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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 잡담 게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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앨범보다가 있길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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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ㅋㅋㅋ 내일 아침은 체감 온도 영하 21도네 한국인을 산지에서 개별급속냉동(IQF)하여 재료 본연의 풍미와 영양을 그대로 살렸습니다
January 21, 2026 at 11:28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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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이거 너무 웃겨서 비꼬았다가 알티창 터져나갔던 거 기억난다.
January 21, 2026 at 9:03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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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산 게임에 관해서 아무런 관심도 안 품게되는 이유라고는

너무 많은데
January 21, 2026 at 10:08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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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버스 정류장 앞에서 마주친 얼어죽은 아이스아메리카노
January 21, 2026 at 7:43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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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란을 내란이라 부르지 말라던 나날들이 이제야 끝나는구나
January 21, 2026 at 5:17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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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미쯔가 얼마나 사랑스럽냐면
매번 잠깐 커피사러 가려고 벗어놓은 츄리닝 바지에 보고싶다고 자기 애착인형을 툭 올려놓음
January 21, 2026 at 7:20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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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래서 구형보다 더 나왔구나. 똑똑해 이진관 판사.
내란을 실존하며, 위로부터 이루어진 친위 쿠데타다. 때문에 기존의 대법판례로는 양형을 고려할 수 없다.
[속보]'내란중요임무종사' 한덕수 1심 징역 23년…尹국무위원 첫 유죄

업데이트 2026.01.21 오후 03:03
www.news1.kr/society/cour...
January 21, 2026 at 6:09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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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덕수 주문 :
23년

중요 포인트 :
12.3 계엄은 내란이고 친위쿠데타다.
내란이 일찍 끝난 것은 국민의 용기에 의한 것이다.
따라서 피해발생 경미, 짧은 시간 등은 고려될 수 없다.
사과의 진정성 없다.
January 21, 2026 at 6:03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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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판 도가니' 색동원 성폭행 조직적 은폐 의혹... "종사자 다수 원장 친인척"
입력2026.01.21. 오후 2:31

