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딱히 우월하지 않은 특성(유당불내증)의 유무를 우월주의로 소비하는 19세기식 인종주의 (골상학 등)
2. 공공의료적 규제를 억압이라면서 거부/자해하는 이상한 자유지상주의 (코로나 마스크 반대 시위 등)
3. 채식/곡류 섭취를 남성적이지 못한 퇴폐적 현대문물 식으로 비하하면서 (Soy boy 등) 육류 소비, 생식이나 "고대 사냥꾼 식단" 같은걸 추앙하는 마초적 육식주의 (리버킹 등)
1. 딱히 우월하지 않은 특성(유당불내증)의 유무를 우월주의로 소비하는 19세기식 인종주의 (골상학 등)
2. 공공의료적 규제를 억압이라면서 거부/자해하는 이상한 자유지상주의 (코로나 마스크 반대 시위 등)
3. 채식/곡류 섭취를 남성적이지 못한 퇴폐적 현대문물 식으로 비하하면서 (Soy boy 등) 육류 소비, 생식이나 "고대 사냥꾼 식단" 같은걸 추앙하는 마초적 육식주의 (리버킹 등)
윤석열이 국채 발행은 안 했지만
외평기금으로 환율에 퍼붓고, 주택도시기금으로 재정에 돌려 쓰고, 공자기금 빌려다 쓰고,
한국은행에서 임시차입금 117조 땡겨 쓴 건 부채 통계에 안 잡히고,
지방교부세 안 주고 삥땅친 것도 통계에 안 잡히고,
공공 지출은 공사에 부채 떠넘겨서 규모 줄이고 ㅋㅋ
그게 한 200조 될텐데, 아 몰라~ 통계에는 안 잡혔잖아 한잔해~
윤석열이 국채 발행은 안 했지만
외평기금으로 환율에 퍼붓고, 주택도시기금으로 재정에 돌려 쓰고, 공자기금 빌려다 쓰고,
한국은행에서 임시차입금 117조 땡겨 쓴 건 부채 통계에 안 잡히고,
지방교부세 안 주고 삥땅친 것도 통계에 안 잡히고,
공공 지출은 공사에 부채 떠넘겨서 규모 줄이고 ㅋㅋ
그게 한 200조 될텐데, 아 몰라~ 통계에는 안 잡혔잖아 한잔해~
그때 한국의 진단과 접종 캐파는 그야말로 세계구급이고, 아마 두번 다시는 그 수준을 내진 못할겁니다.
그때 한국의 진단과 접종 캐파는 그야말로 세계구급이고, 아마 두번 다시는 그 수준을 내진 못할겁니다.
오미크론 이후는 치사율이 극적으로 내려간 대신 전파력이 엄청났고, 다행히 백신 보급이 많이 깔린 덕에 그대로 엔데믹으로 넘어갈 수 있었던거였고, 이단계에선 우리나라도 방역 시스템이 못당하긴 했었음.
이 오미크론 시즌의 한계를 앞 시즌과 섞어 말하는건 악의가 잔뜩 담긴 화법이라 할겁니다.
오미크론 이후는 치사율이 극적으로 내려간 대신 전파력이 엄청났고, 다행히 백신 보급이 많이 깔린 덕에 그대로 엔데믹으로 넘어갈 수 있었던거였고, 이단계에선 우리나라도 방역 시스템이 못당하긴 했었음.
이 오미크론 시즌의 한계를 앞 시즌과 섞어 말하는건 악의가 잔뜩 담긴 화법이라 할겁니다.
델타는 그나마 그거보다는 덜 치명적이었지만 역시 만만한 병이 아니었고, 에이즈 환자 경유로 생긴 오미크론은 그야말로 폭발적인 감염력을 가졌지만 치명률이 낮아서 그나마 생사가 싹 갈리는 상황이 덜 보인거. 물론 노약자들 무수히 죽어나갔지마는.
델타는 그나마 그거보다는 덜 치명적이었지만 역시 만만한 병이 아니었고, 에이즈 환자 경유로 생긴 오미크론은 그야말로 폭발적인 감염력을 가졌지만 치명률이 낮아서 그나마 생사가 싹 갈리는 상황이 덜 보인거. 물론 노약자들 무수히 죽어나갔지마는.
"고용보험 재정은 비자발적 실업자가 늘어나는 원인을 해소해야 안정되는데, 정부의 잘못된 경제기조는 한마디도 비판하지 않았다."
"언론의 집중포화로 한층 강화된 단속에 걸린 부정수급액은 지난해 299억원… 연간 실업급여 총지급액 12조원의 0.2%에 불과"
"부정수급보다 몇십 배나 더 많은 실업급여 사각지대"
www.labortoday.co.kr/news/article...
"고용보험 재정은 비자발적 실업자가 늘어나는 원인을 해소해야 안정되는데, 정부의 잘못된 경제기조는 한마디도 비판하지 않았다."
