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페인맛☕제피/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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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러, 삼덕, 티알러, 판소웹소, 보컬로, 유덕(DM) / 삼국지(촉위), 일본전국시대(서군) / 비덕 제외 FUB 프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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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기때 코박고 자던 고영이는 커서도 코박고 잘 잡니다.
3개월 버릇 여덟살간다 🙄
어떻게 숨을 쉬는지는 여전히 미스테리
February 17, 2026 at 7:13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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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젠더 데스크가 있는 언론사는 젠더 데스크 출범 이후 여성과 청년 취재원을 더욱 적극적으로 활용하고, 제목에 취재원 멘트를 그대로 인용하는 '따옴표 저널리즘' 사용 빈도가 낮았다."

"젠더 데스크가 없는 언론사가 정치인이나 온라인 정보원의 말을 주요 취재원으로 기사를 작성한 것에 비해 젠더 데스크를 운용하는 언론사는 설립 이전부터도 기사에 일반 시민과 문헌·보고서, 통계·지표 등을 주로 활용… 온라인 여론을 '논란'이라는 이름으로 무분별하게 전달하는 대신에, 실제 시민 당사자의 목소리를 듣고 공신력 있는 문헌과 통계를 사용"
젠더 데스크라는 ‘한직’의 효용
부산일보가 언론사 최초로 젠더위원회를 만들었다는 미디어오늘의 기사를 읽었다. 국내 언론사 중 두 번째로 젠더 데스크를 출범시켜 지난 5년 간 한 기자가 도맡던 일이 총 7명의 데스크를 둔 젠더위원회로 확대 개편된 것이다. 백래시 이후에 각 사의 젠더 전담 조직들이 규모를 축소하거나 유명무실해진 상황에서 부산일보의 이 같은 행보는 여러 의미를 띈다. 특히나 ...
www.mediatoday.co.kr
February 17, 2026 at 3:30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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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리자드 엔터테인먼트는 최근 '디아블로' 시리즈 30주년 기념 스포트라이트 방송을 통해 신규 DLC '디아블로2 레저렉션: 악마술사의 군림'을 공개하고 8번째 직업 '악마술사'를 추가했다. 디아블로2에 새로운 직업이 더해진 것은 2001년 확장팩 이후 25년 만이다.

v.daum.net/v/2026021717...
디아블로II, 25년 만에 '악마술사' 추가로 설 연휴 아재들 다시 성역으로
블리자드의 핵앤슬래시 대표작 '디아블로2'가 25년 만에 신규 직업 '악마술사'를 선보이며 중장년 게이머들의 향수를 자극하고 있다. 설 연휴를 맞아 한때 PC방을 점령했던 이른바 '디아 세대'가 다시 성역으로 돌아오며 온라인 커뮤니티와 메신저 대화방이 들썩이는 분위기다 블리자드 엔터테인먼트는 최근 '디아블로' 시리즈 30주년 기념 스포트라이트 방송을 통해
v.daum.net
February 17, 2026 at 11:43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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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45년부터 2024년까지 전 세계에서 확인된 친위 쿠데타는 모두 46 건"
"민주적으로 집권했던 권력자들이 독재로 나아가려 한 시도들로, 이 중 성공한 건 37개"
"약 80%의 높은 성공 확률"

"반면 집권 세력을 무너뜨리는 전통적 군사 쿠데타는 같은 기간 569개가 일어나 278개, 즉 절반 정도가 성공"