색동원 성폭력사건대책위 기자회견
"인천시·강화군, 즉각 폐쇄 조치해야" www.hankookilbo.com/News/Read/A2...
'인천판 도가니' 색동원 성폭행 조직적 은폐 의혹... "종사자 다수 원장 친인척" | 한국일보
인천 강화군 색동원 중증장애인 시설에서 원장의 성폭력과 직원들의 학대 은폐 의혹이 제기됐다. 장애인단체는 인천시와 강화군에 시설 폐쇄와 관련자 처벌, 사회복지법인 허가 취소 등 강력한 행정처분을 촉구했다.
www.hankookilbo.com
January 21, 2026 at 6:45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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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항공, 내일(22일)부터 기내 보조배터리 사용 금지
입력 2026.01.21 (14:38)
수정 2026.01.21 (14:39) news.kbs.co.kr/news/pc/view...
제주항공, 내일(22일)부터 기내 보조배터리 사용 금지
제주항공이 내일(22일)부터 기내에서 보조배터리 사용을 금지하기로 했습니다. 제주항공은 항공기 기내에 ...
news.kbs.co.kr
January 21, 2026 at 6:46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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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랑 아기들 ㅠㅠㅠㅠ
January 21, 2026 at 3:06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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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통령도 앉을 수 없는 경복궁 근정전의 조선 임금 어좌에 올라가는가 하면 출입금지 영역인 종묘 전각을 지인들과의 차 모임 장소로 만든 윤석열 전 대통령 부인 김건희 여사가 경찰 조사를 받게 됐습니다.
임금 어좌 멋대로 올라가 ‘왕놀이’ 김건희, 경찰 조사 받는다
대통령도 앉을 수 없는 경복궁 근정전의 조선 임금 어좌(의자)에 올라가는가 하면 출입금지 영역인 종묘 전각을 지인들과의 차 모임 장소로 만든 윤석열 전 대통령 부인 김건희 여사가 경찰 조사를 받게 됐다. 국가유산청은 지난해 언론과 국회 국정감사 등에서 제기된 김 여사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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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nuary 21, 2026 at 6:36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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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을 읽는 당신! 허리랑 어깨 피세요
January 20, 2026 at 3:40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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옆에 자리가 있는데도 집사 다리 위에 달랑 올라가 아무리 흔들어도 안 내려오는 고양이 보여줄게.
January 20, 2026 at 3:18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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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두의 주거권 보장으로 민주주의 내용 또한 채우고자 함께 싸워왔으나 우리의 주거권은 누구도 책임지지 않는 약속에 묶여 한발도 나아가지 못하고 있습니다.”
“쫓겨나는 인생 싫어 주민 대표 됐는데”…151명 죽도록 ‘약속 방치’
서울에서 가장 가난한 사람들의 동네 중 한곳인 동자동(용산구)은 ‘시간이 고인 공간’이다. 2015년 한 쪽방 건물에서 주민 45명이 한꺼번에 강제퇴거를 당했다. 한겨레는 쫓겨난 그들의 경로를 따라가며 1년(2015년 4월~2016년 5월 추적연재) 과 5년(2020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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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nuary 21, 2026 at 4:00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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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료 문화시설을 무료로 이용하거나 이용료를 할인받을 수 있는 ‘문화가 있는 날’을 매달 마지막 수요일에서 매주 수요일로 확대하는 방안이 추진됩니다.
문화시설 무료·할인 ‘문화가 있는 날’ 매주 수요일로 확대 추진
유료 문화시설을 무료로 이용하거나 이용료를 할인받을 수 있는 ‘문화가 있는 날’을 매주 수요일로 확대하는 방안이 추진된다. 문화체육관광부는 20일 ‘문화가 있는 날’을 매달 마지막 수요일에서 매주 수요일로 지정 기간을 넓히는 내용의 ‘문화기본법 시행령’ 개정안을 입법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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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nuary 20, 2026 at 10:30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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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괴상한 옷을 가지고 싶지만 입고다닐 용기는 없다
January 17, 2026 at 8:26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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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는 2월1일부터 압류 걱정 없이 월 250만원까지 사용할 수 있는 ‘생계비계좌’ 제도가 도입됩니다. 그동안 급여 등 생활비가 입금되는 계좌까지 모두 채권자가 압수해 그 이후 채무자가 법정 다툼을 거쳐 생계비를 받아야 했던 번거로움을 해결한 것입니다.
월 250만원 이하 생계비는 압류 금지…법무부, ‘생계비계좌’ 도입
오는 2월1일부터 압류 걱정 없이 월 250만원까지 사용할 수 있는 ‘생계비계좌’ 제도가 도입된다. 법무부는 이러한 내용을 담은 민사집행법 시행령 개정안이 20일 국무회의를 통과했다고 밝혔다. 개정안에 따르면 채무자에게 필요한 1개월간의 생계비를 예치하는 계좌(생계비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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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nuary 20, 2026 at 11:00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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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Oを描けるブラシ
assets.clip-studio.com/ja-jp/detail...
Brush that can draw AO
可以畫AO的畫筆
AO를 그릴 수 있는 브러시
#CLIPSTUDIO #クリスタ
January 20, 2026 at 11:25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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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nuary 20, 2026 at 1:59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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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뽀쨕이 400그람때 주워서 백팩에 넣고 업고 출퇴근하면서 키워놨더니 가방 조아 고앵이가 되었다
January 20, 2026 at 5:40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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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그거...원래는 어제 집에 가서 했어야 되는데 동숲 하느라고 ._.)_
그치마아안 내 인생에 몇달만이라고 반겨주는 건 걔들 뿐이자나 ㅠㅁㅠ
January 20, 2026 at 5:35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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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텍스 장갑 찢어져서
오타쿠장갑됨(이딴발언함
January 20, 2026 at 4:30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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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도권이 처리하지 못한 폐기물이 지방 민간 소각장으로 넘겨지며, 폐기물 발생지에서 처리해야 한다는 원칙이 무너지고 ‘쓰레기 처리의 지역 불균형’이 고착화되고 있습니다.
[단독] 강남·인천 쓰레기 청주로, 고양은 음성…발생지 처리 원칙 무시
( ☞한겨레 뉴스레터 H:730 구독하기. 검색창에 ‘h:730’을 쳐보세요.) 지난 12일 오후 충남 서산시 대산읍 의 한 민간 소각장. 여러 지역에서 몰려든 듯한 대형 화물차들이 쉴 새 없이 드나들며 폐기물을 쏟아냈다. 화물차가 들어설 때마다 작업자들이 분주하게 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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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nuary 20, 2026 at 1:00 A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