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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중간하게 덕질하는 덕후 그런데 이제 마이너인 / 잡덕 / 띄엄띄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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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부자거래는 작전세력과 직접연락을 하지 않고, 수수료만 좀 내면 무죄라는 판례가 나온거니까 혹 주변에 아는 작전세력 있으면 소개 좀 부탁드립니다(이죽)
January 28, 2026 at 6:43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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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한이 가스정을 얼려서 내수 공급이 끊기고, 선물 투자자들의 쇼트 포지션 강제 청산이 겹치며 현물 가격은 급등했습니다. 극소수 미국 부자들의 탐욕이 대다수의 미국인을 고통받게 하고, 나아가 세계를 고통받게 하는 것입니다.

미국 가정이 추운 이유를 한국 국회가 알래스카 비준을 안 해서 그렇다고 돌리며 적을 만드는 것입니다. "한국이 유권자들의 난방을 훔쳐가고 있다"고요.

이 선동이 우리에게 얼마나 큰 타격을 줄지 아직은 알 수 없습니다만, 봄의 온기와 함께 이겨낼 수 있을거라 믿습니다.

힘냅시다. 오늘도 좋은 하루 되세요.
January 26, 2026 at 11:11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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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트럼프가 갑자기 25% 관세를 물리겠다고 발작하는 것도, 이것과 크게 다르지 않을 것으로 보입니다. 얼마 전, 트럼프는 한일 무역타결로 알래스카 LNG 자금을 확보했다고 했죠.

하지만 헨리 허브 가스 가격은 급등하고 있습니다. MMBtu당 7USD는 거의 전례없는 수준이에요. 우-러 전쟁 직후 공급망 쇼크가 왔을때 9USD를 기록했는데, 이번엔 오로지 기상이변/수급불안정으로만 왔어요.

그런데 미국 가스가 부족하냐면 그건 아닙니다. 천연가스 재고는 고갈되지 않았어요. 수출 이익을 짜내느라 내수물량이 끊겨서 그런겁니다.
한국 의사 밝힌 적 없는데···트럼프 “한·일 무역 타결로 알래스카 LNG 전례없는 자금 확보”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20일(현지시간) 알래스카 액화천연가스(LNG) 파이프라인 사업과 관련해 “한국, 일본과 (무역) 합의를 타결하면서 전례 없는 수준의 자금을 확보했다”고 밝혔다. 트럼프 대통령은 이날 백악관 브리핑에서 집권 2기 1년간의 경제 성과를 설명하던 중 “아시아로 천연가스를 수출하기 위한 알래스카 파이프라인 프로젝트에 착수했다”며...
www.khan.co.kr
January 26, 2026 at 11:11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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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200hPa 영역 바람을 보면 여전히 편서풍의 사행은 강력한 것을 볼 수 있습니다. 500hPa 지위고도-850hPa 기온만 봐도 한반도에 언제 추위가 닥칠지 모른다고 예상가능합니다.

이는 한반도를 잠시 덮던 온난한 이동성 고기압이 세력을 잃는 순간 다시 기온이 뚝 떨어질 수 있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성층권이 흔들리면서 생기는 혼란이 대류권으로 전파되고 있는 것입니다.

대략 2월 10일 전후로 다시 한파가 찾아올 가능성이 매우 큽니다. 한파 직격을 맞은 미국 헨리허브 가스가 급등했는데, 어떤 여파가 올지 예측이 안됩니다.
January 26, 2026 at 11:11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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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사건 배경엔 이게 있었군요. 민주당세가 강하거나 경합주의 유권자 DB를 뺏아가서 부정선거론으로 삼으려는. 중간선거 자체를 안 할 수도 있다고 새어나온게 무슨 말인지 알 것 같습니다. 사실상의 연성 친위 쿠데타군요 이거
January 25, 2026 at 4:42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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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장 ‘나는 돈이 많고 세금 내기 싫어서 외국으로 갈것‘ 이라는 사람도 어느 나라로 갈거냐 하면 법 잘 지켜지고 치안이 안정된 나라를 고를것. 근데 보통 세금이 그 두가지에 쓰임.

