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졸부
돈 많고, 외모 좋은데, 빻티쉬 심한 여자 없냐?
나 먹여살릴 여자 있으면 디엠 보내~
쾌락에 미친 여자라면 짐승 같은 본능 섹스하자
피임따위는 없는 원초적인 교배 섹스할 뇌 녹은 노예녀 구한다
#서울 #교배 #교미 #원초적인 #노피임 #임신 #섹스 #연디 #결디 #현모양처 #남존여비 #노예녀 #FS #펨섭 #팸섭 #극하드 #하드코어 #변녀 #임신성향 #임신페티시 #임신페티쉬 #솔로녀 #솔녀 #암캐 #암컷 #좆집 #좆물받이 #천박함 #순종적인 #걸래 #걸레 #자수성가 #졸부 #재벌 #재벌녀 #부자 #복종 #순종 #절대복종 #출산
February 10, 2026 at 12:41 PM
과거의 작가들은 굶어죽지 않기 위해 졸부, 정치인의 고스트 라이터가 되어야 했다면 지금의 작가들은 굶어죽지 않기 위해 LLM의 데이터 베이스가 될 글을 써야한다. 어느쪽이 더 좋은지 묻는 것은 똥맛 카레가 낫냐, 카레맛 똥이 낫냐 묻는 것과 같은 것일텐데, 여기에 굳이 말을 얹자면 창작조차 시급으로 계산하려는 그 창의력에 무릎뼈가 나갈 정도로 탁 치고 웃었다 정도로 갈음하겠다. 이렇게 큰 웃음을 주는 창의력이 있는데 왜 굳이 시급 40달러에 사람을 모으겠다는 건지 이해가 안되는건 덤이고 말이다.

#비아냥
X, 인공지능 그록의 글쓰기 능력을 향상시키고 진짜 웃음을 선사할 창의적 글쓰기 전문가를 시급 40달러에 채용 중
X is hiring a creative writing specialist at $40 an hour to make Grok better at writing and a true LOL at the qualifications
February 1, 2026 at 1:32 PM
예일 아트 갤러리 다녀왔는데 솔직히 말해서 난 이렇게 대놓고 '마이크로 어그레션이 난 뭔지 몰라' 하는 갤러리 큐레이팅은 처음 봄 ㅎㅎㅎ 너무 미묘해서 설명하기도 어려운데 그래서 그때 친구가 했던말이 이런 뜻이구나 아하 하고 돌아나왔다. 정말 대놓고 콜로니얼 졸부 갤러리네 하고 남친한테만 말함 ㅋㅋㅋㅋㅋㅋㅋㅋ
December 28, 2025 at 9:00 PM
졸부 되려면 내가힘내야한다는점에서
진짜개큰미션시~작 인거죠
December 26, 2025 at 1:05 PM
윤석열은 졸부중에 졸부... 병신중에 병신... 쓰레중에 쓰레기... 똘아이중에 상또라이... 개세끼중에 썅노무 개세끼엿다!!!!!
어찌 골라도 이런물건을 골랏노 ㅉㅉㅉㅉ
대한민국의 비애다!!!
윤석열은 당당하지도 못하고 떳떳하지도 못하고 의롭지도 못하고 지혜롭지도 못햇다!!!!
윤석열은 오로지 이기적이고 저질적이며 드럽고 치사한 개세끼엿다!!!!!!!
April 11, 2025 at 7:05 AM
근디 갠적으로는 한국에 졸부 아닌사람이 어디잇으며 한국 부자들이 취향이 잇나 싶음…
June 8, 2025 at 3:00 AM
생활력 19500의 권 력
(과금템이라 졸부 할배 된 기분이긴 합니다만...)

#모비노기
July 17, 2025 at 2:08 AM
재요가 졸부 연기 너무 잘해서 갈수록 점점 진짜 졸부인지 의심하는 준스... (겠냐고요!!) 나 몰래 숨겨둔 무슨 광산 채굴권 하나 있을것같고 (근데 그건 진짜 있음 생일날 재요가 준스한테 선물해줄 예정임)
August 4, 2025 at 11:08 AM
현이 졸부 되면 나는 싸바싸바 하면서 밑에 떨어지는 콩고물이나 주워먹어야겠다
December 26, 2025 at 3:11 AM
아 근데 부자들이나 그런거 보면 수완은 대단하네 하고 좋게 볼 구석 찾는 편인데 머스크는 그냥 졸부 같어..
November 26, 2024 at 1:11 AM
성격은 어떨까 상상하기
좀 제비 같지 않을까
누님 킬러?

원하는 거 얻어 내려고 부를 지닌 졸부 사내들에게도 입 잘 털 것 같음

여기저기 덕분에 매를 버는 스타일
약삭빠르니까 잘 빠져나가기도 할 건데 (모드 클래스 중 미스틱인데 민첩 위주 능력치가 특기다 어째)

회복 능력도 인간 치고는 좋을 듯 보임
September 20, 2025 at 5:16 PM
ㅠㅋㅋㅋ 휴 먼가 양반 족보 사들이는 악덕 졸부.. 같은 느낌이에요
November 2, 2025 at 2:52 AM
졸부 설정
사실 이런건 어떻게 구햇죠? 싶을때
얘는 졸부라서 돈으로 해결햇습니다
라고 하기위해서 만든거에 가깝지만

이런거 생각할때 재밋음
January 14, 2026 at 5:16 AM
왜 미국에서도 “올드 머니 스타일“이러잖아요? 그러한 뭐랄까, 졸부 vs “진짜 교양있는 권력자”에 대한 사람들의 신앙이 엄청나게 강하다고 느껴요.
좋은 지적 감사합니다!

