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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아라고 불러요
대충 1차 본진에 2차도 파는
글도 그림도 아닌 음료로 파는 덕업일치형 오타쿠입니다

#iΔea티블렌드 / #iΔea티테이스팅 / #iΔea티타임

감냐님 커미션 / FF14 스샷 (첼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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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줄 요약]
음료로 덕업일치 하는 놈이 1차 본진에 2차도 파는 잡덕이래요

www.notion.so/i-ea-824d04f...
iΔea 소개글 | Notion
내일모레 계란 한 판 / 에이로맨틱 데미걸 / 음료로 덕업일치하는 오타쿠입니다 / INTJ
www.notion.so
역시 다 달아달라는건 욕심이었을까! (주르륵)
정말 데아의 정체성 납작쿵 = 아~ 알오물 알파 여성이 되고 싶다~ 근데 정신머리는 "여성"이랑 굉장히 먼 것 같습니다~....

상반신 가챠 대성공 떴는데
하반신 가챠가 대실패 떴어요 (두둥)
February 13, 2026 at 12:31 PM
정말 데아의 정체성 납작쿵 = 아~ 알오물 알파 여성이 되고 싶다~ 근데 정신머리는 "여성"이랑 굉장히 먼 것 같습니다~....

상반신 가챠 대성공 떴는데
하반신 가챠가 대실패 떴어요 (두둥)
February 13, 2026 at 12:29 PM
오죽 고등학교 후배가
저를 보고 첫인상은 동숲 뽀야미인데 현인상이 백주대낮에 보드카 들고 있는 그리스 아저씨라 했겠어요 ㅠ ㅋㅋㅋㅋㅋㅋ
ㄴ 이렇게 오너캐 빌딩을
참고로 데아는 여태 자신을
여성의 몸은 맞다 생각하는데 (지정성별 여성입니다)
정신머리는 사회적인 통념이나 역할 등등을 바라봤을 때 여성하고 정~말 동떨어진 것 같은데
(납작하게 말하면 여성의 몸을 즐기는 남정네 같아요(넘))

굳이? 온 몸을 뜯어 고쳐서 남성이 되고 싶진 않고...
(아~ 근데 저는 윗쪽보다 아랫쪽에 쫌 디스포리아가 와요~ 알오물 여성 알파가 부러워-)

남들이 보면 시스젠더인데 까고 보면 상당히 아닌 경우가 더러 있어서

결과표에서도 : 응 니 JONNA 애매해 하고 있어서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ㅁㅊ 하는 중
어쩐지

남들처럼 딱 정할 수 없고 애매까리 하더라!
February 13, 2026 at 12:25 PM
참고로 데아는 여태 자신을
여성의 몸은 맞다 생각하는데 (지정성별 여성입니다)
정신머리는 사회적인 통념이나 역할 등등을 바라봤을 때 여성하고 정~말 동떨어진 것 같은데
(납작하게 말하면 여성의 몸을 즐기는 남정네 같아요(넘))

굳이? 온 몸을 뜯어 고쳐서 남성이 되고 싶진 않고...
(아~ 근데 저는 윗쪽보다 아랫쪽에 쫌 디스포리아가 와요~ 알오물 여성 알파가 부러워-)

남들이 보면 시스젠더인데 까고 보면 상당히 아닌 경우가 더러 있어서

결과표에서도 : 응 니 JONNA 애매해 하고 있어서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ㅁㅊ 하는 중
어쩐지

남들처럼 딱 정할 수 없고 애매까리 하더라!
February 13, 2026 at 12:11 PM
어쩐지

남들처럼 딱 정할 수 없고 애매까리 하더라!
February 13, 2026 at 11:57 AM
고터 포트넘 앤 메이슨

저기 예전부터 있었어요

근데 가본 적 없음
가고 싶어ㅡ!!!!!!!!!
February 13, 2026 at 11:33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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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뭐임
언제 여기 이런곳이 생겼어(고터 헤매며)
February 13, 2026 at 11:07 AM
맞아요 16일에 개봉박두 합니다 (두둥!)

혹은.... 내일!?
February 13, 2026 at 10:58 AM
마치 차가 안 줄고 늘기만 하는 것 처럼요
(오늘 온 250g 걔 바라보기)
February 13, 2026 at 10:58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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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리 펴라 레젠들아 -_-
척추 수술비 3천만길이다
February 13, 2026 at 10:38 AM
참고로

아마 이미 많은 블친분들이 알테지만 또 이야기하는 재탕 이야기ㅡ

본인은 첫 홍차를 트와이닝으로 시작했는데
그냥 얼그레이나 잉블이나 프오웨도 아닌
“쥬빌리”로 시작했음.

이렇게 생긴 놈이었고
좀 시간이 흐르고(n년) 하다보니 저 포트넘 쥬빌리 밑에 기프트 박스로 리뉴얼 되었고 지금은 역사의 뒤안길로 사라짐 (왜)
February 13, 2026 at 10:24 AM
Reposted by iΔea
극 토마스 초행 함께 하실 분~~~

나_ __ ____

제가 멘입ㄴ다
February 13, 2026 at 9:52 AM
Reposted by iΔea
얘들아 트위터에서 외국인vs한국인들끼리 서로 인종차별하면서 싸우고 있는데 블루스카이에선 외국인과 친구되어서 좋았던 일을 얘기하는 게 좋을거 같다.

