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19
"코로나19 백신 부작용인 돌발 출혈·월경 과다는 인정되지 않았으며, 미국 보건 당국은 문제 제기를 하는 여성들을 거짓말쟁이, 음모론자로 몰아갔다. 지금도 여성의 신체적 통증은 종종 과장이거나 기분 탓으로 여겨지고 무시당한다."
‘여성의 몸에 대한 의학의 배신’은 서양 의학의 발생부터 현재까지 의학계가 고수해온 성차별적 관행과 편향적 진단을 다룹니다. 피, 뼈, 근육, 혈액, 숨, 창자, 방광, 방어, 신경과민, 호르몬, 성까지 각 주제에 따라 여성의 몸이 어떻게 재단되고 오진되어 왔으며, 의료계는 어떤 식으로 여성 몸에 대한 그릇된 신화를 계승해 왔는지 밝혔습니다.
아픈 여자는 왜 자꾸 미안해하는가 [.txt]
유방암 분야 종양내과 전문의인 저자 엘리자베스 코멘은 죽음을 눈앞에 둔 정든 환자와 마지막 포옹을 했다. 유방암 환자인 그는 말했다. “선생님께 땀을 흘려서 죄송해요.” 코멘은 진료실에서 가장 많이 마주치는 감정이 수치심이며, 이 감정이 병과 죽음에 대한 공포나 두려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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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nuary 23, 2026 at 11:23 AM
그런데 그 타이밍에 전대미문의 사건이 터지죠. 코로나19사태라고... 이거 때문에 실제로 중국에서 전장품류 받아오기로 한거 발주가 다 박살나고, 국내 납품도 엉망이 되고 거의 1년 반쯤이 박살나버린건 확실하긴 합니다. 이미 공장 신규설립으로 개판난데서 부품 수급도 개박살났는데... 차를 만들어놓고 보니 이게 하자가 좀 많았죠. 원래 초도 양산은 개판인 경우가 많고, 안그래도 납품기한 밀려서 들어간거니 엉망이었던지라 뺀찌 몇방 먹고서 겨우 초도납품을 했던가 그렇죠. 이게 2년인가 밀려서죠...
January 28, 2026 at 3:34 PM
결국 정리해보면 다음의 세 가지 반지성주의/우월주의 의제가 비논리적으로 대충 뭉쳐진 키메라 주장인 셈이죠.

1. 딱히 우월하지 않은 특성(유당불내증)의 유무를 우월주의로 소비하는 19세기식 인종주의 (골상학 등)

2. 공공의료적 규제를 억압이라면서 거부/자해하는 이상한 자유지상주의 (코로나 마스크 반대 시위 등)

3. 채식/곡류 섭취를 남성적이지 못한 퇴폐적 현대문물 식으로 비하하면서 (Soy boy 등) 육류 소비, 생식이나 "고대 사냥꾼 식단" 같은걸 추앙하는 마초적 육식주의 (리버킹 등)
January 18, 2026 at 1:59 PM
세계적으로 코로나19가 경제를 개작살내는 와중에 울나라는 피해를 적게 입은척 했다가 그 다음 윤가놈이 코로나맘한 폭탄을 2년간 더 던져버려서 원...
January 6, 2026 at 1:46 PM
이 그래프가 값을톡톡히 하네.

윤석열이 국채 발행은 안 했지만

외평기금으로 환율에 퍼붓고, 주택도시기금으로 재정에 돌려 쓰고, 공자기금 빌려다 쓰고,
한국은행에서 임시차입금 117조 땡겨 쓴 건 부채 통계에 안 잡히고,
지방교부세 안 주고 삥땅친 것도 통계에 안 잡히고,
공공 지출은 공사에 부채 떠넘겨서 규모 줄이고 ㅋㅋ

