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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언가의전문가
잊을만하면 한번씩 포스트를 올립니다
이미 해보신 분이 '너네 착취 맞더라' 라고 증언함
www.khan.co.kr/article/2025...
December 31, 2025 at 7:28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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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파이 패밀리 폴리스 패밀리
어느 로이드든
December 31, 2025 at 7:09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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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결과에서 얻을 수 있는 인사이트

회사에서 가장 쓸모 없는 건 경영이다.
경영을 AI에게 외주줘야 한다.
사쵸들의 "개발자 없이 개발하기" 시도는 그야말로 게임 개발의 역사인데

기획자 <- 기획자 필요없다 (실제로 한말)
아트 <- 외주줘라
프로그래밍 <- 노코드, 범용엔진, AI (진행중)

여태까지 다 잘 안됐습니다 ㅋㅋㅋ
지금 AI쓴다고 프로그래머 자르는 회사들은 멍청이인게 AI를 많이 쓸수록 프로그래머가 더 많이 필요함. AI가 뽑아내는 코드를 조립하고 검수하고 디버깅 할 사람이 필요하거든. 심지어 더 고급 인력이 필요하다. 안그래도 병목인데 그걸 줄인다고?
December 26, 2025 at 11:44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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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가 이재명을 "빠와 까를 모두 미치게 만드는 자" 라고 했는데 맞는듯 ㅋㅋ 국힘도 소금뿌린 괄태충처럼 반응중 ㅋㅋㅋㅋ
December 28, 2025 at 6:50 AM
이걸보니 갑자기 긍정회로가
국힘이 이렇게 나오면 뽑는게 맞는가 보다 라고 생각하게 되는데 🤔🤔🤔
December 28, 2025 at 7:11 AM
확실히 다이소 욕도 꽤 많이 나오긴 했어도 사람 죽었단 소리까진 안 나오네... (일본 다이소 사장 사망 부고는 나옴)
물류센터가 극악하다는 이야기는 제법 나옴
www.khan.co.kr/article/2023...
[단독]쪼그려 일하다 삐끗, 포장만 3500㎏…다이소의 ‘골병 산재’[다이소의 ‘1000원 노동권’(하)]
다이소 매장에서 상품 진열과 운반 등을 해온 A씨(59)가 무릎에서 이상을 느낀 건 2018년쯤이었다. 일이 많아 매일같이 잔업을 하며 물건을 들고 2층 계단을 오르내렸고, 매대에 상품을 채울 땐 사다리를 타거나 쪼그려 앉기를 반복했다. A씨는 그해 병원을 찾아 수술을 받았다. 몇 년 뒤 무릎 통증은 다시 찾아왔다. 이번에는 양쪽 무릎 연골이 파열돼 ...
www.khan.co.kr
December 26, 2025 at 2:04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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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p) 다이소가 지금과 달리 중소규모로도 창업이 되던 시절... 지인 한 명이 그걸 좀 고민했었어서... 본사견학을 같이 가준 적이 있거든. (창업 희망자들 상대의 이런저런 프로그램이 있음)
거기서 진짜... 컨베이어 벨트로 소나기처럼 쏟아지는 물량을 정신없이 나르고 있는 사람들 보고 공포에 사로잡혔었는데...
솔직히 다이소나 쿠팡이나 업무 강도는 거기서 거기일 거야 아마... 거기도 진짜 무지막지해.
근데 다이소는 사람이 안 죽잖아.
분명히 쿠팡 시스템에 사람잡는 뭔가가 있는 거라니까.
December 26, 2025 at 10:14 AM
아, 회사를 '나가' 버렸구나
December 26, 2025 at 9:39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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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해 첫날에 내가 제일 잘나가 듣지마라
퇴사했다
December 26, 2025 at 8:17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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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엄선포문을 사후에 허위로 만든 행위가 '허위공문서 작성, 행사 혐의'로 들어갔나보군요. 징역 2년 구형됐고.

