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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별금지법 없는 OECD 회원국, 달랑 둘… 이재명 정부도 방치하나
‘2026 부처별 업무보고’에 차별금지법 거론 안 돼…‘사회재생산 위기’ 극복 위한 어젠다 필요해
수정 2026-01-05 20:36
h21.hani.co.kr/arti/politic...
차별금지법 없는 OECD 회원국, 달랑 둘… 이재명 정부도 방치하나
‘2026 부처별 업무보고’에 차별금지법 거론 안 돼…‘사회재생산 위기’ 극복 위한 어젠다 필요해
h21.hani.co.kr
January 6, 2026 at 2:48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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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한국은 겁나 웃긴 위치네. 여기만 구냉전 최초 메인이벤트도 못 끝냈는데 신냉전 이벤트도 같이 뛰고 있음. 미친 동네.
January 6, 2026 at 1:29 PM
트럼프가 나가면 누가 올지는 모르지만 기존과 같은 중도좌파 중도우파 같은 선택지는 아닐거임. 좋건 나쁘건 극단적인 애가 올거임. 그게 FDR의 그것일지 퓌러의 그것일지는 그때가봐야 암.

기후위기의 시대라는건 그냥 태평양의 섬나라들이 가라앉고 북극곰들이 생활의 터전을 잃는걸 의미하는 것이 아님. 가장 약한 나라부터 가장 강한 나라까지, 가장 가난한자부터 가장 부자까지 천천히 하지만 꾸준하게 모두가 공평하게 위기를 맞는 시기를 의미하는거임.
미국이 자유의 나라라고 하지만 정치적선택의 자유는 오히려 매우 적었음. 공화당은 중도우파 민주당은 중도좌파인 현 상황은 (심지어 정책도 뭔가 비슷했음) 시민들에게 별다른 선택지를 주지 않았음. 특히 기후위기로 인한 극단의 시대에 이는 더욱 치명적임.

트럼프와 맘디니와 샌더스는 그런 상황을 타개하는 선택이었고 앞으로 우리는 지금으로는 상상하기 힘든 극단적인 선택지들을 마주하게 될 거
At Zohran Mamdani’s block party, I observed a simple truth: people want more politics, not less | Samuel Earle
January 6, 2026 at 2:29 PM
수학식을 작성해서 문서를 작성하거나 칠판에 쓰는건 뭔가 vi/emacs를 사용하는 모습을 다른 개발자들에게 보여주는 것과 영향이 같은데 사실 그 자체로는 아무런 권위가 없음에도 은근히 많은 사람들에게 오 쩐다라는 선입견을 줌
January 6, 2026 at 1:39 PM
단순히 노동을 통한 부의 축적을 위해서라면 한국사람들에게 이민의 선택지는 점점 줄어들고 있음. 물론 실제는 아래 표보다 훨씬 복잡하지만.
January 6, 2026 at 1:08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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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조 조끼 입은 남편, 더 나은 삶 원했을 뿐이다”
윤석열 정부 ‘건폭’ 몰이에 희생된 양회동 열사… 유족 김선희씨가 말하는 ‘양회동이 노조한 이유’
수정 2026-01-06 16:48 h21.hani.co.kr/arti/society...
“노조 조끼 입은 남편, 더 나은 삶 원했을 뿐이다”
윤석열 정부 ‘건폭’ 몰이에 희생된 양회동 열사… 유족 김선희씨가 말하는 ‘양회동이 노조한 이유’
h21.hani.co.kr
January 6, 2026 at 7:51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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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버리지로 먹는 놈들은 진짜 일부의 일부임. 그리고 이 시국에 인버스 박는 놈들은 레버리지 하면 안됨. 반도체 가격이 이 난리인데 국장 인버스를 박는다고?
“3억 손절, 다 잃고 떠난다”…예상 밖 랠리에 초토화 된 ‘종목 토론방’ 무슨 일?
코스피가 사상 최고치를 연이어 갈아치우면서 지수 하락에 베팅한 인버스 상장지수펀드(ETF) 투자자들의 손실이 눈덩이처럼 불어나고 있다. 반도체주 랠리가 이어지는 한 인버스 투자자들의 부담은 더 커질 수 있다는 우려가 나온다. 인버스 ETF는 최저가...개미만 하락 베팅6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전날 코스피는 전 거래일보다 147.89포인트(3.43%) 오른
v.daum.net
January 6, 2026 at 9:24 AM
미국내 정부복지예산 사용대상을 출신국별로 랭킹매긴거. 미국내 한국인들에는 물론 잘사는 사람도 많지만 빚에 쫒기며 하루하루 연명하는 사람도 많은데 이걸 자식세대로 연결시켜보면 빈곤층의 문제란 인종문제가 아니라 훨씬 더 복잡한 문제이며 그 핵심 중 하나는 제대로 된 교육의 기회를 받을 수 있느냐의 문제이다.
January 6, 2026 at 10:30 AM
눈 짱짱
January 6, 2026 at 5:56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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있었는데 한한령때 스스로 다 부숴버림. 종특인가 싶기도 하고
생각보다 중국이 한국에 줄수있는게 없음
靑 "한중 정상, 문화 점진적 교류 확대키로…서해 구조물 협의도 지속"

