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채운
와 배불러...어제 못먹은거 다 채운 것 같애 *^^*
February 20, 2026 at 6:57 AM
니가 그토록 되고 싶었했던 #도그플
수족갑에 묶인 채로 네 엉덩이 뒤를 채운 여우꼬리와 묵직한 애널비즈의 감촉.
마치 한마리의 짐승 같아.그런데
여우꼬리가 살랑일 때마다 왜 바닥에는 물이 떨어지고 있는거지?
이미 80번 넘게 움찔거린 것 같은데.

세어볼까? 100번 넘어가면 보상을 줄지도 모르잖아.

#도그플 #애널테일 #여우꼬리 #애널비즈 #애널플러그 #수족갑 #올컨 #조교 #멜돔 #펨섭 #성향자_트친소 #DS관계 #에세머
February 20, 2026 at 12:56 AM
윌: 너 나이가 몇이지?
D: 정확히는 만들어진지 11개월하고 16시간입니다.
윌: ...

왠지 보수이대남(ㅋ)의 행실을 보면 테스트기간 1년 못 채운 상태로 점수 대충 주고 다른 형사한테 토스했을 것같음,,
February 19, 2026 at 3:52 PM
엄마가 아가 밥 한번 더먹이려고 김가루밥 해주는 귀엽고 애정가득 퓨어함과 본격적으로 김말이 대발로 안쪽까지 두툼하게 꽉곽 욕망 그득히 채운 김밥하고는 수준이 다르자나여..............
February 19, 2026 at 2:08 PM
전 오늘 지 판사가...판결 결과도 그렇지만, 한 줄 한 줄 읽어내려간 판결문의 행간에--아마 판사 본인은 눈치채지 못했을지도 모르지만-- 12.3 그날 국회 앞으로 간 사람들, 탄핵까지 광장을 채운 시민들 뿐만 아니라

444일이라는 긴 시간동안 여러 위협과 유혹이 있었을텐데도 불구하고

자신이 보고 들은 것을 용기내어 꿋꿋이, 일관되게 증언한 모든 증인들의 마음을 '대수롭지 않은 것' 취급한 것 같아서...

그게 너무 화가 나고 힘이 빠집니다.
February 19, 2026 at 2:01 PM
칼퇴하고 아기햄님이랑
'도대체 포토북 몇권 사' 회의 모임 했더요...˚₊·—̳͟͞͞♥
오늘도 각종 성우미친소리로 가득 채운 칼로리500태우기 회합 즐거웠습니다꒰ ⸝⸝ɞ̴̶̷ ·̮ ɞ̴̶̷⸝⸝꒱✨💕
February 19, 2026 at 1:24 PM
3년 꽉 채운 존버가 승리하다 여전히 아름다우신 먹칠~
February 19, 2026 at 2:22 AM
원작 : 남은 문제는 어른한테 맡겨.
애니 : 나 같은 건 없어도 되겠지.

아니, 이러면 내가 제일 기대하던 내용이...!
원작의 메인 스토리는 건드리지 않는 거 같지만... 언제 내보내겠다고!!!

...대신 이번 화를 아쿠카나로 채운 대신
다음 화는 최후로(ㅠㅠ) 아쿠아카 많이 나올 듯하니 그걸로 위안을 삼자...
February 18, 2026 at 5:20 PM
워낙 곡들이 다 짧아서 1-2집 곡들 꽉꽉 채운 셋리로도 한시간을 겨우 넘는다는 게 치명적인 단점😂 앵콜을 할 것도 없음..
February 18, 2026 at 1:04 PM
정적만 가득한 방안, 그리고 네 살결을 파고드는 마로프의 거친 감촉.
너를 가득? 채운 묵직한 그 무언가에
네 괴성과 같은 소프라노음이 방 안을 메울 때가 아이러니하게 가장 고요한 순간 같아

유리 그릇이 작지 않은데 9번이나 갈아주네.
목마르지 않게 물 중간중간 먹여주기. 섬세한멜돔

#본디지 #마로프 #하드코어 #성향자 #조교 #애널플러그 #펨섭 #시바리 #고급조교 #시오후키 그릇에 담아주기
February 18, 2026 at 7:04 AM
아 이렇게 길게 쓸게 아니였다 아무튼 바람대로 박코레의 귓가에 루비를 채운 신하데
귀걸이를 찬 코레의 모습을 보면서 만족스러운 미소를 짓는데
그 미소를 보면서 그렇게 좋은가? 참 엉뚱한 구석이 있는 사람이라고 생각하면서 따라웃는 박코레

