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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 《문명짤 전시회 프로젝트》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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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문명짤 전시회 프로젝트》는 『골방문명』에서 2019년부터 역사, 민속 등을 소재로 여러 그림 작가님들께 커미션을 신청해서 받은 그림들을 전시하는 자리입니다. 작품의 저작권은 개별 그림을 그려 주신 작가님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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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osted by 골방문명
맞습니다 저도 필리핀 친구들과 이야기해보고 일본의 만행이 적나라하게 남아있는
인트라무로스의 지하감옥터에 가보면 그냥 입을 다물게 되더라고요

수백년 스페인의 식민지였지만 일본은
그 잔혹성과 악랄함으로 단 몇년만에 수백년을 이겼(?)다고 했습니다.

패전 후 그냥 가지 않고
인트라무로스 다 불태우고 지하감옥의 포로들도 전부 불태워죽인 뒤 떠났다고
대만은 모르겠지만, 여러 필리핀과 인도네시아 친구들은 한국 사람들처럼 일제강점기를 겪은 할머니·할아버지로부터 일제의 잔혹함에 관해 듣고 자랐을뿐만 아니라, 국제 사회가 일제 피해자에 관해서 말할 때 중국과 한국의 피해자들이 중심이 되고 동남아시아의 참상이 빠지는 것에 관해서도 억하심정을 지니고 있었다.
필리핀 대만 인니는 한국처럼 일제 하에 있었는데 왜 한국만큼 일본에 억하심정이 없냐 항상 궁금했는데
그들은 일본 전에 이미 대항해시대 유럽놈등의 압제를 몇백년 받아서 일본은 식민 국가로 쳐주지도 않는 듯
필리핀 (스페인 333년 미국 약 50년 일본 3년)
인니 (네덜란드 340년 일본 2년반)
대만 (네덜란드 18년 중국200여년 일본 50년 중국 국민당 4년)
일단 일본이 다른 놈들 보단 짧게 있으면서 미운 놈들 때려잡고..? 마치 한국이 일본은 미워하면서 미군정을 한 미국은 안미워하는 거랑 비슷한 듯..
August 16, 2025 at 12:33 PM
Reposted by 골방문명
전에 타래로도 썼지만, 일제가 한국 사람들한테 저지른 만행들에 관해 동남아시아 사람들은 꽤 잘 알고 있다. 우리가 미국에서 일어난 많은 인종차별 탄압과 미국 흑인 민권운동가들 이름까지 으레 알듯이. 일제 만행에 관해서도 비슷하게 패권과 불균형이 있다.
대만은 모르겠지만, 여러 필리핀과 인도네시아 친구들은 한국 사람들처럼 일제강점기를 겪은 할머니·할아버지로부터 일제의 잔혹함에 관해 듣고 자랐을뿐만 아니라, 국제 사회가 일제 피해자에 관해서 말할 때 중국과 한국의 피해자들이 중심이 되고 동남아시아의 참상이 빠지는 것에 관해서도 억하심정을 지니고 있었다.
필리핀 대만 인니는 한국처럼 일제 하에 있었는데 왜 한국만큼 일본에 억하심정이 없냐 항상 궁금했는데
그들은 일본 전에 이미 대항해시대 유럽놈등의 압제를 몇백년 받아서 일본은 식민 국가로 쳐주지도 않는 듯
필리핀 (스페인 333년 미국 약 50년 일본 3년)
인니 (네덜란드 340년 일본 2년반)
대만 (네덜란드 18년 중국200여년 일본 50년 중국 국민당 4년)
일단 일본이 다른 놈들 보단 짧게 있으면서 미운 놈들 때려잡고..? 마치 한국이 일본은 미워하면서 미군정을 한 미국은 안미워하는 거랑 비슷한 듯..
January 29, 2026 at 12:31 PM
Reposted by 골방문명
중국에서도 일제가 한국에서 쌀 수탈해간 것을 배우는구나. 우리도 일제가 중국에서 학살한 것 정도는 배우지만… 인도네시아와 필리핀에서 저지른 일제 만행들은 학교에서 너무 안 가르치는 것 같아. 배울 필요가 있다.
학생 및 아동이 배부르게 먹는 것을 무척 중요시 여긴다. 우리는 쌀밥이 풍족하고 (일본 쌀값……), 여자아이도 남자아이도 같은 것을 먹는다. 우리는 보통 급식을 이용하며, 도시락을 싸와야 할 필요도 없다.

이렇게 말하니까 일본 트위터리안이 갑자기 쌀값 때문에 주화입마 와서 "너희가 일본의 쌀을 가져가서 쌀이 비싼 거다!" 이러는 거임.