"언론의 집중포화로 한층 강화된 단속에 걸린 부정수급액은 지난해 299억원… 연간 실업급여 총지급액 12조원의 0.2%에 불과"
"부정수급보다 몇십 배나 더 많은 실업급여 사각지대"
www.labortoday.co.kr/news/article...
drchina.news/2024/09/04/%...
drchina.news/2024/09/04/%...
이 과정에서 재미있는 인상 실험이 이루어졌습니다.
코는 주위의 냄새를 맡을 경우, 그 신호를 뇌로 보냅니다.
하지만, 냄새에 친숙해지면, 맡고 있는 냄새를 없는 것처럼 지우는 작용을 하는데, 이 작용을 뇌가 하는 것이 아니라, 코가 한다는 것을 경험했습니다.
경험한 내용은, 코의 습한 정도가 냄새 신호로 뇌에 전달되어, 8시간동안, 동일한 냄새를 맡게 되었습니다.
이 과정에서 재미있는 인상 실험이 이루어졌습니다.
코는 주위의 냄새를 맡을 경우, 그 신호를 뇌로 보냅니다.
하지만, 냄새에 친숙해지면, 맡고 있는 냄새를 없는 것처럼 지우는 작용을 하는데, 이 작용을 뇌가 하는 것이 아니라, 코가 한다는 것을 경험했습니다.
경험한 내용은, 코의 습한 정도가 냄새 신호로 뇌에 전달되어, 8시간동안, 동일한 냄새를 맡게 되었습니다.
연일 찌는 듯한 폭염이 이어지고 있는데도 통상 겨울·봄 기승을 부리는 인플루엔자(독감) 유행세가 좀처럼 꺾이지 않고 있다. 독감이 아닌 바이러스성 감기 유행도 계속 심하다. 여기에 코로나19 유행도 확산세를 보이고 있어 기온이 높지만 마스크 착용 등 개인위생을 지키는 것이 중요하다.
연일 찌는 듯한 폭염이 이어지고 있는데도 통상 겨울·봄 기승을 부리는 인플루엔자(독감) 유행세가 좀처럼 꺾이지 않고 있다. 독감이 아닌 바이러스성 감기 유행도 계속 심하다. 여기에 코로나19 유행도 확산세를 보이고 있어 기온이 높지만 마스크 착용 등 개인위생을 지키는 것이 중요하다.
영화진흥위원회에 따르면 지난해 울산지역 영화 관객수는 255만7천여명으로, 코로나19 유행전인 2019년에 비해 47% 줄었습니다.
www.usmbc.co.kr/article/EIED...
영화진흥위원회에 따르면 지난해 울산지역 영화 관객수는 255만7천여명으로, 코로나19 유행전인 2019년에 비해 47% 줄었습니다.
www.usmbc.co.kr/article/EIED...
마스크 잘 쓰고, 손 잘 씻고, 여러 사람의 손길이 닿는 곳은 맨 손으로 가급적 만지지 말고 정 안되면 손소독제 수시 사용, 사람 많은 곳 피하고- 특히 간격 좁은 식당. 가능하면 백신도 맞고.
마스크 잘 쓰고, 손 잘 씻고, 여러 사람의 손길이 닿는 곳은 맨 손으로 가급적 만지지 말고 정 안되면 손소독제 수시 사용, 사람 많은 곳 피하고- 특히 간격 좁은 식당. 가능하면 백신도 맞고.
日本もCOVID-19患者が再び増加しているようですね。 韓国もそうだそうです。
日本もCOVID-19患者が再び増加しているようですね。 韓国もそうだそうです。
한국에서도 요즘 코로나19 환자가 증가하고 있습니다.
韓国でも、最近 COVID-19 の患者が増加しています。
한국에서도 요즘 코로나19 환자가 증가하고 있습니다.
韓国でも、最近 COVID-19 の患者が増加していま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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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대선 경선에 참여 중인 김문수 전 고용노동부 장관이 감염병관리법 위반으로 벌금 250만원 형을 확정받았다. 코로나19 확산 당시 방역 당국의 집회 금지 명령을 어기고 현장 예배에 참석한 혐의가 유죄로 인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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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법원이 2심 판단을 받아들여 유죄를 확정했지만, 김 전 장관의 6·3 대선 출마에는 문제가 없다. 공직선거법상 선거범 외 피선거권 자격 박탈은 금고 이상의 형이 확정되는 경우다. [출처:중앙일보]
www.joongang.co.kr/article/25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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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대선 경선에 참여 중인 김문수 전 고용노동부 장관이 감염병관리법 위반으로 벌금 250만원 형을 확정받았다. 코로나19 확산 당시 방역 당국의 집회 금지 명령을 어기고 현장 예배에 참석한 혐의가 유죄로 인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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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법원이 2심 판단을 받아들여 유죄를 확정했지만, 김 전 장관의 6·3 대선 출마에는 문제가 없다. 공직선거법상 선거범 외 피선거권 자격 박탈은 금고 이상의 형이 확정되는 경우다. [출처:중앙일보]
www.joongang.co.kr/article/253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