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인의 주장을 요약하자면 "연예인의 사회적 위상 변화 및 처우개선 과정"에서 전두환 정부에 대해 고마움을 느끼고 거기에 동료 연예인이 먼저 들어갔고 자기도 같이 따라 들어가고, 이왕 들어간거 열심히 해 보자 하니 올라간 것.
5공정권이 3S정책을 펼치기도 전에 연예인들을 간판으로 써먹으려 한 건 사실이에요. 하지만....
검찰이야말로 무리한 수사랑 덮어주기로 서민들이 입은 피해를 책임이나 져줬나?
국회는 그렇게 되면 선거로 심판받고, 5년은 고통스러워도 바로잡을 계기라도 나오지만, 검찰은 단 한번의 자정작용이라도 있었나?
검찰이야말로 무리한 수사랑 덮어주기로 서민들이 입은 피해를 책임이나 져줬나?
국회는 그렇게 되면 선거로 심판받고, 5년은 고통스러워도 바로잡을 계기라도 나오지만, 검찰은 단 한번의 자정작용이라도 있었나?
그렇게 사람들의 인식 속에 바이어스를 계속 심으니 FOMO로 이어져 실제 물가 이상을 일으키게 되는거죠. 적어도 기후 변화와 그 피해, 그리고 언제부터 공급이 잘 될지, 유통단계의 문제는 없는지 등을 다 따져 보도했으면 합니다.
그렇게 사람들의 인식 속에 바이어스를 계속 심으니 FOMO로 이어져 실제 물가 이상을 일으키게 되는거죠. 적어도 기후 변화와 그 피해, 그리고 언제부터 공급이 잘 될지, 유통단계의 문제는 없는지 등을 다 따져 보도했으면 합니다.
도대체 대가리가 얼마나 꽃밭인지. 자기들이 수사받는다면 하늘 아래 한 점 부끄러운 행동 없으니 억울함 없이 끝난다는 건가. 착각하지 마라. 검찰은 죄를 밝히는 기관이 아니라 만들어내는 기관임.
도대체 대가리가 얼마나 꽃밭인지. 자기들이 수사받는다면 하늘 아래 한 점 부끄러운 행동 없으니 억울함 없이 끝난다는 건가. 착각하지 마라. 검찰은 죄를 밝히는 기관이 아니라 만들어내는 기관임.
흥미로운건 일각에서 또 개원대출까지 빼고 있다는 이야기가 돌고 있다는건데요. 이건 또 무슨 이야기일까요?
개원대출은 전세대출과 비슷합니다. 레버리지로 작용하다보니 개원비용이 폭등하게 된거죠. 당연히 의사들은 이 비용을 도로 챙겨야 했고, 비급여가 엄청나게 증가했습니다. 통증의학과나 미용의원은 사실상 돈 놓고 돈 먹기가 된겁니다.
흥미로운건 일각에서 또 개원대출까지 빼고 있다는 이야기가 돌고 있다는건데요. 이건 또 무슨 이야기일까요?
개원대출은 전세대출과 비슷합니다. 레버리지로 작용하다보니 개원비용이 폭등하게 된거죠. 당연히 의사들은 이 비용을 도로 챙겨야 했고, 비급여가 엄청나게 증가했습니다. 통증의학과나 미용의원은 사실상 돈 놓고 돈 먹기가 된겁니다.
온몸비틀기를 해도 어떻게 못하는게 있죠. 저 글에서 언급한 계엄 당일 그들의 잘못된 판단처럼
온몸비틀기를 해도 어떻게 못하는게 있죠. 저 글에서 언급한 계엄 당일 그들의 잘못된 판단처럼
한동훈만 이런 증언을 한게 아니라 당시 국힘 대변인이었던 사람도 저 프로그램에서 비슷한 내용을 증언했다.
이건 수사로 밝혀야 할 영역이지 정당 내부에 맡겨둘 사안이 아니다. 어차피 자정할 능력도 없다 저긴
역시 한동훈 증언으로 확인된다. 한동훈은 계엄 직후 일단 국회로 가서 당 중진의원들과 회의를 하며 의견충돌(계엄해제하자 VS 일단 기다리자)을 하다 결국 찬동하는 의원들만 대동해서 국회로 갔다.
이 말인즉슨, 중진들은 아무리 좋게 봐줘도 "계엄 직후에" 당사로 모였다는 것이고 반란 진압은 커녕 반란을 방조하고 있었다는 것이다. 어쩌면 반란 선언 이전부터 당사에서 대기했을 수도 있다.
한동훈만 이런 증언을 한게 아니라 당시 국힘 대변인이었던 사람도 저 프로그램에서 비슷한 내용을 증언했다.
이건 수사로 밝혀야 할 영역이지 정당 내부에 맡겨둘 사안이 아니다. 어차피 자정할 능력도 없다 저긴
사실 조선일보에서 아무리 좋은 내용을 쓴다해도 결국은 다 저런 식이라 별로란 것이다. 저 내용의 야마는 딴게 없다. 특검은 국힘 건들지 말란 소리.
사실 조선일보에서 아무리 좋은 내용을 쓴다해도 결국은 다 저런 식이라 별로란 것이다. 저 내용의 야마는 딴게 없다. 특검은 국힘 건들지 말란 소리.
시련은 가까이 해야할 자와 그렇지 않은 자를 구분할수 있도록 해준다
contents.premium.naver.com/hhlife/ybz/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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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에 관심이 있는 분들은 삼성물산-제일모직 합병에서 코웃음이 나왔을 것이라 믿어 의심치 않습니다. 왜냐하면 이 사건은 이재용의 경영권 승계를 위해 4.5조 규모의 분식회계 사건과도 엮여 있기 때문입니다. 앨리엇 분쟁도 이때 일어났죠.
나는 구 정의당과 소속 정치인들이야말로 다른 의미에서 "위성정당 사과와 반성"을 하지 않는다면 정치인으로서, 정당으로서 가망이 없다고 생각함..
나는 구 정의당과 소속 정치인들이야말로 다른 의미에서 "위성정당 사과와 반성"을 하지 않는다면 정치인으로서, 정당으로서 가망이 없다고 생각함..
못한 것은 또 하면 돼요. 실패가 아니에요.
- 이해찬 회고록(2022)
"그때 (58년) 가족법을 일부 개정하지 않았다면?"
"그때 주5일제를 부분적으로라도 시행하지 않았다면?"
"그때 최저임금을 10%라도 올리지 않았다면?"
"그때 반쪽짜리 공수처라도 만들지 않았다면?"
"그때 중대재해처벌법을 부분적으로라도 시행하지 않았다면?"
못한 것은 또 하면 돼요. 실패가 아니에요.
- 이해찬 회고록(2022)
어제 토론회에서 이준석씨의 그 발언 임팩트가 셌지만, 국회해산권 발언도 정치인 자격이 없다는 증명으로서 매우 중요한 발언임.
이씨는 정치하면 안 되고, 방송 패널 자격조차 없다. 무식한 것에도 허용선이라는 게 있다. 딥 레드 라인을 넘어갔음.
어제 토론회에서 이준석씨의 그 발언 임팩트가 셌지만, 국회해산권 발언도 정치인 자격이 없다는 증명으로서 매우 중요한 발언임.
이씨는 정치하면 안 되고, 방송 패널 자격조차 없다. 무식한 것에도 허용선이라는 게 있다. 딥 레드 라인을 넘어갔음.
--> 기소도 안 들어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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