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은
ㅋㅋㅋㅋㄱㅋㅋㅋ
닉넴 편하게 불러줘도 돼 ㅋㅋㅋㅋㅋ
정말 할 거 생각안나서 막 지은 거닉간..,,,(급뻘쭘
호테언니를 만나기위해 올해도 열심히 일하겠습니다 !!!!!(츄츄 ❤️❤️❤️
February 17, 2026 at 5:46 AM
가볍게 할 생각으로 막 지은 닉이었는데 길드까지 만들게 될 줄은 ㅋㅋㅋㅋㅋ 다 털어버리자~!
February 17, 2026 at 4:05 AM
이번에 알았는데... 한명회가 자신의 호를 따서 지은 압구정이라는 정자가 있었던 데서 유래해서 압구정이래... ㅋㅋㅋㅋㅋ 어우 너무 싫어;;
아놔 압구정지 카카오맵 별점이 1.6임ㅋㅋㅋㅋ 다들 영화 보고 별점 1점주고 난리남ㅋㅋㅋ 역시 한국인들...
February 17, 2026 at 3:01 AM
나: ……되게…… 특정층에게 수요 있겠네요. 되게…… 어……, 그래서 감금과 속박에서 벗어나서 신입사원도 되고……. 이것저것 배우고……, 배우려 들고…….

아, 불미스러워.

이전 소속 집단은 종교적 색채고, 현재 직장은 뭔 우주 용병/우주 협객 이런 느낌인데…….

관료제로 뭉쳐 있는, 대개 수렵의 란 모시는, 단체로 또라이인 선주 연맹 장군 중 하나랑 뭐 만나서 어쩔 건데…….

선데이 이전 업무: 죄 지은 자의 고해 듣기.
선주 장군들 업무: 오늘은 몇 놈 죽였다.
February 16, 2026 at 5:26 PM
하 제가 먼저 지은 닉인데~!ㅋㅋㅋㅋㅋ 일짱을 더 많이쓰긴하니 ㅋㅋㅋㅋㅋㅋ 한복 길샷 찬성입니다 ㅋㅋㅋㅋㅋ 해타냉채님도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February 16, 2026 at 4:51 PM
안녕하십니까 여러분 필명을 다른 사람한테 말할 때 웃기다는 이유로 필명을 오랑우탄으로 지은 ㅋㅋㅋㅋ 떡잎부터 남다른 개그존잘 실친이 시리즈에서 신작론칭했습니다.
신의 사도가 무려 고무오리이며 이태리 때타을에서 이름을 따온 이태리의 모험을 찍먹해보실분 찾고있슴다
February 16, 2026 at 3:31 PM
그러고보니 은하단이 갤럭시단 노리고 지은 이름인가
아오 십몇년 전이라 기억이 안나네
February 16, 2026 at 1:51 PM
칼피스 이름을 지은 게 저 사람이라고요???!?!?!??!?!?!?!??!?!?!?!?!??!?!?!?!??
아 근데 이사람 진짜 이상한 tmi 하나 있어요
그 유명한 음료수 칼피스 이름 이사람이 정해준 거래요ㅋㅋㅋㅋㅋ
NHK교향악단 어케만들어진건지 궁금해서 찾다가 본적있어요 그리고 한국인에게는 떨떠름한 작곡가이자 지휘자이기도...
야마다 코사쿠 미니tmi 뭔데.
독일에 있을 때 동성애자 신사의 마음에 들게 되어서 "그렇담 내 마음도 들게 만들어 보던가"라고 도발하며 함께 지내다가 점점 그 신사의 매력에 빠지게 되어서 위기를 느끼고 헤어지게 되었다니.. 뭔데, 그냥 사궈!

