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sky.app/profile/did:...
중국은 cpop인가?하는 질문에
mpop얘기가 나왔나본데
mix-mandarin-pop이라고
하긴...중국어 팝송이 중국인만 있는 것도 아니고...(말레이시아나 싱가폴쪽 가수라던가..)
중국어만 있는 것도 아니고...
중국은 cpop인가?하는 질문에
mpop얘기가 나왔나본데
mix-mandarin-pop이라고
하긴...중국어 팝송이 중국인만 있는 것도 아니고...(말레이시아나 싱가폴쪽 가수라던가..)
중국어만 있는 것도 아니고...
중국은 cpop인가?하는 질문에
mpop얘기가 나왔나본데
mix-mandarin-pop이라고
하긴...중국어 팝송이 중국인만 있는 것도 아니고...(말레이시아나 싱가폴쪽 가수라던가..)
중국어만 있는 것도 아니고...
여기에 인도·네팔 내 티베트 난민의 무국적 문제와 그에 따른 미국, 오스트레일리아, 유럽 등지로의 재이주 건도 있고....
여기에 인도·네팔 내 티베트 난민의 무국적 문제와 그에 따른 미국, 오스트레일리아, 유럽 등지로의 재이주 건도 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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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간 트레이너가 자기가 출산한 양 벌거벗은 상반신에 아기 안고 있는 사진 올린 게 대리모업체 서비스 중 하나이고 출산 장면 임장이나 탯줄 자르기도 그런 서비스라고 들었는데 아예 계약서에 따라서는 코셔 식단이나 채식 같은 특정 식단만 강요하며 어길 시 위약금을 세게 물리거나 무통분만을 하지 못하게 하는 경우도 있다고.
이런 걸 이용하는 부류들이 대리모의 ‘몸’을 대체 뭘로 생각하는지 새삼 생각하게 됨.
남녀노소 젠더노소 상관없이
인간이 사지멀쩡히 태어났으면 못하는 일은 없게 만드는 사람이였는디 덕분에 성차별자인 엄마때문에 못배울뻔한거 배울 수 있는건 배우긴 했슨..... 근디 북한의 실체나 새터민들의 생존기나 아동,여성들의 성착취들은 다 구라라고 하는 양반이라
존나 깊생하게됨 전쟁은 여자의 얼굴을 하지않았다 책이 나왔을 때도 그랬고 티비에서 인권으로도 말나오면 ㅈㄴ 싸우게됨
남자들은 자기가 두눈으로 보고 경험해보지않은건 영원히 공감도 이해도 못하나봄...
x.com/Byongari_112...
ALT는 시각 장애인 분들도 이해할 수 있게 이미지에 대한 설명을 하는 기능입니다.
예를 들어 고양이 사진을 올려도
ALT에는 "어떤 색을 가진 고양이가 어디서 무얼 하고 있는 사진이다" 이런 식으로 풀어서 시각 장애인 분들도 보고서 "이런 사진이구나"하고 이해할 수 있도록 하라고 존재하는 것이고 그렇기에 "설명이 포함된 대체 텍스트"라고 표시되는 것이랍니다
3~6세기 굽타 제국 시기 여자. 농농님 커미션.
《CivPics》
A woman from the Gupta Empire. 3-6th century. Commissioned work done by 농농(NNONGNONG).
3~6세기 굽타 제국 시기 여자. 농농님 커미션.
《CivPics》
A woman from the Gupta Empire. 3-6th century. Commissioned work done by 농농(NNONGNONG).
“Unlimited Blade Works”
“Unlimited Blade Works”
This drawing is based on Diego Duran’s account about Mexica civil war of 1473. This war was fought between the two city-states of Tenochtitlan and Tlatelolco. The rulers (tlatoani) at the time were Axayacatl of Tenochtitlan, and Moquihuix of Tlatelolco.
This drawing is based on Diego Duran’s account about Mexica civil war of 1473. This war was fought between the two city-states of Tenochtitlan and Tlatelolco. The rulers (tlatoani) at the time were Axayacatl of Tenochtitlan, and Moquihuix of Tlatelolco.
◇ 1월
이태원에 있는 이집트 식당인 클레오파트라 레스토랑입니다.
팟타와 몰로키야입니다.
이집트에서 팟타는 양고기와 튀긴 빵을 얹은 쌀밥에 토마토 마늘 소스를 부은 음식입니다. 이둘아드하 같은 명절이나 잔치 때에 준비한다고 합니다.
몰로키야는 동명의 채소 잎과 고기 육수, 마늘 등으로 끓인 국입니다. 점성이 있다곤 하던데, 수저를 뜰 때 점액 같은 게 보이기는 했습니다.
네, 마늘 향이 정말 진했습니다. 그리고 저는 그걸 즐기고 있었고요.