동양대 표창장 위조가 계엄선포문 허위 작성보다 2배 높은 형량이라니. 동양대 졸업장 같은 거 위조했다간 사형 나오겠네요 ㅎㄷㄷ
[속보] 특검, 윤석열 '공수처 체포 방해' 징역 10년 구형

4개의 비상계엄 관련 재판 중 첫 구형
(내란 우두머리 재판은 지귀연 진행 중)

특수공무집행방해 혐의 징역 5년
직권남용 권리행사 방해 혐의 징역 3년
허위공문서 작성·행사 혐의 징역 2년

—-

예상대로 나왔네요.
[속보] 특검, 윤석열 '공수처 체포 방해' 징역 10년 구형
편집자주초유의 '3대 특검'이 규명한 사실이 법정으로 향했다. 조은석·민중기·이명현 특별검사팀이 밝힌 진상은 이제 재판정에서 증거와 공방으로 검증된다. 진상 규명과 책임 추궁을 위한 여정을 차분히 기록한다. 조은석
n.news.naver.com
December 26, 2025 at 3:29 AM
찬 커피를 받아들었는데 왠지 따뜻하게 느껴져서 생각해보니
바람이 너무 차니까 얼음물(0도)은 따뜻한 것...
December 26, 2025 at 4:55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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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풍 하데스와 페르세포네
December 25, 2025 at 10:16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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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나 해서 이야기 하는데 저거 가지고 계신분은 절대 해지 하지 마시고 만기까지 꽉꽉 채워넣어주셔야 합니다 정부기여금+비과세 효과까지 합치면 실질이율 7~8%대의 정신나간 (positive) 상품임 아재들은 들고싶어도 못든다고
… 이런 애들이 펨코에서 환율때문에 나라 망한다 그러는거구나
December 25, 2025 at 3:29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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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스에도 공계 있습니다🥹
2023년부터 (나름 열심히) 운영하고 있습니다.
어서오세요🫶
국립산림과학원 공식 블루스카이 계정입니다🌳
December 24, 2025 at 3:21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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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감이 진짜 고양(cat)감이었다니
꿈에서 신내림을 받은 적이 있었다. 뭔가 거대한걸 집어삼킨 듯한 고양감과 함께 앞으로 평범한 삶은 글러먹은듯한 기분에 내 잃어버린 일상이 너무 아깝고 서러워서 엉엉 울다 깼음

그리고 눈떠보니 가슴팍을 두 발로 짚고 나를 내려다보는 고양이가 있었다. 냥신이었던거에요.
December 23, 2025 at 5:31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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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당 관리자 로컬 PC에서 "무작위 랜덤"이 결정되고, 로그가 없으며, 확률적으로 결정된 결과를 대법관 회의나 판사 개인의 취향, 성향으로 바꿀 수 있으면 보통은 그걸 무작위라고 하지 않고 야바위라고 합니다. 판사님들은 게임 회사가 그러면 벌금을 먹입니다...
법원은 '무작위 배당'을 한 적 없다 [서초동M본부]

imnews.imbc.com/newszoomin/n...

전 국민이 지켜보고 있는 사건을 누가 맡을지를 두고 이런저런 논의를 하면서 회의록조차 남기지 않았습니다. 법원 역시 취재한 내용이 맞는지 묻는 MBC 질의에 답변을 거부했습니다.
크게 부패, 경제, 성폭력으로 나뉘는 전담 사건을 구별해둔 것도 법원 스스로 이미 무작위 배당 원칙을 지키지 않고 있다는 증거입니다.
법원은 '무작위 배당'을 한 적 없다 [서초동M본부]
━ ■ "순진하다"는 판사들의 자평 김용현 전 국방장관 내란 혐의 사건을 배당하기 전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부장들은 회의를 했다. 당시 형사부 14곳 가운데 제외할 재판부를 본인들이...
imnews.imbc.com
December 20, 2025 at 7:59 AM
10to4 노동 제발
위고비가 비만치료제로 규정이 된다면 평생 그걸 제공해야 할텐데.

비만이 되는 환경을 없애는 것이 더 우선해야 하지 않을까?
“비만도 질환, 치료제에 건강보험 적용하자”
남가은 고려대 구로병원 교수 주장
일본·영국은 올해부터 급여화 단계적 도입