중국 트위터리안: 너희가 한국에서 그런 것은 알지만 그런 식으로 모든 걸 바라보면 안 된다.
January 29, 2026 at 12:23 PM
Reposted by 골방문명
물론 병합된 나라들과 병합 없이 식민지화 당한 나라들이 경험한 것이 좀 다르고 (병합지는 더 강도 높은 동화 정책, 그러니까 문화말살을 겪는다. 식민지는 동화보다 수탈·이용이 더 큰 목적이다.) 병합된 곳(예: 한국, 알제리, 아일랜드) 사람들이 대체로 좀 더 감정이 안 좋기는 하지만… 나는 필리핀 친구의 할머니 이야기를 듣다가 정말 많이 울었어. 우리 할머니 이야기와 너무 비슷해서. 일제는 한국에서만 잔혹하지 않았다.
August 16, 2025 at 2:32 AM
Reposted by 골방문명
기회가 되면 인도네시아와 필리핀 사람들과 일제강점기에 관해 이야기해 보세요. 그때 한국이 겪은 피해들을 내세우지 말고 (왜냐면 그 사람들이 이미 잘 알아요. 미국인은 한국에 관해 잘 모르지만 한국인은 미국에 관해 잘 알듯이.) 인도네시아나 필리핀 사람들이 겪은 일들에 관해 들으세요. 말 속에 담긴 감정도 들어 보세요. 사람들이 억하심정이 없지가 않고, "(우리보다) 없다"고 우리가 말하는 것이 굉장히 무례하다.
August 16, 2025 at 2:24 AM
Reposted by 골방문명
대만은 모르겠지만, 여러 필리핀과 인도네시아 친구들은 한국 사람들처럼 일제강점기를 겪은 할머니·할아버지로부터 일제의 잔혹함에 관해 듣고 자랐을뿐만 아니라, 국제 사회가 일제 피해자에 관해서 말할 때 중국과 한국의 피해자들이 중심이 되고 동남아시아의 참상이 빠지는 것에 관해서도 억하심정을 지니고 있었다.
필리핀 대만 인니는 한국처럼 일제 하에 있었는데 왜 한국만큼 일본에 억하심정이 없냐 항상 궁금했는데
그들은 일본 전에 이미 대항해시대 유럽놈등의 압제를 몇백년 받아서 일본은 식민 국가로 쳐주지도 않는 듯
필리핀 (스페인 333년 미국 약 50년 일본 3년)
인니 (네덜란드 340년 일본 2년반)
대만 (네덜란드 18년 중국200여년 일본 50년 중국 국민당 4년)
일단 일본이 다른 놈들 보단 짧게 있으면서 미운 놈들 때려잡고..? 마치 한국이 일본은 미워하면서 미군정을 한 미국은 안미워하는 거랑 비슷한 듯..
인도와 한국은 똑같이 15일인데 인도는 승전국 영국의 지배에 있었어서 몇 년 후의 8.15가 독립일.

인도네시아는 일본 패전 후 45년 17일에 독립 선언. 그러나 일본 전에 오래 지배했던 네덜란드가 다시 오겠다고 덤벼서 사실상 독립은 4년 걸림
대만은 중국으로 홍콩은 영국으로..
필리핀은 1년 후 미국 지배 종료

나 어릴 땐 일본이 져서 어부지리로 얻은 광복이란 말이 있었지만, 그래도 그 전까지 풍파를 헤치고 독립을 유지한 것이나, 자치 정부가 있었던 것이나 바로 사람들이 뛰쳐 나온 것 등 많은 요인이 있었네
August 16, 2025 at 2:20 AM
콩고 왕국(14~18세기) 여자 복식 재구.
January 28, 2026 at 9:06 AM
Reposted by 골방문명
ICE가 미니애폴리스 주재 에쿠아도르 영사관을 무장한 채 침략했다고...
January 28, 2026 at 1:55 AM
정답! C[anto(nese)]-pop!
한국은 kpop
중국은 cpop인가?하는 질문에
mpop얘기가 나왔나본데
mix-mandarin-pop이라고
하긴...중국어 팝송이 중국인만 있는 것도 아니고...(말레이시아나 싱가폴쪽 가수라던가..)
중국어만 있는 것도 아니고...
January 27, 2026 at 8:33 AM
Reposted by 골방문명
한국은 kpop
중국은 cpop인가?하는 질문에
mpop얘기가 나왔나본데
mix-mandarin-pop이라고
하긴...중국어 팝송이 중국인만 있는 것도 아니고...(말레이시아나 싱가폴쪽 가수라던가..)
중국어만 있는 것도 아니고...
January 27, 2026 at 8:13 AM
일전에 티베트 디아스포라 공동체 내에도 달라이라마 14세가 망명했을 때 즈음에 인도, 네팔 일대로 망명한 구세대 디아스포라와, 1990년대 이후 이주해 와서 중국 문화에 보다 익숙한 신세대 디아스포라 간의 세대 갈등 문제가 상당히 크게 자리한다는 이야기를 들었었는데 말이다.

