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충 1차 본진에 2차도 파는
글도 그림도 아닌 음료로 파는 덕업일치형 오타쿠입니다
#iΔea티블렌드 / #iΔea티테이스팅 / #iΔea티타임
감냐님 커미션 / FF14 스샷 (첼밈)
방송3사에서 올림픽이 안나온다. 보도도안해서 시민들의 올림픽 볼 권리가 침해된다... 이러고 뉴스에 내서 걍 어이없었슨
아니 보도할라면 영상자료부터 니네한테 돈내야하잖아
방송3사에서 올림픽이 안나온다. 보도도안해서 시민들의 올림픽 볼 권리가 침해된다... 이러고 뉴스에 내서 걍 어이없었슨
아니 보도할라면 영상자료부터 니네한테 돈내야하잖아
아 내일까지만 근무하고 또 쉰다 나자신 파이쟈
아 내일까지만 근무하고 또 쉰다 나자신 파이쟈
흑설탕 넣고
우유 쪼륵해서 밀크티 해먹음
눈물 흘림 (+)
어떤 느낌이느냐
무가당 스트레이트로 마셨을 땐 그 향기는 남아있지만 이제 지나간 때라며 그만 보내주자 하는 장례식이라면 (제 기준)
(흑설탕) 가당 밀크티는 그럼에도 그걸 기억하고 나아갈 수 있겠지? 하는 느낌입니다
쒸에에에에엣
약간
트와이닝 쥬빌리가 7.0의 반짝반짝 황금 리빙 메모리면
포트넘 쥬빌리는 그 7.3의 리빙 메모리고
그리고
포트넘 로얄 익스체인지는... 딱 그 존재했었다는 7.0 직후의 리빙 메모리.
그 정도의 감상이라 이야기 드릴 수 있겠습니다 (호로록)
흑설탕 넣고
우유 쪼륵해서 밀크티 해먹음
눈물 흘림 (+)
어떤 느낌이느냐
무가당 스트레이트로 마셨을 땐 그 향기는 남아있지만 이제 지나간 때라며 그만 보내주자 하는 장례식이라면 (제 기준)
(흑설탕) 가당 밀크티는 그럼에도 그걸 기억하고 나아갈 수 있겠지? 하는 느낌입니다
쒸에에에에엣
포트넘 앤 메이슨 로얄 익스체인지 블렌드...
그 외할머니의 유품이 찻잎향으로 전해져 오는데
그건 이제 지나간 시간이라고 알려주는 것 같아서 제법 씁쓸합니다 (수렴성 강한 FULL한 바디감이 한 몫하는 것 같기도 하고)
그 찻잎향과 끝 여운이 그럼에도 그건 기억에 남을 맛이었어 라고 남기는게 꽤 인상적이었어요
어째 제대로 된 장례식을 치뤄준 것 같은 느낌이 드네요
한 잔 더 마셔야지
(FF14로 돌아와서 : 가만 이렇게 되면 이게 7.3인가 그럴지도요)
약간
트와이닝 쥬빌리가 7.0의 반짝반짝 황금 리빙 메모리면
포트넘 쥬빌리는 그 7.3의 리빙 메모리고
그리고
포트넘 로얄 익스체인지는... 딱 그 존재했었다는 7.0 직후의 리빙 메모리.
그 정도의 감상이라 이야기 드릴 수 있겠습니다 (호로록)
포트넘 앤 메이슨 로얄 익스체인지 블렌드...
그 외할머니의 유품이 찻잎향으로 전해져 오는데
그건 이제 지나간 시간이라고 알려주는 것 같아서 제법 씁쓸합니다 (수렴성 강한 FULL한 바디감이 한 몫하는 것 같기도 하고)
그 찻잎향과 끝 여운이 그럼에도 그건 기억에 남을 맛이었어 라고 남기는게 꽤 인상적이었어요
어째 제대로 된 장례식을 치뤄준 것 같은 느낌이 드네요
한 잔 더 마셔야지
(FF14로 돌아와서 : 가만 이렇게 되면 이게 7.3인가 그럴지도요)
약간
트와이닝 쥬빌리가 7.0의 반짝반짝 황금 리빙 메모리면
포트넘 쥬빌리는 그 7.3의 리빙 메모리고
그리고
포트넘 로얄 익스체인지는... 딱 그 존재했었다는 7.0 직후의 리빙 메모리.
