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도
체가 모여... 당시엔 막 방언하고 목사님이 귀신을 퇴치하는 열정 넘치는 흑인 교회가 있었다고 함.. 그래서 온 마을 사람들이 열정 기도를 하고 트레버는 어버버 하는 와중 할머니가 트레버야, 간악한 마녀를 벌주라고 모두 앞에서 기도 드리렴! 한 것임..

트래버는 흑인 마을에서 백인 포지션이었고 예수가 백인이니까 니 말은 꼭 들을거다 이래서 마을에서 기도빨 최고 포지션이었음.

그래서 온 마을 앞에서 실토도 못하고 더듬더듬 기도를 하며....
나중에 혼자 집에서 울면서 회개한.... ;;;

이런 얘기가 많이 나옵니다 ㅋㅋ
February 9, 2026 at 1:30 AM
기도 존나하고옴. 주님 똘빡새끼들이 저 약올려요 개패주세요 그리고 돈좀 벌게 해주세요 우선 5억쯤

주님: 양심좀
February 8, 2026 at 4:24 PM
사힐 f ost 듣는데 이 일본 전통 감성의 웅장하면서도 음산한 음악이 뭔가 막 뽕도 차는거 같고 제목도 달밤의 기도(맞나) 이러니까 막 이 흐름 타면서 뭔가 보고 싶은디 걍 이미지만 단편적으로 생각나고 으으으 ㅋㅋㅋ 걍 막연해져서 버둥대는 오타쿠 ㅇ<-<

youtu.be/HPd3wmFkjmU?...
TSUKIYONOINERIME - Silent Hill f Original Soundtrack [2025]
YouTube video by VGMMusic
youtu.be
February 8, 2026 at 11:43 AM
이러는 거 예수님이 그렇게 비난한 '바리새인의 기도'임 나의 믿음이 얼마나 큰지 남에게 내보이며 자랑하는 기도임 엄밀하게 말해서 믿음은 나와 하나님 사이의 문제이므로 남에게 이런 식으로 알리거나 티낼 필요나 이유가 없음 하나님에게 감사한 건 따로 하나님께 감사드리면 될 문제임 그리고 신이 감동을 준다해서 모든 사람이 행위까지 하지 않음 따라서 행위자에게도 그 감동을 받아들였음을 감사하는 태도가 있어야 함
대체 예장합동은 어떤 강론을 하는 거임?
아니.. 걍 저 사람이 완전 뻔뻔한 성격인데 예장합동의 강론을 곡학아세한 건가..?
February 8, 2026 at 7:21 AM
RP) 생각해보면,
나는 불자인데,
어디서 뭔가 큰 상을 받거나 좋은 일이 있을 때...
나름 불자로서의 기도? 하여간 그 비슷한 걸 하긴 하지만, 그게 다 부처님 덕이라거나 뭐 그런건 도저히 상상이 안되네...
부처님... 이 왜 굳이? 내가 뭐라고???
뭐 이런 느낌???
February 8, 2026 at 6:54 AM
오늘부터 기도..🔥🥹🥹
이번 회지 19금 부분을 마저 채우고...책을 다시 만들까 (곰곰
February 8, 2026 at 4:27 AM
나 이제 비올때마다 쉐종운하 가서 미끄메라 1000분의1×5% 이로치 기도 안 해도 된다!!!!!!!!!
