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팔복
윤동주 시인 팔복
볼때마다 뭔가 룽함
해석1도모르지만 그냥 느낌.
December 28, 2025 at 10:25 AM
코델리아(OC)

@독스 커미션
@팔복 님 커미션
December 26, 2025 at 5:55 PM
"약 부작용 없는 것도 팔복"
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
트위터에서 "평생 정병 약 먹어야 한다."는 주제로 말 나올 때마다, "어휴 뭔…… 젊고 예쁠 때 미리 먹어. 약 부작용 없는 것도 팔복이야."

이러고 싶은데 진심 존나 숙연해질 것 같아서 매번 참습니다.
September 3, 2025 at 11:31 AM
배우들이 다 각기 달라서
어떤 극을 보더라도 "와 이건 정말 이 캐슷의 넘버군..." 하는 게 있는데 윧은 초반부 인상화나 민들레처럼 요런거고 슈는 내가 만약 한 편의 시라면 팔복 쉽스씨 이런 게 너무 ... 슈는 특히 내가만약한편의시라면 이게 너무 잘어울림

그러나 한편 여기 윧동주 종이 하나씩 떨어뜨리는 디테일이 좋음
August 28, 2025 at 3:34 PM
팔복 분당 수내 맛집 - 어향가지와 초마 해신탕으로 몸보신

#분당맛집 #수내맛집 #중식맛집 #고급중식당 #수내동맛집 #수내역맛집 #팔복 #팔복수내
August 20, 2025 at 9:31 PM
팔복 분당 수내 맛집 - 어향가지와 초마 해신탕으로 몸보신
blog.naver.com/amadejjs/223...

분당 수내동에 살면서 ‘팔복’ 중식당에 대해 한 번이라도 안 들어본 사람은 거의 없으실 겁니다. 저 역시 제 주변 분들이 다녀왔다고 자랑삼아 얘기하던 수내동 중식당 명가 팔복 수내점을 가보고 싶었는데, 오늘은 여러분께 대기가 길다고 소문난 이 팔복 수내점에서의 생생한 부부 모임 경험을 들려드릴까 합니다. 예약부터 느껴지는 인기, 팔복의 첫인상 ‘수내동 중식...

#네이버블로그 #도전인생
August 3, 2025 at 10:46 AM
그거랑 윤동주 시인의 닭 좋아합니다.

팔복 추천한 다음 닭 추천하기.
May 11, 2025 at 8:14 AM
엇. 판교 팔복 가셨었네요. ㅋㅋ
오프 한번 할까요? ㅎㅎㅎ
April 3, 2025 at 12:28 PM
경상도의 팔복 문해학교에서 한글을 배우는 할머니 네 명과 선생님, 그리고 이들을 촬영하는 PD의 이야기를 담은 뮤지컬.

80분만에 끝나는 짧은 분량 내내 유쾌하고 코믹한 분위기를 이어가는 작품이다. 그 세대 여성들의 고단한 삶과 티격태격거리는 학교 에피소드 중에 예상에서 벗어나는 이야기는 하나도 없는데, 그 이야기를 유치하게 않게 연결하는 유머가 돋보인다. 다만 눈물을 뽑아내는 강력한 곡이 없다는 게 단점. 그래도 객석은 중장년 관객으로 꽉 차고 박수가 끊이지 않을만큼 호응이 좋다.

