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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양가 없는 백합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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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랬을 거라는 거 알고는 있었지만 실제로 보니 끔찍하다. 근무시간 중에 물 마시고 화장실 간 것까지 분단위로 확인하고 자빠졌었다니!! 빈 토트를 가지고 이동한 시간이 긴 건 빈 토트를 회수하고 재배치 하는 게 장덕준씨의 업무였기 때문일 것이다.
December 20, 2025 at 4:28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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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딴 소리 봐야 하는 게 다 1년 넘게 사형 구형을 못 해서다
December 18, 2025 at 2:16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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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백화점이 잠실점에서 노조 조끼를 착용한 손님에게 복장 탈의를 요구해 논란이 일자 대표 명의로 공식 사과했습니다.
news.sbs.co.kr/news/endPage...
밥 먹으려는데 "조끼 벗어라"…논란 커지자 결국
롯데백화점은 오늘 자사 홈페이지 공지를 통해 "지난 10일 저녁 잠실점에서 노조 조끼를 착용하고 식사를 위해 입장하려던 고객분들에게 탈의 등을 요청해 불편을 드린 점에 대해 정중히 사과드린다"고 밝혔습니다.
news.sbs.co.kr
December 13, 2025 at 7:31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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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대통령 칭찬만 가득해서" 부분이 계속 큰 문제다.

이재명 대통령이 취임 한 달 기자회견 때 차별금지법 질문에 "민생과 경제가 더 시급하다. 일에는 경중선후라는 게 있는데 저는 무겁고 급한 일부터 먼저 하자는 입장" 따위로 대답했을 때 댓글 창이 현명하다는 찬양 일색인 것을 보고 얼마나 절망스럽던지…
고대 제국뽕에 빠진 환빠나, 이승만을 국부로 올려치는 뉴라이트나 거기서 거기, 오십보백보인데 문제의 극정보고 영상에는 대통령 칭찬만 가득해서 좀 당황스러움. 환빠는 역사가가 아닙니다. 환단고기는 위서라는 증거가 사료 뿐 아니라 발행년도의 자료, 안급되는 동일 시대 발견된 고대 유물과 발전 연도가 안 맞습니다. 전방위로 가짜예요.
December 13, 2025 at 1:32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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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성들이 구체적으로 차별받는 부분이 무엇인지, 어떻게 시정할 수 있을지 알아봐 달라.'

폐지 위기를 딛고 확대 개편된 성평등가족부 앞에 떨어진, 이재명 대통령의 사실상 첫 지시였습니다."

"4차에 걸친 토크콘서트 참여자 평균 성비는 남성 47.3%, 여성 52.7%로 비등했지만 행사에서 언급된 차별 경험은 여성의 사례가 월등히 많았어요."

30대 남성 석모씨: "아무리 생각해도 '남성 역차별' 사례로 뭐가 있는지는 모르겠다."

"결론적으로 토크콘서트는 '남성 역차별'보다 뿌리 깊은 구조적 성차별을 새삼 재확인한 시간"
'남성 역차별' 찾으려 열린 토크콘서트… 현실은 구조적 성차별 재확인 | 한국일보
성평등가족부가 성평등 논의를 위해 2030 청년 토크콘서트를 개최했으나, 남성 역차별 사례보다는 구조적 성차별이 주요 논의로 확인됐습니다. 청년층 의견 청취와 성별 인식 차이 해소가 과제로 남았습니다.
www.hankookilbo.com
December 13, 2025 at 10:18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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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가 다 번역해 주는데 굳이?"···외국어학과 줄줄이 '폐지'한다는 中 대학들
v.daum.net/v/BDTyE2vmC1
인류의 멍청함이 대체로 서로를 이해하지 않는 방향으로 가속하고 있음.
"AI가 다 번역해 주는데 굳이?"···외국어학과 줄줄이 '폐지'한다는 中 대학들
[서울경제] 중국에서 인공지능(AI) 확산 여파로 외국어 전공 학과가 대거 축소되고 있다. 현지 매체에 따르면 상당수 대학이 외국어계열 신입생 선발을 중단하거나 전공 자체를 정리하는 움직임을 보이고 있다. 10일(현지시간) 제일재경·성도일보 등에 따르면 "허난대학·상하이재경대학 등 주요 대학을 포함해 외국어 학부 모집이 중단되는 사례가 연쇄적으로 발생하고
v.daum.net
December 13, 2025 at 12:53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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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daum.net/v/2025121306...

