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정기관이 민원인의 말도 안되는 악성 민원에 대해서 거부할 수 있도록 법령을 제정했으면 합니다.
다만 행정기관이 악성민원 핑계를 대며 민원인의 정당한 권리행사를 뭉개는 부작용이 발생할 수 있으므로, 변호사 등 공무원이 아닌 자로 구성된 악성민원심의위원회를 만들고 여기서 악성 민원으로 판정된 건에 대해서는 거부 및 경우에 따라서 민원인을 처벌할 수 있게 만드는 것입니다.
몇몇 못돼 쳐먹은 인간 때문에 교사 및 공무원의 자살이 잇따르고 있습니다. 이들의 죽음을 막을 제도적 장치가 절실합니다.
행정기관이 민원인의 말도 안되는 악성 민원에 대해서 거부할 수 있도록 법령을 제정했으면 합니다.
다만 행정기관이 악성민원 핑계를 대며 민원인의 정당한 권리행사를 뭉개는 부작용이 발생할 수 있으므로, 변호사 등 공무원이 아닌 자로 구성된 악성민원심의위원회를 만들고 여기서 악성 민원으로 판정된 건에 대해서는 거부 및 경우에 따라서 민원인을 처벌할 수 있게 만드는 것입니다.
몇몇 못돼 쳐먹은 인간 때문에 교사 및 공무원의 자살이 잇따르고 있습니다. 이들의 죽음을 막을 제도적 장치가 절실합니다.
20대에 벤츠 몰고 다니신 분이니 높으신 분 자제라고 생각해서 최대한 노력하여 2년 깎아주신거라고 오해사겠네…
20대에 벤츠 몰고 다니신 분이니 높으신 분 자제라고 생각해서 최대한 노력하여 2년 깎아주신거라고 오해사겠네…
입력2026.02.12. 오후 2:24
문화체육관광부·국립국어원 국민 조사
혐오∙차별 표현 개선 필요 70% 응답
‘-충’ 혐오 표현으로 규정 www.womennews.co.kr/news/article...
입력2026.02.12. 오후 2:24
문화체육관광부·국립국어원 국민 조사
혐오∙차별 표현 개선 필요 70% 응답
‘-충’ 혐오 표현으로 규정 www.womennews.co.kr/news/article...
2~3월 폭탄민원으로 5천이상 올려야 한다는 이야기, 민원넣고 전화문자 하는거 그냥 한동안 해야할 루틴이라고 생각한다는 이야기, 작년 10월부터 12월까지 약 15명 인원이 폭탄 민원과 전화 문자로 매일 확인체크해서 그래도 앞자리 10억으로 바뀌었다고 생각한다는 이야기부터
“20억대 얘기중에 최소 15억은 가야되는 건데 11억 12억 이것도 다 조사해야합니다”라고 매매자 색출시도까지…
2~3월 폭탄민원으로 5천이상 올려야 한다는 이야기, 민원넣고 전화문자 하는거 그냥 한동안 해야할 루틴이라고 생각한다는 이야기, 작년 10월부터 12월까지 약 15명 인원이 폭탄 민원과 전화 문자로 매일 확인체크해서 그래도 앞자리 10억으로 바뀌었다고 생각한다는 이야기부터
“20억대 얘기중에 최소 15억은 가야되는 건데 11억 12억 이것도 다 조사해야합니다”라고 매매자 색출시도까지…
n.news.naver.com/mnews/articl...
쿡 CEO, 트럼프가 비난한 팝스타 배드 버니와 셀카…이민정책 이견도
FCC 위원장도 "애플, 보수적 관점 억압할 권리 없어" 가세
다른 모든 것보다 미국 시스템이 저 난리를 제어 못하는게 가장 충격이네요.
“윤석열 중심으로 제2건국” 실제 발언 있는데도 가짜뉴스 주장
“대대적으로 응징해야죠” 기자 좌표찍고 지지층 공격 독려
한겨레 기자 “사진까지 올려 모욕…회사 차원 법적 조처 검토”
입력 2026.02.12 13:24
www.mediatoday.co.kr/news/article...
“윤석열 중심으로 제2건국” 실제 발언 있는데도 가짜뉴스 주장
“대대적으로 응징해야죠” 기자 좌표찍고 지지층 공격 독려
한겨레 기자 “사진까지 올려 모욕…회사 차원 법적 조처 검토”
입력 2026.02.12 13:24
www.mediatoday.co.kr/news/article...
“핏자국·살점뿐…시신 남지 않아”
알자지라, 미국산 무기 사용 보도
수정 2026-02-12 19:03 www.hani.co.kr/arti/interna...
“핏자국·살점뿐…시신 남지 않아”
알자지라, 미국산 무기 사용 보도
수정 2026-02-12 19:03 www.hani.co.kr/arti/interna...
로봇은 인간의 도구일 뿐이라는 아마존의 화려한 수사 뒤에는, 현장에선 노동 강도를 높여 인간을 기계화하고 본사에선 AI를 앞세워 대규모 숙청을 단행하는 ‘비정한 자동화’의 역설이 숨어 있다.
