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 정확히는 만들어진지 11개월하고 16시간입니다.
윌: ...
왠지 보수이대남(ㅋ)의 행실을 보면 테스트기간 1년 못 채운 상태로 점수 대충 주고 다른 형사한테 토스했을 것같음,,
D: 정확히는 만들어진지 11개월하고 16시간입니다.
윌: ...
왠지 보수이대남(ㅋ)의 행실을 보면 테스트기간 1년 못 채운 상태로 점수 대충 주고 다른 형사한테 토스했을 것같음,,
444일이라는 긴 시간동안 여러 위협과 유혹이 있었을텐데도 불구하고
자신이 보고 들은 것을 용기내어 꿋꿋이, 일관되게 증언한 모든 증인들의 마음을 '대수롭지 않은 것' 취급한 것 같아서...
그게 너무 화가 나고 힘이 빠집니다.
444일이라는 긴 시간동안 여러 위협과 유혹이 있었을텐데도 불구하고
자신이 보고 들은 것을 용기내어 꿋꿋이, 일관되게 증언한 모든 증인들의 마음을 '대수롭지 않은 것' 취급한 것 같아서...
그게 너무 화가 나고 힘이 빠집니다.
'도대체 포토북 몇권 사' 회의 모임 했더요...˚₊·—̳͟͞͞♥
오늘도 각종 성우미친소리로 가득 채운 칼로리500태우기 회합 즐거웠습니다꒰ ⸝⸝ɞ̴̶̷ ·̮ ɞ̴̶̷⸝⸝꒱✨💕
'도대체 포토북 몇권 사' 회의 모임 했더요...˚₊·—̳͟͞͞♥
오늘도 각종 성우미친소리로 가득 채운 칼로리500태우기 회합 즐거웠습니다꒰ ⸝⸝ɞ̴̶̷ ·̮ ɞ̴̶̷⸝⸝꒱✨💕
애니 : 나 같은 건 없어도 되겠지.
아니, 이러면 내가 제일 기대하던 내용이...!
원작의 메인 스토리는 건드리지 않는 거 같지만... 언제 내보내겠다고!!!
...대신 이번 화를 아쿠카나로 채운 대신
다음 화는 최후로(ㅠㅠ) 아쿠아카 많이 나올 듯하니 그걸로 위안을 삼자...
애니 : 나 같은 건 없어도 되겠지.
아니, 이러면 내가 제일 기대하던 내용이...!
원작의 메인 스토리는 건드리지 않는 거 같지만... 언제 내보내겠다고!!!
...대신 이번 화를 아쿠카나로 채운 대신
다음 화는 최후로(ㅠㅠ) 아쿠아카 많이 나올 듯하니 그걸로 위안을 삼자...
귀걸이를 찬 코레의 모습을 보면서 만족스러운 미소를 짓는데
그 미소를 보면서 그렇게 좋은가? 참 엉뚱한 구석이 있는 사람이라고 생각하면서 따라웃는 박코레
코레는 몰랐겠지 그 루비가 빛을 받아 반짝일때 그 모습이 명계의 괴실과 무척 닮았다는 것을
귀걸이를 찬 코레의 모습을 보면서 만족스러운 미소를 짓는데
그 미소를 보면서 그렇게 좋은가? 참 엉뚱한 구석이 있는 사람이라고 생각하면서 따라웃는 박코레
코레는 몰랐겠지 그 루비가 빛을 받아 반짝일때 그 모습이 명계의 괴실과 무척 닮았다는 것을
3년차 여름 마지막 날.
퀘하느라고 발전이 없는 농꾸...ㅎ
가을 초반에 마을회관 완성하고 조자마트 폐업시켜버림... 윌리가 뒷방에 뭐 보여준다고 했는데 일단 이리듐 좀 더 모으고 모든 주민 호감 2개씩 채운 다음에 하려고 미루고있다... 방에 못들어가는거 짜증나서 방은 다 뚫어둘것...
3년차 여름 마지막 날.