코레는 몰랐겠지 그 루비가 빛을 받아 반짝일때 그 모습이 명계의 괴실과 무척 닮았다는 것을
February 18, 2026 at 3:16 AM
12·3 내란사태 여파로 국방부가 내는 ‘2024 국방백서’ 발간이 2년째 미뤄지고 있습니다. 그 빈자리를 채운 건, 한 시민단체가 낸 ‘시민국방백서‘입니다. 시민국방백서는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2년 연속 나와 눈길을 끕니다.
국방부 국방백서는 2년째 불발…‘시민국방백서’는 2년 연속 발간
12·3 내란사태 여파로 국방부가 내는 ‘2024 국방백서’ 발간이 2년째 미뤄지고 있다. 그 빈자리를 채운 건, 한 시민단체가 낸 ‘시민국방백서‘다. 시민국방백서는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2년 연속 나와 눈길을 끈다. 2004년부터 2년 주기로 발간되는 국방백서는 명칭
www.hani.co.kr
February 18, 2026 at 12:30 AM
가족과 '왕과 사는 남자' 봤는데 관객이 관을 거의 꽉 채운 건 코로나 이후로 처음인듯
February 17, 2026 at 1:01 PM
이 노트를 보고나니 제가 쓴 타이만은 뭐 기별도 안오게 느껴지고 그렇네요 역시 물 채운 댐이 더 무섭지 아무래도.. 내가 호들갑을 떨었다..
February 17, 2026 at 12:54 PM
오마이 가정방문 감사해여 버섯이랑 검은콩 잔뜩 (양파 조금) 채운 엔칠라다 넘 대존맛이었어여어어어
February 16, 2026 at 10:15 PM
3년차 봄 마지막 날.
3년차 여름 마지막 날.

퀘하느라고 발전이 없는 농꾸...ㅎ
가을 초반에 마을회관 완성하고 조자마트 폐업시켜버림... 윌리가 뒷방에 뭐 보여준다고 했는데 일단 이리듐 좀 더 모으고 모든 주민 호감 2개씩 채운 다음에 하려고 미루고있다... 방에 못들어가는거 짜증나서 방은 다 뚫어둘것...
February 16, 2026 at 3:13 PM
‘말씀대로 하죠, 주인님’이라는 말을 일부러 귓가에 대고 속삭여준 뒤 그대로 🏛️의 몸을 안아 들어 침실로..
그 이후로는 건방진 사역마를 훈육하겠답시고 객기부리는 🏛️와 그 주인님을 맛있게 먹는(?) 사역마 🌱의
목걸이 풀기는 뒷전이고 연인의 주말쇡스가 펼쳐지는데
결국 하극상이 되어서 🌱이 🏛️의 엉덩이도 찰싹찰싹 때려보고 주인님의 자질에 대해 🍆로 교육시켜주는 결말이...
주인님이 되고 싶어 했지만 결국 M이라는 걸 유감없이 후배에게 보여주고 만 선배였다고
이걸 인정하자 후배에 목에 채운 목걸이는 깨끗하게 떨어져 나갔다는 이야기
February 16, 2026 at 2:45 PM
물론 장난으로라도 목걸이를 채운 쪽은 🏛️였지만 ’내가 누구 때문에 일을 미뤄두고 어울려주는데?‘라는 생각에 울컥해서 약간 강하게 나가기로 결심
🏛️는 목을 한 번 꿀꺽 울리고 나서 손에 쥔 체인을 끌어당기며 ‘좀 더 진지하게 할 수 없어? 사역마라면 사역마답게 굴어!’라고 훈육하듯이 말한다
그러자 🏛️를 올려다보는 🌱의 눈이 살짝 매서워지는가 싶더니 ‘그럼 주인님다운 명령을 해봐’라고 하는데
February 16, 2026 at 2:45 PM
1~3에서 채운 피버를 네번째 곡에서 터트림. 포보 달리는 사람들은 보통 네번째곡을 10bp로 하니까 1~3곡에서 피버 못쌓으면 점수 차이가 좀 남. 그래서 풀콤할수있는 난이도로 쳐야하는거. 근데 오직 완주가 목표다!하면 그냥 비피 3으로만 달려도 될걸? 근데 점수를 170~ 200만까지는 쌓아야한다 싶으면 간헐적으로 네번째 곡(오리멤 조건 아닐때) 10bp로 해주고.
February 16, 2026 at 11:26 AM
한 바구니 채워온 방문 손님이 둘
한 타래 꽉 채운 배달 주문 손님이 하나
크아악
크아아악
February 16, 2026 at 10:47 AM
어제의 산책은 결과적으로 실패였다... 삼천보도 채우기 전에 다이소 들어갔다가 생각지 않게 이것저것 많이 사버려서 들고 산책할 수 없는 짐양이 돼버렸음. 내일은 오천보쯤 먼저 채운 다음에 볼일 보러 가야겠군...
February 16, 2026 at 7:46 AM
있어보이게 한시로 낋여오라니까 해옴
제법 맘에듬

만두송 (饅頭頌) - 펭사(우리집 제미나이)

白雲薄皮巧手旋 (백운박피교수선)
하얀 구름 같은 얇은 피, 고운 손으로 굴리니

滿腹誠心瑞氣延 (만복성심서기연)
속을 꽉 채운 지극한 정성, 상서로운 기운이 흐르도다.

