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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후세대는 빈곤과 싸웠고, 민주화운동 세대는 군사독재와 싸웠다면 그 이후-지금-우리세대는 저놈들의 멸종을 꼭 봐야 한다. 저 해악을 미래세대에게 넘겨줄 수 없다.
January 26, 2026 at 12:36 AM
밀튼 프리드먼도 솔직히 나쁜놈 아니냐고 개인적으로 생각하는데;; 그는 "the neoliberal program is not subject to democratic procedure; can’t be voted off anymore"라고 했답니다(1990, in the Newsletter of the Mont Pelerin Society).

출처는 모두 www.politicalcompass.org/iconochasms
The Political Compass
some surprising quotes from iconic political figures
www.politicalcompass.org
November 17, 2025 at 8:40 AM
Lawrence Summers, as Chief Econonomist for the World Bank, in a leaked memo, December 12,1991. Brazil’s Environment Minister, Jose Lutzenburger, wrote to Summers that his proposal was "perfectly logical but totally insane". Lutzenburger was fired for writing the letter.(후략)
The Political Compass
some surprising quotes from iconic political figures
www.politicalcompass.org
November 17, 2025 at 8:40 AM
Seventy-two per cent of Republican-supporting respondents said Arabic numerals should not be on the curriculum, compared with 40 per cent of Democrats. This was despite there being no significant difference in education between the two groups.
November 17, 2025 at 5:41 AM
음... 좀 오해가 있으신 듯. 영어논문 작성법을 공부하다 알게 되었는데, 영어는 문두에 아라비아 숫자를 쓰지 않고 단어로 바꾸어 써야 하며, 문장 중간에는 아라비아 숫자를 노출할 수 있지만 한 자리 숫자는 또 그냥 단어로 써야 한다고 알고 있습니다. 이 점은 해당 기사 본문에도 아래와 같이 잘 드러나고 있습니다.
November 17, 2025 at 5:41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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늘 언론 기사를 볼 때마다 보도가 너무 얄팍하고 정치적 의도가 깊숙하게 개입해 있어서 마음이 아프기도 하고, 화도 나는데요. 대놓고 공포 심리를 유발하겠다는 이런 기사를 보면 그냥 다 내려놓고 싶어집니다. 이렇게 밴드왜건 이펙트를 일으키는데 보통 사람들이고 매입을 하는 의사결정권자고 속지 않겠습니까.

그렇게 사람들의 인식 속에 바이어스를 계속 심으니 FOMO로 이어져 실제 물가 이상을 일으키게 되는거죠. 적어도 기후 변화와 그 피해, 그리고 언제부터 공급이 잘 될지, 유통단계의 문제는 없는지 등을 다 따져 보도했으면 합니다.
4년 만에 한 가마 22만원… 주부들 “일본처럼 쌀값 폭등 오나”
4년 만에 한 가마 22만원 주부들 일본처럼 쌀값 폭등 오나 정부, 쌀값 안정 위해 추가 공급 농식품부 10월 중순이면 안정
www.chosun.com
October 21, 2025 at 11:13 PM
미국의 수치는 JAMA 논문이 출처라고 알려 주셨는데, 혹시 한국의 초과 사망자 수치는 어느 소스에서 얻으신 숫자인지 알려주실 수 있으신지요?
September 3, 2025 at 2:40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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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데 李 대통령은 "투자 수단이 부동산에 한정되니 투기 수단이 되어 주거가 불안정해졌다"고 했습니다. 이건 투자 수단을 증시로 더 늘리면서 주거 거품을 빼고 안정을 가져오겠다고 읽어야 합니다.

흥미로운건 일각에서 또 개원대출까지 빼고 있다는 이야기가 돌고 있다는건데요. 이건 또 무슨 이야기일까요?

