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충 1차 본진에 2차도 파는
글도 그림도 아닌 음료로 파는 덕업일치형 오타쿠입니다
#iΔea티블렌드 / #iΔea티테이스팅 / #iΔea티타임
감냐님 커미션 / FF14 스샷 (첼밈)
상반신 가챠 대성공 떴는데
하반신 가챠가 대실패 떴어요 (두둥)
상반신 가챠 대성공 떴는데
하반신 가챠가 대실패 떴어요 (두둥)
상반신 가챠 대성공 떴는데
하반신 가챠가 대실패 떴어요 (두둥)
저를 보고 첫인상은 동숲 뽀야미인데 현인상이 백주대낮에 보드카 들고 있는 그리스 아저씨라 했겠어요 ㅠ ㅋㅋㅋㅋㅋㅋ
ㄴ 이렇게 오너캐 빌딩을
여성의 몸은 맞다 생각하는데 (지정성별 여성입니다)
정신머리는 사회적인 통념이나 역할 등등을 바라봤을 때 여성하고 정~말 동떨어진 것 같은데
(납작하게 말하면 여성의 몸을 즐기는 남정네 같아요(넘))
굳이? 온 몸을 뜯어 고쳐서 남성이 되고 싶진 않고...
(아~ 근데 저는 윗쪽보다 아랫쪽에 쫌 디스포리아가 와요~ 알오물 여성 알파가 부러워-)
남들이 보면 시스젠더인데 까고 보면 상당히 아닌 경우가 더러 있어서
결과표에서도 : 응 니 JONNA 애매해 하고 있어서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ㅁㅊ 하는 중
남들처럼 딱 정할 수 없고 애매까리 하더라!
저를 보고 첫인상은 동숲 뽀야미인데 현인상이 백주대낮에 보드카 들고 있는 그리스 아저씨라 했겠어요 ㅠ ㅋㅋㅋㅋㅋㅋ
ㄴ 이렇게 오너캐 빌딩을
여성의 몸은 맞다 생각하는데 (지정성별 여성입니다)
정신머리는 사회적인 통념이나 역할 등등을 바라봤을 때 여성하고 정~말 동떨어진 것 같은데
(납작하게 말하면 여성의 몸을 즐기는 남정네 같아요(넘))
굳이? 온 몸을 뜯어 고쳐서 남성이 되고 싶진 않고...
(아~ 근데 저는 윗쪽보다 아랫쪽에 쫌 디스포리아가 와요~ 알오물 여성 알파가 부러워-)
남들이 보면 시스젠더인데 까고 보면 상당히 아닌 경우가 더러 있어서
결과표에서도 : 응 니 JONNA 애매해 하고 있어서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ㅁㅊ 하는 중
여성의 몸은 맞다 생각하는데 (지정성별 여성입니다)
정신머리는 사회적인 통념이나 역할 등등을 바라봤을 때 여성하고 정~말 동떨어진 것 같은데
(납작하게 말하면 여성의 몸을 즐기는 남정네 같아요(넘))
굳이? 온 몸을 뜯어 고쳐서 남성이 되고 싶진 않고...
(아~ 근데 저는 윗쪽보다 아랫쪽에 쫌 디스포리아가 와요~ 알오물 여성 알파가 부러워-)
남들이 보면 시스젠더인데 까고 보면 상당히 아닌 경우가 더러 있어서
결과표에서도 : 응 니 JONNA 애매해 하고 있어서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ㅁㅊ 하는 중
남들처럼 딱 정할 수 없고 애매까리 하더라!
남들처럼 딱 정할 수 없고 애매까리 하더라!
저기 예전부터 있었어요
근데 가본 적 없음
가고 싶어ㅡ!!!!!!!!!
저기 예전부터 있었어요
근데 가본 적 없음
가고 싶어ㅡ!!!!!!!!!
뭐임
언제 여기 이런곳이 생겼어(고터 헤매며)
뭐임
언제 여기 이런곳이 생겼어(고터 헤매며)
혹은.... 내일!?
혹은.... 내일!?
(오늘 온 250g 걔 바라보기)
(오늘 온 250g 걔 바라보기)
척추 수술비 3천만길이다
척추 수술비 3천만길이다
아마 이미 많은 블친분들이 알테지만 또 이야기하는 재탕 이야기ㅡ
본인은 첫 홍차를 트와이닝으로 시작했는데
그냥 얼그레이나 잉블이나 프오웨도 아닌
“쥬빌리”로 시작했음.
이렇게 생긴 놈이었고
좀 시간이 흐르고(n년) 하다보니 저 포트넘 쥬빌리 밑에 기프트 박스로 리뉴얼 되었고 지금은 역사의 뒤안길로 사라짐 (왜)
아마 이미 많은 블친분들이 알테지만 또 이야기하는 재탕 이야기ㅡ
본인은 첫 홍차를 트와이닝으로 시작했는데
그냥 얼그레이나 잉블이나 프오웨도 아닌
“쥬빌리”로 시작했음.
