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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어중간함에 신물이 나는 잡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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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계를 달고만 있으면 신비한 초음파 원적외선 전자기장 신비의 중력파 같은 것으로 복부지방을 없애주는 그런 걸 원해
February 16, 2026 at 9:14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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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다의 초승달
February 15, 2026 at 11:57 AM
해리포터 5편째 들어섰는데 이거 맞아? 4학년이면 13살? 한국으로 치면 중1쯤 되는 나이인가? 눈 앞에서 학교 선배 죽고 철천지 원수한테 붙잡혀서 고문당하다 겨우 도망쳐서 살아났는데 아무런 심리적 지원도 못받고 보안때문이라지만 아무런 정보도 없이 더즐리네 집에 한 달 동안 학대당하게 방치하게 두는 거야?
February 15, 2026 at 11:23 AM
그런건 산후우울증이 아니라 상승정지증후군이나 뭐 그런거겠지 -_-
산후우울증은 출산 육아로 인한 신체적 정신적 스트레스로 생기는 건데 산후우울증 극복하자고 애를 하나 더 낳으면 더 위험해진다고…… 🤦‍♀️ 산후우울증은 절대 둘째로 극복되지 않아. 출산은 출산으로 마무리되는 이벤트가 아냐.

www.incheontoday.com/news/article...
박찬대 “산후우울증 극복 ‘둘째’ 준비” 비유 인천시장 출마 시사 - 인천투데이
인천투데이=이종선·인투아이(INTO-AI) 기자 | 박찬대 전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가 10일 열린 자신의 출판기념회에서 차기 인천시장 출마를 암시하는 듯한 발언을
www.incheontoday.com
February 14, 2026 at 11:57 PM
아닛 각자 벨기에와 브라질 대표팀 소속이라고? 아예 대륙이 다르잖아?? 아… 평소엔 캐나다에서 산다고? 우와 글로벌해! 평생을 반도(지정학적으로는 섬에 가까운)에 갇혀산 우물안 개구리에겐 상상도 못해본 라이프스타일이야!
밸런타인데이에 결승전이 열린다면? 그리고, 서로가 순위 경쟁자라면? 킴 메일레만스(벨기에)와 니콜 로차 실베이라(브라질)가 그런 상황입니다. 이들은 스켈레톤 동성 부부입니다. 2019년 월드컵 투어에서 만났고, 2021년 공개적으로 연인 관계임을 밝혔습니다.
밸런타인데이에 올림픽서 겨룬 동성 부부…스켈레톤 트랙 위의 사랑
밸런타인데이(14일)다. 로맨틱한 시간을 바란다고? 올림픽에서는 그럴 여유가 없다. 그런데 밸런타인데이에 결승전이 열린다면? 그리고, 서로가 순위 경쟁자라면? 킴 메일레만스(벨기에)와 니콜 로차 실베이라(브라질)가 그런 상황이다. 이들은 스켈레톤 동성 부부다. 2019
www.hani.co.kr
February 14, 2026 at 11:39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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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ebruary 14, 2026 at 2:14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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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류판매글에 ai모델 쓰는 걸 금지해야 한다..실제 질감+핏과 완전히 다른 걸 올려두면 그게 소비자기만이고 사기지 다른게 사기냐
February 14, 2026 at 2:07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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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마새 게임 신규 트레일러

레콘 주인공 설 들었을때부터 영웅왕이겠거니 하긴 했는데 무쌍류는 자신 없는디…근데 나 플스 사야됨…?ㅜㅠ

youtu.be/HD0dMr3kAQs?...
Project Windless - Reveal Trailer | PS5 Games
YouTube video by PlayStation
youtu.be
February 12, 2026 at 11:05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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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OC는 갈 데까지 가는구나.
FIFA는 트럼프 에게 평화상 나부랭이같은 건 수여하질 않나.
저런 친파시즘 스포츠단체들이 여는 올림픽/월드컵이 과연 공정할 지, 볼 가치가 있을지?
IOC ‘나치 흑역사’ 베를린 올림픽 티셔츠 논란
국제올림픽위원회(IOC)가 나치 선전무대로 악용됐다는 평가를 받는 1936년 베를린올림픽 기념 티셔츠를 판...
news.kbs.co.kr
February 13, 2026 at 12:56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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몰카는 ‘불법 촬영’·성적 수치심은 ‘성적 불쾌감’... 공공언어 고쳐 쓴다
www.womennews.co.kr/news/article...