그 정도의 감상이라 이야기 드릴 수 있겠습니다 (호로록)
약간
트와이닝 쥬빌리가 7.0의 반짝반짝 황금 리빙 메모리면
포트넘 쥬빌리는 그 7.3의 리빙 메모리고
그리고
포트넘 로얄 익스체인지는... 딱 그 존재했었다는 7.0 직후의 리빙 메모리.
그 정도의 감상이라 이야기 드릴 수 있겠습니다 (호로록)
좀 아쉬운 점이라면
운남 < 아쌈 + 실론임
(당연함 포트넘 로얄 블렌드 베이스임)
(케냐는 내가 잘 안 마셔봐서 잘 모르겠음)
언급한 두 쥬빌리들에 비해 실론의 신분증이 명확히 보이고 아쌈이 제법 강하며
운남 특유의 구운 달큰함이? 민감하신 분들이라면 그래도 쫌? 존재함. (>> 이게 뒷 맛에서 나타남. 약간 아쌈의 몰티함과 실론의 날카로움이 치고 간 뒤의 여운이랄지요)
따라서 운남 특유의 구운 단내는 앞서 이야기한 두 쥬빌리들에 비해 약한 편이라 말씀 드릴 수 있으며
좀 아쉬운 점이라면
운남 < 아쌈 + 실론임
(당연함 포트넘 로얄 블렌드 베이스임)
(케냐는 내가 잘 안 마셔봐서 잘 모르겠음)
언급한 두 쥬빌리들에 비해 실론의 신분증이 명확히 보이고 아쌈이 제법 강하며
운남 특유의 구운 달큰함이? 민감하신 분들이라면 그래도 쫌? 존재함. (>> 이게 뒷 맛에서 나타남. 약간 아쌈의 몰티함과 실론의 날카로움이 치고 간 뒤의 여운이랄지요)
따라서 운남 특유의 구운 단내는 앞서 이야기한 두 쥬빌리들에 비해 약한 편이라 말씀 드릴 수 있으며
근데 찻잎향에서 이미 운남의 큰 충격(+)을 받기도 했고
바디감이 지금 좀 수렴성이 제법 강하게 나타날 정도로 너무 내 취향저격적인 FULL 이어서 (설명서에 5분 우리랬음. 근데 저처럼 탕약먹음이가 아니라면 1~3분 ㄱㅊ을 것 같습니다)
이 친구를 사랑해줄 수 있을 것 같아요
근데 찻잎향에서 이미 운남의 큰 충격(+)을 받기도 했고
바디감이 지금 좀 수렴성이 제법 강하게 나타날 정도로 너무 내 취향저격적인 FULL 이어서 (설명서에 5분 우리랬음. 근데 저처럼 탕약먹음이가 아니라면 1~3분 ㄱㅊ을 것 같습니다)
이 친구를 사랑해줄 수 있을 것 같아요
저도 최근까지
데미걸 - 에이로 - 데미섹인줄 알았더니
데미논바 - 퀘이로(ㄹㅇ 상황자체를 배제한 에이로로 봐도 될 듯) - 에이스(인데 끌림변동성 있음) 였음
너무 길게 설명해야 되어서
합쳐서 레몬담곰이로 살게요 한 경우 (넘)
저도 최근까지
데미걸 - 에이로 - 데미섹인줄 알았더니
데미논바 - 퀘이로(ㄹㅇ 상황자체를 배제한 에이로로 봐도 될 듯) - 에이스(인데 끌림변동성 있음) 였음
너무 길게 설명해야 되어서
합쳐서 레몬담곰이로 살게요 한 경우 (넘)
데아의 분신격을 하는 친구임(?)
데아의 분신격을 하는 친구임(?)