∴ 환국은 그냥 평범하게 고대 이집트였다.
◇ 1월
이태원에 있는 이집트 식당인 클레오파트라 레스토랑입니다.
팟타와 몰로키야입니다.
이집트에서 팟타는 양고기와 튀긴 빵을 얹은 쌀밥에 토마토 마늘 소스를 부은 음식입니다. 이둘아드하 같은 명절이나 잔치 때에 준비한다고 합니다.
몰로키야는 동명의 채소 잎과 고기 육수, 마늘 등으로 끓인 국입니다. 점성이 있다곤 하던데, 수저를 뜰 때 점액 같은 게 보이기는 했습니다.
네, 마늘 향이 정말 진했습니다. 그리고 저는 그걸 즐기고 있었고요.
∴ 환국은 그냥 평범하게 고대 이집트였다.
넷플 빕을 보고 많은 중국인 여성들이 “분노를 노빠꾸로 터뜨려버리는 아시안 여성”을 보고 어떤 해방감을 느꼈단 이야기 많이 하는데
한국은 물론 여성이면 소셜 상황에서 감정조절하란 압박 받긴 해도
한드 속 맹렬허게 화내는 여성이 이상하지는 않고 빕의 앨리 웡을 봐도 느껴보지 못한 해방감을 느끼진 않을걸? 적어도 난 아니야
왜냐면… 코리아는 사실 아주 오랫동안 남북을 막론하고 팬시 아시안이 아닌 정글 아시안이었고 😂
“한국인”이 별도의 “동아시아인” 카테고리에 들어가기 시작한지가 생각보다 더 얼마 안됐어
다른 동아시아인들이라고 정당한 분노를 모르거나 저항하지 않는건 물론 아님 다만 중국인과 일본인은 분노의 표출방식과 강도가 남한인들과 달라 😂
한국인의 노빠꾸 분노와 좀 다름
아니 조상이 일본인이란 이유로 수용소에 끌려갔으면 좀 백인을 미워해도 되지 않아? 😂 정당한 분노 아니냐고
근데 그래서 동아시안 여자인 내가 좋은 말로 돌려돌려 말하지 않고 거의 으르렁거려야 내가 화를 낼 수 있음을 인지하는거 같음…😂
흑인여자 친구들은 좋게 말해도 공격적이란 소릴 듣고 난 거의 멱살 잡았는데도 화난줄 모름
넷플 빕을 보고 많은 중국인 여성들이 “분노를 노빠꾸로 터뜨려버리는 아시안 여성”을 보고 어떤 해방감을 느꼈단 이야기 많이 하는데
한국은 물론 여성이면 소셜 상황에서 감정조절하란 압박 받긴 해도
한드 속 맹렬허게 화내는 여성이 이상하지는 않고 빕의 앨리 웡을 봐도 느껴보지 못한 해방감을 느끼진 않을걸? 적어도 난 아니야
한국인은 감정적으로 격해져셔 언성을 높인거면 찐 감정이잖아 ㅋㅋㅋㅋㅋ 한국인은 감정이 상하지 않아서 필요해서 다투면 글케 언성을 높이지 않잖아
언성이 높아지고 소리를 지른 순간은 쫌 찐 감정이 실려있는데
중국인들은 많은 사람들이 “언성이 높아지고 격한 방식으로 대화를 했지만, 문제가 해결되었으니 감정은 상하지 않았어 그렇지?” 해
한국인인 나는 ‘뭔 소리야? 감정이 상했으니 소리질렀지!‘
한국인은 감정적으로 격해져셔 언성을 높인거면 찐 감정이잖아 ㅋㅋㅋㅋㅋ 한국인은 감정이 상하지 않아서 필요해서 다투면 글케 언성을 높이지 않잖아
언성이 높아지고 소리를 지른 순간은 쫌 찐 감정이 실려있는데
중국인들은 많은 사람들이 “언성이 높아지고 격한 방식으로 대화를 했지만, 문제가 해결되었으니 감정은 상하지 않았어 그렇지?” 해
한국인인 나는 ‘뭔 소리야? 감정이 상했으니 소리질렀지!‘
북한 문제에 대해서는 중국은 그닥 터치하고 싶지 않아서 왠만하면 북한으로 보내는거고...
물론 운이 좋으면 아예 중국 국적을 얻게 되는거고
근데 이것도 타이밍 문제인가...
외할머니쪽이 북한사람이었는데...어찌저찌 중국 국적 얻으신거였어서
북한 문제에 대해서는 중국은 그닥 터치하고 싶지 않아서 왠만하면 북한으로 보내는거고...
물론 운이 좋으면 아예 중국 국적을 얻게 되는거고
근데 이것도 타이밍 문제인가...
외할머니쪽이 북한사람이었는데...어찌저찌 중국 국적 얻으신거였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