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ww.khan.co.kr/article/2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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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에서 가장 쓸모 없는 건 경영이다.
경영을 AI에게 외주줘야 한다.
기획자 <- 기획자 필요없다 (실제로 한말)
아트 <- 외주줘라
프로그래밍 <- 노코드, 범용엔진, AI (진행중)
여태까지 다 잘 안됐습니다 ㅋㅋㅋ
회사에서 가장 쓸모 없는 건 경영이다.
경영을 AI에게 외주줘야 한다.
물류센터가 극악하다는 이야기는 제법 나옴
www.khan.co.kr/article/2023...
물류센터가 극악하다는 이야기는 제법 나옴
www.khan.co.kr/article/2023...
거기서 진짜... 컨베이어 벨트로 소나기처럼 쏟아지는 물량을 정신없이 나르고 있는 사람들 보고 공포에 사로잡혔었는데...
솔직히 다이소나 쿠팡이나 업무 강도는 거기서 거기일 거야 아마... 거기도 진짜 무지막지해.
근데 다이소는 사람이 안 죽잖아.
분명히 쿠팡 시스템에 사람잡는 뭔가가 있는 거라니까.
거기서 진짜... 컨베이어 벨트로 소나기처럼 쏟아지는 물량을 정신없이 나르고 있는 사람들 보고 공포에 사로잡혔었는데...
솔직히 다이소나 쿠팡이나 업무 강도는 거기서 거기일 거야 아마... 거기도 진짜 무지막지해.
근데 다이소는 사람이 안 죽잖아.
분명히 쿠팡 시스템에 사람잡는 뭔가가 있는 거라니까.
퇴사했다
퇴사했다
동양대 표창장 위조가 계엄선포문 허위 작성보다 2배 높은 형량이라니. 동양대 졸업장 같은 거 위조했다간 사형 나오겠네요 ㅎㄷㄷ
4개의 비상계엄 관련 재판 중 첫 구형
(내란 우두머리 재판은 지귀연 진행 중)
특수공무집행방해 혐의 징역 5년
직권남용 권리행사 방해 혐의 징역 3년
허위공문서 작성·행사 혐의 징역 2년
—-
예상대로 나왔네요.
동양대 표창장 위조가 계엄선포문 허위 작성보다 2배 높은 형량이라니. 동양대 졸업장 같은 거 위조했다간 사형 나오겠네요 ㅎㄷㄷ
바람이 너무 차니까 얼음물(0도)은 따뜻한 것...
바람이 너무 차니까 얼음물(0도)은 따뜻한 것...
2023년부터 (나름 열심히) 운영하고 있습니다.
어서오세요🫶
2023년부터 (나름 열심히) 운영하고 있습니다.
어서오세요🫶
그리고 눈떠보니 가슴팍을 두 발로 짚고 나를 내려다보는 고양이가 있었다. 냥신이었던거에요.
imnews.imbc.com/newszoomin/n...
전 국민이 지켜보고 있는 사건을 누가 맡을지를 두고 이런저런 논의를 하면서 회의록조차 남기지 않았습니다. 법원 역시 취재한 내용이 맞는지 묻는 MBC 질의에 답변을 거부했습니다.
크게 부패, 경제, 성폭력으로 나뉘는 전담 사건을 구별해둔 것도 법원 스스로 이미 무작위 배당 원칙을 지키지 않고 있다는 증거입니다.
비만이 되는 환경을 없애는 것이 더 우선해야 하지 않을까?
남가은 고려대 구로병원 교수 주장
일본·영국은 올해부터 급여화 단계적 도입
수정 2025-12-19 09:33 www.hani.co.kr/arti/society...
...늦은 밤 불켜진 앞건물 같은 업계 사무실 사람...시간만 있다면 당신의 콘텐츠를 사줄 소비자일 수도 있나노니...ㅠㅁㄷ)
www.gamemeca.com/view.php?gid...
대체 여가 중에는 'OTT·TV·영화·애니 등 영상 시청(86.3%)'이 가장 많았다.
엑스박스뿐만 아니라 모든 콘솔 판매량이 급감, 더욱 악화될 전망
www.windowscentral.com/gaming/no-it...
...늦은 밤 불켜진 앞건물 같은 업계 사무실 사람...시간만 있다면 당신의 콘텐츠를 사줄 소비자일 수도 있나노니...ㅠㅁㄷ)
'신은 갑진년부터 게장을 먹지 않았나이다'
음.(................)
'신은 갑진년부터 게장을 먹지 않았나이다'
음.(................)
맨스플레인 전용 '여성'패널로만 등장해서 진짜 보기 안좋음........ 민주당 지지자들은 이에 대해서 뭐 느끼는게 없나
2011년에 나왔던 "망할 수 밖에 없는 공공병원"이 다시 반복되어서는 안됩니다. 우리 사회는 코로나와 의료대란이란 큰 병을 치렀습니다., 이젠 사회 전체가 다시 한번 의료에 대해 깊게 숙의하고 중지를 모아 제대로 된 방향을 잡을 때라고 생각합니다.
2011년에 나왔던 "망할 수 밖에 없는 공공병원"이 다시 반복되어서는 안됩니다. 우리 사회는 코로나와 의료대란이란 큰 병을 치렀습니다., 이젠 사회 전체가 다시 한번 의료에 대해 깊게 숙의하고 중지를 모아 제대로 된 방향을 잡을 때라고 생각합니다.
이런 상황에서 300개가 넘는 병상 허가에 필요한 필수 진료 과목과 의료진을 맞춰야 하는데 시장의 야료가 겹쳤던 성남시의료원은 이중 삼중으로 피해를 입을 수 밖에 없었다고 봐도 됩니다.
세간의 인식과 다르게 한국의 의료체계는 정말 아슬아슬한 줄타기를 하고 있는거에요.
이런 상황에서 300개가 넘는 병상 허가에 필요한 필수 진료 과목과 의료진을 맞춰야 하는데 시장의 야료가 겹쳤던 성남시의료원은 이중 삼중으로 피해를 입을 수 밖에 없었다고 봐도 됩니다.
세간의 인식과 다르게 한국의 의료체계는 정말 아슬아슬한 줄타기를 하고 있는거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