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라고
어머니께서는 페럿의 유연성을 보시고 '털비암(털뱀)'이라고 정의하셨다.
February 1, 2026 at 12:02 AM
요즘.일반인 과 연애중인아내..
1박2일 데이트가셨음...
생리전이라 질싸..잘먹었다는 말과함께 보지에 정액 가득 담아감..이라고 카톡이왔는데...
몇번이나 질싸를 받았을지런지..😍
#연애 #남친 #일반인 #네토
January 31, 2026 at 11:45 PM
사실 인간보다 그들이 '짐승'이라고 말하는 존재가 혐오도 안하고 지구에 해를 미치지도 않잖아. 혐오단체는 짐승이 아니야. 악한 인간 그 자체지.
February 1, 2026 at 2:27 AM
벨라 키는 150 정도로 생각 중이긴 한데...
딱 150으로 할지 151이라고 거짓말 하는 149로 할지 고민이에요
February 2, 2026 at 2:07 AM
게슴츠레..
이모티콘이랑 똑같지 ?😑
#섹블 ? #이라고 #하기에는 #너무 #건전해
January 28, 2026 at 9:24 AM
하 나 컴 9년된거 못바꿨는데 램값 글카값 미친듯이 오른다 이를 어쩜 좋으냐..................
주변에서 개인용으로 쓰던 컴 중고로 파는 사람 보이면 그거라도 사야겠음....
곧 클튜 5.0으로 올라가면 돌아가지도 않게 생겼어 글카 1060이라고 (**)
February 1, 2026 at 6:30 PM
아는 중국어가 니하오, 쎼쎼, 짱랑 이라고 하니까 이거 그려주심 ㅋㅋㅋㅋㅋ ㅠㅠㅠㅠ
February 1, 2026 at 2:15 PM
늘, "국제 사회"가 일본을 "민주주의 국가"로 분류하는 이유는 오로지 "서방이 일본에 환상을 지니고 있으며, 그들이 일본 같은 '훌륭한 나라'가 민주주의 국가가 아닐 것이라는 생각 자체를 하지 못하기 때문"이라고 의심한다.
한국이 탄핵시위를 두번하니 중국인과 일본인 반응이 갈리더라.

중국인 : 부럽다. 우린 하고 싶어도 못한다.
일본인 : 지도자를 끌어내리다니 건방지다.

ㅋㅋㅋㅋㅋ누가 독재정권이지?
한국도 도중 민주당이 정권잡고 그런 시기가 없었으면 똑같은 소릴 들었겠지
February 1, 2026 at 9:29 AM
@:(일본 트윗 번역봇) "하룻밤 실수" 의 반대말을 "매일밤 정답" 이라고 하는 사람이 있어서, 최애 커플의 매일밤 정답에 대해 생각해버렸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January 27, 2026 at 8:57 AM
김정은 이라고 봄
February 1, 2026 at 1:45 AM
키가 딱 160이라고 하면 너 키 160 안되는데 거짓말 아냐? 하는 말도 듣고 살텐데 제 타브 드루이드라 그냥 자연스럽게 사는거지 뭐 하고 신경도 안쓸듯
February 2, 2026 at 2:22 AM
케데헌의 골든이 그래미를 탔다는 소식. 축하할 일이지만 자꾸 이걸 '케이팝 최초 수상'이라고 하는 것에는 잘 모르겠다. 멤버들도 전원 미국인이고, 케데헌 자체도 외국 제작이고.. 케이팝을 가져와서 만든 작품이고 노래들도 케이팝은 맞겠지만 이걸 '케이팝 최초 수상'이라고 할 수 있나? 라고 하면 좀 갸우뚱하게 되는 것이다.
February 2, 2026 at 1:44 AM
#자캐의_애칭은
별명 말고 애칭만 나열하는 걸로...

토니:'안토니우'가 본명이고 '토니'가 애칭입니다...
도미니크:본명은 버렸고 도미니크는 가명 중 하나입니다...
닐박사:평소에 미들네임까지 붙여서 '닐 에인즐리'라고 불러달라고 해서 그냥 '닐'이라고만 부르는 게 애칭 급이었을듯?
뱅자맹:살아생전엔 없었을것같은데, 비비안이랑 동거하면서 '벤'이라고 불리기 시작함
비비안:'비브'가 애칭입니다.
February 1, 2026 at 10:57 AM
성노동이라는 말을 쓰는게 성노동을 합법화 하자는 말과 동의어는 아니고요, 노르딕 모델도 최선은 아닙니다. 구매자를 전부 처벌하고 사회적으로 매장하면, 더 위험하고 이상한 사람들만 성 구매자로 남습니다. 성노동자중에는 이주노동자들도 있는데 이 사람들은 자국 여성이 하지 않는 더 위험한 성노동으로 몰리게 됩니다. 생각하지 못하는 빈틈에서 위험으로 내몰리는 사람들이 계속 생깁니다. 실제로 사람이 죽고 다치는 문제에서 그것들을 '약간의 희생'이라고 하기는 어렵습니다.
February 2, 2026 at 4:51 AM
아니 명예직(?)이라고 해도 일단 인간존재가 평등하지 않잖아요!
February 2, 2026 at 5:28 AM
윈도 원격 데스크탑을 쓰시는 분께 다시 알려드리자면

1. 윈도11 순정 최신버전을 MS에서 다운받아 설치하실 경우, 아무것도 하지 않으면 "설치 도중 로그인 하지 않기" 가 불가능합니다.

