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기
대충 근데 냉장고에 굴러다니는 야채 마늘이랑 볶고 고기 넣고 카레 넣으면 언제든지 카레는 모든 걸 포용해주더라
January 15, 2026 at 7:21 AM
#니혼슈 #青空ごはん部 #青空日本酒部
고기 괜찮네
이번 겨울 p사케 제외하고 최애 겨울사케가 된듯
벌써 4병째..
January 16, 2026 at 9:40 AM
친구 고기 사줬다. 이집 고기도 된장찌개도 맛있구만.
January 15, 2026 at 11:26 AM
고기!!!
January 11, 2026 at 12:17 PM
보너스를 받아서.^^
친구랑 고기 먹으러 와쓰ㅓ요
January 14, 2026 at 11:59 AM
그냥 왠지 맛있는 거
고기 구우면서 같이 뒤집어 구운 양송이버섯 갓에 고인 물
가루스프 잘 섞인 가운데에 묘한 비율로 모여서 짭짤함을 주는 가루 덩어리
January 16, 2026 at 10:26 AM
으악,
주말에 스냅 촬영 하다가 난간에 떨어져서

정강이 타박상....ㅜ.ㅜ

다행히 뼈는 이상 무!!
고기 잘 먹고, 비타민C 잘 먹고 빨리 나아야지..

겨울철 다치지 마세요~ 겁나 아파요..ㅋㅋ
January 12, 2026 at 8:31 AM
너무너무 사랑함...고등어라멘
이사 가면 이거 못 먹어서 어쩌나ㅠㅠ
국물까지 싹 먹으려고 밥 추가함

오직 고등어
차슈가 아니라 고등어 튀김
육수에 다른 고기 없이 고등어만 사용함...
비리지 않고 느끼함 없지만 녹진한 맛이 다 먹고도 기분 좋음
오늘 다 먹고 나가다가 점원 분에게 가까이에 이 가게가 있어서 넘 행복하다고 전해드림...🥺
January 13, 2026 at 2:42 PM
누가 고기 구워주면 념념 먹는 형샘이 구워주는 샘(혜교샘이나 대한샘이나) 없음 본인이 굽는 썰도 풀었었는데..
뭔가 애 같은 얼굴로 누가 안 해주면 대신 하는 어른..모먼트 보였으면
January 13, 2026 at 5:05 AM
배고프다..
저녁에 샌드위치 먹을려고 샀는데.. 갑자기 먹기 싫어졌다
고기 먹을래
January 15, 2026 at 8:00 AM
고기 탕후루인 한국 꿔바로우가 슬프다 ㅠㅠ
January 12, 2026 at 2:37 AM
나도 드디어 홀푸즈 돼지불백 사봄. 나처럼 집에 고기 소진이 수월치 않아서 제대로 사다가 조리하는게 부담스러운 사람에게 딱이네.
January 11, 2026 at 2:24 AM
고기 맛이 강한 것까진 좋은데 후추 맛이 엄청 강해서 자주 먹기는 그럼
거의 산초/젠피 씹는 맛 납니다 중간부분은
January 13, 2026 at 2:21 AM
고기 먹고 싶다. 혼자 가도 고기 파는 가게를 원해.. 난 혼자 식도락 즐기는거 중 좋아하는데 거절되는 경우 너무 많아..
January 13, 2026 at 8:10 AM
친구가 하나 더 생겨서 (동네)

한가할 때 집에서 고기 궈먹고 술먹고
또 한가할 때 또봉이가서 생맥에 취킨 뜯자고 작당하고

4월만 기댕긴다
January 11, 2026 at 12:33 PM
울집더지 3막인데 아직도 드워프 고기 갖고있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껴먹을려고
January 12, 2026 at 12:41 PM
아니 닝님... 아놔... 대박... 헉헉헉..
롬 엉아. 숙취 버릇 밋댕이 💋 쫍쪽..
후라이펜으로 롬 엉아 통수 후려서(?) 물리적으로 재우는 베비
박살 문짝과 ~~~그걸 보는 진우~~
댕댕이 모습이든, 인간형 악귀 모습이든 밋댕이 사랑하는 롬 엉아...
2차 박살 문짝, 찌그러진 후라이펜, 캘시퍼 귀마... 멘탈 렌탈 서비스 필요하신 진우 엉아.... 그 틈에 고기 호로록 앱.
오늘도 사자 집안은 화목합니다..(진우 : ????)
닝님의 그림을, 찬미하라.
January 12, 2026 at 2:36 PM
밥 쪼끔 먹구 고기 많이 먹어 그래야 그게 근육 되는 거야~
January 10, 2026 at 10:16 AM
나도 고기 먹고 싶다. 이제 와서 배가 고프다니..
January 11, 2026 at 6:10 PM
이몸 고기 잘 구웠다
마히다
January 11, 2026 at 9:39 AM
고기 먹을 때마다 살생을 하는군아~~감상은 항상 잇엇는데............영상은 살아잇는 생명체 몸을 떼어온거 같아서 몸 전이부분이 아니라 한 부분만 베어져 잇는게느너무 와닿아서 산지체크함
January 10, 2026 at 2:05 PM
총 섭취는 1200정도~
아 근데 넘 기분이 좋은게, 밖에서 놀고 싶었는데 먹고 싶은 것도 없고 술 마시고 싶지도 않고 그래서 그냥 집에 일찍 온 건데 엘베내리자마자 맛있는 냄새가 나더라고. 문열고 보니까 후라이팬에 엄청 반짝거리는 고기 세 덩이가 있고 김치찌개가 있는거야~ 그래서 우와!!! 하고 푹푹 퍼먹으면서 아빠한테 마시따 마시따 했음. 쇼미 더 머니처럼 쇼미 더 홈쿡이 있으면 아빠를 내보내고 싶음
(사실 아빠는 그만둔지 좀 된 요리사임)
January 16, 2026 at 10:49 AM
한국인 암 6%가 식습관 영향…기여도 1위는 '이 음식' |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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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염장 김치-신선 채소·과일 섭취 부족-붉은 고기' 순으로 암 부담에 영향

"덜 짜게 먹고, 채소·과일은 충분히, 가공육 소비는 경계해야"
[김길원의 헬스노트] 한국인 암 6%가 식습관 영향…기여도 1위는 '이 음식' | 연합뉴스
(서울=연합뉴스) 김길원 기자 = 밥과 국, 김치 등으로 대표되는 한국인의 식탁은 오랫동안 건강한 식문화의 상징처럼 여겨져 왔다. 그러나 이 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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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nuary 13, 2026 at 1:45 P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