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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vaubin.bsky.socia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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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vaubin.bsky.social
읽고 마시고 걷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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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 감동적이다. 조선일보가 안희정 건으로 얼마나 물어뜯고 있을까 싶어 두근두근하며 들어가보니 암말도 없네. 한국서 가장 큰 갈등이 누가 정치래ㅋㅋㅋㅋ성차별에 있어서는 정말 한 마음 한 뜻이구먼ㅋㅋㅋㅋ
February 9, 2026 at 7:12 AM
다시 안 볼 줄 아니 안 보일 줄 알았던 이름석자를 다시 보네. 공직자 부정부패 범죄에 성범죄 이력까지 더한 중범죄자를 공개석상에 세우다니 민주당 놈들 제정신인건가? 무슨 짓을 해도 지방선거는 이길거같은가 보지? 민주당아, 무슨 짓을 해도 지방선거는 이길거라는 오만방자한 생각을 하고 있다면 정신차려라. 국힘꼴 난다.
February 9, 2026 at 12:27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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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최 측
「오늘 이 자리에 함께 있다는 사실만으로도 충분히 의미 있으신 분」

•민주당 박범계 의원
「정말로 오랜만에 보게 되는 우리 안희정 동지, 건강한 얼굴로 보게 돼서 참으로 반갑고 기쁘다」

•민주당 장종태 의원
「안 전 지사를 현장에서 보니 감회가 새롭다」

•박정현 부여군수
"잘못하면 또 비난받을 수 있을 텐데 출판기념회에 온 거 보니까 너무 고맙기도 하고 죄송스럽기도 하고 눈물이 난다"

민주당의 가장 개좆같은 부분을 이렇게 잘 드러내 보여줄 수가 없다. 반갑고 기쁘고 고맙고 눈물 짜고 염병천병이 났어그래 아주.
February 8, 2026 at 9:53 AM
윤석열 뒤에서 떡뽁이 싫은 티도 못 내고 그렇다고 먹지도 못하며 병풍노릇하고 있던 김동관 얼굴을 보고 한화 주식을 샀다. 어렸던 시절 꽤 훈남이였던 얼굴이 많이 상한(?)듯 보였기 때문이다. 그룹 승계를 끝낸 2세들은 대부분 얼굴이 좋아지던데 김동관은 반대여서 뭐라도 해내겠구나 싶었고 결과는? 보시다시피다.
February 9, 2026 at 10:45 AM
만나서 기분 좋았던 적은 몇번 되지 않고 매번 기분이 상해서 돌아오는 관계를 지속해야할까? “아니” 답을 알고 있지만 쉽지 않다.
February 9, 2026 at 8:28 AM
건성건성 드립커피집에 파이때문에 또 왔다.
February 9, 2026 at 6:18 AM
도시락 싸놓고 맨몸 출근을 하고 있군. 지금. 정신차렷!!! 나놈.
February 7, 2026 at 12:22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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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것도 한국도 해야함... 왜냐하면 당장 내가 개추운 한겨울 어느날 자기 차 문손잡이가 안튀어나오는데 어떡하냐는 소비자 민원을 받은 적이 있기 때문임. 꽁꽁 얼어서 안튀어나온대. 뜨거운 물 부어서 녹여도 되냐는데 아니오 선생님 잠깐만요 그건 안되지 않을까요 아 저도 모르겠어요
February 3, 2026 at 6:20 AM
기다리고 기다리던 전시가 열립니다.

4월엔 추사, 9월엔 겸재 정선 특별전.
겸재 정선전은 삼성문화재단과 공동 기획으로 지난해 호암 특별전에서도 볼 수 없었던 간송미술관 소장품까지 나온다고 하니 꼭 봐야할 전시입니다.

오세요!
극우들의 도시…아니아니
간송의 도시 대구.
February 4, 2026 at 2:55 AM
블럭프린팅. 2년전 들었던 수업인데 올해 다시 진행할듯하다. 그땐 좀 다른걸 만들어 보고 싶다.
February 4, 2026 at 1:43 AM
대구시민으로써 너무 쪽팔린다. 실제로 만나보면 대구경북인들 대부분이 사람 좋고 멀쩡(?)하다. 그런데 이런 반헌법적이고 학력만 좋은 멍청이들을 계속 뽑는다. 정말 돌겠다.
읍내와 커뮤니티에 올라온 대구경북특별시 법안..
국짐 의원 24명이 발의했다는데, 내용에 '글로벌미래특구' 라는 게 눈에 띈다

글로벌미래특구는 특별시장이 지정고시한 지역에다가도 설치할 수 있고,
개발제한구역 해제 제한이 사실상 없으며,
최저임금법과 근로기준법에서 정하는 최저임금 보장과 주 40시간 노동시간 제한도 적용받지 않는 곳이란다

......이거 위헌 아닌가...?
이쯤 되면 그냥 독립해서 나라 하나 만드는 게 나을 것 같은 수준인데,,,
국민참여입법센터
opinion.lawmaking.go.kr
February 3, 2026 at 11:09 AM
오늘 잃어버린 것 : 장갑, 텀블러, 텀블러커버.
February 3, 2026 at 7:37 AM
어제보다 덜 춥고 여전히 춥고 …아랫도리 단속을 더 하고 나왔어야했다. 덜덜덜덜 🥶🥶🥶
February 3, 2026 at 3:04 AM
눈 온다.
February 1, 2026 at 11:56 PM
로즈마리 꽃이 피었습니다.
February 1, 2026 at 3:44 AM
정신차려보니 2월이다.
January 31, 2026 at 3:23 PM
일본 제품에선 어떤 집착이 엿보일때가 많은데-정성이라기 보다 집착- 일본 문화 컨텐츠의 독특함이랄지 개성같다. 유형이든 무형이든 끝장을 본다는 느낌이고 희안하지만 그 집착적 작업이 나를 설득해서 사도록 만든다. 깊게 파고 드는덴 일본을 따를 데가 없다.
January 28, 2026 at 1:51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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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방에 키링 주렁주렁 다는거,
노리개잖아.
그 유행이 왜 이상해.
내 한국인의 피가 노리개 주렁주렁을 원하고있다!
January 26, 2026 at 10:44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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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극에서 본 풍경
January 26, 2026 at 2:24 PM
의문형이 아닌 ‘~~~겠노’ 안 쓴다고. 아니라곸.
January 26, 2026 at 2:18 PM
지역에 사는 청년들조차 일베식 이상한 사투리에 깊게 물들어 진짜 지역 사투리로 알고 있는 경우가 많다. 어디서부터 어떻게 말을 해야할지도 모르겠고 한다고 받아들일거 같지도 않고 어쩌다 여기까지 왔나 싶고 하루종일 트위터 타임라인을 흐르는 사투리 소동을 보고 있자니 심정이 복잡미묘다단하다.
January 26, 2026 at 2:16 PM
내 눈에만 보이는 순간의 예쁨.
January 26, 2026 at 1:19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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춘식이 떡만둣국😦
January 26, 2026 at 9:03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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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관예우라는 말부터 버리자. 예우는 개뿔.

전관로비
전관비리

이쪽이 의미도 맞고 문제의 본질이다.
January 8, 2026 at 5:00 A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