그리고 이제 미국은 돈많은 아시안이 갈만한 나라가 아닌것같음.
January 25, 2026 at 7:52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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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석 "국힘 의원들은 다 이혜훈 같은 폐기물이다"
국힘 "3선 검증 기준과 장관 후보자 검증에는 큰 차이가 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January 25, 2026 at 6:11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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팬데믹기간 동안 예술계에 큰 타격을 입었던 아일랜드가 3년간 예술가들에게 매주 생계비 47만원 지원해봤더니 유의미한 성과가 나와서 결국 영구적으로 지원하기로 했다던 기사가 떠오르며...
“난 항상 이 말을 해왔었고, 앞으로도 계속 말할것이다: 우린 수백만명의 괴짜들에게 자기들의 뇌가 하고싶어하는 짓을 하게 놔두지 않고 돈을 벌어야만 생존하게끔 만듦으로서 그들의 생산적 가능성을 제한하고 있다.

예술만의 이야기가 아니다. 시간이랑 사회적 인프라만 되면 본인 위치 16키로미터 반경 안에 든 모든 막힘 파이프를 강박적으로 고치러 돌아다닐 사람들이 있다고“

-Morbi 의 블스 타래
January 24, 2026 at 11:13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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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P: 산업쪽에서도 비슷한게, 어제 한국노총 연구원 원장님이 오셔서 강의하는데 휴머노이드로 대체된 공장 관련해 자본가가 노동자들 앞에서 인건비가 로봇 1대당 년간 1400만원밖에 안 들더라, 근데 관절이 너무 자주 망가져서 수리하는데 애먹었고 수리비랑 부품이 많이 들었다는 이야기를 했는데 피가 거꾸로 솟는 줄 알았다는 이야기를 하시더군요. 돈 이전에 인간의 도리가 무엇인지 모르나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로봇이 그정도라면 해당 공장에서 정년까지 몇십년 몸을 갈아넣는 사람은 어떤 상태겠냐고요. 부끄러움을 모르는 인간이 너무 많습니다.
January 24, 2026 at 2:50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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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팔 대신 반소매 의식적으로 쓰는 분위기였던 거 같았다가 모두가 다시 반팔 쓰고 있어서 내가 이상한 건가 싶기도 했었지... 하의가 반바지라면 상의도 반소매가 맞지
January 24, 2026 at 12:00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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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통 상담사를 찾게 되는 경우는 뭔가 문제가 있어서인데, AI가 그 문제를 해결해주는 경우는 거의 없기 때문에 대부분 사람들은 AI때문에 심하게 화가 나게 된 상태로 상담사를 만나게 됨.
January 24, 2026 at 3:12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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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거 트위터에도 썼던 건데 AI는 권한 같은 것도 없어서 제대로 문제 해결을 해주는 게 아니라 고객이 알아서 문제해결하라는 답밖에 못함
사람이 상담하면
물건이 잘못 왔어요. -> 그러면 교환처리해드릴까요? 환불처리해드릴까요? -> 환불요 -> 네 해결 인데
AI는 '홈페이지에서 교환신청하시거나 환불신청하세요' 끝
보통 상담사를 찾게 되는 경우는 뭔가 문제가 있어서인데, AI가 그 문제를 해결해주는 경우는 거의 없기 때문에 대부분 사람들은 AI때문에 심하게 화가 나게 된 상태로 상담사를 만나게 됨.
January 24, 2026 at 3:15 AM
Reposted by 🕯한우소
토끼풀 편집장님이, 자기들 세대 썪었다고 하지 말래. 어른들이 그렇게 말하면 안 되는 거 아니냐며. 비록 또래들이 극우들이지만 노인들처럼 고착화된 거는 아니라고. 패션 극우라고 하네. 자기는 또래와 같이 놀고 싶다고. 본인 세대에 대한 진지한 고민이고 기성 세대인 나는 들을 때마다 대단하다는 생각이 든다.
January 23, 2026 at 9:01 AM
덕질은 각종 굿즈도 좋지만 역시 회지가 쵝오시다
물론 내가 낸단 건 아니고요
이젠 너무 낡아서 회지... 기력엄슴 엄두도 못 냄
January 23, 2026 at 12:14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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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인에게 가장 중요한 근육은 무엇일까요?