사실 이게 한국 관광이 가야할길임. 6만 5천원에 온천원탕 묶어서 팔면 일본 갈 이유가 없지. 밥은 인근에서 사먹으면 되는거고.
“6만 5천 원에 개별탕·온천수 콸콸”…다시 끓는 부곡온천 [잇슈#태그]
얼마 전 창녕 부곡온천에 다녀온 관광객이 SNS에 올린 글입니다. 매끈한 온천수가 온종일 나오고 하루 6만 5천 원에 개별탕까지 이용 가능했다며, 온천 즐기고 싶은 사람에겐 부곡온천이 '천국'이라고 소개합니다. 실제로 부곡온천은 주말이면 온천수가 나오는 호텔은 빈 객실을 찾기 힘들 정도로 인기가 높습니다. 올해 방문객은 지난달 기준 259만 7천 명으로,
v.daum.net
December 13, 2025 at 11:11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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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주택자/유산계급이 "역차별" 받는다던 자들한테도 늘 "그러면 집 팔고 돈 기부하고 무주택자/무산계급 하세요." 하는데, 정말 똑같은 마음이야.
비정규직이 부러우면 비정규직을 하면 된다.
정규직 되기 엄청 힘들었다며. 비정규직은 쉽니? 그럼 비정규직 해. 힘 덜 들이고 보상 받으면 개꿀 아니냐고. 은퇴하고 딴 일 하라는 것도 아니고 그냥 하던 일 하는데 뭐가 문젠데. 그만두기 싫어? 무서워? 니가 박탈감 느낄 정도로 비정규직 처우가 좋아진다고 해도? 그럼 정규직은 여전히 기득권이 맞단다.
December 13, 2025 at 3:53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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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닌지 좀 됐습니다
December 13, 2025 at 8:25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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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물단은 현대정치사상연구소라는 이름으로 출범한 단체인데 대충 환빠 1기라고 보면 됩니다. 그러니까 환빠 교육을 통해 노조 분쇄를 시도하는 단체인데 사실 이 배후에 기무사가 있었다는건 공공연한 비밀입니다. 다물단과 다물민족연구소의 주요 인사들과 강사들이 전부 보안사, 국방정신교육원 출신이었거든요...
노무현 정부 출범 직전인 2003년 1월 손배가압류를 동원한 노조 탄압에 항의하며 배달호 열사가 세상을 떠난 직후 발표된 민주노총 성명문에 1990년대 중반 사이비역사 단체인 다물단이 두산의 노조 탄압에 동원됐다가 그 조직원들이 노조 간부를 집단폭행하고 숨지게 한 상황이 명시돼 있는 걸 뒤늦게 발견했다..

다물단의 폭행치사 만행은 오래 전부터 알고 있었지만 배달호 열사가 숨진 것에 항의하는 민주노총 성명문에도 언급돼 있었다니..