데아는 저거 세 성향 합쳐서 웬 레몬담곰으로 정의할래
(그 매번 잘 때 마다 나타나는 걔)
말하기 쫌 많이 복잡하다 (띠이잉-)
데아는 저거 세 성향 합쳐서 웬 레몬담곰으로 정의할래
(그 매번 잘 때 마다 나타나는 걔)
말하기 쫌 많이 복잡하다 (띠이잉-)
섹슈얼은 그래도 에이스가 아닐 줄 알았는데 (어림도 없지)
저 에이엄이었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섹슈얼은 그래도 에이스가 아닐 줄 알았는데 (어림도 없지)
저 에이엄이었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개념을 이해하기 어렵다기보단 연애 자체를 자기랑 상관 없는 일이라 생각함
(저 끝에 처참한 로맨틱 수치를 보며)
연?애를 해봤어서 남들에게 이야길 해보면 에이~ 그건 짱친끼리 하는거라며 말아져버리고
남들이 연애 이야기하는 걸 들으면 그렇게까지? 해야 돼? 쫌 피곤하네- 음 데아는 무리야 그런거 하면서 드러누어 버려서 ㅋㅋㅋㅋㅋㅋㅋ
개념을 이해하기 어렵다기보단 연애 자체를 자기랑 상관 없는 일이라 생각함
(저 끝에 처참한 로맨틱 수치를 보며)
연?애를 해봤어서 남들에게 이야길 해보면 에이~ 그건 짱친끼리 하는거라며 말아져버리고
남들이 연애 이야기하는 걸 들으면 그렇게까지? 해야 돼? 쫌 피곤하네- 음 데아는 무리야 그런거 하면서 드러누어 버려서 ㅋㅋㅋㅋㅋㅋㅋ
상반신 가챠 대성공 떴는데
하반신 가챠가 대실패 떴어요 (두둥)
상반신 가챠 대성공 떴는데
하반신 가챠가 대실패 떴어요 (두둥)
상반신 가챠 대성공 떴는데
하반신 가챠가 대실패 떴어요 (두둥)
저를 보고 첫인상은 동숲 뽀야미인데 현인상이 백주대낮에 보드카 들고 있는 그리스 아저씨라 했겠어요 ㅠ ㅋㅋㅋㅋㅋㅋ
ㄴ 이렇게 오너캐 빌딩을
여성의 몸은 맞다 생각하는데 (지정성별 여성입니다)
정신머리는 사회적인 통념이나 역할 등등을 바라봤을 때 여성하고 정~말 동떨어진 것 같은데
(납작하게 말하면 여성의 몸을 즐기는 남정네 같아요(넘))
굳이? 온 몸을 뜯어 고쳐서 남성이 되고 싶진 않고...
(아~ 근데 저는 윗쪽보다 아랫쪽에 쫌 디스포리아가 와요~ 알오물 여성 알파가 부러워-)
남들이 보면 시스젠더인데 까고 보면 상당히 아닌 경우가 더러 있어서
결과표에서도 : 응 니 JONNA 애매해 하고 있어서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ㅁㅊ 하는 중
남들처럼 딱 정할 수 없고 애매까리 하더라!
저를 보고 첫인상은 동숲 뽀야미인데 현인상이 백주대낮에 보드카 들고 있는 그리스 아저씨라 했겠어요 ㅠ ㅋㅋㅋㅋㅋㅋ
ㄴ 이렇게 오너캐 빌딩을
여성의 몸은 맞다 생각하는데 (지정성별 여성입니다)
정신머리는 사회적인 통념이나 역할 등등을 바라봤을 때 여성하고 정~말 동떨어진 것 같은데
(납작하게 말하면 여성의 몸을 즐기는 남정네 같아요(넘))
굳이? 온 몸을 뜯어 고쳐서 남성이 되고 싶진 않고...
(아~ 근데 저는 윗쪽보다 아랫쪽에 쫌 디스포리아가 와요~ 알오물 여성 알파가 부러워-)
남들이 보면 시스젠더인데 까고 보면 상당히 아닌 경우가 더러 있어서
결과표에서도 : 응 니 JONNA 애매해 하고 있어서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ㅁㅊ 하는 중
여성의 몸은 맞다 생각하는데 (지정성별 여성입니다)
정신머리는 사회적인 통념이나 역할 등등을 바라봤을 때 여성하고 정~말 동떨어진 것 같은데
(납작하게 말하면 여성의 몸을 즐기는 남정네 같아요(넘))
굳이? 온 몸을 뜯어 고쳐서 남성이 되고 싶진 않고...
(아~ 근데 저는 윗쪽보다 아랫쪽에 쫌 디스포리아가 와요~ 알오물 여성 알파가 부러워-)
남들이 보면 시스젠더인데 까고 보면 상당히 아닌 경우가 더러 있어서
결과표에서도 : 응 니 JONNA 애매해 하고 있어서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ㅁㅊ 하는 중
남들처럼 딱 정할 수 없고 애매까리 하더라!
남들처럼 딱 정할 수 없고 애매까리 하더라!
저기 예전부터 있었어요
근데 가본 적 없음
가고 싶어ㅡ!!!!!!!!!
저기 예전부터 있었어요
근데 가본 적 없음
가고 싶어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