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ews.hada.io/topic?id=26681
유럽연합 집행위원회는 틱톡에 대해 무한 스크롤 비활성화, 화면 시간 제한 도입, 추천 알고리듬 변경을 요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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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럽연합 집행위원회는 틱톡에 대해 무한 스크롤 비활성화, 화면 시간 제한 도입, 추천 알고리듬 변경을 요구
- 다른 요인으로는 번호가 매겨진 타이틀이 신규 플레이어를 주눅들게 하고, 최신 게임들이 베테랑을 타겟으로 하며, 젊은 층이 멀티플레이어 게임을 선호하고, 스위치의 접근성이 더 좋다는 점 (🧵2/2)
- 다른 요인으로는 번호가 매겨진 타이틀이 신규 플레이어를 주눅들게 하고, 최신 게임들이 베테랑을 타겟으로 하며, 젊은 층이 멀티플레이어 게임을 선호하고, 스위치의 접근성이 더 좋다는 점 (🧵2/2)
bit.ly/3OhH95y
- 일본의 젊은 게이머들은 드래곤 퀘스트와 파이널 판타지에 대한 관심이 줄어들고 있음 (🧵1/2)
bit.ly/3OhH95y
- 일본의 젊은 게이머들은 드래곤 퀘스트와 파이널 판타지에 대한 관심이 줄어들고 있음 (🧵1/2)
"한국인은 우리가 받은 일제 식민지배의 피해를 늘 강조하면서도, 일본 점령을 겪은 다른 아시아 국가들의 피해에 공감하는 데는 극도로 인색"
"상당수의 조선인이 일본 제국의 질서 안에서 더 높은 지위에 오르기를 열망하며 점령에 동참했다는 사실도 망각된다."
sfac.or.kr/literature/e...
"한국인은 우리가 받은 일제 식민지배의 피해를 늘 강조하면서도, 일본 점령을 겪은 다른 아시아 국가들의 피해에 공감하는 데는 극도로 인색"
"상당수의 조선인이 일본 제국의 질서 안에서 더 높은 지위에 오르기를 열망하며 점령에 동참했다는 사실도 망각된다."
sfac.or.kr/literature/e...
"박정희 전 대통령과 정일권 전 총리 등 후일 한국 정부의 핵심 인사들"
"이들의 내면을 형성한 것은 만주국에서 경험한 건설, 동원, 경쟁, 압축 성장의 권위주의적 근대국가 건설 경험"
"그리고 중일전쟁과 태평양전쟁을 거치며 확립된 아시아 내 인종적 위계화"
"한국의 베트남전 파병은 흔히 생각하듯 동맹인 미국의 요청과 강압 때문에 어쩔 수 없이 벌어진 일이 아니었다. 오히려 전쟁 직후인 1954년부터 지속적으로 베트남 파병을 자청한 것은 한국 정부였다"
sfac.or.kr/literature/e...
"박정희 전 대통령과 정일권 전 총리 등 후일 한국 정부의 핵심 인사들"
"이들의 내면을 형성한 것은 만주국에서 경험한 건설, 동원, 경쟁, 압축 성장의 권위주의적 근대국가 건설 경험"
"그리고 중일전쟁과 태평양전쟁을 거치며 확립된 아시아 내 인종적 위계화"
"한국의 베트남전 파병은 흔히 생각하듯 동맹인 미국의 요청과 강압 때문에 어쩔 수 없이 벌어진 일이 아니었다. 오히려 전쟁 직후인 1954년부터 지속적으로 베트남 파병을 자청한 것은 한국 정부였다"
sfac.or.kr/literature/e...
근데 그런 아트하우스급 게임들 중에서도 대박이 터지는 경우가 종종 있는데 발더스 게이트 3라고 합니다... 인디게임"은" 아니지만 이 장르가 알아야할 게 무지무지 많은데도 사람들이 잘만 말아먹더라는.
근데 그런 아트하우스급 게임들 중에서도 대박이 터지는 경우가 종종 있는데 발더스 게이트 3라고 합니다... 인디게임"은" 아니지만 이 장르가 알아야할 게 무지무지 많은데도 사람들이 잘만 말아먹더라는.
근데 그런 아트하우스급 게임들 중에서도 대박이 터지는 경우가 종종 있는데 발더스 게이트 3라고 합니다... 인디게임"은" 아니지만 이 장르가 알아야할 게 무지무지 많은데도 사람들이 잘만 말아먹더라는.
마오쩌둥 이후 중국공산당의 과두정치체계가 수십년간 꽤 잘 작동하고 있다는 것도 인정은 해야 하겠다. 스탈린2나 마오쩌둥2가 나오는 걸 성공적으로 억제하고 있다.
