할로우 나이트 실크송같은 게임이 탄생하기 위해 필요한건 AI따위가 아니라 아주 미친자들이 본인들이 만들고 싶은거 완성할때까지 생활비용을 걱정하지 않게 해줄수 있는 여건이라는 얘기로 시작하는 타래였네요
bsky.app/profile/morb...
할로우 나이트 실크송같은 게임이 탄생하기 위해 필요한건 AI따위가 아니라 아주 미친자들이 본인들이 만들고 싶은거 완성할때까지 생활비용을 걱정하지 않게 해줄수 있는 여건이라는 얘기로 시작하는 타래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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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오오 예쁘다 잘생겼다!! 같은 건 당연히 느끼는데, 바로 그렇게 생각하는 감상에서 그런 이유로 저 예쁘고 잘생긴 대상과 점막 접촉과 체액 교환을 기본으로 하는 신체접촉을 하고 싶다로 넘어가는 그 감각을 전혀 모르겠고 이해할 수가 없는 건데 말이에요.
우리는,
오오 예쁘다 잘생겼다!! 같은 건 당연히 느끼는데, 바로 그렇게 생각하는 감상에서 그런 이유로 저 예쁘고 잘생긴 대상과 점막 접촉과 체액 교환을 기본으로 하는 신체접촉을 하고 싶다로 넘어가는 그 감각을 전혀 모르겠고 이해할 수가 없는 건데 말이에요.
n.news.naver.com/mnews/articl...
고객 등 40명 위협한 뒤 10만달러 상당 챙겨…인명피해 없어
일본 이케부쿠로의 포켓몬 카드샵이 한 달 간격으로 강도, 도난을 당해서 도저히 못 버티겠다던.
n.news.naver.com/mnews/articl...
고객 등 40명 위협한 뒤 10만달러 상당 챙겨…인명피해 없어
일본 이케부쿠로의 포켓몬 카드샵이 한 달 간격으로 강도, 도난을 당해서 도저히 못 버티겠다던.
트럼프가 중국을 견제할 핵심 광물 기지로 그린란드를 점찍었다. 하지만 전문가들은 극악의 기후와 전무한 인프라 탓에 채굴 경제성이 전혀 없다고 지적했다.
산에 있는 인간들은 곰들이 해치우면 좋겠단 말도 봄요
산에 있는 인간들은 곰들이 해치우면 좋겠단 말도 봄요
P i ñ a t a
P i ñ a t a
내가 태어난 것, 그저 우연에 지나지 않지. 아빠의 정자와 엄마의 난자가 그 순간 수정된 것에 무슨 의도가 있겠음. 그 찰나의 순간, 하필 그 조합일 필요성이 어디있겠어 그냥 우연히 태어난거지
그 사실이 특별히 삭막할 이유도 없다고 생각함 그냥 태양은 동쪽에서 뜨듯, 그냥 사람은 원래 그냥 태어나. 번식해 유전자를 남기려는 정도의 의지만 있으며 그마저도 나의 것은 아니었고, 의지가 있었던 생물에개도 통제 불가능한 우연이었지
내가 태어난 것, 그저 우연에 지나지 않지. 아빠의 정자와 엄마의 난자가 그 순간 수정된 것에 무슨 의도가 있겠음. 그 찰나의 순간, 하필 그 조합일 필요성이 어디있겠어 그냥 우연히 태어난거지
그 사실이 특별히 삭막할 이유도 없다고 생각함 그냥 태양은 동쪽에서 뜨듯, 그냥 사람은 원래 그냥 태어나. 번식해 유전자를 남기려는 정도의 의지만 있으며 그마저도 나의 것은 아니었고, 의지가 있었던 생물에개도 통제 불가능한 우연이었지
2020년 엘프로 프리렌 이야기가 나와서 그러는데,
"안 늙고 나만 바라보는 (유능하고 강력한) 영원한 소녀" 라는 캐릭터 조형에 대해 생각하게 됨.
나이는 더 먹었고 (100~200세 > 1000년 이상 )
외형상 더 어려짐... (20대 초반 > 10대 중후반)
안 늙고 나만 바라보는 유능한 미소년/미청년은 대체로 요괴, 악마, 인외에 가깝지 않나 싶기도.
사이비 : 종교조차 아닌것
이단 <- 홍차를 먼저 넣냐 우유를 먼저 넣냐
사이비 <- 찻잎은 하나도 안들어간 가짜 홍차
물론 제대로 아시는 분들이야 뒷목잡겠지만 일반인은 둘다 같은거지
사이비 : 종교조차 아닌것
이단 <- 홍차를 먼저 넣냐 우유를 먼저 넣냐
사이비 <- 찻잎은 하나도 안들어간 가짜 홍차
아시시의 성 프란치스코의 일화만 봐도 동물 또한 사랑하고 보호해야 할 존재로 인식을 하고 있었을 터인데, 어느샌가 자본주의 논리로 둔갑시킨 인간들이 나타나기 시작했고...
유교의 특징 중 하나가 절대자 없이 인간을 정의했다는 건데 쟤넨 그런게 없고 그냥 인간으로 태어난 것 자체가 지맘대로 환경, 동물 등 비인간을 마구 짓밟을 수 있는 특권을 신에게 받았다고 생각¹하기 때문에 이런 말을 절대 이해 못하죠ㅠㅠ
1: 물론 쟤들한테 직접 물어보면 저런 워딩은 안 쓰겠지만 그러는데 거리낌이 없음
아시시의 성 프란치스코의 일화만 봐도 동물 또한 사랑하고 보호해야 할 존재로 인식을 하고 있었을 터인데, 어느샌가 자본주의 논리로 둔갑시킨 인간들이 나타나기 시작했고...
www.kyongbuk.co.kr/news/article...
사바나캣 아니고 서벌 맞는 모양이고 국립생태원으로 갈 거라고. 최소한 이 추위에 동사하거나 교통사고는 안 나서 다행이다 싶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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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바나캣 아니고 서벌 맞는 모양이고 국립생태원으로 갈 거라고. 최소한 이 추위에 동사하거나 교통사고는 안 나서 다행이다 싶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