nodong.org/statement/97...
[성명]노조탄압 손배가압류 시달리던 노조원 분신자살 - 성명·보도 - 민주노총
< 민주노총 2003.01.09 성명서 2 > 노조탄압 손배 가압류 시달리던 두산중공업 노조원 분신자살 박용성 회장 퇴진, 특별근로감독 실시, 노동탄압 중단 강력 촉구한다 1. 대한상의 박용성 회장이 총수로 있는 두산중공업에서 회사의 가혹한 노조탄압과 월급 부동산까지 압류하는 손해배상소송 가압류에 시달리던 노조원 배달호(50) 씨가 이에 항의하는...
nodong.org
December 13, 2025 at 4:00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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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년전 오늘
December 14, 2025 at 2:14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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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해 전, 여당 당사 앞.
December 14, 2025 at 3:21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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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해 전, 국회 앞에 모인 이백만 명.
December 14, 2025 at 3:23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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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거티브인간의 부정적인 생각을 쉽게 보지 않았으면. 네거티브인간의 우울감정은 보통 내가 쓰레기같음을 입증하는 삼억팔천만개의 증거를 떠올리면서부터 시작됩니다... (당사자성 경험담)
있어?????
December 14, 2025 at 5:11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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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사놓으면 언젠가 읽겠지' 의 결말
December 14, 2025 at 6:19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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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엔 사람들이 노인은 몸이 힘들고 애기는 운다는 당연한 사실조차 모르는 것같이 보일 때가 많아. 노인에게 대중교통 자리 양보하는 게 당연했던 시절이 있었다는 게 꿈만 같을 지경.
December 14, 2025 at 5:44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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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거 진짜 급속노화돼서 허리랑 다리 고관절만 불편해져도 흔들리는 버스랑 지하철에서 손잡이 잡고도 휘청대게 되고 만원 대중교통의 사람들은 남녀노소 좀 화가 나있는 상태라서 아 똑바로 못서있어요? 왜 자꾸 기대요? 이래서 안좋은 컨디션에 사람 많거나 1시간 정도 가야 할 때는 그냥 집에 있게 됨… 이게 바로 한국 길거리에 장애인이 없는 이유라는 것도 알게 되었다 “몸이 불편한 사람은 집에나 들어앉아있는 게 당연하니까”
December 14, 2025 at 5:29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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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1월 세계 첫 AI법 전면 시행
수정 2025.12.14 (13:36) news.kbs.co.kr/news/pc/view...
한국, 1월 세계 첫 AI법 전면 시행
우리나라가 내년 1월 22일 '인공지능 발전과 신뢰 기반 조성 등에 관한 기본법'(AI 기본법)을 시행하며, 세...
news.kbs.co.kr
December 14, 2025 at 11:09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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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학 전환 강행’ 동덕여대 김명애 총장, 교비 횡령 혐의로 검찰 송치
www.khan.co.kr/article/2025...

"경찰에 따르면 김 총장은 학교 법률 자문·소송 비용 등 교육과 직접 관련이 없는 지출을 교비회계에서 지급한 혐의를 받고 있다. 사립학교법은 교수·학생 교육과 직접 연관되지 않은 법률 비용은 학교법인이 부담하도록 규정하고 있다."
‘공학 전환 강행’ 동덕여대 김명애 총장, 교비 횡령 혐의로 검찰 송치
김명애 동덕여자대학교 총장이 교비 횡령 혐의로 검찰에 넘겨졌다. 서울 종암경찰서는 지난달 초 김 총장을 업무상 횡령 및 사립학교법 위반 혐의로 서울북부지검에 불구속 송치했다고 4일 밝혔다. 경찰에 따르면 김 총장은 학교 법률 자문·소송 비용 등 교육과 직접 관련이 없는 지출을 교비회계에서 지급한 혐의를 받고 있다. 사립학교법은 교수·학생 교육과 직접 ...
www.khan.co.kr
December 4, 2025 at 7:18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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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정 최저임금 정할 때 사용자측이 물가인상률보다 낮게 부르는 것 자체를 불법화해야 한다. 동결 주장하고 십 원 올리고 한 게 몇 년이야?
December 4, 2025 at 4:28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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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슷하게 월세 밀리면 쫓아내면서 집 제대로 안고치는 건 왜 문제가 안되냐는 말을 본 적 있는데 비슷하게 적용되어야 한다고 생각함.
노동자가 지각이라도 하면 벌금을 내라는둥 시말서를 쓰라는둥 난리굿이면서, 왜 임금은 제 시간은 고사하고 제 날짜에도 안 주면서 이자도 없고 반성문도 없는가.
November 27, 2025 at 6:39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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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방 공고여서 보도가 망설여진다…. 기자님, 우리 학교 핵심 문제는 바로 그겁니다. 인문계나 외고, 자사고였다면 벌써 사람들의 관심을 받고 문제가 해결됐을 겁니다. 공고여서 수년째 문제가 이어지는 거고, ‘꼴통 학교‘라는 차별 때문에 관심이 없는 겁니다.”
www.neosherlock.com/archives/36807
"학교 쫌 살려주이소!" 기자 붙들던 공고 교사의 약속 | 셜록
작업 시작을 알리는 사이렌이 공장에 울려퍼지면 열아홉 살 노동자의 혀도 컨베이어 벨트처럼 정확히 움직였다. “형, 그동안 뭐하고 살았길래 그 나이⋯
www.neosherlock.com
November 27, 2025 at 8:02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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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투명하다고?
November 27, 2025 at 7:29 A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