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ww.youtube.com/watch?v=JRy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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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감 책장사 규탄과 세종호텔 연대 체크인 승리의 그날 체크아웃 행사
종일 밖에 있었어서 힘들었다,,
교육감 책장사 규탄과 세종호텔 연대 체크인 승리의 그날 체크아웃 행사
종일 밖에 있었어서 힘들었다,,
티알하고 헐레벌떡 갔는데 저녁부터 알차게 먹이면서 시작함 고진수 지부장이 회 썰어서 만드는 초밥과 통영에서 지원 온 회덮밥에 비건 카레…😋
티알하고 헐레벌떡 갔는데 저녁부터 알차게 먹이면서 시작함 고진수 지부장이 회 썰어서 만드는 초밥과 통영에서 지원 온 회덮밥에 비건 카레…😋
추운날 행진까지 마친 동지들 모두 고생하셨습니다🏳️
추운날 행진까지 마친 동지들 모두 고생하셨습니다🏳️
해당 친구들: 엥? 내가?
이츠타: 아니……, 잠깐만 뭔 소리야. 왜…… 왜 모르는 거야!!
친구1: 보통 타 언어란 것은 마주치면 인식을 잘 못한다.
친구2: 다들 너처럼 일본어 하지 않는다.
친구3: 제발 언어에 대한 이상한 편견을 깨라.
이츠타: 아냐. 이럴 순 없어. 이러면 안 돼!!!! 그럼…… 단체 분들은…… 그 노력은 언어를 못 넘고 있다고?!
친구들: 그렇지, 보통.
해당 친구들: 엥? 내가?
이츠타: 아니……, 잠깐만 뭔 소리야. 왜…… 왜 모르는 거야!!
친구1: 보통 타 언어란 것은 마주치면 인식을 잘 못한다.
친구2: 다들 너처럼 일본어 하지 않는다.
친구3: 제발 언어에 대한 이상한 편견을 깨라.
이츠타: 아냐. 이럴 순 없어. 이러면 안 돼!!!! 그럼…… 단체 분들은…… 그 노력은 언어를 못 넘고 있다고?!
친구들: 그렇지, 보통.
청년성소수자문화연대 큐사인의 2월 월례모임은 네트워킹 파티 <큐차로>로 진행됩니다. 부산에서 진행된 작년 <큐차로>에 이어 이번에는 큐사인 소속 연대단위의 다양한 청년 퀴어들이 광주에서 모입니다.
알찬 레크리에이션과 친목의 자리가 준비되어 있으니, 바쁜 일상의 짐을 내려놓고 함께 행복한 겨울 휴가를 떠나보아요:)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청년성소수자문화연대 큐사인의 2월 월례모임은 네트워킹 파티 <큐차로>로 진행됩니다. 부산에서 진행된 작년 <큐차로>에 이어 이번에는 큐사인 소속 연대단위의 다양한 청년 퀴어들이 광주에서 모입니다.
알찬 레크리에이션과 친목의 자리가 준비되어 있으니, 바쁜 일상의 짐을 내려놓고 함께 행복한 겨울 휴가를 떠나보아요:)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저기 가 있는 놈중에 한명이 연대 그 교슈놈이라고 서울대 그 이영훈교슈인가 그인간도 있네? 진짜 저것들 지옥불에 빠져야하는데
저기 가 있는 놈중에 한명이 연대 그 교슈놈이라고 서울대 그 이영훈교슈인가 그인간도 있네? 진짜 저것들 지옥불에 빠져야하는데
- 2월 7일(토) 16시 ~ 2월 8일(일) 09시 세종호텔 앞 (명동역 10번 출구)
- 참여링크 : bit.ly/SEJONGCHECKIN
- 2월 7일(토) 16시 ~ 2월 8일(일) 09시 세종호텔 앞 (명동역 10번 출구)
- 참여링크 : bit.ly/SEJONGCHECKIN
"고진수지부장 영장 기각 자필 탄원서"를 모집합니다.
자필로 작성한 탄원서를 사진을 찍어 전송하거나(세종호텔 연대SNS방) 혹은 현장에서 전달해주세요. 내일(2/4) 오전까지 모집합니다.
[자필 탄원서 예시]
-
재판장님!
저는 민주주의 광장에서 깃발(응원봉)을 들고 나간 바람소리입니다.
광장에서 고공농성을 하던 세종호텔 해고자 고진수 지부장을 처음 봤습니다.
20년을 넘게 호텔 요리사로 일했다고 들었습니다.
"고진수지부장 영장 기각 자필 탄원서"를 모집합니다.
자필로 작성한 탄원서를 사진을 찍어 전송하거나(세종호텔 연대SNS방) 혹은 현장에서 전달해주세요. 내일(2/4) 오전까지 모집합니다.
[자필 탄원서 예시]
-
재판장님!
저는 민주주의 광장에서 깃발(응원봉)을 들고 나간 바람소리입니다.
광장에서 고공농성을 하던 세종호텔 해고자 고진수 지부장을 처음 봤습니다.
20년을 넘게 호텔 요리사로 일했다고 들었습니다.
(*한국어O)
store.steampowered.com/app/4082750/...
(*한국어O)
store.steampowered.com/app/4082750/...
