닉넴 편하게 불러줘도 돼 ㅋㅋㅋㅋㅋ
정말 할 거 생각안나서 막 지은 거닉간..,,,(급뻘쭘
호테언니를 만나기위해 올해도 열심히 일하겠습니다 !!!!!(츄츄 ❤️❤️❤️
닉넴 편하게 불러줘도 돼 ㅋㅋㅋㅋㅋ
정말 할 거 생각안나서 막 지은 거닉간..,,,(급뻘쭘
호테언니를 만나기위해 올해도 열심히 일하겠습니다 !!!!!(츄츄 ❤️❤️❤️
아, 불미스러워.
이전 소속 집단은 종교적 색채고, 현재 직장은 뭔 우주 용병/우주 협객 이런 느낌인데…….
관료제로 뭉쳐 있는, 대개 수렵의 란 모시는, 단체로 또라이인 선주 연맹 장군 중 하나랑 뭐 만나서 어쩔 건데…….
선데이 이전 업무: 죄 지은 자의 고해 듣기.
선주 장군들 업무: 오늘은 몇 놈 죽였다.
아, 불미스러워.
이전 소속 집단은 종교적 색채고, 현재 직장은 뭔 우주 용병/우주 협객 이런 느낌인데…….
관료제로 뭉쳐 있는, 대개 수렵의 란 모시는, 단체로 또라이인 선주 연맹 장군 중 하나랑 뭐 만나서 어쩔 건데…….
선데이 이전 업무: 죄 지은 자의 고해 듣기.
선주 장군들 업무: 오늘은 몇 놈 죽였다.
신의 사도가 무려 고무오리이며 이태리 때타을에서 이름을 따온 이태리의 모험을 찍먹해보실분 찾고있슴다
신의 사도가 무려 고무오리이며 이태리 때타을에서 이름을 따온 이태리의 모험을 찍먹해보실분 찾고있슴다
아오 십몇년 전이라 기억이 안나네
아오 십몇년 전이라 기억이 안나네
그 유명한 음료수 칼피스 이름 이사람이 정해준 거래요ㅋㅋㅋㅋㅋ
NHK교향악단 어케만들어진건지 궁금해서 찾다가 본적있어요 그리고 한국인에게는 떨떠름한 작곡가이자 지휘자이기도...
독일에 있을 때 동성애자 신사의 마음에 들게 되어서 "그렇담 내 마음도 들게 만들어 보던가"라고 도발하며 함께 지내다가 점점 그 신사의 매력에 빠지게 되어서 위기를 느끼고 헤어지게 되었다니.. 뭔데, 그냥 사궈!
그냥 이짤이잖아
의자 팔걸이까지 있어서 지나다닐 공간이 없으니까 최대한 몸을 구겨넣어서 낑낑대며 앉음
지은 죄도 없이 명절 연휴에 교도소 수감되는 체험 해보기
의자 팔걸이까지 있어서 지나다닐 공간이 없으니까 최대한 몸을 구겨넣어서 낑낑대며 앉음
지은 죄도 없이 명절 연휴에 교도소 수감되는 체험 해보기
지은: 좋지도 나쁘지도 않음! 딱히 성격이 맞는 건 아닌데(ㅋㅋ) 지은이가 뭘 할때 태우가 옆에 있어야 좋다는 걸 알아요. 도움을 많이 주는 사람 중 한 명이라서 말이죠.
태우: 이쪽도 좋지도 나쁘지도 않음! 근데 지은이랑 있는 걸 그다지 내켜하지는 않아요. 평소에 지은이에 대해 좀 참고 살아서 혼자 있고 싶대요ㅋㅋㅋㅋ 근데 뭘 터놓고 얘기하거나 좀 성격 내보여도 괜찮은 상대가 또 지은이라서 옆에 없는 건 또 싫대요.
지은: 좋지도 나쁘지도 않음! 딱히 성격이 맞는 건 아닌데(ㅋㅋ) 지은이가 뭘 할때 태우가 옆에 있어야 좋다는 걸 알아요. 도움을 많이 주는 사람 중 한 명이라서 말이죠.
태우: 이쪽도 좋지도 나쁘지도 않음! 근데 지은이랑 있는 걸 그다지 내켜하지는 않아요. 평소에 지은이에 대해 좀 참고 살아서 혼자 있고 싶대요ㅋㅋㅋㅋ 근데 뭘 터놓고 얘기하거나 좀 성격 내보여도 괜찮은 상대가 또 지은이라서 옆에 없는 건 또 싫대요.
윤하 "제가 지원할려던 회사 공고들 볼래요?"
이데아 "처참하다 처참해."
(연휴? 당연히 서비스직도 쉬어야지; ㅇㅇ 휴가도 다녀와 아프면 쉬어야지)
이런 현실을 바라본다면 필히 저 짤이 될 수 밖에 없음
윤하 "제가 지원할려던 회사 공고들 볼래요?"
이데아 "처참하다 처참해."
하얀개가 밥 한입 먹고 싶어서 펄쩍펄쩍 뛰어서
새로 지은 밥 손톱만큼 상납하고
무사히 점심을 해걀했다오!! 하하하하하하
하얀개가 밥 한입 먹고 싶어서 펄쩍펄쩍 뛰어서
새로 지은 밥 손톱만큼 상납하고
무사히 점심을 해걀했다오!! 하하하하하하
(내가 지은 제목 아니고 작품명이 저것임..)
(내가 지은 제목 아니고 작품명이 저것임..)
"당연히 기다리고 있었죠."
"진짜?"
그 말에 성녀님은 표정이 화악 밝아지고, 지믽이는 어색하게 웃고, 그리고 그 광경을 보는 일리아는 표정이 굳어짐.
"성녀 성하, 처소로 모시겠습니다."
"그래요, 로너 경."
일리아에게 미소 지은 채 고개를 끄덕인 성녀님은 캀리나 옆에 딱 붙어서 가는 내내 종알종알 말을 멈추지 않으셔.
"캀리나, 저 보고 싶었어요? 저는 계속 캀리나 생각했는데."
"당연히 기다리고 있었죠."
"진짜?"
그 말에 성녀님은 표정이 화악 밝아지고, 지믽이는 어색하게 웃고, 그리고 그 광경을 보는 일리아는 표정이 굳어짐.
"성녀 성하, 처소로 모시겠습니다."
"그래요, 로너 경."
일리아에게 미소 지은 채 고개를 끄덕인 성녀님은 캀리나 옆에 딱 붙어서 가는 내내 종알종알 말을 멈추지 않으셔.
"캀리나, 저 보고 싶었어요? 저는 계속 캀리나 생각했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