두 정상은 우선 문화·콘텐츠 교류와 관련해 양국 모두가 수용 가능한 분야에서부터 점진적이고 단계적으로 교류를 확대해 나가자는 데 공감대를 형성했다.

아울러 한중 관계의 안정적이고 장기적인 발전을 위해서는 서해를 '평화롭고 공영하는 바다'로 만들어가는 것이 중요하다는 데 인식을 같이했다.

이 대통령은 불법 조업 문제와 관련해 중국 측에 어민 계도와 단속 강화 등 서해 조업 질서 개선을 당부했다.

mobile.newsis.com/view/NISX202...
January 5, 2026 at 1:51 PM
생각보다 중국이 한국에 줄수있는게 없음
靑 "한중 정상, 문화 점진적 교류 확대키로…서해 구조물 협의도 지속"

두 정상은 우선 문화·콘텐츠 교류와 관련해 양국 모두가 수용 가능한 분야에서부터 점진적이고 단계적으로 교류를 확대해 나가자는 데 공감대를 형성했다.

아울러 한중 관계의 안정적이고 장기적인 발전을 위해서는 서해를 '평화롭고 공영하는 바다'로 만들어가는 것이 중요하다는 데 인식을 같이했다.

이 대통령은 불법 조업 문제와 관련해 중국 측에 어민 계도와 단속 강화 등 서해 조업 질서 개선을 당부했다.

mobile.newsis.com/view/NISX202...
January 5, 2026 at 1:46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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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밤 콜라보 이벤트 종료. 내가 이래서 이 게임을 못 접는다
January 4, 2026 at 3:11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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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야 베네수엘라 건으로 급하게 할 이야기 있으니 잠깐 보자"

시진핑 "네 흑흑"

뭐 이랬다는겨?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January 5, 2026 at 1:44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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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기후 위기 시대에 난방 때가면서 한겨울에 비닐 하우스에서 딸기를 키워놓고 폐기라니...
인류에 대한 예의 또한 아니지.

프랑스에서 식품 재고 폐기 금지법이 생긴 것처럼 이러한 식량 자원의 잉여 생산, 판로 단절 등을 해소할 수 있는 국가적인 수단이 필요하다.
January 4, 2026 at 12:11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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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 1차 세계대전의 비공식 모토가 무엇이었는지 기억하십니까?

바로 "모든 전쟁을 끝낼 전쟁." 이었습니다.

말 그대로 겁나 큰 한방의 마지막 전쟁을 통해 새로운 세계질서를 확립하고 더 이상 전쟁이 없는 세계를 만들겠다는 구상이었죠.

공식적인건 아니었지만, 전쟁 전부터 이미 이러한 구상은 서구, 특히 구라파(유럽)에 많은 사람들이 공유하고 있었습니다.

그리고 그 결과가 어땠는지 우리는 2차 세계대전을 봐서 알죠.

