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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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적으로는 판결문을 듣고 있는 시간 자체가 상당히 힐링효과가 있었다. 민주적 정통성이 부여한 권위 있는 기관의 언어로 말해주는 상식적인 말들에 너무 큰 안심감과 위로를 받는다.
April 4, 2025 at 3:14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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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배부르고 편하게 살기 위해서는 남들은 고통받고 죽어나가도 상관이 없다고 생각하는 사람들과 공존할 수 있나? 이건 공동체를 파괴하는 사람들이 아닌가
December 8, 2024 at 4:55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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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일 0시 48분까지 표결 가능
돌아와서 면죄부 블랙프라이데이 이벤트에 이름 쓰고 가라 잡놈들아
December 7, 2024 at 9:53 A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