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름
howryou.bsky.socia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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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wryou.bsky.social
apparently phd student
🌳☕️🧘🏻‍♀️🤸🏻‍♀️
영화 hamnet 봤다 애인이 나보고 아마 paul에게 빠질것이다 단언했는데 아니 난 잘 모르겠고 jessie buckley 사랑해😭
February 7, 2026 at 7:07 PM
혹시 서울에서 기차타고 1박2일로 다녀오기 좋은 다른 도시는 어디가 있을까요? 현재 경주를 제일 생각하고 있긴한데 다른 의견도 궁금해여
February 6, 2026 at 9:11 PM
밤에 악몽에 너무 시달렸는데 이게 꿈인 걸 알겠는데 도무지 빠져 나오지 못하겠는거 계속 끌려다니며 고통받다가 알람 소리에 일어났더니 눈물이 죽죽 ... 하 잠이라도 좀 편히 자자 좀
February 6, 2026 at 8:52 PM
분명 뜯은 기억은 있는데 정신을 차려보니 다 먹었어 ...?
February 6, 2026 at 8:36 PM
나름 대학원 어느 지점에선 신학 전공인데 그걸 어디가서 말도 못해 왜냐면 신 잘 모르고 관심도 없고 난 인간 왜 때문에 신을 만들기/사랑하기까지 현생 살아야하는가 ... 궁금하기 때문에
February 5, 2026 at 11:23 PM
후 수업 중 길을 잃고 머리가 하얘지는 경험을 했지만 뭐 괜찮아 잊어야 또 하지
February 2, 2026 at 9:45 PM
기분이 너무 업 다운이 심한게 아닌가 생각해 피곤해
February 1, 2026 at 10:37 PM
후 드디어 만둣국. 맛있는데 뭔가 역시 엄마가 해준 맛은 아닌 그런 맛이었다 (김을 까먹음
January 31, 2026 at 2:54 AM
치즈를 엄청 좋아하거나 잘 아는 편 아닌데 요즘 이거에 완전 빠짐. toscano cheese with black pepper ... 너무 맛있어
January 30, 2026 at 6:50 PM
수업준비 진짜 품이 너무 많이 들어 ㅠㅠㅠ 하다보면 괜찮아지는건가 진짜 실라버스 이백번 수정하고 첫 수업을 백번 다시 생각하고 있다
January 30, 2026 at 12:20 AM
기분을 바꾸고 싶을때 반지를 바꿈 저거 (구슬반지 말고) 넘 예쁘지 않나여 실로 만든 반지에여
January 29, 2026 at 5:29 PM
삶을 좀 정돈하기 위해 저녁 말고 아침에 운동하고 시작하려는데, 대신 저녁에 딴짓을 더 많이 하더라구 나란 인간 대체 왜 이렇게 집중이란게 안되는걸까
January 29, 2026 at 5:26 PM
일 마치고 걸어서 동네 한바퀴 돌며 마트 다녀오고 저녁 만드는거 구경하고 너무 평화로운 거 아닌가
January 28, 2026 at 2:01 AM
참 어제 본 공연이 너무 아름다워서 내내 숨 죽이며 보고 애인이랑 둘다 눈물이 그렁그렁해서 나옴
January 26, 2026 at 1:50 AM
날이 너무너무 따뜻해서 페리 탔다 너무 신나
January 24, 2026 at 8:38 PM
the pitt 시즌2 시작했는데 어어어 우리 이거 좋아할 수 있을까 하고 있음
January 24, 2026 at 4:12 AM
너무 피곤해서 아이스크림 먹으며 울고 있당 흙
January 23, 2026 at 2:28 AM
신상을 한번 먹어보겠습니당
January 21, 2026 at 7:58 PM
아아 어제 the pitt 시즌1 마쳤고 마지막 에피소드에서 진짜루 대성통곡 😭
January 21, 2026 at 4:35 PM
아니 너무 최고 맛있는 그린커리였다
January 20, 2026 at 9:46 PM
교순님/멘토님이랑 점심 먹기로 한 동네 이번엔 내가 정해서, 최애 애일맛집 이랑 타이음식점이랑 두 옵션 드렸는데 타이집 선택하셔서 나 아주 조금 슬퍼 ... 맥주 안먹어도 저기 가서 피쉬앤칩스 먹고 싶었는데
January 20, 2026 at 5:37 PM
애인 친구들 만날 때마다 너무 인터뷰 하는 느낌임 ... 어제는 논문 디펜스 느낌이었어
January 18, 2026 at 8:10 PM
오늘은 림프암(?) 땜 키모 중인 친구 만나서 잠깐 빠르게 근황 얘기하고 왔당 우리 둘다 다른 이유로 삶의 변화들 가운데 있고 뭐가 중요한지 조금 심플해졌다고 느끼고 있어서. 물론 그걸 인지했다고 만족스럽게 할일을 쳐내고 있다는 건 아님
January 16, 2026 at 9:01 PM
아 수업 준비 너무 괴로워 정신이 나갈 것 같음 일단 내가 아는게 없다는 걸 매우 잘 알겠고 이걸 구조적으로 끌고 가야한다는게 너무 괴로워 엉엉
January 15, 2026 at 10:08 PM
Reposted by 여름
이 포스트는 환승연애를 한 번도 보지 않은 사람만 리포스트 할 수 있습니다.
January 15, 2026 at 4:09 A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