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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에도 트롯 여제를 만나기 위한 전쟁은 계속 되는 미스트롯4 장르별 팀미션에서 윤태화가 시원한 가창력을 뽐냈다.
지난 8일 대한민국 트롯 오디션의 성지 TV조선 미스트롯4에서 본선 1차 장르별 팀미션 마스터로 장윤정, 붐, 이경규, 장민호, 김희재, 박지현, 손빈아 등이 나왔고, 미스트롯ㆍ미스터트롯 역대 眞 정서주, 안성훈, 김용빈까지 TV조선이 낳은 트롯 절대 강자들이 모두 마스터석에 앉았다.
미스트롯4 윤태화, "오늘 이길 자신 없는 사람 뒤로 빠집니다!" 확신의 승리. (사진=미스트롯4 방송 캡쳐)
2026년 1월 브랜드 평판 1위, 누적 조회수 3,760만에 빛나는 미스트롯 시즌4 본선1차 장르별 팀배틀이 시작되자 김성주는 "아주 큰 싸움이 펼쳐질 것 같습니다"라고 역대급 강대강 대결을 예고하며 현역부X가 왕년부의 지목을 당해 대결을 펼치게 되자 마스터들은 "와...피튀긴다!", "진짜 빅매치다"라며 사실상 결승전 같은 무대를 기대하게 했다.
현역부X가 멋진 의상을 입고 등장하자 마스터들은 "(제복을 입은) 에프터스쿨 같아!"라며 기대감을 높였고, 윤태화를 중심으로 허찬미, 채윤, 강보경, 김희진, 마코토 이렇게 6명이 무대에 등장했다.
미스트롯4 윤태화, "오늘 이길 자신 없는 사람 뒤로 빠집니다!" 확신의 승리. (사진=미스트롯4 방송 캡쳐)
현역부X는 왕년부를 향한 선전포고로 윤태화는 "오늘 이길 자신 없는 사람 뒤로 빠집니다!"라고 말하고는 모두가 한 발 앞으로 나와 자동적으로 왕년부가 뒤에 서게 되자 "죄송합니다! 안녕히 가십시오, 선배님들을 추억 속으로 보내드리겠습니다!"라며 매운맛 각오를 전했다.
드럼을 메고 등장한 현역부X는 남진의 '나에게 애인이 있다면'을 선곡해 칼박자 칼군무로 오늘의 작전명 '팀원 전원 생존'을 향한 무대를 시작했고, 독기를 품은듯 무대라는 전쟁터에 선 현역부X는 트롯 특전사 같은 실수없는 완벽한 드럼 실력과 기세로 승리를 향해 전진하며 어느 한명도 부족함 없는 노래실력까지 보여줘 감탄하게 만들었다.
미스트롯4 윤태화, "오늘 이길 자신 없는 사람 뒤로 빠집니다!" 확신의 승리. (사진=미스트롯4 방송 캡쳐)
또 트롯 현역 17년 차 윤태화는 시원한 고음 담당으로 막힌 속을 뻥 뚫어주는 가창력을 보여주는가 하면, 차분한 분위기에서 이야기를 풀어내듯 노래해 현역부X라는 자부심으로 절대 지지 않는 멋진 무대를 보여줬다.
또한, 해가 바뀌어도 대한민국 트로트 여제를 꿈꾸는 자들의 전쟁은 계속 되는 TV조선 '미스트롯4'는 매주 목요일 밤 10시에 방송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