근로시간 특례 조항과 관련해서도 “1주 40시간, 1일 8시간을 원칙으로 하는 근로기준법을 따르지 않겠다는 것으로, 장시간 과로노동을 제도적으로 가능하게 하는 내용”이라며 “노동자의 건강권을 심각하게 위협하는 반노동자적 조항”이라고 지적.”
근로시간 특례 조항과 관련해서도 “1주 40시간, 1일 8시간을 원칙으로 하는 근로기준법을 따르지 않겠다는 것으로, 장시간 과로노동을 제도적으로 가능하게 하는 내용”이라며 “노동자의 건강권을 심각하게 위협하는 반노동자적 조항”이라고 지적.”
집단학살 중 살해당한 팔레스타인 시인 리파앗 알-아리르('내가 죽어야 한다면')가 2021년 지적했듯, 점령지 팔레스타인에서 휴전(cease-fire)이란 팔레스타인은 멈추고(cease), 이스라엘은 쏜다(fire), 입니다.
거리로 나옵시다. 우리 시대 홀로코스트를 막읍시다.
집단학살 중 살해당한 팔레스타인 시인 리파앗 알-아리르('내가 죽어야 한다면')가 2021년 지적했듯, 점령지 팔레스타인에서 휴전(cease-fire)이란 팔레스타인은 멈추고(cease), 이스라엘은 쏜다(fire), 입니다.
거리로 나옵시다. 우리 시대 홀로코스트를 막읍시다.
✱티켓 오픈: 2/3 오전 10시
2.12(목) 오후 4시, 2.15(일) 오전 10시
연극실험실 혜화동1번지(서울 종로구 창경궁로 35길 7 지하1층)
참가비 25,000원+@ (자율후원 가능; 대본, 연대 팔찌, 가지지구 한글지도 포함)
✱참가비 전액은 아슈타르 극장에 후원합니다.
🎟️ 티켓 오픈했습니다
forms.gle/wZUSvaSricpZ...
좌석이 한정돼 있어요!
✱티켓 오픈: 2/3 오전 10시
2.12(목) 오후 4시, 2.15(일) 오전 10시
연극실험실 혜화동1번지(서울 종로구 창경궁로 35길 7 지하1층)
참가비 25,000원+@ (자율후원 가능; 대본, 연대 팔찌, 가지지구 한글지도 포함)
✱참가비 전액은 아슈타르 극장에 후원합니다.
🎟️ 티켓 오픈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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좌석이 한정돼 있어요!
예전에 팔레스타인 연대 집회때 첨 뵜는데...정말 오래 걸렸다...
예전에 팔레스타인 연대 집회때 첨 뵜는데...정말 오래 걸렸다...
고진수 세종호텔지부장 등 시민 12명을 업무방해 등의 혐의로 강제로 연행한 경찰에 항의하는 투쟁 문화제가 2일 오후 6시 30분부터 서울 중구 세종호텔 정문 앞에서 열렸다. 같은 날 오전 10시경 서울 남대문경찰서는 업무방해, 퇴거불응 등의 혐의로 고 지부장과 허지희 세종호텔지부 사무장, 연대 시민 등 12명을 체포했다.
m.ohmynews.com/NWS_Web/Mobi...
고진수 세종호텔지부장 등 시민 12명을 업무방해 등의 혐의로 강제로 연행한 경찰에 항의하는 투쟁 문화제가 2일 오후 6시 30분부터 서울 중구 세종호텔 정문 앞에서 열렸다. 같은 날 오전 10시경 서울 남대문경찰서는 업무방해, 퇴거불응 등의 혐의로 고 지부장과 허지희 세종호텔지부 사무장, 연대 시민 등 12명을 체포했다.
m.ohmynews.com/NWS_Web/Mobi...
경찰, 세종호텔 로비서 농성 벌인 해고 노동자 및 연대 시민 12명 체포·연행
"호텔이 이렇게 잘 되는데 왜 우리는 못 돌아가냐고!"
"공권력은 왜 해고자들, 노동자들한테만 이렇게 가혹하냐고! 왜!" www.pressian.com/pages/articl...
경찰, 세종호텔 로비서 농성 벌인 해고 노동자 및 연대 시민 12명 체포·연행
"호텔이 이렇게 잘 되는데 왜 우리는 못 돌아가냐고!"
"공권력은 왜 해고자들, 노동자들한테만 이렇게 가혹하냐고! 왜!" www.pressian.com/pages/articl...
- 추가 강제 연행 및 집회 무산 시도로 판단
- 연대자 밀집 필요
- 언제든 상관없으니 최대한 연대 요망
- 추가 강제 연행 및 집회 무산 시도로 판단
- 연대자 밀집 필요
- 언제든 상관없으니 최대한 연대 요망
다른 사람들도 세상과 맞선 이들이라고 지금 소개하는 게 합당한 지 의문인 사람들이 몇 명 있네요.
윤출판 | 2026-02-10 출간 | 19800원
알라딘 구매 링크
젊은 시절 만난 책에 이끌려 시대를 헤쳐온 사람들의 책과 인생 이야기다. 스무 명이 스무 살에 읽은 운동권 필독서를 다시 읽고 50년의 삶을 기록했다. 불온서적과 스테디셀러를 아우르는 스무 권의 고전이 오늘의 독자에게 질문을 건넨다.
다른 사람들도 세상과 맞선 이들이라고 지금 소개하는 게 합당한 지 의문인 사람들이 몇 명 있네요.