by 부엉 🕯️
역시 윤석열 강용석 김민전 따위를 배출한 서울대 자랑스럽네요
기왕이면 이 기회에 국립대 자격도 박탈합시다!
극우집단의 독재 시도성 계엄을 겪고도 우파만 양성하겠다는 학교에 세금 낭비 그만하자
December 18, 2025 at 7:42 AM
뜬금없이… 독일어에 lüften 이라는 말이 한국어에서 환기하다랑 같은 느낌이라 독어가 1 언어인 파트너한테 종종 쓰는데 (we should lüften 이런 식으로) 영어로는 이걸 한 단어로 뭐라고 하지.?
December 17, 2025 at 3:00 PM
아니 갑자기 살이 진짜 왤케 찐 것임…..
December 16, 2025 at 12:20 A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