이렇게 생긴 놈이었고
좀 시간이 흐르고(n년) 하다보니 저 포트넘 쥬빌리 밑에 기프트 박스로 리뉴얼 되었고 지금은 역사의 뒤안길로 사라짐 (왜)
나_ __ ____
제가 멘입ㄴ다
나_ __ ____
제가 멘입ㄴ다
가능하면 다른 외국인들도 볼 수 있게 번역기라도 써서 올리는게 어떨까
가능하면 다른 외국인들도 볼 수 있게 번역기라도 써서 올리는게 어떨까
제가 수업이 끝나고 밤 10시가 되서 우버 불러서 집에 갔는데 그 때 운전해주신 분이 "너! 뭐하는데 이 시간까지 돌아다녀!" 하시더니
수업 끝나고 집가는 길이다 했는데 너 멋진 얘구나. 라고 하고 자기 딸같아서 걱정이 된다고...너 집에 확실히 들어가는 거 까지 보고 가겠다. 하며 제가 집에 들어갈 때 까지 보고 손까지 흔들어 주고 갔던 분도 계셨어요.
제가 외국 생활하는 동안 정말 친절하고 잘 챙겨주는 흑인분들 많아서 그 뒤로 그 사람들에 대한 인식이 많이 바뀌었을 정도였고요.
제가 수업이 끝나고 밤 10시가 되서 우버 불러서 집에 갔는데 그 때 운전해주신 분이 "너! 뭐하는데 이 시간까지 돌아다녀!" 하시더니
수업 끝나고 집가는 길이다 했는데 너 멋진 얘구나. 라고 하고 자기 딸같아서 걱정이 된다고...너 집에 확실히 들어가는 거 까지 보고 가겠다. 하며 제가 집에 들어갈 때 까지 보고 손까지 흔들어 주고 갔던 분도 계셨어요.
제가 외국 생활하는 동안 정말 친절하고 잘 챙겨주는 흑인분들 많아서 그 뒤로 그 사람들에 대한 인식이 많이 바뀌었을 정도였고요.
백인 할아버지께서는 음식 제대로 받고 나가는 거 확인하고 매니저한테 "다시는 그런 일 생기게 하지 마!" 라고 하셨습니다.
백인 할아버지께서는 음식 제대로 받고 나가는 거 확인하고 매니저한테 "다시는 그런 일 생기게 하지 마!" 라고 하셨습니다.
샌프란시스코 맥도날드에 갔다가 점원에게 인종차별 당해서 주문을 무시 당했는데
백인 할아버지께서 "치킨 너겟 시키려고 하잖아 멍청아!" 라고 점원에게 화내주셨고 그 뒤에 맥도날드에 있었던 다른 외국인 분들도 "인종차별하지마! 이 레이시스트!" "매니저 불러!!" 라며 소리 질렀음.
대부분 앞에서 소리 지르던 분들은 남성 분들이었고 인종은 다양했고 여성 분들은 날 구석 쪽으로 옮겨주시며 괜찮냐며 달래주셨음.
그 때는 인종같은 건 없었음. 그저 사람들만 있었음.
가능하면 다른 외국인들도 볼 수 있게 번역기라도 써서 올리는게 어떨까
샌프란시스코 맥도날드에 갔다가 점원에게 인종차별 당해서 주문을 무시 당했는데
백인 할아버지께서 "치킨 너겟 시키려고 하잖아 멍청아!" 라고 점원에게 화내주셨고 그 뒤에 맥도날드에 있었던 다른 외국인 분들도 "인종차별하지마! 이 레이시스트!" "매니저 불러!!" 라며 소리 질렀음.
대부분 앞에서 소리 지르던 분들은 남성 분들이었고 인종은 다양했고 여성 분들은 날 구석 쪽으로 옮겨주시며 괜찮냐며 달래주셨음.
그 때는 인종같은 건 없었음. 그저 사람들만 있었음.
포트넘 앤 메이슨
로얄 익스체인지 블렌드 왔어 (데구르르르르)
포트넘 앤 메이슨
로얄 익스체인지 블렌드 왔어 (데구르르르르)
다 내 꺼
(청량한 맛에 먹음 / 오이무침과 오이소박이 없어서 못 먹음)
다 내 꺼
(청량한 맛에 먹음 / 오이무침과 오이소박이 없어서 못 먹음)
양파: 낸나
가지: 구워줘 치즈 얹어서
버섯: 좋아 트러플 사랑해 목이는 식감 이슈로 그닥
감자: 낸나
마늘: 낸나 없어서 못 먹어
파: 낸나
상추: 낸나
깻잎: 케바케 심함 참고로 쌈채소는 상추 압승
피망: 낸나
시금치: 낸나
당근: 조리법에 따라 다름 볶은건 좋아 생 쏘쏘임 조림은 쓰읍 좀 생각
오이: 낸나
브로콜리: Feat. 초고추장 해야 됨
양파: 낸나
가지: 구워줘 치즈 얹어서
버섯: 좋아 트러플 사랑해 목이는 식감 이슈로 그닥
감자: 낸나
마늘: 낸나 없어서 못 먹어
파: 낸나
상추: 낸나
깻잎: 케바케 심함 참고로 쌈채소는 상추 압승
피망: 낸나
시금치: 낸나
당근: 조리법에 따라 다름 볶은건 좋아 생 쏘쏘임 조림은 쓰읍 좀 생각
오이: 낸나
브로콜리: Feat. 초고추장 해야 됨
이제부턴 봐주지 않겠다!
-언제 봐줬다고 미친놈아
맨몸의 도전자!
-니가 더 맨몸이세요 여미세요
이제부턴 봐주지 않겠다!
-언제 봐줬다고 미친놈아
맨몸의 도전자!
-니가 더 맨몸이세요 여미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