가능하면 다른 외국인들도 볼 수 있게 번역기라도 써서 올리는게 어떨까
February 13, 2026 at 9:34 AM
Reposted by iΔea
또다른 좋은 외국인 썰이라면
제가 수업이 끝나고 밤 10시가 되서 우버 불러서 집에 갔는데 그 때 운전해주신 분이 "너! 뭐하는데 이 시간까지 돌아다녀!" 하시더니

수업 끝나고 집가는 길이다 했는데 너 멋진 얘구나. 라고 하고 자기 딸같아서 걱정이 된다고...너 집에 확실히 들어가는 거 까지 보고 가겠다. 하며 제가 집에 들어갈 때 까지 보고 손까지 흔들어 주고 갔던 분도 계셨어요.

제가 외국 생활하는 동안 정말 친절하고 잘 챙겨주는 흑인분들 많아서 그 뒤로 그 사람들에 대한 인식이 많이 바뀌었을 정도였고요.
February 13, 2026 at 9:55 AM
Reposted by iΔea
그 뒤 그 점원은 사람들 몰리니까 거의 도망치듯이 뒤로 돌아갔고 매니저가 직접 음식 갖고 나와서 사과까지 하고

백인 할아버지께서는 음식 제대로 받고 나가는 거 확인하고 매니저한테 "다시는 그런 일 생기게 하지 마!" 라고 하셨습니다.
February 13, 2026 at 9:51 AM
그 주전자, 줘.

게롤트 :
February 13, 2026 at 9:52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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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쿠애니에서 게롤트가 만든 주전자를 팔면 구매할 의사가 있습니다 차를 따라보고 싶군요
February 13, 2026 at 9:51 AM
Reposted by iΔea
제가 겪었던 일을 가볍게 이야기 해보고 싶어요.

샌프란시스코 맥도날드에 갔다가 점원에게 인종차별 당해서 주문을 무시 당했는데

백인 할아버지께서 "치킨 너겟 시키려고 하잖아 멍청아!" 라고 점원에게 화내주셨고 그 뒤에 맥도날드에 있었던 다른 외국인 분들도 "인종차별하지마! 이 레이시스트!" "매니저 불러!!" 라며 소리 질렀음.

대부분 앞에서 소리 지르던 분들은 남성 분들이었고 인종은 다양했고 여성 분들은 날 구석 쪽으로 옮겨주시며 괜찮냐며 달래주셨음.

그 때는 인종같은 건 없었음. 그저 사람들만 있었음.
얘들아 트위터에서 외국인vs한국인들끼리 서로 인종차별하면서 싸우고 있는데 블루스카이에선 외국인과 친구되어서 좋았던 일을 얘기하는 게 좋을거 같다.

가능하면 다른 외국인들도 볼 수 있게 번역기라도 써서 올리는게 어떨까
February 13, 2026 at 9:45 AM
크 아 악

포트넘 앤 메이슨
로얄 익스체인지 블렌드 왔어 (데구르르르르)
February 13, 2026 at 9:25 AM


다만 프레르다 (띠용용용)
February 13, 2026 at 9:09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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빵집에 갔는데 제빵사분들이 전부 중노년층의 여성이었다. 치렁치렁한 금귀걸이를 찬 대빵 제빵사로 보이는 할머니가 단골손님으로 보이는 아주머니께 카랑카랑한 목소리로 아가 오랜만이네? 캄파뉴 잘 나왔으니까 이따 보고가. 이러시는데 진짜 원피스에 나오는 해적 같고 멋있었다. 중장년 여성만으로 이루어진 베이커리 해적단 같은 거 하나쯤 있을 법하지 않나
February 13, 2026 at 8:52 AM
블친들의 오이

다 내 꺼
(청량한 맛에 먹음 / 오이무침과 오이소박이 없어서 못 먹음)
February 13, 2026 at 8:56 AM
#채소드시나요

양파: 낸나
가지: 구워줘 치즈 얹어서
버섯: 좋아 트러플 사랑해 목이는 식감 이슈로 그닥
감자: 낸나
마늘: 낸나 없어서 못 먹어
파: 낸나
상추: 낸나
깻잎: 케바케 심함 참고로 쌈채소는 상추 압승
피망: 낸나
시금치: 낸나
당근: 조리법에 따라 다름 볶은건 좋아 생 쏘쏘임 조림은 쓰읍 좀 생각
오이: 낸나
브로콜리: Feat. 초고추장 해야 됨
February 13, 2026 at 8:51 AM
나는~ 빠리의 택시 운전사~ (벌써 스라에 들려요 우카죠)
February 13, 2026 at 8:43 AM
Reposted by iΔea
3층 하면서 든 생각

이제부턴 봐주지 않겠다!
-언제 봐줬다고 미친놈아

맨몸의 도전자!
-니가 더 맨몸이세요 여미세요
February 12, 2026 at 1:09 P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