읽는딜📚
g0dil.bsky.socia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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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소 좋아합니다. 골고루머거스. 판타지물 좋아합니다. 로판 벨판 남주판 봅니다. 올드판소 느낌을 찾아 웹소판을 떠도는 오타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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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에 제가 재밌게 본 판타지물 웹소: 죽은 신의 성기사, 대충 망한 판타지의 기사, 전쟁신의 사도가 되었다, 슬기로운 문명생활, 공포소설 속 조연은 사람으로 살고 싶다, 민감한 대리님, 어두운 바다의 등불이 되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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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집 고양이들은 나한테 달라붙는 거 좋아함
January 17, 2026 at 3:56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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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고 돌아 다시 혈액형으로
림들이거보세요ㄷㄷ진짜정확함
January 17, 2026 at 3:04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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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세기 트잉여가 남긴 문구명언
January 17, 2026 at 11:44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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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금 들은 웃픈 이야기.
지난번에 밥먹다가 아버지와 서양 군주론과 동양 유교에 대한 이야기를 나눴는데(깊이x, 날씨 얘기 정도의 잡담o) 그러고나서 아버지가 전에 사서 읽었던 ...집에 있던 군주론 책을 다시 펼쳐봤더란다.
근데 읽을 당시에도 번역도 좀 이상한 것 같고 말의 앞뒤도 이상해서 별 거 없구만...하고 던졌는데, 다시 펼쳐보니까...메디치가에게 보내는 마키아벨리의 논설..이랬는데 이거 논설이 아니잖아?(방금 나도 봤는데 자기계발서 형식이다;) 라는 생각이 들어서 다시 찾아봤더니, 원문을 옮겨놓은 게 아니라...
January 17, 2026 at 1:26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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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드러운 털과 동글동글한 모습을 구현한 인향 파이
동글동글 max 경단인형 파이
관상용 말랑이 파이
January 17, 2026 at 3:28 PM
내 폰 배터리 요즘들어 더 빨리 닳는 듯…. 내가 많이 쓰긴 했지만. 그렇지만.
January 17, 2026 at 12:04 PM
던그화를… 이제야 보셨다고…?(당황해서 일어남)
January 17, 2026 at 12:03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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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아라 메인에 뜬 걸 보고 호기심에 들어갔다가 빠져나오지 못하는 중입니다. 이게... 작가가 자기 취향으로 죽죽 글 써가는게 이게....

던전에 휘말려 사망했던 교사 서지오는 그림에 갇혔고, 31년 만에 그 그림이 발견되어 경매로 팔려나가 수집가 길드에서 보관, 관리됩니다. 그리고 서지오는 불쑥불쑥 그림에서 튀어나와 돌아다니는데..

나폴리탄 괴담이 만들어지는 과정이 매우 흥미진진했습니다.(폭소)

취미글주의. 던전을 그리는 화가 1~425(완).
www.joara.com/book/1849978
January 17, 2026 at 11:43 AM
나 내가 쓴 글 얘기하다 보면 어느순간 '열차가 터널로! 압도적인 리비도가!'라고 외치는 ㅂㅈㅎ 감독이 되는 것 같음. 진짜 그먼십이네요.
January 17, 2026 at 11:05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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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이 뒷통수 그리는거 너무 재밌음
January 17, 2026 at 9:48 AM
난 늘 이상한 것만 썼어…….
January 17, 2026 at 10:37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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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진짜 내 글이 취향이면... 취향이라고 해줬으면 좋겠어.... 일단 내가 안 도망가야겠지만 ㅠ.ㅠ(김시플은 알아주는 회피형이다)
January 17, 2026 at 10:31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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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내 글이 누군가의 취향일거란 생각을 해본적이 없다.... 나랑 이렇게 취향이 새똑같다고....? 으심되,.,.,.,.,.,.,
January 17, 2026 at 10:08 AM
포타에 만나고 사랑하고 환상에 둥실 떠있다가 한순간에 현실에 내동댕이 당하고 헤어지는 비엘 써놓고 혼자 마음에 들어했음. 영원히.
January 17, 2026 at 10:27 AM
상업에서 어지간하면 날것의 취향을 접하긴 어렵겠지 아무래도. 비상업이면 응 독자의 기대따윈 생각하지 않는다 장르법칙 꺼져 하고 이상한 걸 쓰는 사람들이 더 있겠지만. 사실 상업도 아주 없진 않는데 있었어도…. 없어져있음. 찾기도 어렵고.
그런데도 꿋꿋하게 취향전시하는 이상한 작가들을 응원합니다.
January 17, 2026 at 10:21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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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도 취향이 잔뜩 묻어나서 수정도 안 한 이야기를 볼 때의 맛이 있다. 난 그 날것을 마주할 떄가 좋아서 영원히 찾아 헤매고....
January 17, 2026 at 10:16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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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에는 티켓값이 만원~만이천원 정도 하는 독립영화관들이 있는데 이런 곳이 전국에 많이 생기면 좋겠다
당연히 수요가 있어야 짓겠지만 ㅠㅠ 또 지역의 굴레...
January 17, 2026 at 10:16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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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가 서울부터 부산까지 났다(약 500km)
January 16, 2026 at 8:15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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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석 한교총 대표회장은) 포괄적 차별금지법이 가진 문제점을 언급하며 제정에 신중해야 함을 설명했고, 사학법도 기독교 계통 학교의 건학이념이 실현되는 방향으로 재개정해야 할 필요가 있음을 강조했다고 한다. 아울러 저출산으로 인한 인구절벽과 낙태나 약물 남용 금지 등 생명존중 운동에도 국회가 적극 관심 가져야 할 사안이라고 부연했다.
동석한 다른 목사들도 포괄적 차별금지법 제정을 우려하는 목소리를 내자 우원식 국회의장은 일부 소수 의원들이 추진하는 것으로, 전체적인 분위기에서는 크게 염려할 필요 없다고 답한 것...