#오지게재밌는가시나들
February 19, 2025 at 12:22 PM
오늘 점심은 #팔복 방문. 이번이 3회차인데, 다소 실망스러웠다. 예전엔 채소를 따로 볶아서 끓여냈는데, 오늘은 따로 볶지 않고 그냥 끓인 듯하다. 채소의 단맛이 확실히 덜했고, 플레이팅도 예전만 못했다. 일시적인 변화라면 좋겠는데, 다음에도 이러면 많이 아쉬울 듯하다.
December 11, 2024 at 2:14 PM
스카이트리랑 나카세미도리…랑 팔복..어쩌구 신 빵 호두과자 맛이다
December 3, 2024 at 3:47 AM
어제 우울한 기분으로 사진첩 여행을 떠났는데 아프기 전 몸을 보니까 다시 운동의욕이 고취됐다. 맨날 깃들어 사는 내 명의의 몸이니 그때는 잘 몰랐는데 근육 좋더라. 요새 관절도 구석구석 시원찮으니 확실히 게으름이 길기는 하였다. 팔복 시와 게시한 성모자상 사진은 고딕이었나, 자주 보이지 않는 양식의 성당에서 찍었다. 해가 지고 들어간 성당의 그 어두움과 고요함이 참 좋았더란다. 참, 다논 카페 마끼아또 요거트가 보인다면 잡숴들 보시라. 진짜 커피가 든게 아닌 억지 커피맛을 싫어해 이런 제품을 고르면 과일맛만 고르는데 다논건 맛있다.
November 7, 2024 at 3:15 PM
점심은 #팔복 방문. 어제 마신 소주와 오늘의 쌀쌀함이 이 #짬뽕 맛을 더욱 맛있게 만들어준다. 다음엔 오후 반차 쓰고 와서 소주 한 병 곁들여 낮술 때려야겠다.
November 6, 2024 at 1:17 PM
오늘 점심은 #팔복 판교점 방문. 어제 찐하게 마셔서 얼큰한 국물을 먹고 싶어서 시킨 #팔복초마 최근 수년간 먹었던 #짬뽕 중 가장 맛있었다. 얇게 저며 올린 송이가 반가웠고, 엄청 신선한 해산물에 빠르게 볶아 단맛이 올라오면서 딱 좋은 식감의 채소들, 닭 육수 베이스의 진한 국물까지...
October 22, 2024 at 3:43 PM
11. 전문지식은 아닌데 어떤 사람은 손이 묶여도 도구 없이 케이블 타이를 끊을 수 있다…
12. 엘베에 새기고 싶은 문구: 지금 갑자기 생각난 건 윤동주 시인의 팔복
13. 좋아하는 장면: 많음
14. 갖고 싶은 굿즈: 그렇게까지 갖고 싶은 건 없음 검색해보니까 예전에 방수 종이책 갖고 싶었다네요
15. 직속후배 ………….김재희
August 7, 2024 at 7:47 AM
윤동주 <팔복 八福>
슬퍼하는 자는 복이 있나니

📄비세븐지
✒브라우스 스테노
🎨반미 뉴트론 90° BP
May 14, 2024 at 10:43 AM
슬퍼하는 자는 복이 있나니
슬퍼하는 자는 복이 있나니
슬퍼하는 자는 복이 있나니
슬퍼하는 자는 복이 있나니
슬퍼하는 자는 복이 있나니
슬퍼하는 자는 복이 있나니
슬퍼하는 자는 복이 있나니
슬퍼하는 자는 복이 있나니

저희가 영원히 슬플 것이오.

팔복(八福), 윤동주
December 25, 2023 at 10:26 AM
슬퍼하는 자는 복이 있나니
December 24, 2023 at 7:03 AM
저 그리고 어제 팔복 필사했습니다🤭✨️
December 23, 2023 at 12:33 AM

묵자 <天下無人>
윤동주 <팔복>

#한라의_손글씨
#한인회필사당
December 22, 2023 at 3:21 PM
앗ㅋㅋ 그랬군요!! 윤동주의 팔복 추천해주신 분도 있어서, 내일 같이 필사해볼게요. 둘 다 간단하고 좋은 글귀네요🤭
December 21, 2023 at 1:31 PM
슬퍼하는 자에게 복이 있나니
저희가 영원히 슬플 것이오.
- 윤동주, 팔복

윤동주의 시를 좋아하는데 그 중에서도 아끼는 몇 작품 중 하나.

슬픔이라는 단어를 쓰거나 읊을 때마다 가슴이 꾹 눌리는 고통이 온다. 그럼에도 사람은 슬퍼하는 마음을 잊지 않아야 한다고 개인적으로 생각한다.
November 20, 2023 at 11:37 AM
이것도 나름 트위터 절기인지 매년 한 번씩은 팔복 이야기 보는 기분
November 20, 2024 at 3:49 PM
이거 보고 아까 탐라에서 윤동주 팔복 본 것도 갑자기 생각났는데... 음음 전 마태 5장을 좀 슬프게 읽거든요. 이런 가엾고 착한 사람들에게야말로 복이 있었으면 좋겠다고 신의 입을 빌려서 소망하는 내용으로. 현실은 그렇지 않으니까. 정말로 믿는 자라면 믿고 싶다는 말을 할 리 없는 것처럼
November 19, 2024 at 7:01 P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