그냥 이짤이잖아
February 16, 2026 at 7:14 AM
아침 7시에 일어나서 8시에 만든 소시지김치볶음. 반찬통 2개나 채우고 소스가 남아서 갓 지은 따뜻한 밥 위에 얹어 먹었다. 맛있더라!
February 16, 2026 at 6:54 AM
그 바로 옆집이 작년 가을에 팔린 가격으로 넣은건데 역시나 그건 맘에 안 드는지 카운터 왔음. 이 동네 집들이 거의 다 그러하듯 여기도 한 빌더가 쿠키커터로 지은 블럭이라 옆집이나 이집이나 딱히 다를건 없는데 사실 이 집이 위치 때문에 전망이 좋긴 해서 이 가격 싫음 난 다른거 기다릴래 마음은 안 들고 그냥 왠만하면 한두번 더 왔다갔다 해서 적당히 맞추지 싶긴 하다.
February 16, 2026 at 1:04 AM
늘 가던 곳이 명절연휴라 처음인 스카에 와봤는데 24시간 연중무휴인 곳이라 약간 각오는 했지만 좀 드럽다... 낙서도 많이 되어있고. 무엇보다 책상 좁아! 세로 너비는 충분한데 가로가 좁아! 의자 너비랑 거의 맞먹어서 도대체 어떻게 앉으라는 건지 모르겠음
의자 팔걸이까지 있어서 지나다닐 공간이 없으니까 최대한 몸을 구겨넣어서 낑낑대며 앉음
지은 죄도 없이 명절 연휴에 교도소 수감되는 체험 해보기
February 16, 2026 at 12:11 AM
한국 온돌이 옛날에 시카고 건축가 프랭크 로이드 라이트가 1920년대에 일본에 제국호텔 개축하는거 감독하러 일본갔다가 한국서 온 온돌접해보고 미국와서 소개했자나… 그래서 시카고 근교에 로이드 라이트가 지은 좋은 집들은 온수 파이프 바닥에 넣어 온돌 깐 집들 잇서.. 이게 미국인들 기술인력 부족으로 명맥이 끊겼나 했더니 나비엔의 미국 출현과 함께 되는구나 😭😭😭
February 15, 2026 at 7:00 PM
태우랑 지은이 조합 타로 정리
지은: 좋지도 나쁘지도 않음! 딱히 성격이 맞는 건 아닌데(ㅋㅋ) 지은이가 뭘 할때 태우가 옆에 있어야 좋다는 걸 알아요. 도움을 많이 주는 사람 중 한 명이라서 말이죠.
태우: 이쪽도 좋지도 나쁘지도 않음! 근데 지은이랑 있는 걸 그다지 내켜하지는 않아요. 평소에 지은이에 대해 좀 참고 살아서 혼자 있고 싶대요ㅋㅋㅋㅋ 근데 뭘 터놓고 얘기하거나 좀 성격 내보여도 괜찮은 상대가 또 지은이라서 옆에 없는 건 또 싫대요.
February 15, 2026 at 4:16 PM
라인 girllebyungi
지은 32
158 51 A
사무직
1일 1-3회 자위
남친 없음
능욕 박제에 환장함
#박제#걸레
February 15, 2026 at 2:25 PM
갓 지은 구수하고 달달한 쌀밥 냄새.....
우리가 느끼는 맛잇는 달달한 냄새같은거 아닐지
쇠같은 비릿한 냄새=흡혈귀들의 밥냄새=피냄새
February 15, 2026 at 2:08 PM
이데아 "아니.... 이게 복지가 좋은 편에 속한다니.... 웬 외국의 마법학교의 교수가 연구 목적으로 지은 이 카페가 좋은 편에 속한다니 이건 노동 문화의 붕괴 아니냐고"

윤하 "제가 지원할려던 회사 공고들 볼래요?"

이데아 "처참하다 처참해."
수상할 정도로 당연한 것은 꼭꼭 지키는 이데아 랩......
(연휴? 당연히 서비스직도 쉬어야지; ㅇㅇ 휴가도 다녀와 아프면 쉬어야지)

이런 현실을 바라본다면 필히 저 짤이 될 수 밖에 없음
February 15, 2026 at 1:35 PM
밥은 참 이쁘지??

하얀개가 밥 한입 먹고 싶어서 펄쩍펄쩍 뛰어서
새로 지은 밥 손톱만큼 상납하고
무사히 점심을 해걀했다오!! 하하하하하하
February 15, 2026 at 4:36 AM
그런 거 보면 정말 “당신의 히비키 와타루”라는 표어 잘 지은 거 같구 ㅋㅋ
February 15, 2026 at 2:34 AM
고흐 야외 맵에 벽에 지붕 올려서 오두막 지은 분 봄 아늑하다...
February 14, 2026 at 5:41 AM
대신 저는 이 좁아터진 인간 사회에 득시글거리는 부정의를 보고 환멸을 느끼죠 우주는 진짜 하등 상관이 없다 지구에 지은 인간 문명이 문제지 내가 살아가는 매일매일이
February 13, 2026 at 4:38 PM
요즘 아파트값 보면 당연히 입지가 중요하면서도 거기 더해 언제 지은 아파트인가가 엄청나게 중요하더라고.. 10년 이내면 꽤 비싸고 그거 넘어가면 조금 싸지고..
February 13, 2026 at 9:58 AM
길고도 짧은 시간이 지나고 부모로서 아이를 보게된 둘은 아이의 이름을 불러주었어. míol réalta. 단순하지만 의미가 있는 이름이었어. 리네트가 지은 고래에서 따온 이름이거든. 지친 두 사람과 아이를 향해 점점 햇빛이 밝게 비추고 두 사람은 그제서야 얼굴에 기쁨이 떠올랐어.
February 13, 2026 at 6:07 AM
자폐적인 문

(내가 지은 제목 아니고 작품명이 저것임..)
February 13, 2026 at 1:38 AM
꺅!!!😳 헤헤 갓 지은 밥입니다요 (영팔님께 드리며,,)
February 12, 2026 at 3:53 PM
평소라면 그 말이 꽤 난처했을 텐데 지믽이도 일리아가 있다고 괜히 마음이 그런 거야. 그래서 쉽게 말했지.

"당연히 기다리고 있었죠."
"진짜?"

그 말에 성녀님은 표정이 화악 밝아지고, 지믽이는 어색하게 웃고, 그리고 그 광경을 보는 일리아는 표정이 굳어짐.

"성녀 성하, 처소로 모시겠습니다."
"그래요, 로너 경."

일리아에게 미소 지은 채 고개를 끄덕인 성녀님은 캀리나 옆에 딱 붙어서 가는 내내 종알종알 말을 멈추지 않으셔.

"캀리나, 저 보고 싶었어요? 저는 계속 캀리나 생각했는데."
February 12, 2026 at 1:55 P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