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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아라고 불러요
대충 1차 본진에 2차도 파는
글도 그림도 아닌 음료로 파는 덕업일치형 오타쿠입니다

#iΔea티블렌드 / #iΔea티테이스팅 / #iΔea티타임

감냐님 커미션 / FF14 스샷 (첼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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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줄 요약]
음료로 덕업일치 하는 놈이 1차 본진에 2차도 파는 잡덕이래요

www.notion.so/i-ea-824d04f...
iΔea 소개글 | Notion
내일모레 계란 한 판 / 에이로맨틱 데미걸 / 음료로 덕업일치하는 오타쿠입니다 / INTJ
www.notion.so
이만 오야쯔미냐쨔이
February 15, 2026 at 5:47 PM
안 그래도 남들에 비해 스트레스 취약한 편인데
눈물 버튼이 자기 의지 상관없이 계속 눌리고
늘 이상한 부분에서 눌려서 억까 상황 만들어서 더 힘든 사람들이여 (본인 당사자 포함)

우리 인생 화이팅입니다
스트레스 없이 행복한 나날만 있었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February 15, 2026 at 5:11 PM
스트레스에 취약하다고 하니 생각이 났는데요,

본인은 진단 받은 것은 아니나,
대체로 좀 스트레스 받을 만한 상황이 일어나면 다른 사람들은 아 좀 짜증나네로 끝나면

저는 그게 신체 반응으로 오니까 (편두통 / 소화불량 / 어지러움 / 업무에 집중 전혀 안됨 등등...)

아 남들에 비해 취약한거 맞구나 생각은 하고 있었답니다 (흐릿)
엠벼랑 좀 섞어찌개해서 말하자면
본인 INTJ인데
차라리 끝이 FP면 이해라도 하겠는데
TJ라서 아 왜 나는 이런식으로 반응하지 뇌가 생각한 답은 이게 아닐텐데하며 본인 스스로도 이런 기질이 용납이 안된 적이 많았으며

그 만큼 압박을 비롯한 스트레스에 매우 취약한 사람이라는 것이것죠 ㅇ(-(
February 15, 2026 at 5:01 PM
Reposted by iΔea
여러분 고백 중에서 제일 싫은게 메신저를 통한 일방적 고백이고, 공개적인 고백입니다.

하지 마세요

저 좋다던 애가 그거 하려고 했다니까 저랑 같이 대면하자한 친구 둘이 걔를 둘러싸고 붐따와 에바를 멕였습니다.

고백은 마무리 공격입니다. youtube.com/shorts/Zimcg...
고백공격이 초필살기인 이유
YouTube video by 진돌
youtube.com
February 15, 2026 at 4:57 PM
아 정말 진짜요
진짜 울고 싶어서 우는게 아닌데;;;;;;;;

아;;;;;;;;;; (뒤집어지기)
February 15, 2026 at 4:56 PM
(급작스레 은은해지며)

스라 보다가 본인도 그런 사람이라 아 나랑 같으신 분이 계셨구나.... 싶었으며

저는 대체로 보통 기쁘고 슬픈 상황일 때 메말라있고
정신적인 압박을 받거나 억울한 상황에 놓여서 화를 내야할 때 "의지와 정말 상관없이" 눈물버튼이 눌려서 우는 바람에 이게 다 흐지부지 될 때가 많아요;

때문에 울보라고 억울하게 사람들에게 인식이 박힌 적이 많았으며 좀 심하게는 뭘 잘했다고 청승맞게 우냐고 혼난 적이 많았더라는;
February 15, 2026 at 4:51 PM
Reposted by iΔea
저 진짜 어느 정도였냐면 모든 종류의 압박(rational/irrational)에 미친듯이 버튼 눌려서 눈물이 터지는 거라 과제를 다시 해야 한다는 말을 들었을 때도 운 적 있고요 진짜 쪽팔려서 고개를 들 수 없는데 눈물이 멈추지 않고 나한텐 티슈도 없었던 악몽같은 기억....정말 "뭘 잘했다고 우냐"는 제게 트라우마 같은 거였음 그 버튼은 제가 누르는 게 아니거든요 젠장
February 15, 2026 at 4:32 PM
직접적인 이미지가 있어서, 알피는 못하지만

러시아에서 육아에 신경써주고 여성의 교육이나 목소리에 신경쓰고 사회주의 전통이 있어서 어쩌고 하시는 분들을 보면
.....어, 뇌가 보드카로 소독되었나 봅니다 (ㅋㅋㅋㅋㅋㅋ)

제 알기론 거기가
전범과 가정폭력도 모자라서 동성애를 비롯한 LQBTQ+를 금지하는 판으로 아는데... (은은...)

하....... 제가 러시아풍을 꽤 좋아하지만
저 위의 사유와 더불어 이것저것 (엄청 험한 욕 한 바가지)
February 15, 2026 at 4:06 PM
ㅁㅈㅁㅈㅁㅈ

루피시아 도쿄 한정
얼그레이 로맨티크

텀블러 해골물 (데아가 주로 텀블러에 넣고선 우리고 빼지 않고 그대로 외출을 하며 마시는 풍)
로 만들어본 후기

루피시아여서 그렇-게 오래 우렸는데 생각보다 수렴성은 강하지 않은 편이구요

뭔가 얼그레이~ 인데?
다즐링(아~ 바디감과 별개로 존재하는 쌉쌀함에 이유가~) 하고 사과 가향과 장미 블렌딩이 꽤 두드러집니다
ㄴ 뭔가 니나스 마리 앙투아네뜨와 비슷하듯 좀 다른 궤라 생각함

약간... 갠적으로는 이 노래가 생각나던....

youtu.be/H8-qDEgvJPg?...
February 15, 2026 at 3:47 PM
사실 블스가 여태 재미있어서
귀가하고선 밥 먹고 지금껏 화장 안 지우고 있었음

그만 버티고 지우러 가자 (털레털레)
February 15, 2026 at 2:35 PM
Q. 이데아 랩 그렇게 직원에게 퍼주면 남는 마진이 있어요?

