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엉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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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aceowl.bsky.social
런던의 디지털 프로덕 디자이너👩🏻‍💻 가람이 언니 🐶 초보 뜨개러 🧶
옛날에 첨 가람 데려왔을 때.. 안그래도 입 짧은 강아지가 무릎 수술하고 사상충 치료하느라 (그때 임보해주신 모님 진짜 영원한 은인…) 살이 몽창 빠져서 그때도 마른 건 알았지만 요즘 사진이랑 비교하니까 진짜 말랐었구만 새삼…
January 17, 2026 at 10:54 AM
Reposted by 부엉 🕯️
"인터넷으로 증상 검색하지 마세요"라는 노래가 나온지도 어언 6년...

인류는 AI가 던진 아무말 대잔치를 믿고 자가치료를 벌일 정도로 후퇴했다
January 16, 2026 at 7:37 PM
오늘 유저 서베이에 관해서 외부 업체랑 킥오프였는데 미팅 오거나이저가 안 나타났고 그 외에 이 미팅의 콘텍스트를 아는 자가 나밖에 없어서 갑자기 미팅 주재하게 돼갖고 땀을 너무나 흘렸다네
January 16, 2026 at 9:14 PM
회사 가기 싫다
January 16, 2026 at 8:14 AM
Reposted by 부엉 🕯️
우리 블루스카이의 spc 불매단 여러분 이렇다고 합니다!
택갈이스칼이 여기에도.
January 16, 2026 at 12:02 AM
트론 레거시? 보다가 너무 기분이 나빠버림 이 샤갈놈들이 여자 배우를 소품으로 쓰고 앉았어 올리비아 와일드씨 이 이후에 북스마트 같은 영화 만들고 싶어서 엄청 드릉드릉 하셨을듯
January 15, 2026 at 11:33 PM
ㅎ ㅏ 정말 이놈의 나라 미래가 너무 걱정이되……………..
January 15, 2026 at 7:23 PM
1월이라 그런가 근력 수업은 절대 꽉 차는 법이 없는데 꽉 찼네;
January 14, 2026 at 4:37 PM
해냈다 여덟시반 미팅..
January 14, 2026 at 10:09 AM
일하는 분야에 대해 너무 모르는 거 같아서 EU, 미국, 아시아의 에너지 정책에 대한 이북을 샀는데 저자분들이 퇴근하고 피곤한 상태로 맥주 한 잔 걸치면서 쓰신 건지 문장이랑 문법이 거의 한 문단에 하나씩은 꼭 이상해서 매끄럽게 읽어지지가 않음……
January 13, 2026 at 12:32 AM
오늘 기사 읽다 보니까 기후위기의 영향으로 런던 지반이 불안정해져서 작년에 집이 틀어져서 갑자기 벽에 엄청 큰 금이 생기거나 하는 집들이 엄청나게 늘었다고 함.. 아마 지은 지 오래된 집들이 더 위함한 거 같은데 오래된 고풍스럽고 비싼 집이 많은 켄징턴이랑 첼시 구에 영향 받은 집 / 영향 받을 확률이 높은 집이 많다고… 이렇게 한발 한발 일상생활에 영향을 주는구나 너무 무섭다
January 12, 2026 at 11:26 PM
엄청 달다 이거.. 완전 디저트 와인이네
January 12, 2026 at 9:31 PM
여행 가고 싶다 흠
January 12, 2026 at 12:02 PM
오늘저녁은~ 톳, 다시마, 버섯에 아까 마켓에서 사온 트러플 오징어먹물 오일을 넣은 리조또~
January 11, 2026 at 6:37 PM
Reposted by 부엉 🕯️
저 이런거 혼자 보고 그런 사람 아닙니다.

블친들: 고양이 엉덩이는 좀 혼자 보셔도 돼요….