다만 시진핑이 1인 권력집중을 가속화하는 움직임은 마오쩌둥처럼 극단으로 기울 리스크가 있다. 대장정의 성공일 것인가, 문화대혁명의 실패일 것인가.
마오쩌둥 이후 중국공산당의 과두정치체계가 수십년간 꽤 잘 작동하고 있다는 것도 인정은 해야 하겠다. 스탈린2나 마오쩌둥2가 나오는 걸 성공적으로 억제하고 있다.
다만 시진핑이 1인 권력집중을 가속화하는 움직임은 마오쩌둥처럼 극단으로 기울 리스크가 있다. 대장정의 성공일 것인가, 문화대혁명의 실패일 것인가.
선거법 상 뭐든 공짜로 주는 것은 안 되지만 책을 돈 받고 파는 것은 문제가 안 돼요. 그리고 책값을 정가만 받지 않아도 됩니다. 책 한 권을 백만 원에 사가 주신다면 땡큐인 거죠. 명단도 뭣도 남지 않습니다.
출판기념회를 한다고 지역신문에 기사 한 줄 낼 수 있다는 효과는 덤 정도...
선거법 상 뭐든 공짜로 주는 것은 안 되지만 책을 돈 받고 파는 것은 문제가 안 돼요. 그리고 책값을 정가만 받지 않아도 됩니다. 책 한 권을 백만 원에 사가 주신다면 땡큐인 거죠. 명단도 뭣도 남지 않습니다.
출판기념회를 한다고 지역신문에 기사 한 줄 낼 수 있다는 효과는 덤 정도...
일단 컴퓨터게임을 안 해본 사람들은 wasd개 이동키인지 모르고
내 발 알에 빨간색 원이 생기면 거기로 공격이 떨어진다는 걸 모르는 사람도 있음
그리고 게임에서 주는 정보량이 생각보다 많아서, 게임을 해 본 사람들이라면 정보를 취사선택하거나 본인이 아는 틀 안에서 금방 이해하거나 맞춰볼 수 있음. (이런 관습적 정보를 깔고 가기 때문에 요즘 게임들 보면 메뉴 아이콘들에 이름 없이 아이콘만 박혀있는 경우가 많고, 게임 용어에 본인들만의 고유명사를 쓰는 경우도 많다)
게임을 처음 하는 사람들은 이 구조, 시스템 (1/n)
"베트남에서 나고 자란 시간보다도 오래 지낸 한국을 영주 씨는 떠나기로 했다"
「뚜안은 미등록도 아니었어요. 자기 인생을 더 아름답게 하려고 노력하던 사람이었는데, 그렇게 죽었어요. 기어이 잡으려고 3시간을 찾아다녔어요. 한국이 우리를 대하는 모습이에요. 저는 이 사건을 접하고 그냥 ‘다 필요 없다’는 생각만 들었어요」
「우리를 인간으로 보지 않는 거예요. 그래서 이제는 정말 미운 마음만 가지고 돌아갑니다.」
www.newsmin.co.kr/news/129091/
"베트남에서 나고 자란 시간보다도 오래 지낸 한국을 영주 씨는 떠나기로 했다"
「뚜안은 미등록도 아니었어요. 자기 인생을 더 아름답게 하려고 노력하던 사람이었는데, 그렇게 죽었어요. 기어이 잡으려고 3시간을 찾아다녔어요. 한국이 우리를 대하는 모습이에요. 저는 이 사건을 접하고 그냥 ‘다 필요 없다’는 생각만 들었어요」
「우리를 인간으로 보지 않는 거예요. 그래서 이제는 정말 미운 마음만 가지고 돌아갑니다.」
www.newsmin.co.kr/news/129091/
다만 그걸로는 도저히 커버가 안 될 만큼 게임 자체가 복잡해진 게 문제인데, 이건 어쩔 수 없지 않나 싶다. 다들 단순한 거 만들고 단순한 거 플레이하라고 말할 순 없는 노릇 아닌지.
다만 그걸로는 도저히 커버가 안 될 만큼 게임 자체가 복잡해진 게 문제인데, 이건 어쩔 수 없지 않나 싶다. 다들 단순한 거 만들고 단순한 거 플레이하라고 말할 순 없는 노릇 아닌지.
순간 40미터인데 왜 차타고가 라고 생각했는데요
집에서 40미터 거리에 있는 세차장에 세차하러 갈건데 차를 타고 가야할지 걸어가야 할지 물어봄
각 회사의 최상위 사고 모델(claude opus, gpt thinking, gemini pro)는 차타고 가라고 대답
나머지들 + 그록 최상위 모델은 가까우니 걸어가라고 대답
ㅋㅋㅋㅋㅋㅋㅋ
순간 40미터인데 왜 차타고가 라고 생각했는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