그게 한 200조 될텐데, 아 몰라~ 통계에는 안 잡혔잖아 한잔해~
December 28, 2025 at 6:29 AM
“... 코로나19 직전에 이미 차량 주문의 필요성이 제기됐지만 막혔고, 코로나19 때는 ‘승객이 줄었다’, 코로나19가 끝나고 나서는 ‘앞으로 인구가 줄어들 거다’ 등의 이유를 들어 재정당국이 차량 주문 요구를 막았다” www.khan.co.kr/article/2025...
“명절도 아닌데…” 고속철도는 오늘도 매진, 대책은 돌려막기?
[주간경향] 세종시에 근무하는 공무원 A씨는 지난 11월 수능 시험일 직전까지 1년간 매주 한 번씩 오전 6시 55분 알람에 맞춰 SRT앱을 실행했다. SRT는 탑승일 30일 전 오전 7시에 표 예매를 시작하는데 이 시간을 놓치지 않기 위해서였다. 고3인 딸이 주말마다 서울 입시학원의 현장 강의를 들으러 가는데, 자칫 표를 구하지 못할까봐 시작한 일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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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cember 20, 2025 at 3:38 AM
선물 사다 보니까… 한국 물가가 코로나19 이전보다 한 60% 정도 오른 것 같네.
December 8, 2025 at 2:42 AM
한국은 PCR을 그야말로 미친듯이 돌려서 확진 케이스를 엄청나게 뽑아냈었고, 그래서 지표상으로 보면 코로나19 확진 후 사망자가 엄청나게 뽑혔을겁니다. 델타 시점에서 이미 이걸 카운트 하는 걸 포기한 나라들과 다르게 말이죠.

그때 한국의 진단과 접종 캐파는 그야말로 세계구급이고, 아마 두번 다시는 그 수준을 내진 못할겁니다.
December 2, 2025 at 7:29 AM
코로나19 방역은 대충 오미크론 이전과 이후로 갈리는데, 오미크론 이전은 그야말로 걸리면 멀쩡한 사람도 죽을 수 있는 수준의 감염병이었고, 특히 알파나 베타때는 정말로 사람이 픽칙 죽어나가서 사후처리조차 제대로 안되는 지옥도였음...

오미크론 이후는 치사율이 극적으로 내려간 대신 전파력이 엄청났고, 다행히 백신 보급이 많이 깔린 덕에 그대로 엔데믹으로 넘어갈 수 있었던거였고, 이단계에선 우리나라도 방역 시스템이 못당하긴 했었음.

이 오미크론 시즌의 한계를 앞 시즌과 섞어 말하는건 악의가 잔뜩 담긴 화법이라 할겁니다.
December 2, 2025 at 7:00 AM
대충 코로나19의 변이 기준으로 델타 변이랑 오미크론 변이가 판데믹 과정에서 중요한 문턱이었는게, 델타 이전까진 진짜 사람의 생사가 걸린 중병이었음. 그때는 산소포화도 보고서, 병원에서 님은 조만간 혼수 들어갈거니까 만일을 대비해 유언 남겨두세요라고 이야기를 할만큼 심각했던 병이었으요...

델타는 그나마 그거보다는 덜 치명적이었지만 역시 만만한 병이 아니었고, 에이즈 환자 경유로 생긴 오미크론은 그야말로 폭발적인 감염력을 가졌지만 치명률이 낮아서 그나마 생사가 싹 갈리는 상황이 덜 보인거. 물론 노약자들 무수히 죽어나갔지마는.
December 2, 2025 at 7:25 AM
"언론은 코로나19로 실직자가 증가하자 '실업급여'를 '시럽급여'라고 놀렸다. 거의 모든 언론이 실업급여 받는 노동자를 조롱… 마치 범죄인 취급"

"고용보험 재정은 비자발적 실업자가 늘어나는 원인을 해소해야 안정되는데, 정부의 잘못된 경제기조는 한마디도 비판하지 않았다."

"언론의 집중포화로 한층 강화된 단속에 걸린 부정수급액은 지난해 299억원… 연간 실업급여 총지급액 12조원의 0.2%에 불과"