ㅇ_ㅇ;;;;
우원식 까기 쿨타임 찼다. 개독 닥쳐.

링크 굳이 방문하진 않으셔도 됩니다.
www.christiandaily.co.kr/news/155280
January 17, 2026 at 9:15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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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nuary 17, 2026 at 8:18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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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도 안 돼
January 17, 2026 at 9:11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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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에 핀란드인가 어딘가에서는 도로에서 속도위반을 해서 적발되면 소득인지 자산에 비례해서 벌금을 물게 되어있다고 들었는데, 매우 합리적이라 생각했다. 이에 비해 한국에서는 그와 상반되는 황제노역이라는 말만 들어봤는데... 개인자산이 수조원에 이르거나 한 시간 소득이 수백만원에 이르는 사람도 있는 마당에, 밥 한끼를 먹더라도 같은 값을 지불하는게 맞나 싶을 정도다. 이 참에 밥값도 잔고의 1% 같은 식으로 책정해서 자동차감되게 만들어야하지 않나. 근데 그러면 또 어떻게든 빠져나가겠지만서도...
January 17, 2026 at 8:49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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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 19년째인데ㅋㅋㅋㅋ 차금법좀 만들자 ㅈㅂ…
OECD 국가 중에 우리나라랑 일본만 없대잔아 근데 와중에 일본은 헤이트스피치금지법 최근 만들어졌고
January 17, 2026 at 9:22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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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이 느끼는 공포, 말은 냄새로 알아챈다
www.dongascience.com/ko/news/75985

"그러자 공포 영화를 본 참가자의 체취를 맡은 말들은 더 쉽게 놀라고 심박수가 높아졌다. 즐거운 장면을 보는 사람의 체취를 맡은 말보다 조련사에게 다가가는 횟수도 줄었다. 스트레스 호르몬인 ‘코르티솔’ 수치에는 차이가 없었다."
사람이 느끼는 공포, 말은 냄새로 알아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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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ww.dongascience.com
January 17, 2026 at 6:55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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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쫀쿠 맵(사용자 주변 상점의 두바이쫀득쿠키 재고 알림 웹사이트 - 기자 말)'처럼 어플리케이션을 만들어서, 우리 지역에서, 차별금지법에 찬성하는 국회의원이 누가 있는지 알려주면 좋겠어요." - 장아무개씨

손 의원은 "차별금지법은 성별·장애·출신 지역 등의 차별 사유로, 고용·법 등 공적 영역에서 부당하게 대우해서는 안 된다는 것"이라며 "싫어하는 감정과 생각까지 '이래라 저래라'하는 것이 아니라, 그런 감정이 고용을 하지 않는다는 행위 등으로 이어지면 그때 조치를 하는 것"이라고 말했다.
"'두쫀쿠 맵'처럼 '차금법 지지 맵' 있었으면..."
[전선정 기자] ▲ ㅁ 손솔 진보당 의원이 17일 오전 10시 서울 영등포구 국회의원회관에서 '차별금지법 제정을 위한 손솔의 작전회의 : 광장의 친구들을 만나다'를 열었다.ⓒ 전선정"'두쫀쿠 맵(사용자 주변 상점의 두바이쫀득쿠키 재고 알림 웹사이트 - 기자 말)'처럼 어플리케이션을 만들어서, 우리 지역에서, 차별금지법에 찬성하는 국회의원이 누가 있는지 알려
v.daum.net
January 17, 2026 at 9:37 A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