답은 퇴근입니다
이게 얼마나 중요하냐면 심지어 인간의 몸에는 대퇴근이라는 근육이 있으며
January 22, 2026 at 9:16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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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라고 할 말은 많은데 어이가 없어서 하고 싶지가 않다...
미국, WHO 공식 탈퇴…글로벌 보건 영향 우려
미국이 21일(현지시간) 세계보건기구(WHO)를 공식 탈퇴할 예정이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지난해 취임 직후 WHO를 탈퇴하는 행정명령에 서명한 데 따른 …
www.news1.kr
January 22, 2026 at 11:05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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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은 이제 이른바 "선진국"이 되었고 덩치도 커졌으며 영향력도 생겼다고 자부하지만, "민주" 정권도 2026년에도 미국 제국주의 부역을 멈추려 하지 않는다. 한국인들은 베트남 전쟁 때 한국군이 전쟁범죄 저지른 것을 반성할지언정 한국이 베트남 전쟁에 파병한 것 자체는 수치스럽게 여기지 않는다. 이제 이라크 파병 반대 시위 같은 것도 없을 것이다. 노무현 정부는 결국 파병을 했고, 그 뒤로 박근혜 정부 때는 시위하는 할머니들을 짓밟고 사드도 들어왔다. 일본군 '위안부' 문제에서 미국의 책임을 물은 정의기억연대와 윤미향 씨는 처벌됐다.
"적극 검토"라니 정말 절망스럽다. 유럽도 참여에 부정적인 가자 식민 지배 기구에 후식민지 한국이 "국익을 위해" 참여한다고?

"미국의 서방 동맹국들은 평화위 가입에 부정적인 반응을 보이고 있다."

청와대 고위 관계자: "정부가 트럼프 행정부의 평화위 이니셔티브 자체를 환영하면서 현재 가입을 적극 검토하고 있는 것이 사실… 이왕 가입하기로 한다면 늦게 하는 것보다 빨리 하는 것이 낫다는 의견들도 있다. 방향성이 확정되면 시간을 오래 끌진 않을 것 같다."
[단독]靑, 트럼프 주도 '가자 평화위원회' 가입 적극 검토
트럼프 '유엔 대체' 시사한 기구…서방국 부정적인 가운데 긍정 검토 해석 한미 통상·안보협상 지렛대 삼으려는 듯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가자지구 종전과 재건을 목적으로 하는 '평화위원회'(평화위)를 설립한 가운데 정부가 가입을 긍정적으로 검토하고 있는 것으로 22일 파 …
www.news1.kr
January 22, 2026 at 11:13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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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히려 혼자... 드셨다는게 다행인거 아닐까
다른사람에겐 안먹이셨다는거잖아
인스타에서 봤던 뭔가 기분 이상해지는 사진(?)
그...오ㅐ 그분이 혼자드시고 계시는걸까요
January 20, 2026 at 3:30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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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무1팀!
#괴담출근
January 19, 2026 at 2:11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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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라진 공장, 텅 빈 거리···트럼프가 ‘좌표’ 찍은 그 도시에 무슨 일이 일어났나[트럼프 2기 1년]
n.news.naver.com/mnews/articl...