February 8, 2026 at 4:03 AM
atm기도 괜찮은디.... 없나ㅜ
February 8, 2026 at 3:18 AM
금강경 사경 1일차
쓰고 해설 읽고 삼배는 생략
기도 안한 지 너무 오래라 요거 했다고 힘드네
February 7, 2026 at 11:45 PM
안홍진, “겨울 울릉도 향해 간절히 기도”…바다가 허락한 여정 #한국기행 #안홍진 #울릉도 #독도새우 #울릉칡소 #성인봉 #울릉군산악구조대 #EBS1
안홍진, “겨울 울릉도 향해 간절히 기도”…바다가 허락한 여정 #한국기행 #안홍진 #울릉도 #독도새우 #울릉칡소 #성인봉 #울릉군산악구조대 #EBS1
겨울 바다가 허락해야만 닿을 수 있는 섬, 울릉도의 한 겨울 풍경이 ‘한국기행’에서 다섯 편에 걸쳐 그려진다. 화산섬 특유의 험준한 지형과 거친 계절을 견디며 살아가는 이들의 일상이 각기 다른 여정 속에서 이어진다. 첫 번째 흐름은 울릉도로 향하는 관문, 경북 포항에서 시작된다. 울릉도행 배를 기다리던 배우 안홍진은 호미곶을 찾아 겨울 바다가 열리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간절한 기도를 올린다. 이어 찾은 죽도시장은 갈치와 오징어, 고래고기 등 겨울 바다에서 막 건져 올린 수산물로 가득 차 있으며, 차가운 공기 속에서도 상인들의 손길이 분주하게 오간다. 포항에서 시작된 겨울 항해, 아귀 수육 한 상과 크루즈 타고 울릉도로 향하는 길. (사진=EBS) 포항 항구에서는 한겨울 제철을 맞은 아귀를 싣고 돌아온 배가 시선을 끈다. ‘바다의 푸아그라’라 불릴 만큼 간이 커지는 시기, 배 위에 산처럼 쌓인 생물 아귀는 곧장 식당으로 옮겨지고, 사장님과 형제들이 이른 시간부터 소매를 걷어붙이고 손질에 나선다. 냉동이 아닌 생물로만 가능한 아귀 수육과 아귀찜, 아귀탕으로 차려진 따뜻한 한 상이 여행자를 맞이하며, 얼어 있던 몸에 온기를 더해 울릉도까지 이어질 밤 항해를 준비하게 한다. 노을이 지고 어둠이 내려앉은 영일만항에는 겨울 울릉도로 향하는 유일한 크루즈선이 대기한다. 망망대해를 단 한 척으로 건너야 하는 뱃길 위에서, 안홍진은 설렘과 긴장감을 안고 밤바다를 가르는 항해를 시작한다. 쉽게 열리지 않는 바닷길을 건너야만 닿을 수 있는 섬으로의 여정이 이렇게 첫 발을 뗀다. 울릉도에 선 뒤에는 섬을 한 바퀴 도는 버스 여정이 이어진다. 가파른 절벽으로 둘러싸인 지형 탓에 길을 내는 것조차 쉽지 않았던 울릉도에는 1963년 첫 삽을 뜬 뒤 바다를 메우고 절벽에 터널을 뚫는 공사를 거쳐 2019년 총 44km 길이의 일주도로가 완성됐다. 안홍진은 이 일주 버스를 타고 섬을 돌아보며 파도와 바람이 깎아낸 바위들을 맞닥뜨린다. 차창 너머로는 태고의 비경을 간직한 풍경이 펼쳐진다. 세 명의 선녀가 내려앉았다는 삼선암, 코끼리가 물을 마시는 듯한 코끼리 바위, 두 날개를 편 형상의 박쥐 바위, 영지버섯을 따러 왔다가 속아 내린다는 영지버섯 바위까지 각기 다른 이름과 사연을 지닌 바위들이 길을 따라 이어진다. 버스 기사들은 스스로를 가이드로 자처하며 바위마다 얽힌 전설을 들려주고, 여행자는 설명을 들으며 창밖 풍경을 다시 바라보게 된다. 버스에서 내려 해안도로를 걷다가 만난 노부부는 겨울에만 허락되는 바다 일을 하고 있다. 울릉도에서, 그것도 한겨울 두 달 남짓한 기간에만 채취할 수 있는 긴잎돌김이 그들의 손에 들려 있다. 험한 파도로 한 달 중 일할 수 있는 날은 보름 남짓에 불과하지만, 부부는 추위를 잊은 듯 바위에 붙은 귀한 야생 돌김을 한 장 한 장 떼어낸다. 잠시 스친 인연에게도 곁을 내어주는 울릉도 인심 속에서 함께 딴 따개비로 끓인 따개비 칼국수 한 그릇이 차려지고, 한 그릇의 국물에는 울릉 바다의 겨울 기운이 담긴다. 겨울 울릉도의 또 다른 얼굴은 산에서 드러난다. 화산 활동으로 빚어진 산악 지형을 지닌 울릉도는 연평균 200cm 이상 눈이 내려 전국에서도 손꼽히는 다설 지역으로, 겨울이면 산이 깊은 설원에 잠기며 등산로 흔적마저 사라진다. 