A. 이건 약간 모티브하고도 연결이 되는데,
고대 그리스의 최초의 철학자이자 천문학자인 탈레스와도 관련 있답니다.

탈레스가 다음 해 올리브가 풍작을 이룰 것이라는 것을 예측하고 헐값에 압착기를 빌리고 풍년이 들어서 고가에 재임대해서 부를 쌓았다는 일화가 있죠.

그 카페사장 이데아도 이와 비슷한 안목을 가지고 있다는 설정이라, 아마 적자가 날 일이 드물지 않았을까 생각합니다.
February 15, 2026 at 1:56 PM
때문에 겪는 고충이라면

너무 좋은 처우로 인해서
꿈이 있음에도 퇴사 안하려는 파트타이머가 여럿 있다는 것은 안 비밀.

이데아 "안 돼. 그렇다고 너가 삶을 살아가는 목적을 잃어버리면 안되지."
뭔가 이데아랩 어쩌고 저쩌고를 이야기하니

이데아 녀석 한국의 설날이라고 직원들에게 명절 상여금이니 떡값이니 휴가비니 다 챙겨줬을 것 같고

이데아 "자 자 곧 명절이니 이야기할게 서비스직도 연휴에 놀고 먹고 쉴 권리 있다 절 대 출 근 하 지 마"
February 15, 2026 at 1:44 PM
뭔가 이데아랩 어쩌고 저쩌고를 이야기하니

이데아 녀석 한국의 설날이라고 직원들에게 명절 상여금이니 떡값이니 휴가비니 다 챙겨줬을 것 같고

이데아 "자 자 곧 명절이니 이야기할게 서비스직도 연휴에 놀고 먹고 쉴 권리 있다 절 대 출 근 하 지 마"
February 15, 2026 at 1:42 PM
2222222222
February 15, 2026 at 1:40 PM
Reposted by iΔea
문득 든 생각이 루파는 연애 안해도 괜찮아 친구들이랑 노는 삶 최고임

(루파의 추구미가 빨간모자의 진실에 나오는 할머니였음)

주변에서 자꾸 안쓰러워하니 혼자서 주눅들어버리고 자캐커뮤에선 사이버도화살과 이상한 사람 자석으로 억까를 자주겪고 암튼 그랬는데

그게 제 추구미와 커생을 막겠나요 암튼 루파는 신나게 놀거임
February 15, 2026 at 1:39 PM
Reposted by iΔea
게임등에서 약탈을 뜻하는 Loot가 원래는 영어가 아니라 힌디어 사투리였다는거에 놀라고 이 언어가 어떻게 영어에 흡수됐는지를 찾아보면 동인도회사가 나온다는데서 '영국놈들이 하는게 다 그렇지'라는 생각이 들게 된다.
February 15, 2026 at 12:29 PM
Reposted by iΔea
남의 집 드림을 먹는 나
February 15, 2026 at 1:37 PM
이데아 "아니.... 이게 복지가 좋은 편에 속한다니.... 웬 외국의 마법학교의 교수가 연구 목적으로 지은 이 카페가 좋은 편에 속한다니 이건 노동 문화의 붕괴 아니냐고"

윤하 "제가 지원할려던 회사 공고들 볼래요?"

이데아 "처참하다 처참해."
수상할 정도로 당연한 것은 꼭꼭 지키는 이데아 랩......
(연휴? 당연히 서비스직도 쉬어야지; ㅇㅇ 휴가도 다녀와 아프면 쉬어야지)

이런 현실을 바라본다면 필히 저 짤이 될 수 밖에 없음
February 15, 2026 at 1:35 PM
수상할 정도로 당연한 것은 꼭꼭 지키는 이데아 랩......
(연휴? 당연히 서비스직도 쉬어야지; ㅇㅇ 휴가도 다녀와 아프면 쉬어야지)

이런 현실을 바라본다면 필히 저 짤이 될 수 밖에 없음
February 15, 2026 at 1:28 PM
아 근데 저 짤

왜 우리집 그리스아저씨미청년카페사장으로 그려보고 싶지(;)
February 15, 2026 at 1:25 PM
February 15, 2026 at 1:23 PM
우우! 매장을 굴리는 직장은 무조건 현장 인원을 넉넉히 줘라!
어느 누구 하나 아파서 빠져도 지장없게!

규탄한다 규탄한다!

(몸살감기ing인 바리스타가)
February 15, 2026 at 1:21 PM
Reposted by iΔea
)/(멜라토닌)
February 15, 2026 at 1:18 PM
수면품질

언제나 흐뀨로 맞추시길 바랍니다 (띠롱~ 띠롱~)

안 그럼 저처럼 끼에엑 되어요 끼에엑. (?)
February 15, 2026 at 1:17 PM
일단 제 투사 자캐 이야기들은
제가 실제로 헤비급을 다 밀고 나서 좀 빌드업을 해봐야 할 듯 하며.......

하 언제 가지 (전투컨을 극도로 안하는 사람(멘퀘만 함)의 흔한 딜레마)
February 15, 2026 at 1:14 P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