읽어보면 정말 충격. 아이티인 이민자들이 활성화하고 있던 피츠버그 주변 소도시가 트럼프의 인종 차별 발언 이후 소멸되어가는. 그러면서도 여전히 트럼프를 강력히 지지하는 백인 거주자들.
사라진 공장, 텅 빈 거리···트럼프가 ‘좌표’ 찍은 그 도시에 무슨 일이 일어났나[트럼프 2기 1년]
미국 펜실베이니아주 피츠버그에서 남쪽으로 약 50㎞ 떨어진 찰로이는 인구가 4000여명에 불과한 작은 러스트벨트 도시다. 이 소도시는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2024년 9월 대선 유세에서 언급하는 바람에 갑자기
n.news.naver.com
January 19, 2026 at 12:57 AM
주말에는 날이 따셔서 난방 간격을 10시간마다 10분씩으로 설정해놨었는데,
지금은 3시간마다 10분씩으로 설정해놔도 싸늘하니 춥다..
더 추워지겠지
January 19, 2026 at 4:01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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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 여름은 라니냐에도 불구하고 매우 길었습니다. 여름부터 이어진 이 역대급 더위가 지속적으로 성층권을 타격하면서 계속 에너지를 주입, 지금의 한파로 나타난 것입니다.

성층권 안정화 신호가 약 FH300, 1월 20일부터 나타나긴 하지만 한번 더 발생한 SSW가 어떤 영향을 줄지 아직 예측할 수 없습니다. 이미 지상으로 쏟아진 동풍 편차의 관성이 이어지기 때문입니다. 최악의 경우 올해 설 연휴까지 한파가 이어집니다.

기상청은 1월이 평년보다 높을 것이라 전망했는데, 전 아닐 수도 있다 예상했고.. 제가 이겼는데 기분이 나쁘네요-_
WMO “2025년, 역대 가장 더운 해 중 하나”
[환경일보] 세계기상기구가 2025년 전 지구 기후 현황을 발표하며 2025년이 관측 이래 가장 더운 해 중 하나로 기록됐다고 밝혔다. 세계기상기구가 1993년부터 매년 발간해 온 전 지구 기후 현황 보고서는 국가 기상 및 수문 서비스 기관과 유엔 파트너 기관 등 전문가 네트워크가 제공한 자료를 바탕으로 온실가스, 기온, 해양 열용량, 해수면 상승, 빙하와...
www.hkbs.co.kr
January 18, 2026 at 11:13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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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충격을 해소하기 위해서는 두 가지 조건이 필요합니다. 먼저 성층권이 안정될 것, 그리고 NAO(북대서양 진동) 파동이 찾아와서 그 흐름을 깰 것.

그런데 대권 서풍과 에디 열속 자료, NAO를 보면 그 조건 모두 아직까지 찾아올 가능성은 멀었다는 것이 예상됩니다. 성층권이 안정을 찾으려면 대류권에서 공급되는 열이 차단되어야 하는데, 오히려 열속은 반대입니다. 붉은 펄스가 포착되죠. 지난 여름 극도로 달아오른 대류권이 아직까지 성층권을 데우고 있는 것입니다. 최악의 경우 한파가 2월 중순에서 말까지 이어질 수도 있습니다.
January 18, 2026 at 11:10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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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카옌의 이동이 북쪽의 고기압을 틀어막고 있는 형국입니다. 이로 인해 한반도 인근의 기압 경도력이 더욱 강해져 바람도 매우 강합니다. 당분간 살을 에는듯한 칼바람이 몰아칠 것으로 예상됩니다.

강한 고기압이 정체 상태로 한기를 공급하고, 500hPa 대기는 얼어붙은 와중에 동해 한대기단 수렴대에서 생겨난 폭탄저기압이 서고동저형 기압배치를 형성했습니다. 사실상 꽁꽁 얼어붙습니다.

KIM 모델에 따르면 수도권 기준 1/22일을 정점으로 -13℃의 추위가 전망되며, 한랭핵이 이동하지 않고 머무르며 계속 한기를 뿜어낼것으로 예상됩니다.
January 18, 2026 at 11:10 P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