절경을 보기 위해 섬을 찾는 등산객들의 발길은 이어지지만, 무릎까지 쌓이는 눈길은 아름다운 만큼 위험한 곳이 되곤 한다. 악산이어서 헬기 투입이 쉽지 않은 울릉도의 겨울 산에서는 울릉군 산악구조대가 119안전센터와 함께 구조 활동을 맡고 있다. 생업이 따로 있음에도 자발적으로 모인 대원들은 주기적으로 훈련을 이어가며 눈 덮인 산을 지키는 역할을 한다. 1월 말, 중국 원정 훈련을 앞둔 신입 대원 신운영을 위해 구조대장 장민규와 대원들은 해발 984m 성인봉에서 동계 훈련을 진행한다. 선두 대원은 허리까지 쌓인 눈을 헤치며 새로운 길을 내고, 뒤따르는 이들은 밧줄을 설치하며 이동 구간의 안전을 확보해 나간다. 힘겹게 오른 성인봉 정상에서는 눈을 파서 동굴처럼 만든 보금자리, ‘설동’을 마련한다. 혹독한 날씨에도 설동 안은 영상의 온도를 유지해 주는 공간으로, 대원들은 그 안에서 하룻밤을 보내며 겨울 산에서의 생존 훈련을 이어간다. 성인봉에서 나리분지까지 이어지는 이들의 하루는, 설국 속에서 누군가의 안전을 위해 움직이는 사람들의 땀방울을 보여준다. 울릉도의 겨울 맛을 보여주는 여정도 이어진다. 오징어 배로 유명한 저동항에서 안홍진은 또 다른 진미를 만난다. 거친 겨울 파도를 이겨 내고 독도 인근 해역에서 일주일간 조업을 마친 배 한 척이 만선으로 돌아오고, 배 위에는 팔딱거리는 ‘독도 새우’가 가득 실려 있다. 2017년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 방한 당시 청와대 국빈 만찬에 올라 주목받았던 이 새우는 독도 인근 수심 300~400m에서 잡혀 단단한 식감과 깊은 단맛을 지닌 울릉 바다의 진미로 소개된다. 바다의 맛을 충분히 만난 뒤에는 울릉도의 산이 키워낸 귀한 먹거리가 등장한다. 1700년 전 고구려 벽화에 그려질 만큼 오래된 토종 한우 ‘칡소’가 그 주인공이다. 정지용 시인의 시 ‘향수’에 등장하는 ‘얼룩빼기 황소’가 바로 이 칡소로, 온몸에 칡을 두른 듯 호랑이 무늬를 지닌 것이 특징이다. 울릉에서 나는 부지깽이와 칡, 옥수수 등으로 만든 특식 사료를 먹고 자라 깊은 육향을 품은 울릉 칡소는 섬의 산이 품은 보물로 소개되며, 바다와 산 두 자연이 함께 키워낸 겨울 울릉도의 진한 맛을 보여준다. 마지막 여정에서는 이 섬에 뿌리내린 젊은 부부의 삶이 비춰진다. 6년 전 소백산에서 만나 산을 오르며 사랑을 키운 장순철·김은경 부부는 배낭여행으로 울릉도를 찾았다가 섬의 매력에 빠져 신혼집을 마련했고, 어느덧 결혼 3년 차를 맞았다. 이들은 앞산에서 캔 전호로 전을 부쳐 먹고, 바다에서 뜯은 돌김으로 떡국을 끓이며 섬이 내어주는 만큼을 받아들이는 자급자족 신혼살이를 이어간다. 울릉도를 온몸으로 즐기는 부부는 원시림을 헤치고 깃대봉 정상에 올라 숨이 멎을 듯한 장엄한 풍경과 마주한다. 또한 울릉도에 정착한 이웃들과 함께 나리분지 천연 썰매장에서 썰매를 타고, 불멍을 하며 겨울밤을 보낸다. 9년 차 1세대 배낭여행자 유소현, 2년 차 신혼부부 주지호·정종훈 부부 등 다양한 사연을 지닌 이웃들과의 만남 속에서, 혹독한 자연을 견디며 더 단단해지는 관계와 울릉도의 일상이 드러난다. 이번 ‘겨울엔 울릉도’ 편은 바다와 절벽, 설원과 항구, 그리고 그 속에서 살아가는 사람들의 선택과 일상을 따라가며 신비의 섬 울릉도의 겨울을 여러 갈래로 비춘다. ‘한국기행-겨울엔 울릉도’는 2월 9일부터 13일까지 밤 9시 35분 EBS1에서 1부부터 5부까지 연속 방송된다.
www.topstarnews.net
February 7, 2026 at 10:34 PM
뱀파이어 되서 나일롱해지긴 했어도 아침 기도 점심 기도 저녁 기도 잊지 않는 미련한 이저씨....사실 신성력 잃는 게 무서워서 가랬던 건데 뭔가 루틴이 되면서 자연히 안정화될 수 있었다든가.....