여기에 인도·네팔 내 티베트 난민의 무국적 문제와 그에 따른 미국, 오스트레일리아, 유럽 등지로의 재이주 건도 있고....
January 27, 2026 at 5:01 AM
Reposted by 골방문명
한국 남성 오타쿠들은 진짜 중국을 싫어하는데 중국 서브컬쳐겜은 퀄리티가 좋아지니까 또 열심히 한단 말이지. 그러면서 중국물 나오면 또 싫어함.
....
January 26, 2026 at 6:47 AM
Reposted by 골방문명
1848년에 제작된 무신년진찬도병 속 예장한 궁녀의 모습입니다. 19세기 특유의 빵실하게 부푼 항아리 실루엣이 너무 귀엽지요💕 가체에 끼워서 고정한 가리마 형태가 대중적으로 흔히 알려진 방식과 다른 점도 주목해 볼만합니다.
January 24, 2026 at 2:24 AM
Reposted by 골방문명
내가 계속 수혈을 받아야 할 때, 건강한 사람을 고용해서 그를 나와 연결해 열 달 동안 내 피주머니(영화 《매드 맥스: 퓨리 로드》에 나오는 그 "blood bag")로 쓰겠다면 그게 과연 허용될 수 있겠어? 임신한 사람은 타개체(배아, 태아)에게 피보다 더 많은 것을 빼앗긴다. 몸 전체가 타개체를 위해 변한다. 임신·출산은 사망 위험을 동반한다. 매혈조차 금지하는 사회에서, 대리모가 허용되는 것 여전히 "임신하고 출산하는 몸"은 "사람의 몸"으로 여기지 않는 여성혐오 때문일 테다. 게다가 제국주의적 빈국 여성 착취구조가 작동하고.
메간 트레이너의 대리모 이슈 때문에 이런저런 얘기가 계속 나와서 보는데 남의 몸으로 별 짓을 다하는구나 싶어서 정말 역겹다.

메간 트레이너가 자기가 출산한 양 벌거벗은 상반신에 아기 안고 있는 사진 올린 게 대리모업체 서비스 중 하나이고 출산 장면 임장이나 탯줄 자르기도 그런 서비스라고 들었는데 아예 계약서에 따라서는 코셔 식단이나 채식 같은 특정 식단만 강요하며 어길 시 위약금을 세게 물리거나 무통분만을 하지 못하게 하는 경우도 있다고.

이런 걸 이용하는 부류들이 대리모의 ‘몸’을 대체 뭘로 생각하는지 새삼 생각하게 됨.
January 23, 2026 at 12:43 PM
Reposted by 골방문명
이것은 정말 문제다. 탈북자들이 북한에 관해 하는 말 당연히 의심할 수 있다. 심지어 "성차별이 말도 안 되게 심하다." 같은 말도 탈북자 연설에 나올 때 의심해 마땅하다. 하지만 북한 출신 부부가 대화할 때 남편이 아내를 자연스레 하대하는 모습, 장애인을 "불구자"라고 부르는 모습, 그런 말과 행동은 "반북 프로파간다"의 일환이 아니라고요. 물론 북한도 사람 사는 곳이고 여성·아동 인권 개선하려는 노력들이 있지만, 소수자 취급이 남한보다도 엉망이고 소수자 운동이 탄압받는 사회라는 사실을 "반북 프로파간다" 취급해서 뭘 얻고 싶어?
울할저씨도 운동권 출신에 농부라 공산주의 쥬아 사회주의 쥬아 인간이라
남녀노소 젠더노소 상관없이
인간이 사지멀쩡히 태어났으면 못하는 일은 없게 만드는 사람이였는디 덕분에 성차별자인 엄마때문에 못배울뻔한거 배울 수 있는건 배우긴 했슨..... 근디 북한의 실체나 새터민들의 생존기나 아동,여성들의 성착취들은 다 구라라고 하는 양반이라
존나 깊생하게됨 전쟁은 여자의 얼굴을 하지않았다 책이 나왔을 때도 그랬고 티비에서 인권으로도 말나오면 ㅈㄴ 싸우게됨
남자들은 자기가 두눈으로 보고 경험해보지않은건 영원히 공감도 이해도 못하나봄...
January 23, 2026 at 12:26 PM
Reposted by 골방문명
이게 저에게 어렵다는 건 제가 올리는 사진은 다 강력하게 주관이 들어가기 때문인데요. 예를 들자면 제 최애 솜깅 사진을 올리면서 냉정하게 "사진의 상단은 무엇이 보이고 천이 깔린 중앙에 갈색 인형이 하나 놓여있다" 이렇게 못 적는다고. "깜찍하고 동구랗고(사실 별로 안 동그람) 갈색도 그냥 갈색이 아니라 어쩌고저쩌고한 구구절절 사연을 곁들인 어쩌구 그먼십 이야기 늘어놓기" 이렇게 되어서 어려움. 아니면 "우리 뫄뫄짱 초울트라깜찍 사진임. 쏘러블리어도러블함!!!" 이렇게 됨.
January 21, 2026 at 5:47 AM
Reposted by 골방문명
저는 한때 sns에 ai종류가 도입된다는 얘기에 여러가지 부침에도 어쨌든 버튼만 딸칵하면 alt를 적어주는 자체 기능이 달릴 거라고 생각하기도 했었어요. 이미지를 누구나 이해할 수 있도록 언어화해서 적는 게 제게 너무 어려운 일이라 객관적인 눈으로 그걸 제대로 설명해주는 기능만큼은 당연히 생기리라 기대했었는데요... 다른 기능은 다 달면서 이것만큼은 절대로 안 달아주더라고요.
요즘 ALT 오용하는 분들 많이 보여서 ALT의 원래 용도 끌올하기
x.com/Byongari_112...

