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는 모두 www.politicalcompass.org/iconochasm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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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게 사람들의 인식 속에 바이어스를 계속 심으니 FOMO로 이어져 실제 물가 이상을 일으키게 되는거죠. 적어도 기후 변화와 그 피해, 그리고 언제부터 공급이 잘 될지, 유통단계의 문제는 없는지 등을 다 따져 보도했으면 합니다.
그렇게 사람들의 인식 속에 바이어스를 계속 심으니 FOMO로 이어져 실제 물가 이상을 일으키게 되는거죠. 적어도 기후 변화와 그 피해, 그리고 언제부터 공급이 잘 될지, 유통단계의 문제는 없는지 등을 다 따져 보도했으면 합니다.
흥미로운건 일각에서 또 개원대출까지 빼고 있다는 이야기가 돌고 있다는건데요. 이건 또 무슨 이야기일까요?
개원대출은 전세대출과 비슷합니다. 레버리지로 작용하다보니 개원비용이 폭등하게 된거죠. 당연히 의사들은 이 비용을 도로 챙겨야 했고, 비급여가 엄청나게 증가했습니다. 통증의학과나 미용의원은 사실상 돈 놓고 돈 먹기가 된겁니다.
흥미로운건 일각에서 또 개원대출까지 빼고 있다는 이야기가 돌고 있다는건데요. 이건 또 무슨 이야기일까요?
개원대출은 전세대출과 비슷합니다. 레버리지로 작용하다보니 개원비용이 폭등하게 된거죠. 당연히 의사들은 이 비용을 도로 챙겨야 했고, 비급여가 엄청나게 증가했습니다. 통증의학과나 미용의원은 사실상 돈 놓고 돈 먹기가 된겁니다.
온몸비틀기를 해도 어떻게 못하는게 있죠. 저 글에서 언급한 계엄 당일 그들의 잘못된 판단처럼
온몸비틀기를 해도 어떻게 못하는게 있죠. 저 글에서 언급한 계엄 당일 그들의 잘못된 판단처럼
한동훈만 이런 증언을 한게 아니라 당시 국힘 대변인이었던 사람도 저 프로그램에서 비슷한 내용을 증언했다.
이건 수사로 밝혀야 할 영역이지 정당 내부에 맡겨둘 사안이 아니다. 어차피 자정할 능력도 없다 저긴
역시 한동훈 증언으로 확인된다. 한동훈은 계엄 직후 일단 국회로 가서 당 중진의원들과 회의를 하며 의견충돌(계엄해제하자 VS 일단 기다리자)을 하다 결국 찬동하는 의원들만 대동해서 국회로 갔다.
이 말인즉슨, 중진들은 아무리 좋게 봐줘도 "계엄 직후에" 당사로 모였다는 것이고 반란 진압은 커녕 반란을 방조하고 있었다는 것이다. 어쩌면 반란 선언 이전부터 당사에서 대기했을 수도 있다.
한동훈만 이런 증언을 한게 아니라 당시 국힘 대변인이었던 사람도 저 프로그램에서 비슷한 내용을 증언했다.
이건 수사로 밝혀야 할 영역이지 정당 내부에 맡겨둘 사안이 아니다. 어차피 자정할 능력도 없다 저긴
저는 미시적인 개인/주변의 경험상(강의료+경조사비/명절선물+지인/윗사람 청탁을 간혹 받음) 김영란법에 어느정도 긍정적 인상만 갖고있었습니다. 그리고 큰도둑/작은도둑은 말씀처럼 글케 딱 이분법적으로 이해하기보단, 대개 큰도둑(질)은 여러 작은도둑(질)로 구성되거나 도움받아야 하기 때문에 작은도둑을 꾸준히 경감시켜가면 큰도둑을 예방/좌절시킬 확률이 커진다고 보는 게 적절하고 경험칙에도 더 잘 맞지 않나합니다.
저는 미시적인 개인/주변의 경험상(강의료+경조사비/명절선물+지인/윗사람 청탁을 간혹 받음) 김영란법에 어느정도 긍정적 인상만 갖고있었습니다. 그리고 큰도둑/작은도둑은 말씀처럼 글케 딱 이분법적으로 이해하기보단, 대개 큰도둑(질)은 여러 작은도둑(질)로 구성되거나 도움받아야 하기 때문에 작은도둑을 꾸준히 경감시켜가면 큰도둑을 예방/좌절시킬 확률이 커진다고 보는 게 적절하고 경험칙에도 더 잘 맞지 않나합니다.
그리고 ‘이후 정국에 대한 김영란 부부의 침묵적 행보’라 하심은 윤석열의 통치 및 계엄/탄핵에 대한 것입니까? 김영란 부부의 행보에 대해서는 제가 아는 바가 전혀 없어서요…
그리고 ‘이후 정국에 대한 김영란 부부의 침묵적 행보’라 하심은 윤석열의 통치 및 계엄/탄핵에 대한 것입니까? 김영란 부부의 행보에 대해서는 제가 아는 바가 전혀 없어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