"친위 쿠데타가 군사 쿠데타보다 성공률이 훨씬 높은겁니다"
youtu.be/oxqX6YlzOik?...
[알고보니] 더 위험한 위로부터의 내란, 친위 쿠데타 (2026.02.17/뉴스데스크/MBC)
YouTube video by MBCNEWS
youtu.be
February 17, 2026 at 12:02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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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 ㅅㅂ 나라 공산주의 됐다는데 왜 나는 집이랑 직업이 없지 배급해줘
February 17, 2026 at 7:58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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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 두쫀쿠다; 하고 사진 찍고 있는데 뒤에 사람들이
두쫀쿠다,,
두쫀쿤데?
두쫀쿠네,,
하면서 지나감
February 14, 2026 at 8:55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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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ebruary 17, 2026 at 7:38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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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스분들 전부 복권 당첨되시고 일확천금하시고 차도 뽑고 아파트 3채이상 얻고 땅도 얻고 회사고 얻고 덕질하는것마다 성공하시길 바라고 외주도 들어오고 컴션도 많이 들어오고 즐거운 한 해 되시길 바랍니다
February 16, 2026 at 3:08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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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곤해서 인간은 이제 잘게‘ㅅ`) 하구 누웠는데 정작 누우니 잠이 오지 않아서 폰만 하고 있었더니 첫째 고양이가 ’이 요망한 거짓말쟁이...!‘라고 말할 듯한 얼굴로 저를 야리고 있었슨
February 16, 2026 at 2:52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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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어제 할머니 뵙고 와서 뻗은 강아지 입니다.
February 17, 2026 at 4:16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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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친들에게
새해 복 많이 받으소~~~
February 17, 2026 at 3:04 AM
지난주말부터 백만년에 비문학 독서를 다시 개시함. 알ㄹㄷ 앱에서 하이라이트 글귀 찍어놓은 거 등등 보니까 비문학은 반년이상 한장도 안 읽은 거 같더라고. 심지어 필요에 의해서 보던 미루기, 우울증 관련 책들도 읽다 말았지 뭐야.
미루기 우울증을 개선하기 위해 책을 읽어야 하는데 미루기 우울증 때문에 읽지 못한다. 이것이 무한의 챗바퀴... 그래도 지난주말쯤부터 이상하게 갑자기 책이 땡겨서 보다 만 두 권 중 하나 다 보고 두번째도 다시 보기 시작함. 결과적으로 재개하긴 했으니 뭐 대충 끝이 좋은 걸로 칠까나.
February 17, 2026 at 4:25 AM
요즘들어 유독 머릿속에서 멋대로 음악 재생되는 일(정식명칭은 귀벌레 현상이라네)이 자주 길게 있다... 가끔 그러는 거야 정상인데 요즘은 한곡이 이틀내내 그러기도 하고 책읽는 중에도 그러기도 하고 정도가 좀 강해졌음. 검색으로 나오는 대처법 이것저것 해봐도 영 효과가 그저 그렇고. 으음
February 17, 2026 at 4:13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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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ebruary 16, 2026 at 11:34 PM
명절에 큰집 안 가게 된 이후로 명절음식은 굳이 찾아먹지 않는 파였는데 이번에는 전을 좀 사봤음. 육전에 봄동겉절이. 명절음식이라기보단 술안주 구성 같지만() 나는 술안마심 인간이므로 제로탄산음료와 함께. 만찬이구만. 냠냠
February 17, 2026 at 2:32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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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0대 여성 자살수치가 4,50대 남성 자살보다 낮다며 그 원인을 남성보다 가장으로써 책임이 덜하기 때문이라고 근거없이 추정하는 민주당 지지 ‘남성’…본인이 여성혐오를 하고 있다는걸 알기는 할까?

당장 본인의 주장을 반박하는 통계자료가 자살시도횟수 부분에서 극명하게 드러나고(연간 자살사망 남성이 여성 2.2배지만 시도경험 여성이 1.8배) 여성자살이 OECD 국가중 압도적 1위이며 여성자살이 적은 이유는 힘의 차이 등으로 손목 긋거나 하는게 실패해서라는게 중론인데

m.nocutnews.co.kr/news/amp/591...
February 16, 2026 at 3:05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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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기적으로 트위터 본사에 불이 납니까?
February 16, 2026 at 1:40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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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com/i/status/202...

어지간하면 파딱 글 안 퍼오는데

울산 현대를 내가 뭐 심지어 불매조차 못하는 기업이라(그쪽을 사지 않아서)

아니 뭔
February 16, 2026 at 6:00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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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건 100년 전에도 극우에요 ...
February 16, 2026 at 11:41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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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주변 사람들 중엔 진짜 성소수자가 한 명도 없는데 진짜 그런 사람들이 있는 거에요?" 라고 묻는 사람에게 "저는 아닌 것처럼 보이나요?" 라고 되물은 적 있다.
February 16, 2026 at 10:09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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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린란드. 빙하와 사람이 함께 사는 곳.
February 16, 2026 at 11:44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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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인 다주택 욕심에 노모까지 끌어들이는 걸 보면 불효자는 맞는 듯...
February 16, 2026 at 7:26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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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어 트윗이 흘러 들어 와서 읽었는데

6살 난 우리 애가 갑자기 '중국에는 가고 싶지 않아…….'라고 말해서, 여태까지 그저 아기였는데 이런 아기에게까지 배제주의의 그림자가 드리워진 건가?!'라고 떨면서 아이에게 이유를 캐물었더니.
"강시가 나오니까……."라고 했습니다.

←아, 강시는 요즘 아이들에게도 무섭구나. ㅠ 하 ㅠ
February 16, 2026 at 7:45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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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년 자살률 증가를 견인하는 것이 한국 청년 여성 자살률의 예외적이고 가파른 증가라는 사실을 짚어야 한다고 생각한다.

"그동안 한국이 OECD 자살률 1위를 기록한 주요 원인은 노인 자살률이 압도적으로 높았기 때문이다. 그러나 최근 10년 동안 노인 자살률은 크게 감소하는 추세를 보였다."

"한국 청년 남성의 자살률은 (중략) 최근 몇 년간 뚜렷한 증가세는 관찰되지 않았다. (중략) 한국 청년 여성의 자살률만은 예외적으로 가파른 상승세를 보여 국제적으로도 심각한 문제로 지적되고 있다."
December 16, 2025 at 7:27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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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로 이상함 😂

'언냐. 목둘레에 그 이상한거 모야'
'야. 너도있거든?'
February 16, 2026 at 4:00 A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