February 7, 2026 at 3:10 PM
이럴수가 여기서 갈라지다니 손수건 눈물찍기... 하지만 모두의 덕질 응원합니다🙆‍♀️👍
그럼 루록애니 2기도 보셨으려나?! 초반에 너무 진짜 한숨나와서 주회처럼 퀄좋은 애니보면 눈은 즐거운데 어딘가 한구석이 씁쓸해져요(실은 너무 부러웠어요짤
February 7, 2026 at 3:07 PM
흐흐 심각한 사태(?)를 대비해 마음의 준비와 기도(?)를 했더니 별 일 없었어요
February 7, 2026 at 6:14 AM
아 주인공 취기 기도 낭비 개웃겨
February 6, 2026 at 3:05 PM
( 기도 )
February 6, 2026 at 1:55 PM
(회사 이야기) 드디어 업무 활로가 보?이는 것? 같기도 하고 아닌? 것 같?기도 하고,, 일단 오늘은 그만 하자
February 6, 2026 at 8:12 AM
안젤라...외형도 안나오고 비중도 없고 몇기인지도 모르지만...좋다 존댓말해주고 상냥한 사수님...
배저선배중 존댓말해주는거 안젤라뿐이잖아ㅠ
이호도 좋아...벅벅 긁고다닐 삼촌st느낌이지만 정이많잖아...
나중에 62기 63기도 사수되겠지? 헉 슈도 사수..될 수도 있겠지..
다만 나나 사수되면 사수가 낯가려서 부사수가 사수찾아다녀야합.
February 6, 2026 at 4:37 AM
기도 부탁드려요 ㅜㅜ 슈님 아가는 엄마 뱃속에서 잘 자라고 있죠? 세상에 나오기도 전에 집안에 경사를 데리고온 우리 아가 건강하게 나오기를!
February 6, 2026 at 1:14 AM
아니 근데 어떠한 낌새도 없이 바로 올해 7월 9일 스위치2, 플스, 스팀 발매에다가 신규 플블캐도 추가라서 조금 감동 먹음
아니 사실 많이 감동 먹었으니까 아침부터 이렇게 트윗(블스입니다) 쓰고 있지
거기에다가 플블에 리링크1에 나온 그 하뷘 NPC도 포함인거 같아서 그블 역수입 기원 기도 다시 올려도 될 것 같음((
February 5, 2026 at 10:01 PM
이 장면도 좋아서 녹화해왔어요 고드윈이 기도해주는 장면... 샘이 암 뻑킹 쥬.라고 하면서도 기도 받아주는 장면... 그리고 개섹시하게 성벽타고 내려가서 존나 섹시한 보이스로 fuck. 하는 헨니가 너무 좋아서 녹화 안할 수가 없었삼 ^//^ 도련님이랑 함뜰 때도 저렇게 개쩌는 보이스로 뻨 해줬겠죠 아잇참 내가 다 설레네 촤하하 아~~~~행복하구만 아~~~~도파민 쥑인다
February 5, 2026 at 5:38 PM
함께 오직 하나님만을 높여 찬양하고
또 뜨겁게 부르짖어 기도를.
나를 절대 포기하지 아니하시는 하나님이 내 아버지시며 나의 목자이시기에 높여드려야 함은 당연하기에.
러빙핸즈에서 함께 기도할 수 있는 모임이 있어 참으로 감사합니다.

#기도모임 #찬양 #러중동 #기도 #초록리본도서관
February 5, 2026 at 2:52 PM
( 말씀, 기도 )
February 5, 2026 at 12:31 PM
기도해야되요
종교는 없지만 오늘부터 1일 1기도 합시다
February 5, 2026 at 11:11 AM
오 기도 메타가 통햇어!!!(패치됨
February 5, 2026 at 7:26 AM
밥도 조금 먹을 건데 회전초밥 안해도 되지 않을까...오늘은 기도 많이 꺾였는데
February 5, 2026 at 2:45 A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