"부정수급보다 몇십 배나 더 많은 실업급여 사각지대"

www.labortoday.co.kr/news/article...
누가 두 정당을 하나로 만드나
2008년 초여름 광화문 거리는 촛불시위로 뜨거웠다. 광우병 촛불시위는 10대 여성이 처음 불 지폈다. 당시 올드보이 운동권은 난상 토론을 거듭했다. 대통령 ‘사과’냐, ‘퇴진’이냐를 놓고 옥신각신했다. ‘사과’를 주장하는 이들은 집권 6개월도 안 된 이명박 대통령에게 퇴진하라는 건 무리한 요구이면서 동시에 선거 불복이란 인상을 심어줄 우려가 있어, 우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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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cember 27, 2024 at 2:06 AM
한눈에 보는 중국(9.4) 중국이 사흘간 중국-아프리카 협력 포럼을 개최합니다. 코로나19 사태 이후 중국이 주최하는 최대 규모의 자국 내 외교 행사로, 중국 내부 경제가 둔화되고 과잉 생산으로 미국, 유럽연합과 치열한 교류를 벌이는 가운데 시장 선점을 위한 주요 외교 행사입니다.
drchina.news/2024/09/04/%...
한눈에 보는 중국(9.4) 중국이 사흘간 중국-아프리카 협력 포럼을 개최합니다. 코로나19 사태 이후 중국이 주최하는 최대 규모의 자국 내 외교 행사로, 중국 내부 경제가 둔화되고 과잉 생산으로 미국, 유럽연합과 치열한 교류를 벌이는 가운데 시장 선점을 위한 주요 외교 행사입니다.
🔹[영국 FT] 한때 중국의 4대 AI 용 중 하나로 불리던 샹탕(商汤)은 올해 상반기 매출이 21% 성장했으며, 특히 생성형 AI 사업이 3배 이상 성장했습니다. 올해 상반기에 샹탕의 생성형 AI 비즈니스는 크게 성장하여 전체 매출의 60.4%를 차지했습니다. 고려해야 할 한 가지 역학 관계는 중국의 LLM 분야가 치열한 가격 전쟁의 한가운데에 있으…
drchina.news
September 3, 2024 at 6:54 PM
최근 코로나19가 발병하셔 고생하였습니다.
이 과정에서 재미있는 인상 실험이 이루어졌습니다.
코는 주위의 냄새를 맡을 경우, 그 신호를 뇌로 보냅니다.
하지만, 냄새에 친숙해지면, 맡고 있는 냄새를 없는 것처럼 지우는 작용을 하는데, 이 작용을 뇌가 하는 것이 아니라, 코가 한다는 것을 경험했습니다.

경험한 내용은, 코의 습한 정도가 냄새 신호로 뇌에 전달되어, 8시간동안, 동일한 냄새를 맡게 되었습니다.
January 9, 2025 at 12:02 PM
트렌드코리아, 예전에는 언택트라는 없는 말을 만들더니, 대표 사례로 일본의 '무언 접객 서비스'를 제시해서 진짜 어이 없었던 기억이 있네요. 근데 그게 또 코로나19 이후 미디어가 즐겨 사용하면서...
안녕하세요, 보통 미국에서는 이전부터 내려오는 세대론의 확장으로 Millennial과 Gen Z를 사용하고, 오히려 그 둘은 대립되는 세대로 분석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오히려 "MZ"세대로 묶어서 뭉뚱그리는 발명은 김난도가 매년 발행하는 트렌드 코리아에서 제안한 것으로 알려져있습니다. 아프니까 청춘이다의 그 김난도 맞습니다.
October 25, 2025 at 4:02 AM
여름감기 기승…독감환자 유행기준 3배 달해

