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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haha0.bsky.social
@0haha0.bsky.socia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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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가지고 여풍 소리 하지
말아라 짜증나니까
February 15, 2026 at 11:01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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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황이 항상 유동적인 세상에 살면 피곤하고 지칠 수 밖에 없구나 문득 그런 생각이 드네.
February 16, 2026 at 12:42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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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라잉넛이 차금법 찬성 챌린지 올렸다공?
그라줴이 펑크라면 역시 차금법 찬성이줴이
February 16, 2026 at 1:24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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잼통은 이제 17재명 폼을 회복했구만;;
"장동혁 대표(집 6채 소유)께서 청와대에 오시면 조용히 여쭤보고 싶었던 게 있는데, 이번 기회에 여쭙겠다. 국민의힘은 다주택자를 규제하면 안 되고, 이들을 보호하며 기존의 금융 세제 등 특혜를 유지해야 한다고 보시느냐"
February 16, 2026 at 12:48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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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수님이 “넌 그래서 나중에 회사생활 하겠어?” 라고 할때 마다 속으로 ’회사 가본 적도 없는 놈이 대체 뭔소리야.’ 했었죠…
February 16, 2026 at 12:09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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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백의 대가. 1회에서 2회는 잘 안 넘어가졌는데 김고은 나오면서부터 한방에 12회까지 다 봄. 김고은한테 모든 시나리오 다 간다는 거 완전 이해 됨. 진짜 너무 잘 하잖아.
January 9, 2026 at 1:33 PM
자백의 대가 끝냄.
February 14, 2026 at 1:01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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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ebruary 14, 2026 at 12:33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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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 좀 그만 써. 거지가 꿈이야?
February 13, 2026 at 3:43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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눕는 게 최고야 ㅠㅠ
February 14, 2026 at 12:53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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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에는 전문가들이 자소서를 저렇게 써야 한다고 했었는데 ai가 저걸 학습하고 저런 위주의 문장만 출력하니까 이제는 저렇게 쓰지 말라고 하는구나

돌고 도는 메타
저는 몰랐는데 강사님은 하도 많이 읽어서 "챗지피티가 선호하는 문장이 있는데 이거 들어가면 AI자소서로 보니까 이 문장들 빼세요."하고 알려주신 목록입니다.
February 14, 2026 at 4:17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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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ai로 뭔가 만들어 오신 글을 읽으면 그냥 써오신 글을 읽을 때보다 훨씬 화가 치밀어 오름. ㅋㅋㅋ 불쾌한 골짜기의 효과 같은 것임. 법문서를 흉내내는데 오묘하게 다 틀린 글이라 해석하는데 체력이 너무 많이 듦.
February 11, 2026 at 7:12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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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뢰인분이 내가 ai는 거짓말을 한다고 말을 해드리니 충격을 받으심. ai가 틀림없는 절차상 위반이라고 했다면서. 그래서 ai는 질문하는 사람보다 더 똑똑하게 답을 해줄 수는 없는 것이라고 말씀드림. 예를 들어 민법 제2조 제1항이 "권리의 행사와 의무의 이행은 신의에 좇아 성실히 하여야 한다"라고 규정하고 있지만 이게 어디에 적용되는지는 해석의 영역임. 그러나 ai에게 "얘가 약속을 어기고 내 돈을 안 주면 신의성실원칙 위반 아닐까?"라고 물으면 맞다고 할 것임. 알면서 질문해야 올바른 답이 나옴.
February 11, 2026 at 7:12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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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2007년으로돌아가서 정동영한테 네부하2번이 대통령이고1번이 당대표인데 둘이싸우는중이고 넌 통일부장관 한번더함 ㅇㅇ 하면 믿겠냐 ㅋㅋㅋ
February 11, 2026 at 9:49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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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귀리음료에 우유라고 표기하거나 광고하는 건 못하게 하는 게 맞다. 팩 안에 든 대부분은 그냥 물이고 거기에 약간의 귀리즙과 많은 식물성 기름을 타서 영양적으로도 별로 가치가 없을 뿐더러 뭣보다 ‘우유’가 아닌 게 맞으니까. (오트밀크에 우유만큼 단백질이 들었다고 믿는 사람을 실제로 봄. 오트밀크도 밀크라서 우유만큼 영양을 추가했을거라나…-_-)
February 11, 2026 at 12:46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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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인 하지 말라 하면 정부가 방해한다 해놓고 문제 생기면 정부가 관리 안한다 하고
February 11, 2026 at 12:21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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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 척추는 못고치는 "이긴자"
자기 심장은 못고치는 "홀리마더"

이거 뭐 가오도 없고 신통력도 없고
February 11, 2026 at 1:39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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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귀 직후, 공백기 동안 간호사가 작성해온 환자 기록지를 보며 "간호사가 의사 흉내 내느라 고생했는데, 이건 다 쓰레기니 새로 작성하라"며 면전에서 질책했다."

의대에서 다같이 전두엽 절제라도 받는겨?
"의사 흉내 내느라 고생했네" 비아냥... 복귀 전공의와 간호사의갈등 소용돌이
2026년 봄 전공의 복귀 후 병원 내 간호사와의 갈등이 심화되고 있다. 의료 공백을 메운 간호사들이 전공의들로부터 업무 비하, 떠넘기기, 인수인계 거부 등을 당하고 있다. 간호협회는 직종 간 신뢰 붕괴가 환자 안전을 위협한다고 경고하며, 진정한 의료 정상화는 동료에 대한 존중과 수평적 파트너십 회복에서 시작되어...
m.ohmynews.com
February 11, 2026 at 2:01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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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거 진짜. 꿀은 괜찮다고 믿는 분들이 너무 많아요. 당뇨 걱정돼서 설탕대신 음식에 꿀넣는다는 분도 여럿이고 ㅠㅠ 과일 주스에 꿀을 꼭 넣는대요 면역력 올린다고 ㅠㅠ 말도 안통하고…
February 11, 2026 at 4:28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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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도당이 없으면 지방을 부수고, 근육을 부숴가며 어떻게 해서든 당신생을 일으키는게 사람 몸땡이...
February 11, 2026 at 4:41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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뇌가 포도당을 싫어하면 사람은 죽어요...
February 11, 2026 at 4:38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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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2/11 날씨 이것저것

사람은 밤에 자야 합니다. 물론 현대 사회의 시스템이라는건 참 복잡하고, 아무리 기술이 발달했다 해도 결국 사람이 있어야 돌아가는 구조라서 누군가는 밤을 지켜야 합니다. 사람의 생명을 책임지는 병원이라던지, 물건의 흐름을 책임지는 물류라던지 말입니다.

그래서 이 기사는 허투루 볼 수 없습니다. 매일노동뉴스는 일하는시민연구소의 발표를 인용하여 산재사고 10건 중 8건이 초심야시간에 발생, 심장/뇌혈관 질환이 가장 많이 발생한다고 보도했습니다. 단순 야간근무 위험이 아니라 구조적 위험성이 있다고 했죠.
새벽 0~5시 몰린 산재, 대형마트 규제 완화 속 ‘경고’
산재사고 10건 중 8건이 초심야시간(오전 0시~5시)에 발생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이 시간대에 과로사의 주범인 심장·뇌혈관질환이 가장 많이 발생해 야간노동자 보호가 시급하다는 지적이 나온다.일하는시민연구소·유니온센터는 10일 ‘자정에서 새벽 5시, 야간노동의 산재사고 블랙타임’ 보고서를 내고 “야간노동은 단순 사고를 넘어 생체리듬을 무너뜨려 만성질환...
www.labortoday.co.kr
February 10, 2026 at 11:13 P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