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충 1차 본진에 2차도 파는
글도 그림도 아닌 음료로 파는 덕업일치형 오타쿠입니다
#iΔea티블렌드 / #iΔea티테이스팅 / #iΔea티타임
감냐님 커미션 / FF14 스샷 (첼밈)
다시는 저딴 말도 안되는 민주주의 파괴 행위 같은 생각하지도 못하게 하라고
그게 니네가 할 일이라고
다시는 저딴 말도 안되는 민주주의 파괴 행위 같은 생각하지도 못하게 하라고
그게 니네가 할 일이라고
2심에서 봅시다.
2심에서 봅시다.
사형 구형 사유 논지가 “반성의 여지가 없다” 하나 뿐이다시피했어요. 그래서 “인명 피해가 경미했다”는 윤 내란수괴측 반론에 카운터맞은거죠.
기본적으로 사형은 번복불가능한 최고형이라, 구형 시에는 “이 자가 왜 생명을 이어나가선 안 되는지”가 강하게 어필되어야 합니다. 여태껏 나온 사형 구형에 “인간이기를 포기하였다”는 문구가 거의 항상 나온 것도 이때문이었어요.
사형을 받고 싶었으면 완벽하게 윤석열 개인에게 책임을 집중했어야 하는데, 그 빌드업이 너무 약했습니다.
사형 구형 사유 논지가 “반성의 여지가 없다” 하나 뿐이다시피했어요. 그래서 “인명 피해가 경미했다”는 윤 내란수괴측 반론에 카운터맞은거죠.
기본적으로 사형은 번복불가능한 최고형이라, 구형 시에는 “이 자가 왜 생명을 이어나가선 안 되는지”가 강하게 어필되어야 합니다. 여태껏 나온 사형 구형에 “인간이기를 포기하였다”는 문구가 거의 항상 나온 것도 이때문이었어요.
사형을 받고 싶었으면 완벽하게 윤석열 개인에게 책임을 집중했어야 하는데, 그 빌드업이 너무 약했습니다.
헤비급 처음에 이제 체육관에 크루저급 투사까지 와서 작전 어쩌고 저쩌고 이야기 하잖음
주인 이야기 나왔을 때
댄싱 그린 “나는 이 정도지만, 더 알고 싶은게 있다면 쟤가 주인이랑 더 오래 있었을 걸.”
메이렐 ”쯧, 입이 가볍기는... 근데 나도 저 녀석과 다를 것이 없을 것이라. 뭐 말할 것이 없군.“
메이렐은 작전을 다 듣고 거기서 다른 투사 애들 따라가지 않고 발걸음을 옮기는데
옹씌 옹씌씌
옹씌 옹씌씌
아주 살짝의 개인적인 불호 이슈가 있었지만
(사유 : 보부상에게 친절하지 않은 할당 공간(큰 가방 놓을 곳이 바닥 밖에 없음) / 막입 아님 이슈, 근데 커피는 맛있음(바리스타 인정))
거듭 이야기 하는 것이지만 굉장히 개인적인 의견임을 알려드리며 본인도 무작정 욕하기 보단 개선을 바람
그리고 본인도 2인 이상 성공하면 갈 것임
카페 크리스타리움은
2인 이상 가세요 무조건
(이상 1인으로 가본 레몬이 자기 레몬즙으로 쓴 글이며)
아주 살짝의 개인적인 불호 이슈가 있었지만
(사유 : 보부상에게 친절하지 않은 할당 공간(큰 가방 놓을 곳이 바닥 밖에 없음) / 막입 아님 이슈, 근데 커피는 맛있음(바리스타 인정))
거듭 이야기 하는 것이지만 굉장히 개인적인 의견임을 알려드리며 본인도 무작정 욕하기 보단 개선을 바람
그리고 본인도 2인 이상 성공하면 갈 것임
카페 크리스타리움은
2인 이상 가세요 무조건
(이상 1인으로 가본 레몬이 자기 레몬즙으로 쓴 글이며)
카페 크리스타리움은
2인 이상 가세요 무조건
(이상 1인으로 가본 레몬이 자기 레몬즙으로 쓴 글이며)
헤비급 처음에 이제 체육관에 크루저급 투사까지 와서 작전 어쩌고 저쩌고 이야기 하잖음
주인 이야기 나왔을 때
댄싱 그린 “나는 이 정도지만, 더 알고 싶은게 있다면 쟤가 주인이랑 더 오래 있었을 걸.”
메이렐 ”쯧, 입이 가볍기는... 근데 나도 저 녀석과 다를 것이 없을 것이라. 뭐 말할 것이 없군.“
메이렐은 작전을 다 듣고 거기서 다른 투사 애들 따라가지 않고 발걸음을 옮기는데
헤비급 처음에 이제 체육관에 크루저급 투사까지 와서 작전 어쩌고 저쩌고 이야기 하잖음
주인 이야기 나왔을 때
댄싱 그린 “나는 이 정도지만, 더 알고 싶은게 있다면 쟤가 주인이랑 더 오래 있었을 걸.”
메이렐 ”쯧, 입이 가볍기는... 근데 나도 저 녀석과 다를 것이 없을 것이라. 뭐 말할 것이 없군.“
메이렐은 작전을 다 듣고 거기서 다른 투사 애들 따라가지 않고 발걸음을 옮기는데
FF14
멘퀘 7.3 던전 아직 전하고
아르카디아 1층 직전까지 밀었는데
감상평 : 사디스트 여왕님이냐 인텔리 기술자 언니냐 고르는건 상당히 어려운 일이었구나
FF14
멘퀘 7.3 던전 아직 전하고
아르카디아 1층 직전까지 밀었는데
감상평 : 사디스트 여왕님이냐 인텔리 기술자 언니냐 고르는건 상당히 어려운 일이었구나
평일로 돌아오니
버스시간도 원래대로 돌아오겠구만....
푸지게 자야지 (수상할 정도로 평일이 더 편한 바리스타 실존)
평일로 돌아오니
버스시간도 원래대로 돌아오겠구만....
푸지게 자야지 (수상할 정도로 평일이 더 편한 바리스타 실존)
인간이 늘 미안하단 생각 밖에 안 들고
언젠가는 인류가 그 업보를 받으리라고 생각을 함
인간이 늘 미안하단 생각 밖에 안 들고
언젠가는 인류가 그 업보를 받으리라고 생각을 함
구라치지마 니들이 사람이냐
구라치지마 니들이 사람이냐
너모 힘들었어서
때 아닌 야식을 조진 탓에 (컵라면)
효과는 있을란지 모르겠지만 뜨끈한 녹차를 가지고 오기
파판할거야잇
너모 힘들었어서
때 아닌 야식을 조진 탓에 (컵라면)
효과는 있을란지 모르겠지만 뜨끈한 녹차를 가지고 오기
파판할거야잇
얼그레이 베이스에 블러드오렌지 매우 조금에 향신 악센트 빵빵하게 넣어볼 것 같아요
좀 안맞는다 싶으면 얼그레이를 아이리쉬 브렉퍼스트(아쌈+실론)로 바꾸거나...
얼그레이 베이스에 블러드오렌지 매우 조금에 향신 악센트 빵빵하게 넣어볼 것 같아요
좀 안맞는다 싶으면 얼그레이를 아이리쉬 브렉퍼스트(아쌈+실론)로 바꾸거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