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짜장
저녁 먹고 디카페인 커피 마시며 짜장 만들 것.
February 5, 2026 at 8:55 AM
단무지 아빠
컨셉: 오른손 짜장, 왼손 짬뽕
February 5, 2026 at 2:39 PM
떡볶이 좋아. 떡볶이 먹어. 그냥 떡볶이 질리면 로제 먹고 질리면 까르보나라 먹고 떡튀순이랑 먹고 짜장 먹고 궁중 먹고 그래서 우리는 퍼리를 평생 먹을 수밖에 없는 거예요
January 30, 2026 at 8:05 AM
진재유의 24시쟁반짜장전문점
25년만의 초강력 태풍 해씨스트라이크로 인해 간판의 절반이 날아가다
진재유의 24시쟁 짜장
January 28, 2026 at 9:55 AM
도으노빵샀다가
짜장~
소리나와서개갇이뿜을뻔
January 22, 2026 at 7:02 AM
다같이 짜장 강아지 됨 루치,블루노,칼리파는 깔끔하게 먹겠지.. 카쿠는 루치랑 잠깐 나갔다 오더니 깨끗해짐 입술 번들거리고
January 22, 2026 at 4:21 AM
와..나 아침에 그거 먹고 점심에 영감한태 끌려 나가서 짜장/짬뽕/탕수육세트를 먹었는데 (짬뽕에 면빼고 건더기와 국물조금.그리고 탕수육 세조각) 바로 배탈이 나네. 하긴 일주일내내 점심에 식사한거 외에 아침 저녁을 계란에 과일,야채정도 먹고 지냈는데 갑자기 탄수과다에 기름진거 들어가니 바로 반응이…😑
January 17, 2026 at 8:44 PM
아침부터 오이김치 담그고 짜장 끓이고 있어. 아직 병아리콩을 안 넣었다.
January 14, 2026 at 11:33 AM
내일 짜장 볶을 건데 양파와 주키니와 양배추가 있고, 혹시 병아리콩을 넣어도 괜찮을까? 어릴 때 봤던 짜장에 완두콩이 들어 있었는데 나는 지금 강낭콩과 렌틸콩과 병아리콩만 있어.
January 14, 2026 at 2:56 AM
저 카레 짜장 묻힌 뽕주댕이와...공손하게 모은 흰ㄴ양말...
사진만 봐도 진동이 느껴지고 따숩다...
January 2, 2026 at 11:31 AM
짜장 조림 우동 먹을건데
December 22, 2025 at 12:38 AM
오늘 식기세척기를 세번돌림.
하루종일 뭘 손질하고 양념하고 끓였더니 볼이랑 트레이가 감당못하게 나와서 한가지 마치고 중간중간 계속 설거지 함.

그리하여 주말동안 내가한 일

짜장 두냄비 볶아서 소분
쯔유끓여서 우동 밀키트
뚝배기 불고기 밀키트
양념갈비
감자탕
양지곰탕
족발
December 15, 2025 at 2:49 AM
오늘 진짜 푸지게 자고 먹고 자고 먹고만 반복한다.
주중에 넘 피로했어서 이번 주말에는 빵도 안굽고 아무것도 안한다 ! 가 목표였는디
아주 그냥 푸우우우욱 쉬니까 참 좋다 아우우
이따 저녁엔 짬뽕 짜장 탕수육 먹을고야 ..
December 14, 2025 at 1:07 AM

혼자라서 짜장 배달시키긴 애매하고
November 18, 2024 at 8:06 AM
내가 먹어 본 짜장이랑 탕수육맛이 가장 강렬했던곳은 부평시장의 옥생관이었음. 내 입맛에는 진짜 맛있어서 놀랐는데 시간이 한참 흘러서 생활의 달인에 나와서 그럴만 하다고 느꼈다. 짜장 짬뽕은 기호에 따라 다를 수 있으니 그렇다 치고 간짜장 위에 올려나오는 계란후라이가 진짜 대박이었던듯. 가생이가 튀겨지듯이 나옴. 방송에서 그거 만드는 장면 보여주는데 계란을 깨서 거의 튀기다시피 해서 올려주는거더라. 그렇게 해주는곳이 몇 없다는데 제대로 해줬던 곳이었다 싶음.
September 3, 2023 at 10:19 AM
해물싫다고 내 짜장면 해물 짜장 만들어주시고 계심..
October 27, 2024 at 9:19 AM
카레나 짜장 말고 밥에 얹어 먹기 좋은 레토르트 잔뜩 사두고 그것들 위주로 휴가를 보내야지.
August 2, 2024 at 1:57 AM
짜장 만들다가 별생각 없이 짜장가루를 끓는 물에 확 부으니까 짜장 가루들이 여기저기 뭉쳐서 해체하는 데 곤란을 겪고 있다. 조금씩 가루를 부으면서 저으라는 조언이 괜히 있는 게 아니었어...
June 29, 2025 at 7:34 AM
즈이 애는 짜장 훔쳐먹은 주딩이 ㅋㅋㅋ
May 31, 2024 at 4:30 PM
즈이 애는 짜장 훔쳐먹다 걸린 애라고 그르는데 키킼 우유에 코박았대요 키키킼ㅋㅋ
March 2, 2024 at 10:52 PM
점심에 남은 짜장+우동사리+양배추+물조금.

양배추 채수로 면을 삶는다는 것는 상식에 어긋나는 짓이므로 시도도 하지 말아야.
October 25, 2024 at 12:32 PM
#본블친다해

아메 vs 라떼 : 라떼
토마토 파스타 vs 오일 파스타 : 둘 다
핫 샌드위치 vs 콜드 샌드위치 : 둘 다
화이트와인 vs 레드와인 : 둘 다
생우유 vs 멸균우유 : 생우유
고구마 vs 감자 : 둘 다
녹차 vs 홍차 : 둘 다
짜장 vs 짬뽕 : 짬뽕
반숙 vs 완숙 : 굳이 고르자면 완숙
July 16, 2025 at 2:03 PM
준슈가 말아준 쟁반 짜장
재요가 맛있게 먹었다네
August 15, 2025 at 7:43 A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