팀장🏳️‍🌈
teamsira.bsky.socia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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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eamsira.bsky.social
운동하다 손목다침(언제낫지) 음악 잡탕다듣고 잘생긴 여성을 좋아함
-자주 졸림 자주 허리가 아픔 맨날 고기가 먹고싶음
-작업방 디코에서 숙성되어가는 중..
포스트 없이 구독만 하는 계정은 주기적으로 차단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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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상 털겠다고 협박하는 사람이 있어서 청소한번 했습니다!
아마 진짜 털어야지 하는 생각보단 허세부리려고, 친구한테 어필하려고 하려는 말이었다고는 생각합니다.
그러나 비합리적인 사고과정을 거쳐서 자기가 신상 딸 수 있으니 따면 퀴어는 피해를 입겠지 싶어서 발언하는 심리가 저속해서 신물이나긴하네요.
아침에 일어나자마자 떡국먹음 맛있당
January 1, 2026 at 12:07 AM
Reposted by 팀장🏳️‍🌈
뭉치. 녹는 중. 곤하게 주무심.
December 30, 2025 at 12:00 PM
졸려디지겟다 재밌는 일도 지치는구만
집에와서 별로 쉬질않았네 3시간동안엔 뭘한건지...
December 31, 2025 at 3:54 PM
LLM이전부터 사람들에게 잘 쓴 글은 별로 필요하지 않았음..
언론칼럼 이런쪽이든 소설이든 보편적으로 그랬지만 일단 소설로 가자면 상업소설에선 확실히 그랬음. 잘 쓴 글을 돈주고 사진않아 딱히 그 자체론 값어치가 없었음.

그 점에선 지금과 마찬가지라고 생각함.
AI보다 사람이 일을 잘 하겠지. 나는 이럴 얘네가 제대로 대체할 수 있다고 안느껴짐
근데 자본과 시장이 저품질의 결과물만 만들고 쓰도록 강요하겠지.. 걍 대부분의 분야가 그렇다
사람이 불행해지는데 이게 인류를 위한 발전인가ㅠ
December 31, 2025 at 3:53 PM
Reposted by 팀장🏳️‍🌈
내 주변만 보면 LLM은 대체로 그냥 별 쓸모 없는 테크놀로지에 지나지 않고 언급 대상조차 되지 않는데 내 주변을 벗어나면 이제 그거 없이 못 사는 세상이 된 것 같은 기분이 있다.

글쓰기라는 면에서만 생각해도, 일상 수준의 작문조차 어법에 맞고 명료하게 쓰지 못하는 경우가 많은데 적어도 그보다는 LLM이 잘 쓸 것 같긴 하고...

그러고 보니 아파트 공지 방송이 전보다 들어줄 만하게 된 게 이거 때문인가 싶기도 하고...
December 31, 2025 at 11:00 AM
시간이 왜이러지.......
December 31, 2025 at 3:44 PM
이렇게게임1도못하고 잘 운명인건가T_T
December 31, 2025 at 12:34 PM
그시절 그땐그랬지로 웃어넘길 수 없는것들이 있는데 여기에 비교하긴 좀 그래서 안쓴다만
성인동은 어물쩡 넘어갈 수가 없는 사안이긴해
한번씩 말해서 얼굴 못들고다니게해야함 거기서했던짓들도 비슷하게 못하게 해야하고
December 31, 2025 at 11:44 AM
탐라너머분께
자기 취향 아닌 연성이라고 차단하는건 둘째치고 말막하는건 반사회적이고 비정상적인 사람들이 맞으니 너무 상처받지 않으셨으면 좋겠음
난 이런게 일반적인 오타쿠 문화인게 참 더럽다고 느낌;; 성인동 얘기를 안 꺼낼 수가 없고
December 31, 2025 at 11:16 AM
새해에 세뱃돈 받고싶어지네 안되겠지..
December 31, 2025 at 10:43 AM
Reposted by 팀장🏳️‍🌈
모두들 슬프지도 괴롭지도 않은 한 해 보내시길 기원합니다.
(여기 까먹을까봐 미리 올려둡니다)
December 31, 2025 at 10:35 AM
Reposted by 팀장🏳️‍🌈
어쩜 배가 저렇게 탐스러울까
December 31, 2025 at 9:18 AM
Reposted by 팀장🏳️‍🌈
안녕하세요 블스분들 공익차원에서 글 올리는데 혹시 봐주실 수 있을까요?
최근에 국가인공지능전략위원회라는 곳에서 선사용 후보상으로 원작자에 허락을 받지 않고도 일단 마음대로 ai학습에 이용할 수 있게 하는 법안을 추진중이라합니다. 이게 통과된다면...이제 무분별한 ai학습이 합법이 되는거나 다름이 없겠죠. Ai사용 후 보상해준다고요? 애초에 보상이전에 지맘대로 쓰는것 부터가 엄청 문제지만 과연 이 기업새끼들이 정당한 보상을 해주기나할까요? 걍 푼돈만 주고 끝나는게 아니고?
www.joongang.co.kr/article/2539...
[단독] 저작물 사용 허락 안받아도, 일단 쓰라는 AI전략위 | 중앙일보
국가인공지능전략위원회(이하 전략위)가 창작자로부터 사전 사용 허가를 받지 않고도 인공지능(AI) 학습에 데이터를 활용할 수 있게 하는 ‘선(先)사용 후(後)보상’ 방안을 추진하면서 반발이 커지고 있다. 이어 "AI 학습은 폭넓게 허용하되 (창작자에게) 정당한 보상을 할 수 있는 체계를 만들겠다는 의미"라고 설명했다. 앞서 문학, 미술, 방송, 사진 영화, ...
www.joongang.co.kr
December 31, 2025 at 6:28 AM
요즘 편의점 도시락은 겉보기에도 퀄리티가 상당하네
솔직히 많이 안먹어봤다. 차라리 컵라면이라면 학생때부터 좀 먹어봄 보장된 뜨뜻MSG의 맛이라서 끼니 떼우기 좋더라..