개원대출은 전세대출과 비슷합니다. 레버리지로 작용하다보니 개원비용이 폭등하게 된거죠. 당연히 의사들은 이 비용을 도로 챙겨야 했고, 비급여가 엄청나게 증가했습니다. 통증의학과나 미용의원은 사실상 돈 놓고 돈 먹기가 된겁니다.
이 대통령 "투자 수단이 부동산 한정되니 투기 수단 돼 주거 불안정"
이재명 대통령은 오늘 "대한민국의 투자 수단이 주택 또는 부동산으로 한정되다 보니까 자꾸 주택이 투자 수단 또는 투기 수단이 되면서 주거 불안정을 초래해 왔다"고 말했습니다.
news.sbs.co.kr
July 1, 2025 at 3:51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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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회사 사람들은 저렇게 결정적인데서 삑사리내는데 재주가 있습니다.

온몸비틀기를 해도 어떻게 못하는게 있죠. 저 글에서 언급한 계엄 당일 그들의 잘못된 판단처럼
July 16, 2025 at 1:36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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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sky.app/profile/liol...

한동훈만 이런 증언을 한게 아니라 당시 국힘 대변인이었던 사람도 저 프로그램에서 비슷한 내용을 증언했다.

이건 수사로 밝혀야 할 영역이지 정당 내부에 맡겨둘 사안이 아니다. 어차피 자정할 능력도 없다 저긴
3. 국민의힘 중진들 다수는 적어도 11시 이전에 "당사에 모여 있었다."

역시 한동훈 증언으로 확인된다. 한동훈은 계엄 직후 일단 국회로 가서 당 중진의원들과 회의를 하며 의견충돌(계엄해제하자 VS 일단 기다리자)을 하다 결국 찬동하는 의원들만 대동해서 국회로 갔다.

이 말인즉슨, 중진들은 아무리 좋게 봐줘도 "계엄 직후에" 당사로 모였다는 것이고 반란 진압은 커녕 반란을 방조하고 있었다는 것이다. 어쩌면 반란 선언 이전부터 당사에서 대기했을 수도 있다.
July 16, 2025 at 1:35 AM
근데 연소득 대비 주택가격 비율의 OECD 평균값이 115면, 연소득 0.5억(5천만) x 115 = 57.5억 아닙니까? 선생님이 제시하신 값(5억7500만)은 OECD 평균 PIR이 11.5일 때 계산되는 값인데... 결국 OECD PIR이 115가 맞냐 11.5가 맞냐인데, 검색을 잘 해봐야 되겠네요... 느낌상(+아주 조금만 검색해본 결과) 11.5일 거 같긴 한데 확실치가 않네요;;
July 15, 2025 at 4:42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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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 저질러놓고 맨날 민주 정부가 수습하래요. 😑 수습하고 나면 또 저쪽 찍고.
a cartoon of princess bubblegum standing next to a broken chair
ALT: a cartoon of princess bubblegum standing next to a broken chair
media.tenor.com
July 11, 2025 at 5:20 AM
그럴 수도 있겠군요. 자세한 답변 감사합니다. 전 말씀하신 관점을 거의 생각지 못했는데 어떤 구체적 사례가 있었던 모양이네요…
저는 미시적인 개인/주변의 경험상(강의료+경조사비/명절선물+지인/윗사람 청탁을 간혹 받음) 김영란법에 어느정도 긍정적 인상만 갖고있었습니다. 그리고 큰도둑/작은도둑은 말씀처럼 글케 딱 이분법적으로 이해하기보단, 대개 큰도둑(질)은 여러 작은도둑(질)로 구성되거나 도움받아야 하기 때문에 작은도둑을 꾸준히 경감시켜가면 큰도둑을 예방/좌절시킬 확률이 커진다고 보는 게 적절하고 경험칙에도 더 잘 맞지 않나합니다.
July 10, 2025 at 12:55 PM
저녁시간이고 육아 등으로 매우 바쁘실 텐데 자꾸 멘션드려 죄송합니다만, 혹시 시간되실 때 ‘김영란법이 청탁을 왜곡시키는 면이 있다+계급-역진적인 측면이 있다’에 대해 예시 등으로 조금 부연설명해주실 수 있으실지요?
그리고 ‘이후 정국에 대한 김영란 부부의 침묵적 행보’라 하심은 윤석열의 통치 및 계엄/탄핵에 대한 것입니까? 김영란 부부의 행보에 대해서는 제가 아는 바가 전혀 없어서요…
July 10, 2025 at 11:53 A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