2. 그렇게, 설치 도중 MS 로그인을 하셨을 경우, 입력하신 "사용자 명"중 앞 다섯자만 사용됩니다. 12345678이라고 사용자 명을 입력하셧으면, 실제로는 12345 로 만들어 진다는 소립니다.

3. 그게 뭔 의미냐구요? 간단합니다. 원격 데스크탑을 접속하기 위해선 사용자 명을 정확히 입력해야 합니다. 님의 정확한 사용자명이 저겁니다.
Microsoft is working to rebuild trust in Windows | The Verge

www.theverge.com/tech/870045/...

- 윈도우 11은 심각한 신뢰와 품질 문제에 직면

- 사용자들은 버그, 성능 문제, 침입적 광고, 강제 엣지/빙 유도, 공격적인 AI 기능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음

- 윈도우는 형편없는 실행과 끊임없는 불편함으로 인해 팬들의 열정을 잃었음

- 마이크로소프트는 지속적인 불만 이후 핵심 안정성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엔지니어들을 "집중 투입"하고 있음 (🧵1/2)
Microsoft is working to rebuild trust in Windows
2026 is all about improving Windows
www.theverge.com
January 30, 2026 at 6:39 PM
학원에서졸다가
대체 왠지는 모르겟는데
앙… 이라고 책에 적음
February 1, 2026 at 9:30 AM
”내가 잘사는게 페미니즘“ 이 아니잖아요 “모두가 차별받지 않고 여성도 존엄하게 살 수 있게 서로 연대하는 게 페미니즘”(물론 몸이 후져서 구현을 못하지만) 이라고 생각하는 저와는 좀 결이 다르다고 느껴졌어요
February 1, 2026 at 6:07 AM
(김치부각이맛있다고 쓰세연. 이라고 강요)
January 30, 2026 at 11:43 AM
홍련에서 도마 독립군이 자꾸 자기들을 혁명군도 독립군요 저항군도 아닌 >>반란군<<이라고 하는데 볼 때마다 왤케 괴롭냐
January 29, 2026 at 4:07 PM
막상 스폰들 모여있는 곳에 도착하면 7천명 바글바글한거 보고

아.. 나 갑자기 일이 생겨서 잠시

이러고 그냥 도망가버릴것가틈 ㅋㅋㅋㅋㅋ

뭐부터 해야할지 아타가 어떻게 알겠어
멘탈 강한애들도 막상 자기만 바라보는 눈망울
만 사천개가 🥹이라고 바라보면 도망갈거 같은데

심지어 스폰들은 피좀줘 제발 우리 뭐하면되 제발 이러고 막 목빠지게 기다리다가 달려들텐데
January 30, 2026 at 1:49 AM
아무튼 일본 극우 트위터리안은 결국 '쌀값'이라는 것에 제대로 주화입마가 와서 일본어를…… 사용하는데도 막 논리와 언어가 처참하게 무너지는 것이 실시간으로 보였음. 나중에는

"학생 때부터 적게 먹는 것으로 검소함을 배우는 거다."
"남자와 여자가 꼭 같은 것을 먹어야만 할 필요는 없는 거다."
"우리는 너희처럼 낭비하지 않는다."(←뭔 소린지 모르겠떠염.)
이라고 막 쏘아 붙이기 시작함.

하지만 이미 우세가 정해졌음. 왜냐하면 쌀이 저쪽에 있기 때문임.

그 모든 걸 보다 못한 중국 트위터리안이 마지막으로 말했음.
January 28, 2026 at 11:53 AM
게임메카 기사에서 공인 자격(?)이라고 해서 이게 뭔가 했더니 게시판에 글을 올릴 수 있는 공인 즉, 권한이었던 것으로 보인다

그렇다면 이 이벤트는 포컴에서 공식 개최하는 것은 아니고 개인 자격 내지는 무슨 카드숍 같은 데에서 개최하는 사설 이벤트인 것 같다

포컴 측에 운영 및 감시 미비에 대한 책임은 있고 이에 사과하고 대처한 것은 긍정적이라고 하겠다
크리쳐스는 해명문만 대강 올렸어서..
February 2, 2026 at 6:00 AM
만화볼땐 별생각없었는데
애니 보니깐 성우님 보이스랑 찰떡이라서 서방님♡이라고 부르고싶음
January 31, 2026 at 8:21 AM
근데 진짜 사심 없이 친구로서의 걱정(이라고 본인은 생각)이었으면 좋겟다
January 30, 2026 at 5:34 P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