편견인거같긴한데 편의점 도시락은 정말 영양학적으로 좀 안좋은건지? 주로 어떤게 안좋은건지 명확하게 모르겠는데
들어갈건 다 들어가보이는데도말야
여건상 편의점 도시락만 가능한 사람도 있고

사실 대부분의 식사 영양학적 문제는 계란으로 마법의 극복이 가능하다고봐서
December 31, 2025 at 10:29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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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호 오이 스티커 도착! 혹시 원하시는 분은 댓글 달고 디엠으로 받으실 주소 보내주시면 일반우편으로 보내드리겠습니다 함께 시끄러운 2026년을 맞이합시다😙
December 31, 2025 at 8:59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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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cember 31, 2025 at 7:26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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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팡 이미지가 내게는 다소 동양척식회사 정도로 느껴짐
December 31, 2025 at 4:28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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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 안의 고양이, 그런데 눈부신
December 26, 2025 at 12:14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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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나 노무사 연락처아시는 분들 계시다면...ㅠㅠ.. 디엠주세요..ㅠㅠ
December 31, 2025 at 6:59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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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별에 찬성하는 걸 넘어 좋아하는 시대를 당당하게 살아가는 이들의 눈에 차별과 혐오의 피해자가 꿈틀거리는 게 어떻게 보이겠는가. 당할 만한 사람의 한심한 궤변으로 들릴 거다. 그런데 이 꿈틀거림은 격렬한 항의의 형태만 있는 게 아니다. 조용한 죽음으로 드러나기도 한다. 장기판의 말이 되어 시키는 대로 일하다가 죽는 경우가 얼마나 많은가. 떨어져서 죽고, 끼어서 죽는다. 물건을 분류하다 죽고 배송하다 죽는다.
m.pressian.com/m/pages/arti...
우리가 로켓배송의 연료였다
<우리는 차별에 찬성합니다 – 괴물이 된 이십 대의 자화상>이 출간된 지 12년 지났다. 나는 2007년부터 대학 강의를 하면서 자기계발이란 단어가 어떻게 개인을 짓누르고 공동체를 분열시키는지를 추적했다. 기업가적 자아, 자기 효능감 등의 말들이 시대정신처럼
m.pressian.com
December 31, 2025 at 5:57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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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irdbot
December 31, 2025 at 7:00 AM
아니근데 레이시스트들 외국에서 만나면 실제로 다 알아듣고도 모르겠다 모르는척 니발음이 이상하다 시전함 그런방식으로함 그걸 지금 ㅋㅋ청문회에서 나라상대로;
December 31, 2025 at 7:02 AM
유퍼킹 레이시스트
December 31, 2025 at 7:00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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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니 무슨 제2외국어도 아니고 영어 하면서 한국인들이 자기 말 못 알아듣는 줄 아나 봐.

• 위증이 통역이랑 무슨 상관이지? 한국어로 옮겼을 때 허위인 말이 영어로는 허위가 아니게 돼?

• 단순한 무례는 언어·문화 차이 때문에 저지를 수도 있지만, "오만방자함"은 그런 것이 아니다. 남들을 다 바보로 아나?
"위증"·"오만방자" 지적에…쿠팡 외국인 대표 "통역 때문"
www.nocutnews.co.kr/news/6450018...

"그러면서 "저는 저와 회사를 대표해 이 자리에 왔다. 그리고 수십만명의 직원들이 있다"며 "많은 고객들이 현재 자신들의 데이터에 대해 허위 정보를 받고 있다. 그래서 출국금지, 위증 등 (지적에) 대해 절대로 받아들이지 않는다"고 했다."
"위증"·"오만방자" 지적에…쿠팡 외국인 대표 "통역 때문"
해롤드 로저스 쿠팡 임시 대표가 불손한 답변 태도 등을 지적받자 "제 답이 완벽히 통역이 되지 않았기 때문"이라고 반박했다.
www.nocutnews.co.kr
December 31, 2025 at 4:24 AM
Reposted by 팀장🏳️‍🌈
버스 타러 가는 길에 만난 귀요미.cat
December 31, 2025 at 3:18 A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