아니 그런데, 지금 21세기에 1차 세계대전의 비공식 모토가 아른거리네요?

미치겠네?
January 5, 2026 at 1:42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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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니 우리 함께합시다. 각자의 나라를 위해, 각자이 언어로, 각자의 작품과 삶으로, 이 의무를 완수합시다. 이 어두운 시절에 우리가 자기 자신을 믿고 서로를 신뢰할 때만, 우리는 명예롭게 우리의 의무를 완수할 수 있을 것입니다.

슈테판 츠바이크, '이 어두운 시절에'("슈테판 츠바이크의 마지막 수업" 117쪽)
January 4, 2026 at 4:05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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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나 이곳 자유국가에서 우리가 누리는 바로 이 자유가 우리 작가들에게, 우리 시인들에게 신성한 의무를 부과합니다. 이것은 우리의 인생 전체를 통틀어 가장 시급하고 중요한 의무일 것입니다. 이미 반쯤 파괴된 혼란스러운 세계 한복판에서, 이 모든 일에도 불구하고 도덕의 힘과 무적의 정신을 흔들림 없이 믿게 하는 것은, 오늘날 말과 글을 가진 우리의 사명입니다.
January 4, 2026 at 4:05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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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트럼프 "美석유회사들 베네수 들어갈 것…석유 인프라 복구"
송고2026-01-04 02:11
www.yna.co.kr/view/AKR2026...
[속보] 트럼프 "美석유회사들 베네수 들어갈 것…석유 인프라 복구" | 연합뉴스
(
www.yna.co.kr
January 3, 2026 at 5:21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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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트럼프 "적정한 정권이양 때까지 베네수에 주둔·통치"
송고2026-01-04 01:50
www.yna.co.kr/view/AKR2026...
[속보] 트럼프 "적정한 정권이양 때까지 베네수에 주둔·통치" | 연합뉴스
(
www.yna.co.kr
January 3, 2026 at 4:52 PM
January 3, 2026 at 10:07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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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긴급] 트럼프 "마두로 생포해 베네수엘라 밖으로 이송"
[긴급] 트럼프 "마두로 생포해 베네수엘라 밖으로 이송"
n.news.naver.com
January 3, 2026 at 9:29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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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트럼프 "미국, 베네수엘라 상대로 대규모 공격 성공 수행"
[속보] 트럼프 "미국, 베네수엘라 상대로 대규모 공격 성공 수행"
n.news.naver.com
January 3, 2026 at 9:29 AM
17세기의 가혹한 기후위기를 통해 현대적 민주주주의, 인권, 자본주의가 모두 탄생했고 오늘날까지의 문명이 나아가야 할 방향을 제시했던것처럼 21세기의 가혹한 기후위기 또한 미래의 시스템을 제시할거고 미래의 문명이 나아가야 할 방향을 제시할거.

다만 21세기의 기후위기는 17세기보다 더한 지옥을 보여줄거고 여기서부터는 세계대전에 굳이 숫자를 붙이지 않을거
January 3, 2026 at 8:11 AM
많은 사람들이 신냉전이니 미중대립이니 하지만 그건 팍스아메리카나의 지속울 꿈꾸는 희망에 기초한 이야기임. 중국이 원하는건 소련의 대체가 아님 (할 능력도 없지만 그건 둘째 문제). 오히려 FDR 시스템을 집요하게 갉아먹어 모든 국가가 금융충 짓을 하는 시대로 돌아가게 만드는 거임. 마찬가지로 오바마개자식 이후의 미국도 굳이 현재 시스템을 유지할 이유가 없음.
FDR이 디자인한 시대는 완전한 종언을 가했음.

미래는 인류의 인권과 민주주의로 하나되는 세계라는 희망을 꿈꾸는 대신 이제 FDR 이전의 상황으로 돌아갈거임.

그렇다는건 기후위기또한 돌이킬 수 없고 이 모든 것이 암시하는건 결국 강대국간의 총력전 발발은 필연적이며 그냥 시간 문제라는 이야기. 아무도 막을 수 없음.
January 3, 2026 at 8:02 A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