로봇은 인간의 도구일 뿐이라는 아마존의 화려한 수사 뒤에는, 현장에선 노동 강도를 높여 인간을 기계화하고 본사에선 AI를 앞세워 대규모 숙청을 단행하는 ‘비정한 자동화’의 역설이 숨어 있다.
한편 양갈비나 소갈비 로스트할 때 갈비뼈 부분이 드러나게 도려내는 것도 프렌치(동사)하다라고 하더군요.
그냥 가늘고 길쭉하게 칼질하면 다 프렌칭하는건가봅니다.
한편 양갈비나 소갈비 로스트할 때 갈비뼈 부분이 드러나게 도려내는 것도 프렌치(동사)하다라고 하더군요.
그냥 가늘고 길쭉하게 칼질하면 다 프렌칭하는건가봅니다.
n.news.naver.com/article/014/...
아니 진짜 이게 맞나요. 고도 정보화 시대인데 왜 개인의 접근성이 낮아지는거야.
n.news.naver.com/article/014/...
아니 진짜 이게 맞나요. 고도 정보화 시대인데 왜 개인의 접근성이 낮아지는거야.
"존 F. 케네디 센터에서 초연이 예정되었던 제 교향곡 15번 '링컨' 공연을 취소하기로, 숙고 끝에 결정했습니다. 교향곡 15번은 에이브러햄 링컨의 초상인데, 현재 케네디 센터가 추구하는 가치는 교향곡의 메시지와 상충합니다. 이에 (...) 취소하는 것이 옳다고 느낍니다."
"존 F. 케네디 센터에서 초연이 예정되었던 제 교향곡 15번 '링컨' 공연을 취소하기로, 숙고 끝에 결정했습니다. 교향곡 15번은 에이브러햄 링컨의 초상인데, 현재 케네디 센터가 추구하는 가치는 교향곡의 메시지와 상충합니다. 이에 (...) 취소하는 것이 옳다고 느낍니다."
ECMWF야 아직까지 공공적 성격을 가지고 있지만 트럼프 시대의 표준처럼 GFS가 점점 닫혀가면 어떻게 될까요? 엔비디아나 구글같은 빅테크가 간단한 날씨 정보는 공개해도, 더 심도 있는 정보나 해석이 필요한 정보를 수익모델화 하면 어떻게 될까요? 이런 기업의 논리에 밀려 ECMWF같은 세금이 드는 공공사업이 축소되면 어떻게 될까요?
ECMWF야 아직까지 공공적 성격을 가지고 있지만 트럼프 시대의 표준처럼 GFS가 점점 닫혀가면 어떻게 될까요? 엔비디아나 구글같은 빅테크가 간단한 날씨 정보는 공개해도, 더 심도 있는 정보나 해석이 필요한 정보를 수익모델화 하면 어떻게 될까요? 이런 기업의 논리에 밀려 ECMWF같은 세금이 드는 공공사업이 축소되면 어떻게 될까요?
그런데 어제 들려온 이 소식이 조금 무섭게 느껴졌습니다. 엔비디아가 공개한 기후 예측 디지털 트윈 지구, Earth-2인데요. 겉보기엔 매우 좋은 기술로 보입니다. 심지어 일부 앙상블 모델보다도 우세한 적중률을 보였다고도 했습니다. 허나 중요한 것은 따로 있습니다.
그런데 어제 들려온 이 소식이 조금 무섭게 느껴졌습니다. 엔비디아가 공개한 기후 예측 디지털 트윈 지구, Earth-2인데요. 겉보기엔 매우 좋은 기술로 보입니다. 심지어 일부 앙상블 모델보다도 우세한 적중률을 보였다고도 했습니다. 허나 중요한 것은 따로 있습니다.
어제 증시가 폭락하며 "트황상이 이재명을 손보러 온다", "나라가 망한다"고 울부짖던 자칭 투자 고수들은 어김없이 일어난 TACO에 아무런 소식도 전하지 않고 있습니다. 정말 무슨 자신감으로 저러고 다니나 모르겠습니다.
물론 그들을 보고 조소하기에 앞서, 우리가 생각해야 할 것은 따로 있습니다. 미국이라는 국가가 지금까지 만들어온 체제, 정치, 경제 시스템이 일부 긁우를 빼면 대다수 한국인들에게조차 신뢰를 잃었다는겁니다 그러니까 어제 코스피 지수도 신고가를 기록했죠. 심지어 대다수가 외인투자자였어요.
어제 증시가 폭락하며 "트황상이 이재명을 손보러 온다", "나라가 망한다"고 울부짖던 자칭 투자 고수들은 어김없이 일어난 TACO에 아무런 소식도 전하지 않고 있습니다. 정말 무슨 자신감으로 저러고 다니나 모르겠습니다.
물론 그들을 보고 조소하기에 앞서, 우리가 생각해야 할 것은 따로 있습니다. 미국이라는 국가가 지금까지 만들어온 체제, 정치, 경제 시스템이 일부 긁우를 빼면 대다수 한국인들에게조차 신뢰를 잃었다는겁니다 그러니까 어제 코스피 지수도 신고가를 기록했죠. 심지어 대다수가 외인투자자였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