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이상한 신화를 누가 퍼트렸는지 궁금하다...
이 이상한 신화를 누가 퍼트렸는지 궁금하다...
<판타지는 어떻게 현실을 바꾸는가>, 340P
#독서
<판타지는 어떻게 현실을 바꾸는가>, 340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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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ver.me/531Kmns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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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촬영을 위해 야생동물을 죽이다니 스필버그는 최악이다!" 라고 해서
다른 사람이
"선생님. 저건 공룡인데요." 라고 해주니까
"아무리 공룡이라도 그렇지!" 란 대답이 돌아왔다는게 두고두고 웃김.
"영화 촬영을 위해 야생동물을 죽이다니 스필버그는 최악이다!" 라고 해서
다른 사람이
"선생님. 저건 공룡인데요." 라고 해주니까
"아무리 공룡이라도 그렇지!" 란 대답이 돌아왔다는게 두고두고 웃김.
"영화 촬영을 위해 야생동물을 죽이다니 스필버그는 최악이다!" 라고 해서
다른 사람이
"선생님. 저건 공룡인데요." 라고 해주니까
"아무리 공룡이라도 그렇지!" 란 대답이 돌아왔다는게 두고두고 웃김.
"영화 촬영을 위해 야생동물을 죽이다니 스필버그는 최악이다!" 라고 해서
다른 사람이
"선생님. 저건 공룡인데요." 라고 해주니까
"아무리 공룡이라도 그렇지!" 란 대답이 돌아왔다는게 두고두고 웃김.
"영화 촬영을 위해 야생동물을 죽이다니 스필버그는 최악이다!" 라고 해서
다른 사람이
"선생님. 저건 공룡인데요." 라고 해주니까
"아무리 공룡이라도 그렇지!" 란 대답이 돌아왔다는게 두고두고 웃김.
이래서 나의 아저씨 류 사건들이 안 없어지는구나 (홍상수, 김기덕도 빈출 감독들)
이래서 나의 아저씨 류 사건들이 안 없어지는구나 (홍상수, 김기덕도 빈출 감독들)
왕실도 공작가도 아닌 자작가에서 금과 자수정, 아쿠아마린으로 도배한 주얼리 세트를 맞췄음 로판에선 쩌리 가문으로 나오는 자작가가 이정도였다면 현실은 더했을듯
왕실도 공작가도 아닌 자작가에서 금과 자수정, 아쿠아마린으로 도배한 주얼리 세트를 맞췄음 로판에선 쩌리 가문으로 나오는 자작가가 이정도였다면 현실은 더했을듯
사실 코미케 회지라는게 상업 출판물에 비해 분량 대비 가격이 말도 안되는 물건들인데 (소량생산이니 당연함) 작품이나 캐에 대한 애정과 작가에 대한 리스펙으로 사는거지 AI 딸깍한 종이쪼가리를 그 돈주고 사면 호구임. 일례로 나나세 아오이가 AI 동인지를 (AI쓴걸 숨기고) 팔았다가 불탔던 적이 있음
사실 코미케 회지라는게 상업 출판물에 비해 분량 대비 가격이 말도 안되는 물건들인데 (소량생산이니 당연함) 작품이나 캐에 대한 애정과 작가에 대한 리스펙으로 사는거지 AI 딸깍한 종이쪼가리를 그 돈주고 사면 호구임. 일례로 나나세 아오이가 AI 동인지를 (AI쓴걸 숨기고) 팔았다가 불탔던 적이 있음
블스에서도 그 습관대로 무심코 인용하곤 하는데 주의해야 할 듯.
블스에서도 그 습관대로 무심코 인용하곤 하는데 주의해야 할 듯.
하지만 시민들에게도 책임이 있다는 것은 사실이나 민중의 분노는 그 자체로는 큰 힘이 없다. 무언가가 동작하려면 대중의 판타지라는 연료가 필요한것은 사실이나 그와 마찬가지로 기술자들의 시스템이라는 메카닉도 마찬가지로 필요하다.
혁명은 대중의 판타지만으로, 기술자들의 시스템만으로 성공하지 못한다. 둘 다 똑같이 중요하다.
하지만 시민들에게도 책임이 있다는 것은 사실이나 민중의 분노는 그 자체로는 큰 힘이 없다. 무언가가 동작하려면 대중의 판타지라는 연료가 필요한것은 사실이나 그와 마찬가지로 기술자들의 시스템이라는 메카닉도 마찬가지로 필요하다.
혁명은 대중의 판타지만으로, 기술자들의 시스템만으로 성공하지 못한다. 둘 다 똑같이 중요하다.
전 세계 사람들에게 갑자기 머릿속에 이해할 수 있는 언어(혹은 개념)로
"원한다면 당신은 좀비가 될 수 있습니다. 죽기 전에도 선택 가능하며, 지금 미리 결정해두면 죽고 나서 자동으로 좀비가 됩니다. 번복도 가능합니다."
라는 메시지를 받는 것.
좀비는 그 뛰어다니고 깨물하며 할퀴고 목이 잘려야 죽는 그 평범한 아포칼립스 좀비.
무엇보다 '자기가 선택해서 될 수 있다' 는 점에서 악의적이며 자연발생적인 이야기.
전 세계 사람들에게 갑자기 머릿속에 이해할 수 있는 언어(혹은 개념)로
"원한다면 당신은 좀비가 될 수 있습니다. 죽기 전에도 선택 가능하며, 지금 미리 결정해두면 죽고 나서 자동으로 좀비가 됩니다. 번복도 가능합니다."
라는 메시지를 받는 것.
좀비는 그 뛰어다니고 깨물하며 할퀴고 목이 잘려야 죽는 그 평범한 아포칼립스 좀비.
무엇보다 '자기가 선택해서 될 수 있다' 는 점에서 악의적이며 자연발생적인 이야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