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은 외국에서 만난 나이든 친구. 배너는 진짜 지브리입니다. 본 계정은 독일과 관계 없습니다.
2026년을 기념해 독일 말 이름으로 프로필 변경.
웬만하면 그냥 '중년', 성별을 굳이 강조하고 싶다면 '아저씨' 라고 합시다.
7권에서 주인공 리나 인버스가 지식의 원천이라고 불리는 클레어 바이블(접촉자가 질문을 하면 관련된 지식을 답변해주는 방식)과 접촉하는 부분은 질문을 통해 슬레이어즈 세계의 절대신인 로드 오브 나이트메어의 정체를 알게 되는 이야기에 집중되지만, 원작에서는 애니메이션과 다르게 몇 가지 질문을 더 한다.
7권에서 주인공 리나 인버스가 지식의 원천이라고 불리는 클레어 바이블(접촉자가 질문을 하면 관련된 지식을 답변해주는 방식)과 접촉하는 부분은 질문을 통해 슬레이어즈 세계의 절대신인 로드 오브 나이트메어의 정체를 알게 되는 이야기에 집중되지만, 원작에서는 애니메이션과 다르게 몇 가지 질문을 더 한다.
예전에 '강남 의대생 여자친구 살인사건' 판사였음. 가해자가 수능 만점자라서 출소 후 사회에 도움된다고 겨우 26년형 선고한 그 새끼임.
예전에 '강남 의대생 여자친구 살인사건' 판사였음. 가해자가 수능 만점자라서 출소 후 사회에 도움된다고 겨우 26년형 선고한 그 새끼임.
그리고 백신 자폐설 퍼트린 의사는 자기가 개발한 신약 팔아먹으려고 헛소리한 개새끼인데 이새끼는 정말 인류의 적이고 전 재산 몰수하고 사형을 시켰어야 했다고 생각함.
그리고 백신 자폐설 퍼트린 의사는 자기가 개발한 신약 팔아먹으려고 헛소리한 개새끼인데 이새끼는 정말 인류의 적이고 전 재산 몰수하고 사형을 시켰어야 했다고 생각함.
가톨릭이건 티벳불교건 사탄주의 비밀결사 프리메이슨으로 엮어 있으며 달라이 라마는 프리메이슨 최고등급이고 어쩌고 저쩌고...
가톨릭이건 티벳불교건 사탄주의 비밀결사 프리메이슨으로 엮어 있으며 달라이 라마는 프리메이슨 최고등급이고 어쩌고 저쩌고...
특히 책사병자들이 제갈량에 자길 대입하는 경우가 많은데, 그들은 그전에 거울부터 보고 와야 한다. 제갈량은 8척 장신에 미남이라고 역사서에 확실히 기록된 인물이니까.
특히 책사병자들이 제갈량에 자길 대입하는 경우가 많은데, 그들은 그전에 거울부터 보고 와야 한다. 제갈량은 8척 장신에 미남이라고 역사서에 확실히 기록된 인물이니까.
근데 요즘 나온 나로우계 이세계물은 제로의 사역마와도 비교하기 미안할 정도. 어휴…
근데 요즘 나온 나로우계 이세계물은 제로의 사역마와도 비교하기 미안할 정도. 어휴…
아니면 2006년 영화 이디오크로시처럼 머저리들의 산출량이 더 많아서 그런가?
아니면 2006년 영화 이디오크로시처럼 머저리들의 산출량이 더 많아서 그런가?
n.news.naver.com/mnews/articl...
거대한 엿을 마음을 담아 날립니다.
이 계정은 지난 8일 게시글을 통해 "배런 트럼프와 이사벨라 공주가 결혼하고 그린란드를 미국에 혼수로 주면 될 일"이라고 주장했다.
지나가는 것처럼 언급되는 인물이 시리즈의 핵심 인물이라든가, 단순한 미장센처럼 보이는 사물이 이야기에서 중요한 역할을 한다든가.
재밌는 건 깔아만 두고 더 좋은 아이디어가 생각나 묻혀버린 '더미 복선' 들인데, 롤링 본인이 예를 든 것만으로도 2개나 있다.
지나가는 것처럼 언급되는 인물이 시리즈의 핵심 인물이라든가, 단순한 미장센처럼 보이는 사물이 이야기에서 중요한 역할을 한다든가.
재밌는 건 깔아만 두고 더 좋은 아이디어가 생각나 묻혀버린 '더미 복선' 들인데, 롤링 본인이 예를 든 것만으로도 2개나 있다.
아직 갈길이 멀다고 생각하지만 그래도 양놈들하고 서 있는 위치가 다른데.
- 그래서 본인은 반란군의 산실 화랑대 육사를 호수로 파버리고 새로 만든 사관학교는 광주로 내려보내서 생도들 매일 5.18 기념묘역에 구보 뛰게 만들어야 된다는 입장.
아직 갈길이 멀다고 생각하지만 그래도 양놈들하고 서 있는 위치가 다른데.
- 그래서 본인은 반란군의 산실 화랑대 육사를 호수로 파버리고 새로 만든 사관학교는 광주로 내려보내서 생도들 매일 5.18 기념묘역에 구보 뛰게 만들어야 된다는 입장.
No rest anywhere, 2010s and on Scott Adams who flooded the media with his conspiracy-laden misanthrop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