+그늘이라는 라벨을 구독했더니 어쩐지 세히노 님의 모든 글이 19금 처리되고 읽을 수 없어 구독 해지했더니, 읽을 수 있게 되었네요~~ 어찌 된 영문인지 알 수는 없습니다만...

저 타래에 하려다 만 말인데, 한국 사람들은 "지배계층"을 여전히 선비-양반(의 후신)으로 여기는 거 같다는 생각을 해요.

그래서 선비-타고난 지배 계층-엘리트 같은 면모를 보이는 이는 출신이 어떻건 좋아하면서, 그가 노동자 계층다우면 마치 상민- 천민이라도 되는 듯 괄시한다는, 그런 생각을 합니다.

전근대적 세계관이죠..
December 9, 2024 at 3:20 PM
그래서 나 졸부 시절에 아이템 안사냐고 했구나
몰라서 못썼어요
그래서 돈이 안줄었어요 하
지금은 버는 족족 씀
May 5, 2025 at 5:04 PM
최종현 학술원이라는 곳의 성격을 생각해볼 필요가 있는데 sk계열의 돈으로 지적 허영을 채우고 싶어하는 졸부 마인드가 '학술원'이라는 이름을 갖게 된 경우로, 국회에서 프랜시스 후쿠야마를 데려다가 행사를 한다고 하면 구색 상 여야를 한 명씩은 쪼인을 시켜야지 라는 생각이었을 겁니다.
June 15, 2025 at 11:26 AM
졸부 자뻑 하고 싶다는 얘기 되겠습니다.
May 9, 2023 at 11:29 AM
멜리사 "멜리" 골드베리
나이: 9
포지션: (자칭) 리더, 컨트롤러
초능력: 무지개 나오는 구름 소환
성격: 거만함, 유치함, 자기중심적
가족: 부모님 (졸부)
January 4, 2025 at 4:19 AM
‘다 이루어질 지니’ 나쁘지 않은데 ‘도깨비’때 같은 감흥이 없다. 로맨스가 막 와 닿지 않고 두 주인공보다 주변 인물과 관계성이나 서사에 마음이 더 간다. 드라마 자체가 졸부 같은 느낌. 분명 돈은 많은거 같은데 세련된 맛은 훅 떨어진다.
October 10, 2025 at 6:03 AM
근데 성혁숄레한테 표니 표니 남표니~(남편) 애칭 쓰길래 애기/오빠에서 적어도 오빠 안 들으니 낫다고 생각했는데 오빠라고 스스로를 성혁숄레가 지칭하는 부분이 그만 그대로라서 절반의 기쁨이었음. 나 성혁숄레 좋고 수미성혁 리사성혁도 다 귀엽던데 성혁숄레가 귀신 일도 안 믿는다고 하는 거 귀신같은 거 전혀/하나도 안 믿어 등으로 바꾸는 거랑 오빠 드립만 안 치면 진짜 너무 좋을 것 같아ㅠ 젊은 소프라노가 미모로 늙은 졸부 꼬셔서...같은 불쾌감을 유도하는 자칭임ㅠ 서양에서는 사실 친남매 아니면 오빠 소리 안 하잖아ㅠ 너무 튐
June 19, 2025 at 5:20 PM
아 참 봇계 탐라에서도 말하긴 햇는데 얘 ㅂ트ㅋ인으로 졸부 된 거라 여기 나가면 그냥 평범한 삶으로 돌아갑니다
사실 커뮤캐라 낸 거지만 ? 전 그런 시설이 잇으면 절대 졸부를 들여보내지 않을 거라 생각해요 .. 회원추천제로 겨우 들어갈 수 잇겟지 .. 같은 생각 햇읍니다
March 20, 2025 at 6:43 PM
이 또한 세상 돌아가는 한 단면이고.
내가 외면한다고 없어지진 않을 단편임.

부지런한 졸부 ㅠㅠㅠㅠ
내가 저 졸부보단 부지런하게 살리라 다짐했음.
부지런함 하나는 배웠다.
배울거 하등없었단 말은 취소.
December 27, 2023 at 1:01 PM
블스도 고정트 있어?
여기 용어는 어케됨 트윗이 아니면 뭐라해야함
쉽지 않다 진짜 웬 멍청한 졸부 때문에
October 17, 2024 at 7:53 AM
영화 보러왔는데 나 혼자다
끝내준다 졸부 느낌 즐겨
December 17, 2024 at 2:31 AM
결코 서로를 이해할 수 없는 두 세상이 엮이는가 싶다가도 서로가 들고 자란 편견과 교만과 나태로 인해 끝까지 평행선을 걷고 있는게, 그게 돈과 음악이란 주제로 전개된다는 점이 정말정말 좋았어.

난 제이슨이 예술을 향유하는 사람으로 보이기보단 돈이 많아서 안일해진 사람으로 보이는게 좋아. 본인 스스로야 열심히 살았다고 하소연하지만 대영제국 졸부 자식에게 절박함이랄게 있어봐야.
사람 살며 경험해보지 못할 것도 있지만 경함 할 수 없는 것들도 있는데, 난 제이슨이 결코 경험할 수 없는 것이 이 아르헨티나 땅에 있었다고 느꼈어 . . .
January 13, 2026 at 4:55 P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