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코토
banner
191970.bsky.social
토코토
@191970.bsky.social
우리는 행복해지기 위해 이곳으로 왔지
1차 (TRPG) & 발더게 & 콘텐츠 감상 & 일상
Pinned
이런 마음가짐
트리니티 하자
생명 죽음 욕망의 오타쿠 삼위일체는 맛있어
February 3, 2026 at 7:35 PM
바보 남자아이. . . 귀여워 남자아이. . .
February 3, 2026 at 7:31 PM
뇌 쓸 기력 없어서 남자아이 트레~
February 3, 2026 at 7:30 PM
무슨 소리야 당신은 존재만으로도 황 금
February 3, 2026 at 6:44 PM
나도 트친소 해야하는데
그런데 이거 자물쇠만 없지 비계 역할이라
한없이 바라만 봐
February 3, 2026 at 6:38 PM
필요하시다면 트친소를 여심도 트친소 해시는 트위터랑 동일해요
February 3, 2026 at 6:37 PM
왜냐면 이미 올 사람은 다 왔기 때문에. . .
잔혹한 트위터 사람들. . . 죽어도 안와줘. . . .
February 3, 2026 at 6:37 PM
전 그래서 트위터에서 데려왔. . .
선생님이 제 노아의 방주 속 사랑스러운 햄서터셨던 것
February 3, 2026 at 6:32 PM
그 건에 대해 예에전에 교수님이 해주신 말씀이 있었는데
어떤 새로운 기술이나 터전이 주어지면 가장 먼저 운을 떼는게 포르노 사업이래요 수요가 없을 수 없는 시장이기 때문이라고. . .
인간 사는 집은 언제나 욕망 위에 들어선다 생각하면 흥미롭죠
February 3, 2026 at 6:30 PM
수위있는 사진 올리면 잠기나요?
ㄴ 이렇게 잠긴 사람을 아직 본 적은 없어요 오히려 좀 수위가 있을 법한 이미지를 올리면 자체 필터 먹여주는게 아니냐는 이야기는 들은 적 있음. . . 하우에버? 필터링 시스템이 제법 잘 되어있어서 위험할 것 같음 쓰시는걸 추천해용
February 3, 2026 at 6:26 PM
블스는 차단 리스트를 전부 차단하고나면 쾌적해져요
추천 타임라인을 쓰기보단
내가 필요한 타임라인을 만들어 쓰는 쪽이 편해요

저는 관심사 타임라인 (여긴 영원히 그림 이야기만 함)
팔로우한 친구들 노는 타임라인 요렇게 두개 자주 쓰는 편
February 3, 2026 at 6:23 PM
지퍼님 일단. . . 침착하게 제가 알티한 것을 사용해주세요. . .
February 3, 2026 at 6:20 PM
Reposted by 토코토
자자 새로오신 분들
팔로잉한 사람의 순수글만 보는 홈 피드 (추가 추천)
bsky.app/profile/unoo...
섹계 모니터링
젤 위에 [ 그늘 ] 라벨(성인물인지 아닌지 지정하는 블스 기능)지정을 해줍니다(추가추천)
그밑에는 섹계들 차단 리스트니까 쫙다 차단하세요 점세개 옆에 (구독>차단)
bsky.app/profile/last...
AI사용자 차단 리스트 (쭉 들어가서 구독>차단)
bsky.app/profile/pern...
블루스카이를 처음 시작하시는분들 중 팔로잉한 사람의 순수글만 보고싶으시다면 이 피드는 필수에요 필수! 핀만 꼽으면 메인 상단 탭에 추가된답니다 쾌적한 하루되시기

https://bsky.app/profile/did:plc:tenurhgjptubkk5zf5qhi3og/feed/only-posts
November 12, 2024 at 12:45 PM
생각해보니 난 늘 이랬어 단지 남의 자식이었을뿐이지
이거 그려봐야 얼마나 좋아해줄까에서 벗어난 오타쿠는 행복해
February 3, 2026 at 5:20 PM
우리 애들이 너무 좋아서 어카지 증맬로
어카긴 뭘 어케 먹으면 되는 것이다
February 3, 2026 at 5:19 PM
이것도 30까지 적용되는 미의 기준이고 40부터는 우리가 아는 그 흔한 계보를 따르기 때문에
February 3, 2026 at 4:59 PM
그리고 남자들이 예뻐
February 3, 2026 at 4:58 PM
그런 시절이 있었어
남자가 예쁘고
여자가 잘생겼던
이 시절 여자들 정말 장난없다고
February 3, 2026 at 4:54 PM
갈수록 이뻐지시는듯
February 3, 2026 at 4:52 PM
글이 읽히지 않을 정도로 뇌가 엉망이었는데
내가 좋아하는 배우가 극을 하잖아 원작이 있다잖아
그게 아주 오랜만에 읽는 책이었는데 엄청 기분 좋은 추억으로 남아버렸고
February 3, 2026 at 4:36 PM
말장난 너무 좋아
뭐라고 해야하지 단어 놀이?
전문 용어가 있을지언데 저는 모르겠군요
문법에 맞는 말보단 운율의 맞는 말을 좋아하는 것 같아
February 3, 2026 at 4:32 PM
문제는 글 눈이 쓸데없이 높은건지 기이하게 뒤틀린건지 아무튼 별난 취향을 가지고 있는 나머지 쉽게 만족하질 못해서는. . . .😖
나 고증이 적절히 들어간 영문학 번역체가 좋다. . . .
그런데 이제 가끔 언어유희 해주면 좋겠어. . .
February 3, 2026 at 4:29 PM
혼돈쀼 글커미를 맡기고 싶어
그림이야 내가 어찌 해결하라면 할 수 있는데
그림으로 표현할 수 없는 복잡미묘한 서사의 맛을 보고 싶을때엔
February 3, 2026 at 4:26 PM
어어어? 두 사람 꼬오옥 하고 있잖아 🥺🥺
February 3, 2026 at 4:18 PM
Reposted by 토코토
February 3, 2026 at 10:36 A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