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행자
banner
furem.bsky.social
보행자
@furem.bsky.social
팬픽션 아카이브 주소 https://archiveofourown.org/users/furem/
미니어처 사진과 동영상은 인스타 @furemwalker
Pinned
posty.pe/sqw3wjf
가상 근미래를 무대로 한 삼국지. 디스토피아물이지만 여성, 장애인, 퀴어에겐 유토피아처럼도 느껴지는 디스토피아.
삼국지몽: 보행자의 포스타입
23세기, 한(漢) 연방 민주공화국이 이해할 수 없는 재난으로 몰락한 뒤 벌어지는 삼국지. 재벌 3세 조조, 유주 탁현의 시의원 유비, 오군의 유지 손견의 아들 손권을 중심으로..
posty.pe
Reposted by 보행자
몇개월 전에는 오히려 노출이 많은 여성 사진에 좀 숙녀답게 입으라며 옷을 입히도록 합성하는게 유행하기도 함 이들은 나체의 여성을 보고 싶은 게 아님 그건 뭐 구글이미지에 치면 수도없이 나옴 이들은 그저 여성의 성적 자기결정권을 침해하고 싶은 것임
격하게 공감가는 트윗이 있어서 트훔해옴

❝남성들이 Grok을 악용해 여성의 동의 없이 성적 이미지를 생성하는 걸 "불가피"하거나 "온라인 게시 대가"로 치부하는 속도가 어처구니없다. 여성이 공개적으로 존재하면 성폭력을 감수해야 하고, 남성은 책임지지 않아도 된다는 뜻이다. AI로 정교해진 새로운 강간 문화다.❞
January 2, 2026 at 7:23 AM
Reposted by 보행자
트위터 알람 안와서(ㅠㅠ) 도망왓습니다
어제 본 고양이를 보여드리겟습니다
January 2, 2026 at 7:29 AM
Reposted by 보행자
진짜 거짓말같은 메롱이다
January 1, 2026 at 8:27 PM
Reposted by 보행자
제주도의 겨울 동백꽃
January 2, 2026 at 3:41 AM
Reposted by 보행자
Little lamb befriends cat
January 1, 2026 at 3:12 AM
Reposted by 보행자
새해 첫날 아침 효자손
December 31, 2025 at 10:47 PM
Reposted by 보행자
제 개사진 피드를 항상 널리 홍보하고 있습니다.
집착적! 강박적! 이 피드 주인장은 그냥 블스에 한줌밖에 안 되는 강아지들을 모아서 보고 싶었을 뿐!!! 정말이지 이 동네는 고양이만 가득하다고요!!!!! ←
감사합니다.
January 1, 2026 at 5:35 AM
Reposted by 보행자
Finished up this delightful book nook build that spouse got me for Xmas. It was soothing blend of Lego building and puzzle making that I found extremely satisfying, promoting extreme focus and deep work that magically settled anxiety. Now I understand the "old people working on puzzles" stereotype.
January 1, 2026 at 11:59 AM
Reposted by 보행자
그러니까 작년 11월 말에 내가 1964년 계엄령 나오는 소설 써서 보내놓고 발뻗고 자려고 하는데 그새끼가 그만.

webzinewriters.com/%ed%8a%b9%ec...
January 2, 2026 at 12:05 AM
Reposted by 보행자
어릴때 할머니를 따라 갔던, 인천대학교 근처에 있던 절에서 할머니를 기다리는 동안 툇마루에서 불교 설화집 같은 것을 읽었는데, 거기 그런 이야기가 있었다. 석가모니의 전생인 어느 왕이 매에게 쫓기는 비둘기를 구해주며, 뒤쫓아온 매에게 자신은 중생을 구제하고자 하니 비둘기를 돌려줄 수 없다고 말했다. 그러자 매는 저 비둘기를 먹지 않으면 자신도 굶어죽는다고 말했다. 그렇다고 매에게 밥을 주기 위해 비둘기가 아닌 다른 생명을 죽일 수도 없어, 왕은 저울 한 쪽에 비둘기를 얹고, 다른 한 쪽에 제 살을 베어 얹는다.
January 1, 2026 at 2:46 PM
Reposted by 보행자
와 맹금류 눈빛 삿된거 봐라~
January 2, 2026 at 1:32 AM
Reposted by 보행자
파파라챠 사파이어 오벌컷도 들였음 생각보다 훨씬 핑크색감이 강함
January 2, 2026 at 2:39 AM
Reposted by 보행자
맞아 사람들이 착각하는 게 있는데 시골이라고 딱히 더 싸진 않다....왜냐면 최저임금을 똑같이 적용한다고 가정했을 때 여기는 상대적으로 사람 쓰는 대비 수익도 안 날 뿐더러....유통비가 배 이상으로 들고...그래서 전반적 물가가 그냥 비싸짐 박리다매 자체가 불가능해지는 구조다 보니까 박리다매도 없음
January 2, 2026 at 2:46 AM
Reposted by 보행자
다반사가 한자어로 茶飯事 인것을 아시나요?
차를 마시거나 밥을 먹는것처럼 일상에서 자주 일어나는 일을 뜻한다고 함...
나 어제 처음 알았음
January 2, 2026 at 2:52 AM
Reposted by 보행자
예... 오팔에 흠집 나는 거 각오하고 찍은 백수정 정동석에 갖고있는 보석 어셈블 하기 입니다 덴트오팔의 희생이 있었으나 낭만 챙겼잖아 한잔해~
January 2, 2026 at 2:43 AM
Reposted by 보행자
전 최근에 진순이의 매력이 덜 매운 게 아니라는 걸 깨달았어요. 매운맛이 아닌 다른 맛에 집중하고 있더라고요. 빨간 국물 라면의 도는 매운맛 뿐이 아니라고 말해주는 듯한 느낌이었어요.
January 1, 2026 at 1:50 PM
Reposted by 보행자
사람이 쓰던 낡은 물건에서 생겨난다는 거요 ~ㅅ~
님들이 좋아하는 도깨비 관련 설정은 뭐가 있나욤?
도깨비에 대한 인식/설화/설정(?)이 여러개인것도 좋긴한데 역시 나는 신과 가까운 존재라는 설정이 제일 좋아
January 2, 2026 at 3:04 AM
Reposted by 보행자
새해 첫 칼럼입니다.