수정 2025-12-19 09:33 www.hani.co.kr/arti/society...
December 19, 2025 at 7:34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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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 기사에 인용된 보고서에도 나오지만 가장 많은 ‘더이상 게임 못하는 이유‘가 ‘시간 부족‘...’ㅅ`)...저도 막판까지 잡고 있던 모비노기에 못 들어간지 이제 두 달이 되어갈 것 같은데요 이런 의미에서 게임 포함 콘텐츠 관련 기업들은 우우 주 52시간 우리는 빼줘라 우우 할 게 아니라 나서서 워라밸 지키는 문화 만들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늦은 밤 불켜진 앞건물 같은 업계 사무실 사람...시간만 있다면 당신의 콘텐츠를 사줄 소비자일 수도 있나노니...ㅠㅁㄷ)
December 19, 2025 at 6:20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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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청소년 sns 사용에 대해서는 유보적인 입장인게 퀴어 청소년이나 기타 소수자 청소년 사이에서는 sns가 해방구가 될 수 있다는 것에 동의함. 그런데 요새 스캠 사이트 방식 같은걸 보면 동네 청소년인 척하고 타 청소년에게 친구, 혹은 관심있는 척 해서 노출이 많은 사진을 뜯어낸 후 돈을 요구하는 방식도 늘고 있고, 또한 실제로 청소년들이 sns가 확산된 후 정신건강이 나빠졌으며 메타 등 거대 소셜 미디어는 이걸 방치중이라는 연구결과도 이전부터 주구장창 나왔음
December 17, 2025 at 5:39 AM
갑진년에 역사적으로 뭐가 있었나 생각해보다가 갑자기 떠오른 그것
'신은 갑진년부터 게장을 먹지 않았나이다'
음.(................)
December 17, 2025 at 5:46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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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은나비야!!!!!
December 16, 2025 at 2:17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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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결마다 빛이 별처럼 고여있다
December 14, 2025 at 3:31 PM
민주당러도 김어준 좋아하는 사람이 생각보다 많지 않다(이것도 여론조사 해보면 재밌겠구만). 근데 눈돌려보면 조중동에, 진보언론이랍시고 떠드는게 한겨레 경향... 그새끼들은 아예 민주당과 겸상을 안하려고 함. 남는 스피커가 없음.
군인 총을 잡았던 그 안귀령도 결국엔 뉴스공장에서 김어준때문에
맨스플레인 전용 '여성'패널로만 등장해서 진짜 보기 안좋음........ 민주당 지지자들은 이에 대해서 뭐 느끼는게 없나
December 14, 2025 at 5:22 AM
Reposted by 밀파크
공공병원은 새로 만들거나 짓는 것으로 제 사명을 다할 수 없습니다. 이건 경제적인 논리를 봐도 그렇습니다. 이렇게 되려면 결국 국가 전체적인 의료전달체계나 수가를 포함한 의료보험체계, 그리고 병원 사용자와 병원 조직, 구성원 사이 공유하는 컨센서스의 공공화가 반드시 수반되어야 합니다.

2011년에 나왔던 "망할 수 밖에 없는 공공병원"이 다시 반복되어서는 안됩니다. 우리 사회는 코로나와 의료대란이란 큰 병을 치렀습니다., 이젠 사회 전체가 다시 한번 의료에 대해 깊게 숙의하고 중지를 모아 제대로 된 방향을 잡을 때라고 생각합니다.
공공병원, 망할 수밖에 없는 4가지 이유 있다
m.medicaltimes.com
May 23, 2025 at 2:22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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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제 공공병원의 경우 환자들의 중증도가 전반적으로 높게 유지되는 경향이 큽니다. 실제 서울의료원의 경우 중증환자 비율이 50%에서 97%까지 상승했는데, 문제는 이렇게 되면 환자 1인당 들어가는 시간과 비용이 급증하고 적자 발생은 필연적으로 뒤따라오게 된다는겁니다.

이런 상황에서 300개가 넘는 병상 허가에 필요한 필수 진료 과목과 의료진을 맞춰야 하는데 시장의 야료가 겹쳤던 성남시의료원은 이중 삼중으로 피해를 입을 수 밖에 없었다고 봐도 됩니다.

세간의 인식과 다르게 한국의 의료체계는 정말 아슬아슬한 줄타기를 하고 있는거에요.
공공의료 수가체계 구축 절실, 특성화 노력도 필요
[기획 下] 고도일 서울특별시병원회 회장(좌장) : 공공병원은 공공성과 수익성을 동시에 충족해야 한다. 고충이 클 것 같은데표창해 서남병원장 : 의료대란 이후 공공병원 중증 비율이 올라간 것도 불균형한 수가 구조에 기인한다. 손이 많이 가고 수가가 높지 않은 수술을 계속하게 되는데, 수가가 높은 영역은 더 올려주겠다고 하고 묵묵히 일하는 쪽은...
www.dailymedi.com
May 23, 2025 at 2:22 A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