"이제 몰래카메라(몰카)는 ‘불법 촬영’으로, 성적 수치심은 ‘성적 불쾌감’으로 단어를 개선한다. ‘맘충’, ‘급식충’, ‘설명충’ 등 특정 사람이나 단체를 벌레와 견주어 낮잡아 이르는 ‘충’(蟲)은 혐오 표현으로 규정한다. 결정하기 어렵다는 의미로 사용되는 ‘결정 장애’, 장애를 가진 사람을 ‘장애를 앓다’라고 표현하는 것 또한 차별적인 표현으로 완화된 표현을 사용해야 한다."
몰카는 ‘불법 촬영’·성적 수치심은 ‘성적 불쾌감’... 공공언어 고쳐 쓴다
이제 몰래카메라(몰카)는 ‘불법 촬영’으로, 성적 수치심은 ‘성적 불쾌감’으로 단어를 개선한다. ‘맘충’, ‘급식충’, ‘설명충’ 등 특정 사람이나 단체를 벌레와 견주어 낮잡아 이르는 ‘충’(蟲)은 혐오 표현으로 규정한다. 결정하기 어렵다는 의미로 사용되는 ‘결정 장애’, 장애를 가진
www.womennews.co.kr
February 12, 2026 at 6:56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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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프리사이즈 옷들 너모 싫어. 프리사이즈라면서 총장이 70센티면 내 키의 절반에 가까운데 이게 무슨 프리사이즈여
February 12, 2026 at 7:15 AM
아이고 내 다리 위에 13kg가 올라와 있네.
이제 슬슬 버겁군. 😂
February 11, 2026 at 2:50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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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으로 '위안부'가 '군부'보다 더 가혹한 위치에 놓여 있었다는 사실도 지적할 필요가 있다. 조선인 '군부'도 '위안소를 드나들었을 가능성이 있기 때문이다. '군부'였던 김원영은 오키나와 본섬 북부 나고에서 조선인 '위안부'인 '사다코貞子'와 만나게 된다. 김 씨는 그녀와 대화를 나누던 중 그녀의 신상에 대해 알게 되고 호감을 느껴 자신의 '여동생'이 되어 달라고 부탁했다고 한다.
February 10, 2026 at 1:54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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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배를 피움>일탈>돈이 부족함>돈을 뜯음 혹은 빌림>돈벌이 제안을 받음>범죄 연루
루트가 흔하게 관찰됨.
여학생이 전담을 피우는 것 같길래 부모님과 잠깐 이야기를 했다. 안 하는게 제일 좋지만 당장 끊기가 힘들면, 부모가 전담을 사주고 집에서만 피우게 해서 전담을 매개로 일어나는 외부 문제를 선차단하시는 것이 좋다. 담배는 속성상 양아치를 모으는 구심점 효과가 있기 때문이다. 요즘은 스마트폰과 인터넷이 모두를 연결해서, 특히 여학생은 급격히 나쁜 상황으로 발전하는 경우가 아주 많으니 물밑에서 뭐가 진행되다가 갑자기 쾅 터지는 것보다 부모가 인지하고 관리 가능한 리스크로 두는 편이 낫다. 담배, 술, 이성관계 등 다 마찬가지다.
February 7, 2026 at 8:31 AM
오늘 동네에서 산 딸기. 크기가 굉장해. 고창 딸기 연구회라는 단체명도 마음에 든다. 딸기 엄청 맛있어.
February 10, 2026 at 1:12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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봇짐을 진 당나귀, 검은 개와 함께 이동하는 여행자를 보았다. 브레멘 음악대인 줄… 오늘도 평화로운 불란서.
February 9, 2026 at 12:36 PM
마당을 나온 수탉.
사실은 쫓겨났다고 한다. 들어가면 다른 닭들한테 공격당해서 밖으로 도망쳤는데 그래도 들어가고 싶은지 닭장 주변을 빙빙 돌고 있음. 아빠가 닭장 밖에 얘 전용 밥그릇도 놔줌.
웃기고 짠하고. 😂
February 9, 2026 at 12:11 PM
해리포터 연재할 땐 3편까지 보다가 하차했는데 작년 리디 맠다에서 전권 구입하면서 뒤늦게 읽고 있는데 4편 접어들었고 어제(오늘?) 2시 넘게까지 읽다 자서 피곤해 죽겠네.
(해리 불링 당하는 구간에서 속이 터져서 계속 읽다가 첫번째 경기 끝나고 겨우 손에서 내려놓음. 😂)
February 9, 2026 at 12:57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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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 이맛에 고양이 한다
February 7, 2026 at 1:32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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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00만 원 장학금은 어거지로 뇌물죄로 엮어서 유죄를 때리고 징역형을 먹인 법원이
50억 원 퇴직금에는 나 몰라라를 넘어서 적극적으로 공소 기각까지 할 정도면
뭔가 잘못돼도 한참 잘못됐다는 생각이 들어야 맞겠지

