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여성을 성적대상화함 남자랑 연애 안해서 여자의 공포를 모름(4B도 여자의 공포 모르는 존재가 되)
G:위징결혼 웅앵 여혐의 원조 웅앵
B:남미새 성병웅앵
A:가짜 정체성이고 4B야말로 진정한 무성애
I:질병이고 고쳐야함
Q:말바꿈
이래놓고 무슨 LGBA임
L:여성을 성적대상화함 남자랑 연애 안해서 여자의 공포를 모름(4B도 여자의 공포 모르는 존재가 되)
G:위징결혼 웅앵 여혐의 원조 웅앵
B:남미새 성병웅앵
A:가짜 정체성이고 4B야말로 진정한 무성애
I:질병이고 고쳐야함
Q:말바꿈
이래놓고 무슨 LGBA임
결국 이 세부전공 선택한 뒤로 석사학위논문부터 내 연구 관심사는 ‘텍스트에서 내가 포착하는 관계를 기계도 포착해 낼 수 있는가?’로 요약할 수 있다. 좀 나르시시스틱하군…
결국 이 세부전공 선택한 뒤로 석사학위논문부터 내 연구 관심사는 ‘텍스트에서 내가 포착하는 관계를 기계도 포착해 낼 수 있는가?’로 요약할 수 있다. 좀 나르시시스틱하군…
남성:“왜 남성의날은 없냐”->그리고 남성의날은 안챙김(11.20임)
랟:“왜 성소수자 쓰까먹냐”->그리고 여성의날은 안챙김
진정한 거울상이라니까
남성:“왜 남성의날은 없냐”->그리고 남성의날은 안챙김(11.20임)
랟:“왜 성소수자 쓰까먹냐”->그리고 여성의날은 안챙김
진정한 거울상이라니까
트위터에서 모 트랜스여성 분이 SRS 성공 후 법적성별정정까지 마쳤다는 소식을 트위터에 올리자 그걸 트위터 상의 혐오자들이 죽여버리고 싶다고 인용을 달았고 조금 있다가 유도 전공 학생이 해당 트랜스여성 분이 여자 화장실에 들어오기만 하면 체육 기술을 써서 죽여버리겠다고 한 게 사건의 전말입니다.
SNS에서 트젠 죽여버리고 싶다는 협박
숙명여대 사건으로 인한 살해협박이 SNS에선 제일 유명합니다.
그 친구 체육하는 친구였어요....
남들보다 피지컬이 2~3배는 좋은 애가 안 그래도 호르몬 맞아서 약한 사람들 죽이고 싶다고 해서, 사람들이 어떻게 그런 말을 했는데 랟들이 얼른 물어서 실드를 쳤죠...
청소년 매장하려고 든다!
세상 환멸이었어...
당장 본인의 주장을 반박하는 통계자료가 자살시도횟수 부분에서 극명하게 드러나고(연간 자살사망 남성이 여성 2.2배지만 시도경험 여성이 1.8배) 여성자살이 OECD 국가중 압도적 1위이며 여성자살이 적은 이유는 힘의 차이 등으로 손목 긋거나 하는게 실패해서라는게 중론인데
m.nocutnews.co.kr/news/amp/591...
당장 본인의 주장을 반박하는 통계자료가 자살시도횟수 부분에서 극명하게 드러나고(연간 자살사망 남성이 여성 2.2배지만 시도경험 여성이 1.8배) 여성자살이 OECD 국가중 압도적 1위이며 여성자살이 적은 이유는 힘의 차이 등으로 손목 긋거나 하는게 실패해서라는게 중론인데
m.nocutnews.co.kr/news/amp/591...
트위터에서는 스레드 아카이브 계정이, 해당 사진에 스티커 한 장으로 이목구비만 대강 가린 채 그 게시물을 퍼와서 해당 게시물이 더 퍼지고 있습니다. 스레드 아이디 같은 건 안 가려서 사람들이 직접 찾아보도록 유도했고요.
사람들이 정도를 모르고 심각하게 한 개인을 괴롭히고 있어요.... 심하게 우려됩니다
지금 트위터 한국인들 동남아 한국취업자 sns털어서 한국직장 특정하고 그 직장에 해고/처벌하라고 문의폭탄 남기는 중이래...
싹다 미친것같고 소름돋음
—
한동안 신경 끄고 있었는데……
?!…… 네?
트위터에서는 스레드 아카이브 계정이, 해당 사진에 스티커 한 장으로 이목구비만 대강 가린 채 그 게시물을 퍼와서 해당 게시물이 더 퍼지고 있습니다. 스레드 아이디 같은 건 안 가려서 사람들이 직접 찾아보도록 유도했고요.
사람들이 정도를 모르고 심각하게 한 개인을 괴롭히고 있어요.... 심하게 우려됩니다
책도 많이봄
사실 구매가 찐 컨텐츠가 되도록 뭔가가 잘못됨
책도 많이봄
사실 구매가 찐 컨텐츠가 되도록 뭔가가 잘못됨
이것은 말실수가 아닙니다. 여성과 이주여성을 인구정책과 결혼정책의 도구로 보는 구조적 성차별, 노골적인 여성혐오이자 인종차별입니다.
공직자의 언어는 사회의 기준이 됩니다.
이 발언은 지역에 살아가는 여성들과 이주여성들에게 또 한 번의 차별과 불안을 안겼습니다.
우리는 더 이상 침묵하지 않습니다.
이주여성의 존엄을 짓밟는 차별적 발언을 강력히 규탄하며 시민들과 함께 진도군수 규탄대회를 엽니다.
📢 함께해 주세요. 서명으로, 현장으로!
이것은 말실수가 아닙니다. 여성과 이주여성을 인구정책과 결혼정책의 도구로 보는 구조적 성차별, 노골적인 여성혐오이자 인종차별입니다.
공직자의 언어는 사회의 기준이 됩니다.
이 발언은 지역에 살아가는 여성들과 이주여성들에게 또 한 번의 차별과 불안을 안겼습니다.
우리는 더 이상 침묵하지 않습니다.
이주여성의 존엄을 짓밟는 차별적 발언을 강력히 규탄하며 시민들과 함께 진도군수 규탄대회를 엽니다.
📢 함께해 주세요. 서명으로, 현장으로!
그 1명도 여성분야 출전하는 트랜스남성 선수인데 이것도 트랜스여성이 여성분야 출전하는걸로 둔갑해서 언급될것같음
그 1명도 여성분야 출전하는 트랜스남성 선수인데 이것도 트랜스여성이 여성분야 출전하는걸로 둔갑해서 언급될것같음
www.khan.co.kr/article/2026...
기사화.
"페미니즘이 비용적 합리성, 경쟁, 효율성, 성공, 자기계발 등을 내세운 신자유주의 질서에 포섭되고 있다는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