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격(prajjn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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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격(prajjna)
@oldmanfuxker.bsky.social
노인공격

adult / i love music, game and drawing 🤠 Halsin lover #bg3 #tf2 #oc

commission_ https://kre.pe/jEdq / https://vgen.co/Prajjn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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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쫀슴(털잇음)
February 14, 2026 at 12:35 PM
Reposted by 노격(prajjna)
두쫀쿠 왜 먹냐 할쫀슴이 있는데..
February 14, 2026 at 12:29 PM
아름다운 art
February 14, 2026 at 12:26 PM
Reposted by 노격(prajjna)
마린님 @malin-linnn.bsky.social 께서 그려주신 할신세데 집밥커미션이 도착을 했고 저는 너무너무너무 행복해졌어요....하... 이 아름다운 아트를 보세요 마음이 저절로 따뜻해지지 않나요?? 아니 저희집밥이라 하는소리가 아니라 정말 그림자체가 넘 봄눈녹는듯한 따뜻함이 있어서... 인생이 & 할신과의 연애과정도 겨울이었던 저희애기때문에 더더욱 이 따뜻함이 실감되는거같아요...
February 14, 2026 at 12:10 PM
아 g18 보고싶다 ...
February 14, 2026 at 11:37 AM
아직 설 아닌가
근데 전 어차피 월요일부터 다시 일해야돼서요. 설연휴그런거없어
February 14, 2026 at 11:32 AM
친구집와서 전장에 뜨끈하게 몸지지니까 좋구만
이게설연휴지
February 14, 2026 at 11:31 AM
왜 나는 늘 ab를 파면 b의 19금적인 시츄는 모브한테 당하고 감정적교류는 a랑 하는걸 좋아하는데 에이엄이라그런가? 아님 그냥 이상성욕인가? ㄱ-
February 14, 2026 at 11:27 AM
포타에서 개좋느인 할신타브 보고 정신적으로 충만해짐
이건 문학이다
February 14, 2026 at 11:20 AM
Reposted by 노격(prajjna)
아 민타라 개웃기네
그래도 돼요?
February 14, 2026 at 9:23 AM
Reposted by 노격(prajjna)
비마이발렌타인~ #bg3 #tav
February 14, 2026 at 10:54 AM
할신타브해주시는 모든분들께 고개숙여감사드립니다
저의 일용할 양식이되어줍니다
February 14, 2026 at 9:58 AM
Reposted by 노격(prajjna)
데몬스베인 시절 일러를 보면 현재 입고 있는 가죽 의상 같이 보이는 부분이 있는데
그럼 발더게3 인게임 칼라크 옷은 원래 갑옷 안에 받쳐입는 옷이었을까… 라는 생각이 든다

올챙이 통신 시 악마들을 썰어 넘기며 지옥에서 탈출하고 있었다는 식의 묘사가 있었으니
전투 과정에서 적한테 뜯기거나 / 방어구에 적이 달라붙어서 떼어내려고 칼라크 본인이 뜯거나 / 본인이 거추장스러워서 버리거나 했을 가능성도 있고…
August 1, 2025 at 1:46 PM
Reposted by 노격(prajjna)
ㅋㅋ
폴더 뒤졌는데
우리집 바드의 정신나간 입담 발굴함
April 29, 2025 at 3:16 PM
왕가슴커플
오랜만에 미리 끓여뒀던 밀키트를 그림
February 14, 2026 at 9:52 AM
Reposted by 노격(prajjna)
그대 춤을 추는 나무 같아요
그 안에 투박한 음악은 나예요

네 곁에만 움츠린 두려움들도
애틋한 그림이 되겠죠
그럼 돼요
January 19, 2026 at 10:35 AM
Reposted by 노격(prajjna)
타브할신라이...
July 6, 2025 at 7:04 PM
Reposted by 노격(prajjna)
June 24, 2025 at 6:56 AM
Reposted by 노격(prajjna)
타브할신라이 의 타브 오너님 글입니다 모두... 읽어주세요 정말 아름다운 글이에요...
June 6, 2025 at 10:06 AM
Reposted by 노격(prajjna)
폴리하세요
May 21, 2025 at 12:49 PM
Reposted by 노격(prajjna)
오랜만에 미리 끓여뒀던 밀키트를 그림
May 5, 2025 at 4:29 AM
Reposted by 노격(prajjna)
정신나간 바드
April 29, 2025 at 3:37 PM
Reposted by 노격(prajjna)
그 남자의 일상
January 28, 2025 at 7:42 AM
Reposted by 노격(prajjna)
내 말이 우릴 감싸 안으면
온종일은 꽃가루가 날리고
녹음은 빛 등지고 살아가
우리의 낭만도
하나뿐인 꽃말이 될 거야

누군가의 말을 빌리자면
애정은 선명히 물든다네요
December 31, 2024 at 3:57 PM
아아아아아아악맛있어
저는... 그를 사랑합니다...
February 14, 2026 at 9:50 A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