입법부 행정부는 인민의 통제를 (정도의 차이는 있어도) 받지만
사법부만큼은 독립 운운하며 통제에서 멀찍이 떨어져 무슨 앙시엥 레짐의 귀족층처럼 고고하기만 한데 이래서는 안 될 일 같고..

어떤 식으로든 사법부도 일정한 정도 안에서 인민의 통제를 받아야 하지 않나 싶을 따름이다
February 7, 2026 at 1:15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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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입문자를 위한 간단 상식.

한국 녹차는 50-60도로 식힌 물에 1분 이상 지긋이 우리는 것이 표준인데, 중국차의 영향으로 한국 다원에서도 점점 높은 온도에 짧게 우려도 맛이 나도록 가공하는 곳이 많습니다. 구입하는 다원에 추출방식을 물어보고 경험을 통해 수온과 추출시간을 가감해서 기준을 잡아가는 것이 맛있는 차를 마시는 비법입니다.

아래 사진은 중국차 기준 표준 온도와 추출시간입니다(선묘당 제공). 세차(차 씻어내기)는 물 붓자마자 바로 하고, 첫 탕은 짧게, 두번째부터 시간을 조금씩 늘립니다.

#후레다도 #잎차입문
February 7, 2026 at 5:19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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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거 보니까 생각났는데 옛 지인 중에 망고를 진짜 좋아하는 사람이 있었는데 한번은 본가에서 망고를 한박스를 보내줘서 엄청 먹었다고 한다 진짜 끼니당 2-3개씩 먹을 정도로

그리고 알러지가 생김...망고가 옻나무 과람서요? 옻 알러지가 발현해서...ㅠㅠ
February 8, 2026 at 12:49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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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들과 연초 파티를 하며 귤껍질로 말 만들기 콘테스트를 열었다. 백마부터 3d 위상동형 말까지 여러가지 말이 나와서 재밌었다.
February 7, 2026 at 8:06 AM
오늘의 졸리.
참 편한 자세를 잘 찾는 아이야.
February 3, 2026 at 2:03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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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니까 돈키호테가 우리나라로 치면 정년 은퇴한 사장님이 무협지 읽고 소일하다가 과몰입해서 나무칼 차고 화산파 무림 수행 설정으로 편의점 가서 점소이 나오라고 하고 협을 행한다고 동네 건달들에게 비무 청하는 이야기라는 거지? 그런데 의외로 정말 협에 진심인 거고? 그래서 동네 비행 청소년들 계도하고 밤길 순찰하고?
February 3, 2026 at 8:59 A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