ALT는 시각 장애인 분들도 이해할 수 있게 이미지에 대한 설명을 하는 기능입니다.

예를 들어 고양이 사진을 올려도
ALT에는 "어떤 색을 가진 고양이가 어디서 무얼 하고 있는 사진이다" 이런 식으로 풀어서 시각 장애인 분들도 보고서 "이런 사진이구나"하고 이해할 수 있도록 하라고 존재하는 것이고 그렇기에 "설명이 포함된 대체 텍스트"라고 표시되는 것이랍니다
January 21, 2026 at 1:13 AM
《문명짤 전시회 프로젝트》
3~6세기 굽타 제국 시기 여자. 농농님 커미션.

《CivPics》
A woman from the Gupta Empire. 3-6th century. Commissioned work done by 농농(NNONGNONG).
January 21, 2026 at 4:05 AM
대한민국의 제국주의적 폭력·수탈 행위를 반성 내지 자조하는 의미에서 상대국에 대해 우리를 낮춰 “저희 나라”라는 표현을 사용하는 경우도 있는가에 관하여
January 21, 2026 at 2:42 AM
Reposted by 골방문명
이란의 수도 테헤란 거리를 가득 메웠던 시위대들이 사라진 거리에 이란 이슬람혁명수비대들이 득세하고 있습니다. 시민들의 피가 뿌려졌던 거리에 정적이 감도는 모습입니다.
군인들로 가득한 이란…“나오면 쏜다”
이란의 수도 테헤란 거리를 가득 메웠던 시위대들이 사라진 거리에 이란 이슬람혁명수비대들이 득세하고 있다. 시민들의 피가 뿌려졌던 거리에 정적이 감도는 모습이다. 월스트리트저널은 19일 이란 인권운동가 등을 빌려, 이란 신정 체제 이래 최대 규모의 전국 봉기 양상을 띠었
www.hani.co.kr
January 19, 2026 at 5:00 AM
무한대의 칼날은 효과가 있다
“Unlimited Blade Works”
January 18, 2026 at 8:46 AM
오늘의 고백 : Trump와 backlash라는 단어를 동시에 보고 트럼프가 방글라데시를 폭격하기라도 했나 하는 생각부터 떠오르다.
January 18, 2026 at 1:51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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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quihuix rose from his seat, pushed the messenger away, and roughly cast him out of the room, exclaiming, “Tell your master that these [funerary] ointments are for him!” While he yet spoke, Teconal appeared, sword in hand, and with one blow cut off Cueyatzin's head.“ (from Duran, Chapter 34)
January 11, 2026 at 4:15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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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age of Moquihuixtli

This drawing is based on Diego Duran’s account about Mexica civil war of 1473. This war was fought between the two city-states of Tenochtitlan and Tlatelolco. The rulers (tlatoani) at the time were Axayacatl of Tenochtitlan, and Moquihuix of Tlatelolco.
January 11, 2026 at 4:15 PM
◆ 2026년 골방문명 푸드코트

◇ 1월

이태원에 있는 이집트 식당인 클레오파트라 레스토랑입니다.

팟타와 몰로키야입니다.

이집트에서 팟타는 양고기와 튀긴 빵을 얹은 쌀밥에 토마토 마늘 소스를 부은 음식입니다. 이둘아드하 같은 명절이나 잔치 때에 준비한다고 합니다.

몰로키야는 동명의 채소 잎과 고기 육수, 마늘 등으로 끓인 국입니다. 점성이 있다곤 하던데, 수저를 뜰 때 점액 같은 게 보이기는 했습니다.

네, 마늘 향이 정말 진했습니다. 그리고 저는 그걸 즐기고 있었고요.

∴ 환국은 그냥 평범하게 고대 이집트였다.
January 16, 2026 at 7:18 A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