연일 찌는 듯한 폭염이 이어지고 있는데도 통상 겨울·봄 기승을 부리는 인플루엔자(독감) 유행세가 좀처럼 꺾이지 않고 있다. 독감이 아닌 바이러스성 감기 유행도 계속 심하다. 여기에 코로나19 유행도 확산세를 보이고 있어 기온이 높지만 마스크 착용 등 개인위생을 지키는 것이 중요하다.
여름감기 기승…독감환자 유행기준 3배 달해
연일 찌는 듯한 폭염이 이어지고 있는데도 통상 겨울·봄 기승을 부리는 인플루엔자(독감) 유행세가 좀처럼 꺾이지 않고 있다.독감이 아닌 바이러스성 ...
www.goodnews1.com
August 5, 2023 at 7:52 AM
[긴급] 질병청장 "오는 31일 코로나19 감염병 등급 2급→4급 하향"
[긴급] 질병청장 "오는 31일 코로나19 감염병 등급 2급→4급 하향"
n.news.naver.com
August 23, 2023 at 12:03 AM
처음 코로나19 땜에 마스크를 쓰고 대학병원에 가서 "언제나 이 난리가 끝나려나요"하니 주치의 교수가 쓴웃음을 지으며 "오래 걸릴 겁니다"했죠. 거의 5년... 정말 오래 걸렸네요. 사실 저도 병원에서 마스크는 쓰는게 좋다고 생각합니다.
난 병원 마스크는 그냥 이 기회에 표준으로 정착하는 게 환자나 의료종사자나 다 좋을 거라고 생각하는데…
코로나19 진짜 엔데믹 온다…5월부터 병원서도 마스크 의무 해제
April 19, 2024 at 2:10 AM
울산의 영화 관람객수가 해마다 줄어들면서 불황을 겪고 있는 일부 멀티플렉스 업체가 희망퇴직을 실시하고 있습니다.
영화진흥위원회에 따르면 지난해 울산지역 영화 관객수는 255만7천여명으로, 코로나19 유행전인 2019년에 비해 47% 줄었습니다.
www.usmbc.co.kr/article/EIED...
울산 영화 관람객 수 코로나 이후 47% 감소 ::::: 기사
울산 영화 관람객 수 코로나 이후 47% 감소
www.usmbc.co.kr
March 19, 2025 at 2:50 PM
(폭스뉴스) 미국 코로나 19 중국 상대 손배소 판결

(제목에서)

우한바이러스가 맞음.
www.ilbe.com/view/1157492...
www.ilbe.com
March 9, 2025 at 2:11 AM
코로나19, A형 독감, 마이코 플라즈마 폐렴 동시 유행... 이러다 또 전염성 강한 뭔가가 생겨나지 않을까🥶🥶🥶

마스크 잘 쓰고, 손 잘 씻고, 여러 사람의 손길이 닿는 곳은 맨 손으로 가급적 만지지 말고 정 안되면 손소독제 수시 사용, 사람 많은 곳 피하고- 특히 간격 좁은 식당. 가능하면 백신도 맞고.
November 27, 2023 at 7:51 PM
일본도 코로나19 환자가 다시 증가하고 있나보네요. 한국도 그렇답니다.
日本もCOVID-19患者が再び増加しているようですね。 韓国もそうだそうです。
July 27, 2024 at 6:36 AM
2026 수능특강 한국사 문제를 현재 시점에 맞추어 바꾸어 보았습니다. 정답은 다음날에 올려볼게요.
June 5, 2025 at 9:56 AM
새 코로나19 변이 미국에서도…CDC “주의 깊게 관찰 중” vo.la/WZQvhvr 중국 등 아시아 지역 재확산 바이러스…“우려할만한 수준 아냐”
새 코로나19 변이 미국에서도…CDC “예의주시 중” - 시카고오늘
최근 중국에서 확산 중인 새로운 코로나19 변이 바이러스가 미국에서도 발견되면서 보건당국이 긴장하고 있다. 미 질병통제예방센터(CDC)는 오미크론 계열의 하위 변이로 분류되는 NB.1.8.1 변이가 미국 내에서도 여러 건 확인됐다고 밝혔다.
vo.la
May 24, 2025 at 7:23 PM
​:ren:​
한국에서도 요즘 코로나19 환자가 증가하고 있습니다.
韓国でも、最近 COVID-19 の患者が増加しています。
August 7, 2025 at 11:20 AM
저렴하다 저렴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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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대선 경선에 참여 중인 김문수 전 고용노동부 장관이 감염병관리법 위반으로 벌금 250만원 형을 확정받았다. 코로나19 확산 당시 방역 당국의 집회 금지 명령을 어기고 현장 예배에 참석한 혐의가 유죄로 인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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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법원이 2심 판단을 받아들여 유죄를 확정했지만, 김 전 장관의 6·3 대선 출마에는 문제가 없다. 공직선거법상 선거범 외 피선거권 자격 박탈은 금고 이상의 형이 확정되는 경우다. [출처:중앙일보]
www.joongang.co.kr/article/2533...
April 24, 2025 at 1:54 A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