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비는 있다. 도처에 있다. 양말을 꿰매다가 돌연히 분연하게 결연할 수 있는 선비들이.
n.news.naver.com/article/308/...
국회 본회의서 ‘대국민 감사문’ 채택
4·19혁명 65년 뒤 ‘감동의 역사’ 재현
수정 2025-04-04 16:51 www.hani.co.kr/arti/politic...
국회 본회의서 ‘대국민 감사문’ 채택
4·19혁명 65년 뒤 ‘감동의 역사’ 재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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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윤석열 파면’ 헌법재판소 결정문
www.hani.co.kr/arti/societ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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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형 선고가 맞겠지만.
사형 선고가 맞겠지만.
주진우랑 친하더니
이제 민주주의가 성소수자를 지켜줘 🏳️🌈🏳️⚧️🤸♂️🤸🏻♂️🤸🏼♂️🤸🏽♂️🤸🏾♂️🤸🏿♂️
피켓 비포 -> 애프터 ..
원본 피켓 by 무지개행동
이제 민주주의가 성소수자를 지켜줘 🏳️🌈🏳️⚧️🤸♂️🤸🏻♂️🤸🏼♂️🤸🏽♂️🤸🏾♂️🤸🏿♂️
피켓 비포 -> 애프터 ..
원본 피켓 by 무지개행동
당 서버에서 사진 지운 건 당 차원의 멍청한 짓이지만, 국회에서 사진을 내린 건 좀 다른 차원의 문제다. 국민 전체에 공개되어야 할 기본 공적 정보를 가린 것이니까.
급해도 선택하지 말아야 할 선택지란 게 있는 법이다 이놈들아.
당 서버에서 사진 지운 건 당 차원의 멍청한 짓이지만, 국회에서 사진을 내린 건 좀 다른 차원의 문제다. 국민 전체에 공개되어야 할 기본 공적 정보를 가린 것이니까.
급해도 선택하지 말아야 할 선택지란 게 있는 법이다 이놈들아.
계엄군의 총칼로 국회를 장악하려는 내란을 비호한 세력, 초헌법적 계엄령으로 국가를 집어삼키려는 쿠데타에 동조한 세력, ‘대한민국은 민주공화국’이라는 헌법을 부정하는 반국가세력.
지난 3일 내란수괴 윤석열이 계엄령을 통해 반국가세력에 대한 처단 의지를 밝혔던가. 대한민국은 국민의 이름으로 106명의 반국가세력들을 처단하라.
계엄군의 총칼로 국회를 장악하려는 내란을 비호한 세력, 초헌법적 계엄령으로 국가를 집어삼키려는 쿠데타에 동조한 세력, ‘대한민국은 민주공화국’이라는 헌법을 부정하는 반국가세력.
지난 3일 내란수괴 윤석열이 계엄령을 통해 반국가세력에 대한 처단 의지를 밝혔던가. 대한민국은 국민의 이름으로 106명의 반국가세력들을 처단하라.
입력 2024.12.07 09:35
수정 2024.12.07 11:43
'탄핵 반대' 당론에 당원들 분노... 4.3 겪은 제주도민들 "이건 당파 싸움 아니다"
https://www.impeter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61696
입력 2024.12.07 09:35
수정 2024.12.07 11:43
'탄핵 반대' 당론에 당원들 분노... 4.3 겪은 제주도민들 "이건 당파 싸움 아니다"
https://www.impeter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61696
돌아와서 면죄부 블랙프라이데이 이벤트에 이름 쓰고 가라 잡놈들아
돌아와서 면죄부 블랙프라이데이 이벤트에 이름 쓰고 가라 잡놈들아
토론과 표현의 자유 모두 중요하지만, 자유엔 한계가 있고(똘레랑스 패러독스) 어떤 발화는 그 자체로 문제적이다. 18세기 미국에선 "노예제가 정당한가"가 합당한 토론 주제였으나 지금 방송국에서 그 주제로 토론 프로를 여는 건 상상하기 어렵다. 마찬가지로 21세기 한국에서 "대통령이 비상계엄 형식을 빌어 무력으로 의회 기능을 방해하면 내란죄인가?"를 토론할 문제로 인정해서는 안된다.
토론과 표현의 자유 모두 중요하지만, 자유엔 한계가 있고(똘레랑스 패러독스) 어떤 발화는 그 자체로 문제적이다. 18세기 미국에선 "노예제가 정당한가"가 합당한 토론 주제였으나 지금 방송국에서 그 주제로 토론 프로를 여는 건 상상하기 어렵다. 마찬가지로 21세기 한국에서 "대통령이 비상계엄 형식을 빌어 무력으로 의회 기능을 방해하면 내란죄인가?"를 토론할 문제로 인정해서는 안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