#토피라니 #고양이
January 11, 2026 at 1:03 PM
목도 아프고 몸이 무거워서 집에 있으려다가 파트너가 오늘은 동네를 좀 벗어나고 싶다고 하기도 하고 마침 친구가 명란소금빵 사진을 올렸길래 먹어보고 싶어서 테이트 앞까지 나갔다. 명란소금빵은 품절이어서 몽블랑이랑 호지차 라떼를 시켜봄. 몽블랑 맛있었다 럼 넣은 것 같았음..! 나온 김에 보로 마켓 들러서 이것저것 조금 사는데 진짜 뻥 안치고 세 걸음에 한번씩 가람이 쳐다보거나 귀엽다고 하는 소리 들려서 괜히 부담스러웠음 누가 사진 찍자고도 하고.. 슈퍼스타의 삶 간접체험
January 11, 2026 at 4:15 PM
웨이트로즈에 오토렝기 미소 페스토를 팔길래 사다가 시래기랑 버섯 넣고 파스타 해먹었는데 넘 맛있네
January 10, 2026 at 9:06 PM
Reposted by 부엉 🕯️
이른바 “이스라엘” 점령군이 군사명령을 통해 팔레스타인 서안지구 베들레헴에 있는 아이다 난민 캠프의 청소년 센터 축구장을 불법철거 작전 범위에 포함했습니다. 1968년부터 이어져 오고 있는 아이다 청소년 센터, 그 중애서도 축구장은 팔레스타인 청소년들에게도 아주 드문 삶의 활력을 불어넣는 소중한 공간입니다.

이 작전은 명백히 국제연합 아동권리협약 제31조 ‘휴식과 여가, 놀이의 권리’를 침해하고 있습니다. 작은 힘이나마, 이 작전을 막기 위한 서명에 동참 해주세요.
Don’t bulldoze our pitch
URGENT: Children in Bethlehem are about to lose the only place where they can play and feel safe. Help them reach FIFA before Israel destroys their pitch. Sign and share.
secure.avaaz.org
January 10, 2026 at 1:00 AM
5월 한국 가는 일정이 확정돼서 생각난 김에 비행기표 체크했는데 댄공 직항 이코노미가 £650이길래 걍 냅다 결제했다
January 10, 2026 at 2:03 AM
소피 스카프도 뭐 엄청 복접하게 생긴 건 아닌데 걍 너무 소피 스카프 아닌지…
January 8, 2026 at 6:32 PM
사무실은 왜 니트 입고 오는 날은 너무 덥고 티셔츠에 셔츠 하나 걸치고 오먄 너무 추운가 중간은 없는가
January 8, 2026 at 6:28 PM
작년에 유독 스트레스 많이 받았던 게 계속 내가 해야 한다고 생각하는 일이 너무 많아서였던 것 같애. ‘내가’ 하는게 아니라 일에 끌려다니는 형식으로 느껴져서.. 회사 일도 영주권도 운동도 집안일도.. 그러니까 꾸역꾸역 다 한다고 쳐도 에너지가 남아 있질 않고 그 다음엔 또 해야 하는데 못 한 일들이 계속 머리에 남아서 하루종일 괴롭고 스스로 게으르다고 셀프고문함
January 7, 2026 at 1:58 PM
겨울 자전거 &러닝 용으로 위에 뭘 걸쳐입어도 너무 무겁지 않게 좀 슬림한 핏에 ***배까지 덮는 기장의*** 땀나도 벗기 어렵지 않게 풀 지퍼로 된 후드 없는 목까지 올라오는 도톰한 미드레이어를 찾고 있는데 영 안 보이네
January 7, 2026 at 1:14 AM
십 년 감수했네… 산책 나갔는데 산책줄 고리가 잘못 채워져 있던게 풀리면서 줄이 풀려버림 🫠 바로 옆에 차도라서 진짜 심장이 쿵 했는데 가람이가 다행히 ‘기다려’ 를 잘 들어줘서 줄 다시 채울 때까지 횡단보도 앞에서 기다려 줬다… 그 순간이 진짜 영원히 안 끝나는 거 같았음……
January 6, 2026 at 10:28 PM
나오기 싫어서 몸부림쳤지만 착실하게 볼일은 다 봄. 이제 집가서 어제 해둔 도토리묵에 밥먹어야지
January 3, 2026 at 4:10 P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