[동아광장/정소연]당신은 그녀의 ‘아저씨’가 아니다

가해자들은 직장 내 성희롱 가능 범위가 어디까지인지 끊임없이 경계를 두드려 확인받고 싶어 하는 것 같다. 예술작품을 언급하는 언어적 성희롱도 경계 탐색의 일환이다. 여기에는 허락된 범위 안에서는 기필코 성희롱을 하고야 말겠다는 어떤 의지, 성적 불쾌감 유발과 그로부터 얻는 만족감을 포기할 수 없다는 집념, 과거에는 가능했던 가해를 편히 하지 못하게 된 현실에 대한 거부감이 있다.
[동아광장/정소연]당신은 그녀의 ‘아저씨’가 아니다
또다. 또 ‘나의 아저씨’다. 드라마 ‘나의 아저씨’는 40대 중년 남성이 20대 여성 주인공과 감정적인 교류를 하는 내용으로, 직장 내 성희롱 사건 빈출작이다. 대개 사건 기록에서 “내가 너의 아저씨가 될 수는 없
naver.me
January 1, 2026 at 2:22 PM
Reposted by 보행자
프문도 용서못하고 윤도 용서못한다
January 1, 2026 at 12:18 PM
Reposted by 보행자
프랑스 귀족들이 혁명당한 이유를 알법한 바로 그 주얼리
왕실도 공작가도 아닌 자작가에서 금과 자수정, 아쿠아마린으로 도배한 주얼리 세트를 맞췄음 로판에선 쩌리 가문으로 나오는 자작가가 이정도였다면 현실은 더했을듯
January 2, 2026 at 3:13 AM
Reposted by 보행자
맞아요 아무도 안건드리고 바람 안드는 아크릴 케이스 안에 있는데도 이래 움직이는게 신기하고
정말 사치스럽고
이러니 혁명이 일어났지..
January 2, 2026 at 2:59 AM
Reposted by 보행자
'선사용 후보상'이라는 말도 안 되는 계획을 막기 위해서는

www.aikorea.go.kr/web/board/br...

국가인공지능전략위원회의 공지사항을 참고하여

2026년 1월 4일까지 메일을 보내주시기 바랍니다.

#AI규제 #퍼뜨려주세요
국가인공지능전략위원회
국가인공지능전략위원회
www.aikorea.go.kr
December 29, 2025 at 11:46 AM
Reposted by 보행자
딱히 버는 만큼 소비하지도 않는 개인들에게 부가 집중된다는 것은 실질적으로 사회 전체의 경제규모가 축소되고 있음을 의미한다.
January 2, 2026 at 1:58 AM
Reposted by 보행자
유튜브가 들어간 음악 자동으로 인식해서 저작권 정산/금지하듯 영상도 그렇게는 안 되나.
프로그램 영상을 따와 짜깁기한 형태인 영상은 공식 영상 못지않은 조회 수를 기록하며 유튜브 속 한 장르로 여겨질 만큼 보편적입니다. 그 대상도 인기 예능을 비롯해 드라마, 영화, 다른 유튜브 영상까지 다양합니다. 하지만 이런 영상은 대부분 불법 저작물입니다.
“‘흑백요리사2’ 딸깍 훔쳐 돈 번다”…유튜브서 활개 ‘불펌 쇼츠’
‘전설의 중식대가인데 너무 귀여운 후덕죽님’ ‘선재 스님 성격 엿보이는 순간ㅋㅋ’ 유튜브에 최근 공개된 넷플릭스 프로그램 ‘흑백요리사2’를 검색하면 나오는 이들 쇼츠(유튜브에서 제공하는 1분 내외의 짧은 영상물)의 조회 수는 1일 기준 각각 468만회·321만회에 이른
www.hani.co.kr
January 2, 2026 at 2:56 AM
Reposted by 보행자
개인적으로 성인이 된 이후는 늘 쉘터에서 동물을 데려온 입장에서 뭐 쉘터에 있던 동물들이 성격이 어떻다 저떻다... 하등 의미 없는 말이라고 생각함... 그리고 쉘터에서 처음 만났던 성격과 같이 n년 산 성격이 같을 거라고도 장담 못하고

데려온 토끼들 다 정말 다 성격이 제각각이었기 때문에... 그리고 봉두나 코넛이는... 정말 토끼 치고는 엄청나게 순한 편임. 봉두는 그냥 사람한테 안겨있고 그랬으니까
January 2, 2026 at 3:31 A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