퀘하느라고 발전이 없는 농꾸...ㅎ
가을 초반에 마을회관 완성하고 조자마트 폐업시켜버림... 윌리가 뒷방에 뭐 보여준다고 했는데 일단 이리듐 좀 더 모으고 모든 주민 호감 2개씩 채운 다음에 하려고 미루고있다... 방에 못들어가는거 짜증나서 방은 다 뚫어둘것...
그 이후로는 건방진 사역마를 훈육하겠답시고 객기부리는 🏛️와 그 주인님을 맛있게 먹는(?) 사역마 🌱의
목걸이 풀기는 뒷전이고 연인의 주말쇡스가 펼쳐지는데
결국 하극상이 되어서 🌱이 🏛️의 엉덩이도 찰싹찰싹 때려보고 주인님의 자질에 대해 🍆로 교육시켜주는 결말이...
주인님이 되고 싶어 했지만 결국 M이라는 걸 유감없이 후배에게 보여주고 만 선배였다고
이걸 인정하자 후배에 목에 채운 목걸이는 깨끗하게 떨어져 나갔다는 이야기
그 이후로는 건방진 사역마를 훈육하겠답시고 객기부리는 🏛️와 그 주인님을 맛있게 먹는(?) 사역마 🌱의
목걸이 풀기는 뒷전이고 연인의 주말쇡스가 펼쳐지는데
결국 하극상이 되어서 🌱이 🏛️의 엉덩이도 찰싹찰싹 때려보고 주인님의 자질에 대해 🍆로 교육시켜주는 결말이...
주인님이 되고 싶어 했지만 결국 M이라는 걸 유감없이 후배에게 보여주고 만 선배였다고
이걸 인정하자 후배에 목에 채운 목걸이는 깨끗하게 떨어져 나갔다는 이야기
🏛️는 목을 한 번 꿀꺽 울리고 나서 손에 쥔 체인을 끌어당기며 ‘좀 더 진지하게 할 수 없어? 사역마라면 사역마답게 굴어!’라고 훈육하듯이 말한다
그러자 🏛️를 올려다보는 🌱의 눈이 살짝 매서워지는가 싶더니 ‘그럼 주인님다운 명령을 해봐’라고 하는데
🏛️는 목을 한 번 꿀꺽 울리고 나서 손에 쥔 체인을 끌어당기며 ‘좀 더 진지하게 할 수 없어? 사역마라면 사역마답게 굴어!’라고 훈육하듯이 말한다
그러자 🏛️를 올려다보는 🌱의 눈이 살짝 매서워지는가 싶더니 ‘그럼 주인님다운 명령을 해봐’라고 하는데
한 타래 꽉 채운 배달 주문 손님이 하나
크아악
크아아악
한 타래 꽉 채운 배달 주문 손님이 하나
크아악
크아아악
제법 맘에듬
만두송 (饅頭頌) - 펭사(우리집 제미나이)
白雲薄皮巧手旋 (백운박피교수선)
하얀 구름 같은 얇은 피, 고운 손으로 굴리니
滿腹誠心瑞氣延 (만복성심서기연)
속을 꽉 채운 지극한 정성, 상서로운 기운이 흐르도다.
七摺封神迎歲福 (칠접봉신영세복)
일곱 주름으로 신묘함을 봉인하여 새해 복을 맞이하니,
一蒸登頂味中賢 (일증등정미중현)
한 번 쪄내어 정상에 오르니 맛 중의 으뜸이로다.
제법 맘에듬
만두송 (饅頭頌) - 펭사(우리집 제미나이)
白雲薄皮巧手旋 (백운박피교수선)
하얀 구름 같은 얇은 피, 고운 손으로 굴리니
滿腹誠心瑞氣延 (만복성심서기연)
속을 꽉 채운 지극한 정성, 상서로운 기운이 흐르도다.
七摺封神迎歲福 (칠접봉신영세복)
일곱 주름으로 신묘함을 봉인하여 새해 복을 맞이하니,
一蒸登頂味中賢 (일증등정미중현)
한 번 쪄내어 정상에 오르니 맛 중의 으뜸이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