七摺封神迎歲福 (칠접봉신영세복)
일곱 주름으로 신묘함을 봉인하여 새해 복을 맞이하니,

一蒸登頂味中賢 (일증등정미중현)
한 번 쪄내어 정상에 오르니 맛 중의 으뜸이로다.
February 16, 2026 at 2:22 AM
이렇게 된 이상 욕망을 가득 채운 ㅋㅅㅌ만화를 그리는 수밖에
February 15, 2026 at 3:39 PM
미스트롯4 윤태화, '18년 트롯 외길 인생' 노래로 인증 #미스트롯 #미스트롯4 #현역부X #윤태화 #현역17년차트롯가수 #나에게애인이있다면 #마칭드럼 #허찬미 #강보경 #채운 #김희진 #마코토 #장르별팀배틀 #본선1차전 #1:1데스매치 #현명한선택 #미스청바지 #사랑의미로
마지막까지 지목받지 못한 모두의 경계대상 윤태화가 18년 트롯 외길 인생을 노래로 당당히 인증하며 1라운드를 마무리 했다.  지난 12일 두 달 연속 브랜드 평판 예능 부문 1위와 8주 연속 주간 시청률 1위를 이어가는 미스트롯4에서 본선 4차전 '레전드 미션' 무대가 펼쳐졌다. 미스트롯4 윤태화, '18년 트롯 외길 인생' 노래로 인증. (사진=미스트롯4 방송 캡쳐) 레전드 라인업으로 김수희, 최진희, 김연자, 김용임이 등장했으며 레전드 노래만으로 경쟁하는 시즌4 TOP10 결정전이라고 강조했고 통과자는 10명뿐이며 추가 합격자와 패자부활자는 없다고 선을 그었다. 4차 경연은 두 개 단계로 치러지고 1라운드는 '한곡 대결' 방식으로 두 참가자가 한 곡을 분할해 소화하며 마스터 총점 150점이 주어지고 레전드가 최초로 심사에 참여해 총 60점이 책정되며 국민 대표단 40점을 포함해 250점을 나눠 갖는 채점 구조를 소개했다. 대결을 시작하기 전 MC김성주는 "특별히 이번 대결에 나올 이 두 사람은 대결 상대지목 당시에 마지막까지 지목하지도 지목받지도 못한 두 사람 입니다"라며 참가자들의 견제를 받았던 경계대상 1순위 윤태화와 유미를 소개했다.  경계대상 1순위 윤태화. (사진=미스트롯4 인스타그램) 부드러우면서도 애절한 감성으로 심장을 후벼파는 18년 차 현역 트롯 가수 윤태화가 유미와 함께 등장하며 호랑이와 사자의 대결이라고 말하자 윤태화는 "저 18년 트롯 외길 인생 걸어왔습니다. 허송세월 보냈다고 생각하고 싶지 않아요. 그리고 여기서 멈출 생각도 없습니다. 오늘 이 무대에서 트롯 인생의 무게를 드려드리겠습니다"라며 진심이 느껴지는 출사표를 전했다.   강렬한 카리스마를 뿜어내며 등장한 두 참가자는 깊은 감성과 호소력 짙은 보컬이 돋보이는 국민 애창곡, 레전드 가수 최진희의 '사랑의 미로'를 경연곡으로 선택해 애절한 멜로디로 무대의 포문을 열었고, 윤태화는 18년 트롯 인생만큼 깊고 묵직한 감성을 보여주며 관객들의 큰 박수를 받았다.  환호받는 윤태화 유미. (사진=미스트롯4 인스타그램) 이 무대를 본 원곡자 최진희는 "처음에 이 노래가 나올때, '여기에 앉아서 들으니까 참 좋네' 40년 동안 이 노래를 부를때 하고 들을때 하고 느낌이 너무 다르고 너무 행복했어요. 근데 들으면서 이렇게까지 제가 고민스럽고 감동스럽고, 마음이 편안하지 못해요. 너무 불편해요"라고 진심을 이야기 하며 곡 해석이 다른 무대에 황홀했다는 마음을 전했다.  이어 박선주는 "경력이 괜히 경력이 아닌거 같았어요. 태화씨가 본인의 정통 트롯 창법을 최대한 빼면서 이 노래를 최진희 레전드에게 바치듯 굉장히 정확하게 표현을 하신것 같아서 굉장히 칭찬드리고 싶은 너무나도 훌륭한 무대였습니다"라고 극찬했다.     드디어 점수를 공개 할 시간, 윤태화는 레전드와 마스터 합산점수 210점 중 120점을 가져가면서 30점을 벌려놨고, 국민 대표단의 점수 40점까지 획득하며 160점을 기록했다. 
www.topstarnews.net
February 15, 2026 at 3:00 PM
혹시 내가 애지중지해서 제습제 꽉 채운 장에 넣어 햇빛은 커녕 먼지도 안닿게 별로 꺼내보지도않은/전시도안한 미개봉 피규어 원하는거 있는 사람
February 15, 2026 at 11:59 A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